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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먹기..

 


화매 삼거리에서 잡은 잠자리..
먹자고 이런건 아니구 그냥.. 재미로~
먹지 않았어요~~~ ^^;;
놔줬죠~



JaeSoo
2004-08-06 09:45:52
4717 번 읽음
  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두협 '04.8.6 9:50 AM 신고
    :-)*맛있겟소 ↓댓글에댓글
  2. 2. 이영섭 '04.8.6 10:15 AM 신고
    :-)*햏력이 높아진다면 이 소햏도 먹어보겠쏘 ↓댓글에댓글
  3. 3. 박성훈 '04.8.6 12:05 PM 신고
    :-)*..........이미 많은 이들은 '먹었다'로 규정짓고 있소 ㅇ_ㅇ ↓댓글에댓글
  4. 4. 권정훈 '04.8.6 12:10 PM 신고
    :-)*-_-;;;;
    잠자리가 치아청소를...ㅎㅎ ↓댓글에댓글
  5. 5. 임성현 '04.8.6 12:15 PM 신고
    :-)*잠자리도 물면 아퍼요~ 예전에 잠자리한테 한번 물렸는데 피가~ ㅎㅎ 어렸을때 잡자리 굽기 많이 하지 않았나요? 아이의 순진함과 그의 이면에있는 잔인함 ㅡ_ㅡ;;; ↓댓글에댓글
  6. 6. 권정훈 '04.8.6 12:18 PM 신고
    :-)*성현님~
    잠자리 굽기는 아이의 순진함으로 표현(?!)하기엔 조금...^^;;;; 잔인함이 맞을듯...ㅎㅎ ↓댓글에댓글
  7. 7. 임성현 '04.8.6 12:21 PM 신고
    :-)*ㅎㅎㅎ 아녜요. 그 뭐랄까 아이의 순진함에서 나오는 호기심같은거 있자나요. 구우면 맛있을까? 이건 무슨냄새지? 그런거요 ㅎㅎㅎ ↓댓글에댓글
  8. 8. 임성현 '04.8.6 12:22 PM 신고
    :-)*아 그리고 잠자리 꼬리에 실을매달아 무슨 헬리콥터랍시고 가지고 놀았던것도 생각나네효 ㅎㅎㅎ 그것또한 어떻게보면 참 잔인한건데 그떈 그게 왜그리도 잼있었는지 ~ ↓댓글에댓글
  9. 9. 장보희 '04.8.6 12:40 PM 신고
    :-)*먹지 않은게 다행이군요... 잠자리는 약간 비누맛이 나요...익히면 무슨 맛일까?... ↓댓글에댓글
  10. 10. 임성현 '04.8.6 12:41 PM 신고
    :-)*헉 비누맛이 난다는 말씀은 드셔보셨단 말씀!!!! 킁 ㅡ_ㅡ;;; ↓댓글에댓글
  11. 11. 공명일 '04.8.6 12:44 PM 신고
    :-)*잠자리외에도 비누까지 드셔봤다는 말씀일지도.. -_-ㆀ ↓댓글에댓글
  12. 12. 임성현 '04.8.6 12:45 PM 신고
    :-)*헉.... 그렇게 싶은 사연이 .. ↓댓글에댓글
  13. 13. 황동욱 '04.8.6 12:46 PM 신고
    :-)*덧니가있으므로 무효 ↓댓글에댓글
  14. 14. 임성현 '04.8.6 12:47 PM 신고
    :-)*덧니때문에 무효라니.. 너무합니다~
    맛이 중요한거예요 맛이~!!! ↓댓글에댓글
  15. 15. 장재수 '04.8.6 12:54 PM 신고
    :-)*덧니 때문에 무효는 아직도 이빨이 발육 상태라 무효 -_-;; ↓댓글에댓글
  16. 16. 장재수 '04.8.6 12:55 PM 신고
    :-)*흠냐 게다가 비누맛이라... 잠자리 눈알이라도 핥아 볼껄 그랬네요 ^^;; 생각해보니 비누도 아직 시식을 못해봐서.. 맛있어 보이는 비누는 많이 봤었는데.. 먹어두 죽진 않겠죠?? ↓댓글에댓글
  17. 17. 임성현 '04.8.6 12:58 PM 신고
    :-)*설마 진짜 비누를 드시려는건 ㅡ_ㅡ;;;;;; ↓댓글에댓글
  18. 18. 장재수 '04.8.6 1:00 PM 신고
    :-)*아아 밥먹고 왔더니 졸려서.. -_- 비누는 맛은 있어 보이는데..
    응가로 나올지.. 체내에 흡수될지.. 아니면 쉬야로 나올지..
    몰라서.. 못먹것어요.. ↓댓글에댓글
  19. 19. 임성현 '04.8.6 1:02 PM 신고
    :-)*먹으면 몸에는 그다지 좋은영향을 끼칠꺼같지 않은데요 ㅡ_ㅡ;;;; ↓댓글에댓글
  20. 20. 전형섭 '04.8.6 1:03 PM 신고
    :-)*메뚜기 튀겨먹어보지 않은사람은 잠자리맛도 모르오~ ↓댓글에댓글
  21. 21. 장재수 '04.8.6 1:04 PM 신고
    :-)*식물 성분으로 만든 '헤브 유어 라이스 데이' 이거나 알로에 비누나.. 뭐 그런건 몸에 좋지 않을까요? 인삼비누나 죽염비누도 먹으면 혹시 건강이 좋아지지 않을까하는.. 몸에 좋은 성분이 1%라도 있으면.. 먹을지도.. ↓댓글에댓글
  22. 22. 임성현 '04.8.6 1:08 PM 신고
    :-)*아무리 식물성분이라고 해도 비누를 굳히기위해 넣은 그 성분.. 아 그게뭐였지. 하여튼 그 응고제가 그다지 몸에 안좋을꺼같에요 ↓댓글에댓글
  23. 23. 장재수 '04.8.6 1:28 PM 신고
    :-)*힝~~~~ 한 100만원 준다구 하면 중성세제도 먹을 자신 있는데 ㅋㅋㅋ -_- 한통 말고 한스푼 정도는.... ↓댓글에댓글
  24. 24. 김승현 '04.8.6 1:49 PM 신고
    :-)*100만원 받고 위세척하러 병원에 가야되는데..과연...-_-;; ↓댓글에댓글
  25. 25. 장재수 '04.8.6 1:55 PM 신고
    :-)*흠.. 그렇다면 병원비를 좀 고려.. 해봐야.. ^^;;; 보험처리 되겠죠? ㅋㅋ 흠 네이버 지식검색에서는 관장을 하면 된다고 나오는데 커헉~ ↓댓글에댓글
  26. 26. 노명석 '04.8.6 6:05 PM 신고
    :-)*군대 있을땐 치약이 떨어지면 비누를 칫솔에 묻혀서 닦곤 했습니다.. 생각외로 할만합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이경진 '04.8.6 11:25 PM 신고
  28. 28. 김현중 '04.8.7 3:33 PM 신고
    :-|*저도 어렸을때 호기심에 비누로 이닦은적이 있습니다만..
    정말 못할짓인거 같더군요..노명석님은 할만하다니..비누의 차이인가 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문영훈 '04.8.7 8:18 PM 신고
    :-)*침이 넘치는데요 부정하시지마세요~^^; ↓댓글에댓글
  30. 30. 엄광섭 '04.8.7 9:27 PM 신고
    :-D*잠자리가 모기를 약 500마리 정도 식사한다고요... ↓댓글에댓글
  31. 31. 박영애 '04.8.7 10:46 PM 신고
    :-)*잠자리보단,,애니가 음직이는 것이 더 재밋소,,^.^;; ↓댓글에댓글
  32. 32. 임미화 '04.8.16 2:15 AM 신고
    :-)*- _- a 시도하실 때 기분이 어떠셨는지, 상당히 궁금하지만...
    해보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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