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교회는 비판을 용납하지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이제는 태클성 글을 계속 올릴려는 요한입니다.

흐흐~~~~ 저기~~~ 또 비추천을 꼭 눌러주세요~~~

보통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비판을 할때 반응입니다.

1. 잘모르는 사람이 비판할때 : 잘모르고 비판하는 건 문제가 있는거야, 한번 교회에 다녀보고 생각해봐~~~ 그럼 믿고 알게 될꺼야~~~
2. 좀 아는 사람이 비판할때 : 그 정도로만 아는걸로 하나님의 큰뜻을 감히 인간이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해?? 믿어보면 알게된다니깐~~~
3. 하도 다녀보고 하라고 해서 다녀보면서 좀 알게되어서 비판할때 : 너 성경책 몇번 정독해봤니?? 솔찍히 안했지?? 성경책을 많이 읽게 되면 자연스럽게 믿게 된다구~~ 넌 시험에 빠져있는거야 내가 기도해줄께~~
4. 계속 다녀보고 성경책을 완독하며 더더욱 의심이 커져서 비판할때 : 교회는 사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을 봐야 하는거야..넌 마귀의 교묘한 술책에 걸려서 그러는거야.. 목사님에게 가서 물어봐..
5. 목사님에게 물어보거나 공개적으로 비판할때 : 마귀와 사탄의 자식~~~ 물러가라~~ 이단은 물러가라~~~
6. 하도 질려버려서 그만 두고 비판할때 : 너 교회다닐때는 이러지 않았잖아~~~ 다시 꼭 언젠가는 돌아올꺼라고 믿어...

잘 들어보면 비판의 기회는 없습니다. 듣지도 않습니다. 사실.. 어떻게 하면 비판을 들어주겠다는 교인들은 없습니다. 걍 믿으면 알게될꺼라고 하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교회에서는 비판자체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뭐, 별별 사람들이 모여있고, 원래 집단이 되면 멍청해지는게 사람모임인지라.. 교회자체는 문제가 없을수 없습니다.
다만~~ 어떻게 된게 교회는 하나님의 몸이라고 해서그런지 몰라도 교회는 완벽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더군요. 교리도 절대 틀리지 않는 타협할수 없는 진리라고 생각하더군요. 문제는 그네식대로 생각해도 하나님과 성경은 완벽할지라도.. 교회나 교리는 완벽할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하는거 니까..당연시 문제가 발생할수 있고 그걸 고쳐야 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판인데 그러지 않습니다. 마치, 그걸 인정하면 모든게 무너져버린다는 두려움을 갖고 있는거 같더군요.

원래 비판은 비방과 달리 나쁜점만 골라서 뭐라고 하는 겁니다. 아버지를 욕하는 다른 사람을 싫어하는 아들의 맘은 이해가 가지만... 아버지가 잘못하고 있다면 어느정도 바로잡아주는게 아들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당하게 뭐래는 다른 사람을 아버지의 원수쯤으로 생각하고 물어뜯는다면... 아버지가 욕을 얻어먹을수밖에 없습니다.

뭐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도, 가끔 문제를 인정할때는 이런말로 얼버무리죠.

"일부"...정말 "일부" 기독교인들이 그러는거 가지고 모든 사람을 매도하지 마시오~~~


-.-; 제가 보기에는 일부만 제대로 하는거 같습니다...만...



2004-08-06 17:42:52
694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형곤 '04.8.6 6:18 PM 신고
    :-)*그렇습니다. 일부만 제대로 하죠. 한국교회중 아주 일부만..그중에 저도 포함되며 저도 확실히 구원받았다고 확신합니다. 안그렇다면 얼마전 그렇게 놀라운 일이 나한테 일어나지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4번부터는 님이 지어낸 상상의 거짓말이네요. ↓댓글에댓글
  2. 2. 김형곤 '04.8.6 6:18 PM 신고
    :-)*성경을 정독해서 몇번 읽다보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형곤 '04.8.6 6:19 PM 신고
    :-)*내가 경험자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형곤 '04.8.6 6:21 PM 신고
    :-)*성경도 일부만 제대로 된 성경이고 교회도 아주 일부만 진짜 구원이 있습니다. 님에게도 하나님의 은총이 있다면 나처럼 은혜를 받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형곤 '04.8.6 6:22 PM 신고
    :-)*구원은 오로지 성경에만 있습니다. 교회는 성경을 해석하기위해서 다니는 것이구요. 종교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조용근 '04.8.6 11:24 PM 신고
    :-)*.........구세주!!는 없다. ↓댓글에댓글
  7. 7. 조은총 '04.8.7 12:01 AM 신고
    :-)*그런 말가지고 되받아 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중국이 역사왜곡을 보고 열받아서 계속 다투듯 사실을 말할려는 것 뿐이고 그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잘못알고 있는거나 고쳐주려 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조은총 '04.8.7 12:02 AM 신고
    :-)*적어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비판하는게 옳지는 않지 않습니까, 종교적인 것은 아무리 주장해도 힘들지만 적어도 기독교인에 대해선 얼마든지 답변해 드릴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이원호 '04.8.7 2:01 AM 신고
    :-)*비판, 이성, 논리...세상 어떤 유일신도 허용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저런 걸 허용했다간 종교의 존립 자체가 위험하죠. ↓댓글에댓글
  10. 10. 김형록 '04.8.7 11:34 AM 신고
    :-)*김형곤씨 무엇이든지 3번이상 반복하면 믿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님 혼자의 생각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세상에 구원은 없습니다. 단지 자연의 일부로 환원 할 뿐이지요. 구원 받는 다느 것은 님의 혼자느끼는 생각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형록 '04.8.7 11:36 AM 신고
    :-)*그냥 밥잘 묵고 잠잘자고 똥잘누고 즐겁게 살다가 가시면 됩니다. 종교의 굴레야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세요. ↓댓글에댓글
  12. 12. 김형곤 '04.8.7 12:51 PM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요, 종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구원은 우리에게 주어진 당연한 권리이며, 따라서 사탄에게 속아 피할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그대들에게 임하기를... ↓댓글에댓글
  13. 13. 김주영 '04.8.7 4:15 PM 신고
    :-)*비판으로 인해 보완이 된다면 비판을 해야겠죠.
    나쁜면을 말해야 고치려고 노력을 하겠죠.
    서로 상호보완하지 않으면 안되는게 인간의 사회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으니
    당당하게 살수있도록 살아보십쇼 ↓댓글에댓글
  14. 14. 정용원 '04.8.17 12:32 PM 신고
    :-)*저, 제가 할 말은 아니겠지만,
    성경을 정독해서 제대로 읽으면 구원이 있다는 말씀이...
    어째 자기최면에 빠진다는 말처럼 들리네요...
    어떤 책이든지 그게 진실이라고 믿고 읽게되면, 그게 진실이 되죠?
    그게 자기최면이거든요, 마인드콘 ↓댓글에댓글
  15. 15. 정용원 '04.8.17 12:33 PM 신고
    :-)*마인드콘트롤 같은 것이 그런 것인데요..
    가끔 이상한 사람들이 모방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책을 읽고 따라하거나, 영화를 보고 따라하거나..
    뭐 그런 경우가 많은데요..
    심취해서 그렇게 되는 경우라고 하네요... ↓댓글에댓글
  16. 16. 정용원 '04.8.17 12:34 PM 신고
    :-)*당연히, 성경도 심취해서 읽게되면, 사람이 달라지겠죠...
    구원을 얻었다고 생각도 들 수 있겠죠...
    뭐, 그것을 진리 라고 믿고 있으면, 그게 진리인 것이죠...
    어쩔 수 없는게...
    그게 사람이기 때문인 까닭이니까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