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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가 욕을 해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야기를 믿겠습니다.

 

거짓이 많은 세상이지만,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가 가장 신뢰가 가네요~

매스컴에서도 어떤 이야기가 나오면 그 이야기가 바로 다음날 판을 치는데,

못 미더워요 100% 진실은 아니죠.

근데 성경은 믿음직스럽네요.

내가 사는 것과 하늘의 별과 달과 내가 사는 땅과 내 주위의 자연과 인간이 만든 모든

것들을 가만히 보고 생각하노라면,

우주만물을 만든 존재가 반드시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군요.

어릴적엔 사후의 세계가 궁금해서 빨리 죽고 싶었던 적도 많았어요.

지금도 머 그리 좋은 환경과 형편은 아닌거 같아서(누가보면 배부른 소릴지도 모르지만) 그리 오래 살고 싶진 않지만,

아직 내게 맡겨진 일을 다하지 못한거 같아서

그 일을 할때까지만 살다 갔으면 하네요.

우리는 과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어릴적에만 궁금해 했던 것들... 이제는 삶의 굴레 속에서 잊어버렸던 근원적인 궁금함...

살아가면서 한번씩 생각해보세요.

깊게 자신의 모든 지혜와 경험과 지식을 총동원해서...

내가 어디서 왔으며 왜 살고 있으며 왜 생각하고 있으며, 내가 왜 이 글을 보고 있는지까지도... 그리고 결국 난 어디로 가는지...

 



2004-08-06 19:22:06
66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진광 '04.8.6 7:23 PM 신고
    :-)*제 주관적인 느낌을 그냥 적은 거거든요... 예전에만 봤던 과학동아.. 지오내셔널그래픽스등의 과학, 자연잡지 같은 것들을 보면 더욱 느낌이 강해져요... 딴지 걸고 욕할 사람 하세요.. 전 그런 글 읽는 것을 즐겨요..^^ ↓댓글에댓글
  2. 2. 김서현 '04.8.6 7:27 PM 신고
    :-)*믿으세요, 단지 다른사람에게 강요만 안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모두다 즐겁죠.. ↓댓글에댓글
  3. 3. 김형곤 '04.8.6 9:21 PM 신고
    :-)*믿음직스럽습니다. 그 믿음으로 님에게 주워진 영혼의 승리를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 4. 조은총 '04.8.6 10:01 PM 신고
    :-)*믿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권할 뿐이죠. 참기쁨을 혼자 즐기기가 아까워 권하는거 뿐입니다. 오히려 댁들이나 제대로 믿는 사람들한테 딴지걸면서 테클걸지 마시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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