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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싫어하시는분 보세요!!

 

군대에서 기독교인 고참님에게 갈굼당하신거.. 기분 나쁘리라 압니다

믿음이 부족한 사람은 담배피면 않된다고 하면서 뒤에가서 담배 핍니다..

예수 믿으라고 하면서 본인은 교회 않나갑니다

사람이란 원래 완벽하지 않잖습니까? 물런 저도 기독교 다니지만 욕도 많이 하고..

좀 그렇습니다..

물런 목사님들도 완벽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돈밝히는, 말만 잘하는..

남에게 본을 보여야 할 사람마져도 때론 어긋난 행동을 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들로 기독교의 믿음을 판단하는건 않좋다고 봅니다.

 

성경책에 쓰인 글들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우리 모두를 형제 자매처럼 생각할려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그들은 진심으로 친형제 친자매처럼 예수님 믿고 천국 가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거에 대해,  그들의 믿음에 대해서 비판하는건 좋지 않죠..

당신은 당신 아들이 강에 빠져 허우적 댈때 바라만 보고 있을겁니가?

기독교인중 많은 사람들은 이와같히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종교와 틀린것은 없읍니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못하죠..

마찬가지 이듯 모든 종교들은 다른 종교를 인정하진 않겠죠..

신은 1명이닌까요. (자신이 믿는)

그럼 모두가 자기가 믿는 신을 믿고 거듭나길 원하겠읍니까 아니면

모르체 싸이비(?)인 그들을 바라만 보며 있을겁니까?

저희 기독교인들은 기독교를 광고 합니다!

그런것들로 인해 손해본 일들은 너무나도 잘 기억하면서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손해본 일들은 대부분 잊혀지기 마련이죠.. 또 역시 사람은 완벽하지 않으닌까..

저도 잊지못할 손해를 봤지만..

그건 그 사람때문이지 기독교인이였기 때문은 아니라고 봅니다

손해가 보통 손해가 아니지만 교회 잘 다니고 싶었던 저에게 맘에 상처도 컷죠..

정말 좋아하고 믿었던 목사님에게 사기를 당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람들 모두가 자신의 그릇을 키워나갔으면 합니다..

넘처 흐르는걸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다 담을수 있을만큼 말이죠.. 물런 저도 마음도 좁고.. ㅋㅋ 부족하기 짝이 없지만

요즘시대엔 인터넷에 오른 글을 보고..

그런걸 배우는 아이들도 있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두 열씸히 사시길.. 아참.. 참고로 예수 믿으라 이런 말은 않하겠읍니다

그냥 한번 교회 나가보실분은 나가보세요..

어쩜.. 아주 어쩜~ 늦게 알고 후회하실분도 있을수도 있으니~

말이 길어졌네요



무샤
2004-08-07 21:52:35
1506 번 읽음
  총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인걸 '04.8.7 9:57 PM 신고
    :-)*기독교에 칼이 많이 날라오는 이유는 저는 악마가 기독교를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이해 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찬응 '04.8.7 10:27 PM 신고
    :-)*바로 인걸님의 댓글같은 것 때문에 기독교로 칼이 많이 날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기독교에 호감을 가지지 않으면 악마로 취급해 버리니까요. ↓댓글에댓글
  3. 3. 박찬응 '04.8.7 10:29 PM 신고
    :-)*기독교 비판하는 분들 중에는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지 않고 단지 내부의 모순을 지적해 고치기를 바라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마저 악마취급을 해 버리니 결국은 반감으로 진행해 버리는 것이겠죠. ↓댓글에댓글
  4. 4. 이희승 '04.8.7 10:29 PM 신고
    :-)*아저씨 모든것은 상대적인것이에요 비 기독교인도 마찬가지에여 인간에 이성으로 당신이 엉뚱한짓하지말고 엉뚱한데 시간허비하지말고 잘살기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는거에요 ↓댓글에댓글
  5. 5. 김인걸 '04.8.7 10:44 PM 신고
    :-)*악마라고 그런건 지금 박찬응씨처럼 빈틈이 보이시는 분의 마음에 '태클' 이라는 마법을 걸었다는 그런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오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민국 '04.8.7 10:56 PM 신고
    :-)*종교따위 필요없소!! ↓댓글에댓글
  7. 7. 박찬응 '04.8.7 11:10 PM 신고
    :-)*자꾸 인걸님 말꼬리를 붙잡는것 같은데..^^ 결국 기독교에는 아무런 모순이 없는데 악마의 장난으로 사람들이 태클을 건다는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8. 8. 박찬응 '04.8.7 11:12 PM 신고
    :-)*님이 말씀하신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실제로 이 게시판에서도 악마에 사로잡힌 기독교 '비난가'들이 간간이 보이더군요), 모든 비판을 악마의 탓으로 돌려버리면 기독교로 날아가는 칼날은 줄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박애령 '04.8.8 1:57 AM 신고
    :-)*이순신 장군이 이야기가 울나라 역사이듯이 성경의 모든 사건역시 서양의 역사입니다^^ 눈으로 이순신 장군을 보진 않았지만 믿듯이 예수님의 모든 사역역시 믿어야만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복음을 위해 나아가야 하지만 결코 진리에 왜곡되고 치우치지 않아 ↓댓글에댓글
  10. 10. 박애령 '04.8.8 1:59 AM 신고
    :-)*야 하지 않을까요? 인걸님의 말씀을 십분 이해 하지만 모든 현상을 귀신이나 악마의 장난이라고 다구치는건 오히려 전도의 반감을 불러일으키지 안을까 하는 마음마저 듭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전요한 '04.8.8 2:58 AM 신고
    :-)*제가 말했듯이..기독교는 비판자체를 용납하지 않아요. 자기네들은 뭐든지 진리라고 우기니까~~~ ↓댓글에댓글
  12. 12. 반치용 '04.8.8 6:40 AM 신고
    :-)* '기록서'는 사실대로 꾸밈없이 적혀 있어야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이상한 해석 하면서 읽기 나름으로 만들면서, 어느쪽이 악마일까요? ↓댓글에댓글
  13. 13. 조용근 '04.8.8 10:01 AM 신고
    :-)*기독교를 믿는분들이 자신이 완벽하지 못하단걸 알면 자신부터 고쳐야 되는데 , 다른분을 설득하여 자꾸 기독교인으로 만들려고 하니 그게 문제가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4. 14. 조창우 '04.8.8 6:32 PM 신고
    :-)*흑과 백의 논리가 너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신을 믿지 않으면 이단 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놀리가 "성립" 돼는 건 좀.. 그렇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인걸 '04.8.8 9:55 PM 신고
    :-)*음.. 생각해보닌까.. 생각을 너무 적게 하고 말을 쓴것 같네요..-_-;; 그냥 전 요즘 뭔가의 진실을 찾기위해 하나라도 알아갈려는 사람입니다.. 토론 좋아해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역시 부족함을 또 느낍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16. 16. 정용원 '04.8.17 1:03 PM 신고
    :-)*에또, 이 역시 제가 할 말은 아니겠지만, 기독교는 다른 신을 믿으면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른 신을 믿는 경우에는 이방인의 신을 믿는다~~ 라고 말하지요.. 이단 이라고 하는 경우에는, 자기네 신을 믿기는 하는데, 이상하게 믿는경우.. ↓댓글에댓글
  17. 17. 정용원 '04.8.17 1:04 PM 신고
    :-)*자신의 신의 모습을 다른 모습으로 만들어 버리는 경우를 이단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정용원 '04.8.17 1:07 PM 신고
    :-)*이런 표현이 있는 경우는 역시, 기독교, 혹은 카톨릭 과 같은 종교가 특정지역, 특정국가의 종교였기 때문인데요.. 한 나라의 국교였고, 특히 선민사상이 중심이 되는 종교였기때문에, 이방인의 섞임을 배제하고 있었던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정용원 '04.8.17 1:08 PM 신고
    :-)*따라서, 선택받은 민족의 종교에 이방인이 끼어들어서 죽어 없어지거나, 자신들의 노예가 되어야 할 인종이 자신들에 끼어서 선택받는 것을 꺼려했던 탓이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바뀌어, 선민의 개념이 바뀌게 된것이죠.. ↓댓글에댓글
  20. 20. 정용원 '04.8.17 1:09 PM 신고
    :-)*즉, 선택받은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에서 하나님을 믿는자~! 로 변천된 것이죠... ↓댓글에댓글
  21. 21. 정용원 '04.8.17 1:10 PM 신고
    :-)*이말은, 하나님을 믿는 자, 모두 하나님의 자손이며, 한 가족이니라. 하는 말인데요... 따라서, 그들은 모두 한 민족이 된다~~ 이거죠.. 따라서, 그들이야 말로 선택받은 민족이 된다~~ 그런 뜻이 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정용원 '04.8.17 1:11 PM 신고
    :-)*그래서, 다른 신을 믿는 경우에는 이단이라는 표현대신에 이방의 신을 믿는자~~ 라고 하고, 이단자~ 라고 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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