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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러 목적으로 교회에 옵니다.

 

여기에 올라온 글들의 비판이 기독교인들의 비판이라면 마땅히 바로잡아야 할껏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목사님들도 한국교회에 성도들이 잘못을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야단치지 못하시는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쭉정이인가? 하여튼 성경에 묘사된부분이 잇는게 그것처럼 심판때 떨어져 나간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그런 기독교인이 있는가 하면 정말 신실하게 잘 믿고 사회에 이바지하고 노력하는 기독교인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박병철님 말씀대로 사람들은 여러 목적으로 교회에 옵니다.

어떤사람은 사업상 사람들을 만나기위해, 어떤사람은 여자나 남자를 만나기위해, 어떤사람은 자기가 받은 상처때문에 오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교회에 있는 사람은 모두 저런 이유떄문에 오나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그렇고 많은 신실한 기독교인들은 정말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 믿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특정 기독교인이였거나 기독교인인 사람을 지목하여 기독교를 비판하는데 그건 상당히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믿는것이지 사람을 보며 다니는 곳이 아닙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중 일부는 기타 목적을 가지고 다니느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그런사람을 만났다고 해서 그게 기독교의 비판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물론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교회에 발을 들여놓는다고 해서 천국에 가까운 것은 아닙니다.

어떤사람들은 죄짓고 한번 회개하면 구원받냐? 이런식의 말을 많이하지만 그럼 모든 기독교인이 죄짓고 산다는 예기가 됩니다. 물론 성경에 따르면 남을 미워하는것이나 마음으로 악을 생각하는것만으로도 죄가 된다고 나오기 떄문에 사람은 죄를 안지을수는 없지만 그런식의 죄짓고 회개하고 죄짓고 회개한다는 그런 엉뚱한 발상자체가 잘못됬다고 생각됩니다.

기독교를 비판하실떄 성경을 비판하거나 사람을 통해 비판하시는데
성경적 내용은 아무리 설명을 드려도 믿지 않은 사람한테는 납득도 안되며 이해도 안되기 떄문에 차라리 혼자서 몇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을 통한 비판은 제가 한 글들의 많이 썼는데
우리나라학생이 전세계에서 흡연율 1위인데 그럼 세계에서 한국학생은 다 담배피는 구나 하는 식의 발상이 잘못됬듯이 그런 몇몇 인들을 보고 순교와 봉사와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많은 기독교인들을 욕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약간의 티끌이 전체를 어둡게 보게 하지만 그건 당신의 시야가 그 티끌만 쳐다보고 있기 떄문입니다.

기독교에 사랑과 희생을 하고 있는 많은 자료를 얼마든지 올려달라면 올려들일수 있습니다. 자기의 좁은 테두리 속에서 벗어나셔서 우물안을 탈출하시는 개구리가 되셨으면 합니다.



2004-08-08 00:01:42
1082 번 읽음
  총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원호 '04.8.8 1:56 AM 신고
    :-)*다른 건 몰라도 "기독교"에 대한 비판과 "기독교계"에 대한 비판은 구분해 주셨으면. ↓댓글에댓글
  2. 2. 전요한 '04.8.8 3:01 AM 신고
    :-O*교회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일부기독교인"들의 잘못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니나노~~~ ↓댓글에댓글
  3. 3. 김지형 '04.8.8 4:45 AM 신고
    :-)*내가 차라리 전과자들이 모여서 우리 착한일 좀 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범죄를 가끔 다시 저질르면 이해를 하지.
    기독교는 멀쩡한 인간 범죄자 만드니까 문제여. ↓댓글에댓글
  4. 4. 반치용 '04.8.8 6:35 AM 신고
    :-)* 이해가 안되는 것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의사 소통이 안되니 이해가 안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ps. 당신이 믿고 따르는 성경에 대한 그 짧은 질문도 대답 못하시면서 정말 기독교 신자라 떳떳이 말하는 건지? ↓댓글에댓글
  5. 5. 조용근 '04.8.8 10:05 AM 신고
    :-)*기독교들의 악행을 직접 보신적은 없으신가보군요 ,
    제가 보기엔 기독교 인들은 활동적이고 화려하긴 하나,
    다른 종교인들이나 , 기독교를 따르지 않는 분들을 무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조용근 '04.8.8 9:57 AM 신고
    :-)*기독교를 따르지 않으면 인격존중을 안 해 줍니다. ↓댓글에댓글
  7. 7. 조용근 '04.8.8 9:57 AM 신고
    :-)*삐리리기독교들의 비판을 보고 고칠줄 알면 더 좋을텐데 ↓댓글에댓글
  8. 8. 조용근 '04.8.8 10:06 AM 신고
    :-)*기독교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바로 이 부분이 아주 삐리리함 ↓댓글에댓글
  9. 9. 조은총 '04.8.8 8:41 PM 신고
    :-)*얼마나 기독교인들에 대해서 안다고 큰소리들 치시는지요? 더이상 떠들기는 싫으나 아는체 하지마시죠. ↓댓글에댓글
  10. 10. 조은총 '04.8.8 8:42 PM 신고
    :-)*김지형// 어떤것이 인간범죄자입니까? 그런 제가 지금 범죄자입니까? ↓댓글에댓글
  11. 11. 김지형 '04.8.8 10:34 PM 신고
    :-)*문장 이해력이 참 걱정되는 수준이군요.
    '어떤것이 인간범죄자'라니.. 내가 콤마를 생략하긴 했어도 인간과 범죄자를 붙이면 문맥이 이상해지는것쯤은 알텐데..
    그리고 댁이 범죄잔지 아닌지는 내 알바 아니고 알수도 없소. ↓댓글에댓글
  12. 12. 김지형 '04.8.8 10:36 PM 신고
    :-)*비슷한 상황으로 이해를 도와드리지...
    '대기중의 납성분이 건강한사람 폐암을 유발하니 문제다.' 라고 말하면. "건강한사람폐암이 무엇이오?" 라고 물어본후에 내가 그럼 폐암걸렸소? 라고 물어보는거요. 웃기지 않소? 하하하 ↓댓글에댓글
  13. 13. 김지형 '04.8.8 10:39 PM 신고
    :-)*나로 하여금 기독인의 지적 수준을 의심하도록 돕지 마시오 은총 양반. 그 잘난 야훼한테 지혜라도 달라고 기도를 하던지. 거 하렘의 창시자 솔로몬은 야훼한테 지혜를 달라니까 냉큼 똑똑하게 했다던데 은총 양반은 왜 그러시오? ↓댓글에댓글
  14. 14. 김지형 '04.8.8 10:40 PM 신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James 1 장) 니미. -_- 주긴 뭘줘 ↓댓글에댓글
  15. 15. 조은총 '04.8.8 11:41 PM 신고
    :-)*댁도 내 글 다 읽어보지도 않고 대충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여 답글 하시지 않았나요? 게다가 전 당신의 답변이 더 웃기다고 새각하는데요. ↓댓글에댓글
  16. 16. 조은총 '04.8.8 11:42 PM 신고
    :-)*김지형님은 "기독교는 멀쩡한 인간 범죄자 만드니까 문제여. " 이런 말을 하셨죠? 이걸보고 답하신걸 비슷한 상황이라고 하십니까? 난 당신의 머리구조가 더 의심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조은총 '04.8.8 11:43 PM 신고
    :-)*콤마를 떠나 기독교가 범죄자를 만들다니 웃기지 않습니까? 죄송하지만 기독교,천주교 계통의 종교의 신자가 1/4 입니다. 우리나라의 1/4이 범죄자라니,, 놀랍군요?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총 '04.8.8 11:44 PM 신고
    :-)*그리고 대기중의 납성분이 없는데 그 납성분이 있다고 거짓 발표한 것을 제대로 고쳐드린것 뿐입니다. 물론 실제론 있겠지만 기독교는 범죄자를 만드는 구석이 없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19. 19. 정용원 '04.8.17 1:17 PM 신고
    :-)*아, 물론 기독교가 범죄자를 만드는 구석은 없다는 게 확실합니다..
    하지만, 많은 범죄자들이 기독교를 구실로 삼고 있다는 게 현실이죠.. 뭐, 일종의 아이러니죠 뭘... 범죄를 저지르고나서 회계한다고 하면서 찾는게 기독교니까요... ↓댓글에댓글
  20. 20. 정용원 '04.8.17 1:18 PM 신고
    :-)*뭐, 물론 불교를 찾는 범죄자들도 꽤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았다는 핑계를 대곤 하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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