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공단에서 일한다는것은 목숨을 담보로 일하는 것임니다.
작년에 이맘때쯤인가? 한 기업체에서 폭파 사고가 나서 비정규직 직원이
3명이 순식간에 사망했습니다. 저는 공단 옆에있는 여천고등학교를 다녀서
그사건이 있었을때 교실 천장이 흔들리고 그랬지요.. 학굔 난리나고.. 밤에
터졌었는데 번쩍번쩍하는게 전 UFO가 나타나거나 북한의 공습이 있는줄
알았습니다.. 참고로 돌아가신분은 제 옆반 친구 삼촌되시는 분이고..
올해에도 3월말쯤에 암모니아 폭파사고가 나서 이번에는 작은 회사였지만
이번에도 비정규직 직원이 다쳣다던가 죽었다던가.. 하여간 그때도 천장이 흔들리고..
정말 여천공단은 대한민국 에 손꼽히는 화학단지라지만 너무나도 위험함니다.
그리고 비록 사무직이고 좀 높은위치에 있지만 우리반에도 LG정유 직원 아드님이
두명이나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생각을 들어보니 7000만원은 다 뻥임니다.
앞에서 어떤분이 말했듯이.. 직원 옷갑, 식대, 사택비, 세금, 자녀학비... 기타등등
다포함한 것이고... 그래서 받은 7000만원도 일하신지 오래된 분이 받는 급여입니다.
비록 공단에 다니면 일반인보다는 조금이나 더받을지 모르나.. 하여간 7000만원은
좀 심하게 뻥튀겻다고 생각함니다. 자율학습시간에 데모로 시끄럽게해서 좀 싫은감도
없지않지만... 그쪽분들의 상황도 좀 고려해보세요.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