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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정하기도 힘드네요.

 

여기서 댓글을 달고 계시는 기독교믿는 분들은

가만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알면서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우리도 알고있지만 진리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이야기

조금만 기독교의 않좋은 부분을 들추면 사탄이 어쩌고 악마가 어쩌고

여기에 글을 여러번 남길려고 기나긴 글을 많이 썼었습니다.

하지만 끝내 완료 버튼을 못누르겠더군요.

왜 그럴까요? 결국에는 믿음이다. 믿으면 된다. 믿음이란게 참 웃깁니다.

불교에서 이야기 하죠. 부처는 자기안에 있다고. 그것도 믿음과 어느정도

통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는 하나님을 봤다. 하나님이 내게 오셨다.

믿으면 되겠죠. 믿으면. 개가 사람말을 한다. 참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사실이다. 믿으면 진리가 됩니다. 믿음이란게 사람하기 나름입니다.

내앞에 놓여져있는 물건이 하늘에서 뚝떨어진 물건이다. 아니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이다 라고 굳게 믿어보십시요. 사실이다 라고 굳게 믿고 오래

생각하고있으면 정말 그게 사실이 아닌데도 사실인거처럼 느껴집니다.

Ps-삶에 대한 좋은글은 성경에도 많지만 정말 삶의 진리는 불경에서 많이

읽을수 있는거 같네요.



written by 알새 (alsae)
2004-08-08 07:46:13
57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성주 '04.8.9 10:03 AM 신고
    :-)*성경이나 불경이나 지옥유황불얘기는 빠지지 않죠. 그 시절의 수많은 사람들을 교화시키는데는 그런 단순무식하면서도 강력한 이론적장치도 필요했을 것 같습니다. 그때 사람들모두가 모세나 아난 같지는 않았을테니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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