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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종교인들의 공통적인 가치관

 

  무종교인들은   '석가모니 , 예수 , 알라신, 소 ' 같은 버팀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   해탈의 경지에 ...' 이런걸 보면 웃기만 할뿐입니다.

   왜냐?      하나님, 석가모니보다  자신을 믿기 때문입니다 .

    종교 대신에 자기 자신을 신이라 생각 하고  믿는것이죠 .

   난 이미 나 자신에게서 구원받았다 .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특정 종교에 대한 비평만 써놓아도  강력하게 테클이 들어오는걸까요 ..

   종교에 대한 비판을 써 놓으면 그걸 감추려고 그러는 겁니까 ?

   그걸 알면  시정 해야 됩니다.   이런데다  힘 안쓰고 당최 어디다가

   힘을 쓰는겁니까 ?   잘못된 종교에 종교인들만을 더 불리려는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행동하는것이 진정한 종교라고 볼수 있을진데 ,...........

 

'종교'라는것의 진정한 목적은  다 비슷합니다.

자신을 아끼고 신뢰하면 그것보다 더 좋은 '종교'라는 틀은 없는거라 생각됩니다

 

직접 글을  쓰고 나니 글이 조잡해 졌군요 .

 

 감정적인 테클은 사양하겠습니다.



written by (emflaspt21)
2004-08-08 10:15:05
638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승 '04.8.8 10:43 AM 신고
    :-)*이런말을 하면 기독교인은 거의 아무말도 못하지요 ↓댓글에댓글
  2. 2. 전요한 '04.8.8 1:12 PM 신고
    :-)*자기 자신에게 돌아가는 "뉴에이지 운동"을 사탄으리고 규정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아마, 그릇된 믿음이라고 떽떽거릴껄요?? ↓댓글에댓글
  3. 3. 조은총 '04.8.8 8:38 PM 신고
    :-)*자기자신으로부터 구원을 받았다면 남에게 부끄럼 없는 사람이 되야겠죠. 죄가 없는,, 하지만 마음으로 남을 미워하거나 질투만 해도 그건 죄랍니다. ↓댓글에댓글
  4. 4. 조은총 '04.8.8 8:39 PM 신고
    :-)*자기 혼자 완벽하다고 믿을지 모르지만 조그만 충격에도 견디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입니다. 자기혼자 구원받을수 있엇다면 예수님께서 왜 십자가를 지셨을까요? 당신같은 인간을 위해 그랬다는게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희승 '04.8.8 9:46 PM 신고
    :-)*십자가는 한가지 고통에 의미에요 조은총씨 하나님보다 당신을 위해 피흘리고 당신에 지금이런자유를 위해 싸운사람은 그냥 위인이고 하나님만 성인이 아니지요 다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댓글에댓글
  6. 6. 이희승 '04.8.8 9:48 PM 신고
    :-)*당신은 남에게 부끄럼 없는 삶을 살려고 하시나요 난 내 자신에게 부끄럼 없는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희승 '04.8.8 9:52 PM 신고
    :-)*미움질투 그런건 어쩔수 없이드는 마음입니다
    본능이지요 자신을 희생한다 그런사람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조은총 '04.8.9 12:26 AM 신고
    :-)*내 이희승씨, 얼마나 꺠긋하게 살아가는지는 모르지만 저도 남에게 부끄럼 없이 살아가며 게다가 예수님도 믿고 있으니 하나위 아닌가요? ㅎㅎ ↓댓글에댓글
  9. 9. 조은총 '04.8.9 12:27 AM 신고
    :-)*봉사활동시간을 채웠지만 이웃을 위해 적어도 한달에 한번 봉사활동을 나가며 크리스마스때나 공휴일마다 주위 소방서나 불우이웃을 찾아갑니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희생할려고 노력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조은총 '04.8.9 12:28 AM 신고
    :-)*전 남에게 부끄럼 없는 삶을 사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럼 이희승씨 기독교인은 플러스 알파입니다. 얼마나 착한지는 모르겠으나 자신의 살까지 때주며 이웃을 위해 봉사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1. 11. 박재현 '04.8.9 7:44 AM 신고
    :-)*다 좋은데.. 은총님은 죄를 짓고 계신것 같은데요. 어디까지나 남을 위한 삶이라면 남에게 기준을 맞추어야겠지요. 여기에 쓴 글 하나하나에 미움이라는 감정이 있는것 아십니까?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별로 기분좋게 하지는 못할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12. 12. 이희승 '04.8.9 8:54 AM 신고
    :-)*조은총씨 먼가 잘못판단하고 있으신가본데요 전 누가 착하냐 이런거 따지자는게 아니었습니다 오 당신은 한달에 한번씩 봉사활동을 가시나요? 저는 학기중에 1주일에 한번씩 야학가고 봉사동아리에 속해있거든요 ? ↓댓글에댓글
  13. 13. 이희승 '04.8.9 8:55 AM 신고
    :-)*애들입니까? 개인적인 봉사 이런걸다지게? 난 대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수도 없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이희승 '04.8.9 11:41 AM 신고
    :-)*선인이 말씀하셧지요 나 자신을 돌보고 - 가족을 돌보고 - 나아가 지역을 돌보고 - 나아가 국가를 돌보고 - 나아가 세상을 돌보라 이것이 떳떳한 인간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박성훈 '04.8.9 2:59 PM 신고
    :-)*무교인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가끔 시간때우기 독서용으로 성경을, 인성교육의 한 길로서 불가의 가르침을 들으라 하고 싶네요 ^^; 실제 그리 실천도 합니다 ㅇ_ㅇ ↓댓글에댓글
  16. 16. 박민혁 '04.8.9 8:52 PM 신고
    :-)*하하하.남에게 부끄럼 없는 삶을 살다니.ㅎㅎㅎㅎ
    혹시 그거 스스로만 느끼지 못할뿐 주위에서는 이미 느끼고 있지 않을까요.단지 말을 하지 않을뿐이지.
    가끔은 부끄러울 수도 있고 감추고 싶은 일도 있는겁니다.
    뭐 어쩌겠어요.그렇게 살다 죽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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