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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것도 있어요

 

대부분 집이란게  반원  이나 5각형의 구조이지요

다 힘에 원리에요

1차원적인면으로 설명할께요 2차원이나 3차원이나 가튼 맹락에서 적용되는것이니까

6각형 구조나 원의 구조의 경우  모든 면에서 (면들이 모여서 원이되는건 아시죠?)

모든면이라는 게   모든 방향이라는것이지요  모든방향에서 힘이 작용할때  가장 안정된 구조이지요

집이 보통 오각형이지요 (정오각형을 설명하는게 아닙니다 )

왜 그러겟어요 힘에 원리에요 

수식과 그림의 설명으로 이해시켜야하는데  말로 하기 힘드네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중력때문이지요 

모든게 단순한 원리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가장 안정됬기때문이지요 주변의 힘의 법칙에 

말로 설명하기 힘드네요  주위에 가장크게 작용하는 힘이 중력이고

바람 태풍  비  이런 힘들  에 영향을 최소화 하기위해 그렇게 지어졌다

보기 좋으라고 꾸미기도 하지만이요 기본적인 구조가

열역학 법칙도  다 비슷한 원리입니다  엔트로피 엔탈피 

과학이란 아름답지요  어렵지도 안습니다 간단한 원칙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반원집인경우 중력만을 생각하고 지은 집이지요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보단  중력만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곳에 짓는집이라든가

금방 이사갈 곳에 짓는 집이라든가



이희승
2004-08-10 00:57:08
787 번 읽음
  총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형곤 '04.8.10 9:14 AM 신고
    :-)*방학이 좀 빨리 끝났으면... ↓댓글에댓글
  2. 2. 오세규 '04.8.10 10:05 AM 신고
    :-)*형곤님 방학이 왜 빨리끝났으면 좋겠네 이런말 하시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가만히 보니 당신 웃기네요. 당신이 이야기하는 말뜻이 내가 생각하고 있는거하고 같다면.. 차라리 당신이 여기와서 글읽지말고 보지도 마시오. 그냥 교회에가서 기도나 하라니까. ↓댓글에댓글
  3. 3. 이희승 '04.8.10 11:58 AM 신고
    :-)*오 내가 생각하고 있는거 하고 같다면? 아 이런건 초등학생도 안다 이런뜻인가? 난 세상이 그만큼 단순하다 가장 합리적인 방접을 택하는게 자연이다 이런걸 말하려는 것인데 ↓댓글에댓글
  4. 4. 이희승 '04.8.10 12:05 PM 신고
    :-)*당신은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시는지 e= 질양고파기 빛에 속도에 제곱이다 이거 유도 하기 그렇게 어렵지 않아
    서점가서 상대성 이론 머 이걸 한번 읽어봐 성경하나 읽고 만물을 이해한다 생각하지 말고 ↓댓글에댓글
  5. 5. 이희승 '04.8.10 12:06 PM 신고
    :-)*근데 정말 우수운건 빛에 속도는 절대적이다는 그게 좀 모순이지 지금도 과학자사이에서 가장 논쟁이 되고 있는 부분이지 ↓댓글에댓글
  6. 6. 이희승 '04.8.10 12:08 PM 신고
    :-)*기준아래 상대적이다 .. 기준안에 상대적인거야
    하나님이 있냐 없냐의 기준아래 논리전개
    근데 김형곤씨는 하나님이 있다는 기준에 논리전개에 아무런 설득력이 없어 이해를 못하면 답변을 하지 말던가 ↓댓글에댓글
  7. 7. 이희승 '04.8.10 12:09 PM 신고
    :-)*그래서 종교란 이성적이기보다 감성적인거야
    여자들이 죽으라 많이 따르지 ↓댓글에댓글
  8. 8. 김상호 '04.8.10 12:10 PM 신고
    :-)*와.. 형곤님은 학교에 꿀발라났나 보네요 ㅎㅎㅎ
    학교에 그렇게 가고 싶어 하시다니... 교회에서 하는 주일학교라도 한번 나가 보시죠.. 그리고 조금만 참으세요
    방학이 다끝나가니.. 형곤님이 좋아하는 학교가 개학 할껍니다.
    그나저나 형곤님은 ↓댓글에댓글
  9. 9. 김상호 '04.8.10 12:10 PM 신고
    :-)*방학숙제 다하셨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댓글에댓글
  10. 10. 이희승 '04.8.10 12:10 PM 신고
    :-)*어디 수련회 가서 할랠루야 노래 틀어놓고 할랠루야 하니까 먼가 가슴에 설레임을 받고 하나님이 나에게 내리셧구나 하면서 이성을 잃는거지 ↓댓글에댓글
  11. 11. 이희승 '04.8.10 12:12 PM 신고
    :-)*난 이쁜여자만 보면 덥치고 싶어서 설레이던데 그게 인간이란다 하지만 덥치진 않치 잘 꼬셔서 덥치는거지 ~ ↓댓글에댓글
  12. 12. 김한주 '04.8.10 12:12 PM 신고
    :-)*힘에 -> 힘의, 가튼 -> 같은, 맹락 -> 맥락, 등등등..
    한글부터 제대로 씁시다. 그리고 앞뒤 문맥이 "많이", "상당히"맞지 않군요. ↓댓글에댓글
  13. 13. 이희승 '04.8.10 12:13 PM 신고
    :-)*그런거 다따지고 어떻게 사나요 ↓댓글에댓글
  14. 14. 김한주 '04.8.10 12:13 PM 신고
    :-)*어떻게 살다니요? 그럼 안따지고 살아야 한단 말입니까? ↓댓글에댓글
  15. 15. 이희승 '04.8.10 12:14 PM 신고
    :-)*내가 이렇게 써도 똑똑한 사람은 다 이해해요 당신도 똑똑해서 이해는 다하는데 문맥이 맞지 않다구요 그럼 당신이 다시 다시 스세요 ↓댓글에댓글
  16. 16. 김한주 '04.8.10 12:14 PM 신고
    :-)*당연히, 기본적인것입니다. 상대성이론까지 들먹이시는분께서 한글조차 제대로 쓰지 못한단 말입니까? 재밌군요. ↓댓글에댓글
  17. 17. 김한주 '04.8.10 12:14 PM 신고
    :-)*역시, 저도 방학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18. 18. 김한주 '04.8.10 12:15 PM 신고
    :-)*그리고, 착각하시는게 있는데..똑똑한사람은 다 이해한다구요? 주장이 결여된 글에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이해한단말이죠? ↓댓글에댓글
  19. 19. 이희승 '04.8.10 12:15 PM 신고
    :-)*이게 무슨 내가 어디 중요하게 발표해서 인정받을 그런 글도 아닌데 입에서 나온데로 생각하는데로 바로 그냥 짓거리는 말인데 구지 어법에 맞게 오류하나 없이 그렇게 할 필요성을 못느껴서요? 이해하신가요? ↓댓글에댓글
  20. 20. 이희승 '04.8.10 12:16 PM 신고
    :-)*감한주씨 당신은 또 오류를 범했어요 상대성 이론을 들먹이는 사람이 한글조차 제대로 쓰지 못한단 말입니까? 이말은 국어시간에 배우죠? 무슨 오류죠? 국어책 찾아보세요 ↓댓글에댓글
  21. 21. 김한주 '04.8.10 12:16 PM 신고
    :-)*중요하게 발표하지 않더라고, 일상속에서 말하는것, 자신이 행동하는데서 자신의 인격이 묻어나는 법입니다. 입에서 나온대로 생각하는데로 바로 그냥 짓거리는건 천한 짓거리라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22. 22. 김한주 '04.8.10 12:17 PM 신고
    :-)*어떤 오류를 범했는지 말씀해 주시렵니까? ↓댓글에댓글
  23. 23. 김한주 '04.8.10 12:17 PM 신고
    :-)*이해하신가요 -> 이해하시는가요 ↓댓글에댓글
  24. 24. 이희승 '04.8.10 12:18 PM 신고
    :-)*초등학교에서도 배우는 단순한 생각이니까 주장이 결여됬다 어려운 말이 없는데 주장이 결여됬다고 이해못한다 ↓댓글에댓글
  25. 25. 김한주 '04.8.10 12:18 PM 신고
    :-)*저는 어법에 맞게 오류하나 없이 쓰시라고 말씀드린적 없습니다. 단어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시더군요. 그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에댓글
  26. 26. 김한주 '04.8.10 12:19 PM 신고
    :-)*착각하시는데, 저는 초등학교와 관계된 발언은 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주장이 결여된말은 이해할것이 없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한주 '04.8.10 12:20 PM 신고
    :-)*또한..마침표라던가 하는 문장부호도 정확하게 찍으셔야 합니다. 말로하지않는 인터넷상에서는 문장이 언제끝나는지 모호하게되어 문장의 뜻이 애매하게 될수 있기 때문이죠. 문장부호 찍을 생각은 없으신지요. 특히, 마침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이희승 '04.8.10 12:21 PM 신고
    :-)*당신이 찾아보세요 국어책에서 이해하신가요 이해하시는가요
    나도 내가 쓰고 앞니다 대충갈기는것이라 그냥 쓰는것이에요
    문법은 틀렸지만 당신은 이해할 수있지요 내가 말하려는 것은 그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한주 '04.8.10 12:21 PM 신고
    :-)*압니다입니다. 그렇다면 이희승님께서는 인생을 대충 갈기고 계신분이라 생각하고 무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이희승 '04.8.10 12:23 PM 신고
    :-)*글이야 대충 갈겨쓰기도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1. 31. 이희승 '04.8.10 12:22 PM 신고
    :-)*압니다 이겁니다 또 이걸로 시비거실래요? ↓댓글에댓글
  32. 32. 이희승 '04.8.10 12:23 PM 신고
    :-)*내가 머 여기 논문을 내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그러는거 아니겟어요 ↓댓글에댓글
  33. 33. 김한주 '04.8.10 12:24 PM 신고
    :-)*무시한다그래놓고 또 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만,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한 말 중, 오류가 있다고 하셨는데(물론 오류가 없을순 없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님이 지적하신 부분에서는) 인정할수 없군요. ↓댓글에댓글
  34. 34. 이희승 '04.8.10 12:25 PM 신고
    :-)*왜 당신에 오류는 넘어가고 남이 쓴글에 감정적으로 그러시는지 상대성이론을 들먹이는 사람이 한글조차 제대로 쓰지 못한다 이게 무슨 오류인지 찾아보세요 ↓댓글에댓글
  35. 35. 김한주 '04.8.10 12:25 PM 신고
    :-)*"상대성 이론을 들먹이는 사람이 한글조차 제대로 쓰지 못한단 말입니까?" 여기서 "상대성 이론을 들먹이는" 이란 말의 뜻은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오세규 '04.8.10 12:26 PM 신고
    :-)*앗 댓글이 막올라온다 이거 채팅됐다+_+ ↓댓글에댓글
  37. 37. 김한주 '04.8.10 12:27 PM 신고
    :-)*감정적은 그쪽이 훨씬 격해보입니다만..여튼 더이성 대화(라고 부를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를 나누지는 않겠습니다. 그럼 이만 ↓댓글에댓글
  38. 38. 김한주 '04.8.10 12:26 PM 신고
    :-)*고등교육을 배워, 그 지식을 활용한다면, 어째서 한글에 관한 부분은 활용하지 않으시는가, 그런 뜻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오세규 '04.8.10 12:26 PM 신고
    :-)*윽.. 희승님 전 희승님보고 댓글달았던게 아니라 저위에 댓글달았던 학교못가 안달난 사람한테 쓴거에욤-_ㅡㅋ ↓댓글에댓글
  40. 40. 이희승 '04.8.10 12:26 PM 신고
    :-)*상대성 이론 검니 쉽거든요 서점가서 한번 보시고 계산해 보시고 식유도 해보세요 그걸 발견한 아인슈타인이 대단한 사람이지 내용은 안어렵씁니다 우리나라 한글 보다 쉬워요 ↓댓글에댓글
  41. 41. 김한주 '04.8.10 12:27 PM 신고
    :-)*혼자 짓꺼리시든지, 지꺼리시든지, 간섭하지 않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이희승 '04.8.10 12:27 PM 신고
    :-)*네 그래요 오세규님 ↓댓글에댓글
  43. 43. 이희승 '04.8.10 12:32 PM 신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그거요 이성적인 대화 어쩌구 저쩌구를 따지면서 그런말을 하자는게 아니거든요 대화는 대화일뿐입니다 사실을 말하자는 것이지 오류없이 ↓댓글에댓글
  44. 44. 이희승 '04.8.10 12:32 PM 신고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진실이냐 감정적으로 나오고 포기하고 말싸움하고 감정상하고 이런걸 하자는것이 아니지요 ↓댓글에댓글
  45. 45. 이희승 '04.8.10 12:34 PM 신고
    :-)*대화를 하며 감정에 호소 하지 말고 그런걸 보고 감정호소에 오류라고 하지요 당신도 알겟지요 ↓댓글에댓글
  46. 46. 이희승 '04.8.10 12:35 PM 신고
    :-)*당연히 감정에 막말은 합니다 나도 사람이 감정도 없이 어떻게 살아요 하지만 사실을 말할땐 사실을 가지도 토론하는것이지요 토론이지 대화가 아니잔아요 당연히 감정이 나올수도 잇지요 ↓댓글에댓글
  47. 47. 이희승 '04.8.10 12:38 PM 신고
    :-)*김한주씨 당신은 그런 사람일뿐입니다 사실을 사실로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오류가 있지만 오류로 인정하지 않겟다
    난 내 한글 잘못쓴거 인정합니다 오 당신은 문과에 어울리는 문학소년이시군요 문과대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높으사람되세요 ↓댓글에댓글
  48. 48. 김한주 '04.8.10 12:41 PM 신고
    :-)*나 참, 당황스러워거 이거야 원.. 좀 제대로 읽어보고 글을 달아 주시렵니까? 오류가 있는데 인정안하는게 아니라, 오류가 있는걸 인정하지만, 이희승님께서 지적하신부분에는 오류가 없기에, 그부분에서는 인정할수 없다는 말입니다만? ↓댓글에댓글
  49. 49. 김한주 '04.8.10 12:42 PM 신고
    :-)*사실을 말하는데 오류가 생기는 이유는 뭡니까? 사실이 오류라는겁니까? 도대체 정신수준을 의심하게 만드는 글들이군요 ↓댓글에댓글
  50. 50. 김한주 '04.8.10 12:43 PM 신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감정에 호소하는건 그쪽으로 보이는데요. 당신이라느니 하며 흥분된 모습을 보이며 말이죠. ↓댓글에댓글
  51. 51. 김한주 '04.8.10 12:43 PM 신고
    :-)*자, 세부내용으로 들어가서 이희승님의 윗 리플들 중 4번째,
    "감정" 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거기서 "사실"에 관한 내용으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전혀 연결고리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김한주 '04.8.10 12:44 PM 신고
    :-)*일반적인 토론이나 대화에서, 아무 상관없는 내용을 써놓으면 어떻게 대답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시렵니까? 그리고 저는 이미 공과대학생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이희승 '04.8.10 12:47 PM 신고
    :-)*당신이 이해를 못하는것이에요 제가 지적한 부분에 오류가 없다구요 `상대성 이론을 들먹이는 사람이 한글조차 제대로 쓰지 못한단 말입니까?` 이말이 오류가 없다고요 당신이 찾아보세요
    무슨 오류인지
    감정과 사실에대해서 중간 연결고리가 없다고요 ↓댓글에댓글
  54. 54. 이희승 '04.8.10 12:49 PM 신고
    :-)*언어란 아름다운것이지요 이리의미를 주면 이리 생각할 수 잇고 저리 의미를 주면 저리 생각할 수도 있고
    제가 말하는 사실이라는것은 말로써 오류를 범한다는 게 아니잔아요 사실 true 라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엇거든요 ↓댓글에댓글
  55. 55. 이희승 '04.8.10 12:50 PM 신고
    :-)*제가 한말이 감정이란게 작용안했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나도 다분히 감정적으로 말했거든요? 그럴 수도 있다고 말한것입니다 난 사실을 말하자는 것이고 ↓댓글에댓글
  56. 56. 이희승 '04.8.10 12:52 PM 신고
    :-)*당신은 내가 사실이라고 한뜻을 이성이라고 잘못이해하셔서 그런 말씀을 하신거 같습니다 언어란 그런것이지요+ ↓댓글에댓글
  57. 57. 이희승 '04.8.10 12:52 PM 신고
    :-)*아닐 수도 있다고 나는 이해합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이희승 '04.8.10 12:54 PM 신고
    :-)*감정놀이 이성놀이 이런거를 접어두고요 true를 말하자는 것이엇거든요 ↓댓글에댓글
  59. 59. 이희승 '04.8.10 12:55 PM 신고
    :-)*사실을 말하자고 하니 종교란에 어울리지는 안습니다 무교인이 반박하니 당연히 그럴 수도 있지요 ↓댓글에댓글
  60. 60. 이희승 '04.8.10 12:58 PM 신고
    :-)*미테글에 패션오브 크라이스트 라는 영화를 보시고 이런말씀을 하신분이 요한씨 인가 그것보다(고통) 더했지 덜하진 안았다
    그런 똑같은 일은 전혀 없었지요 다 추론이니까 전체적인 흐름이 그러한것이지 영화니까 ↓댓글에댓글
  61. 61. 이희승 '04.8.10 12:58 PM 신고
    :-)*말 그대로 감정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이희승 '04.8.10 12:59 PM 신고
    :-)*그걸보고 사실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이희승 '04.8.10 1:00 PM 신고
    :-)*1+1은 2이다 이것은 법칙이고
    사실이지요 ↓댓글에댓글
  64. 64. 이희승 '04.8.10 1:02 PM 신고
    :-)*당신이 당황스럽다고요? 내가 더당황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이희승 '04.8.10 1:04 PM 신고
    :-)*이말은 사실일가요? 모든것이 상대적이지요 당신입장에서보면 당신이 더 당황 스럽겟지만 내입장에서 보면 내가 더 당황스럽다 이게 상대성 이론입니다 말로 하는 상대성 이론 ↓댓글에댓글
  66. 66. 이희승 '04.8.10 1:06 PM 신고
    :-)*공과대학생이시라고요 왠만큼 공부하는 학생이시라면 공과대학생이시면서 가서 서점가서 한시간이면 상대성이론 엠씨스퀘어 식유도해내겟네요 한번해보세요 재미있어요 ↓댓글에댓글
  67. 67. 이희승 '04.8.10 1:09 PM 신고
    :-)*빛에 속도는 절대적이다 이 전제하에 나온식이지요 빛에 속도가 절대적이라는 기준하에 나온식 근데 빛에 속도도 지금은 상대적이다 이런 말이 있으니 기준을 그리 잡은것이니 그럴 수도 ↓댓글에댓글
  68. 68. 이희승 '04.8.10 1:10 PM 신고
    :-)*빛에 속도가 절대적이든 상대적이든 그 위력이 대단하다는건 사실이고요 ↓댓글에댓글
  69. 69. 이희승 '04.8.10 1:11 PM 신고
    :-)*하나님을 기준으로 절대적이다 이런 기준아래 논리를 전개하시려면 감정에 그냥 믿어라 이런말을 하지마시고 거짓을 말하지 마시라고 하는 말습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이희승 '04.8.10 1:14 PM 신고
    :-)*왜 계속 대답잘하시다가 말슴이 없으신지요? 오류찾아보고 있으신가요? 찾아보세요 무슨 오류인지 ↓댓글에댓글
  71. 71. 이희승 '04.8.10 1:20 PM 신고
    :-)*그리고 당신이 오류를 범했으면 감정에 막말을 해도 좋으니
    당신이 오류를 범한건 사실이다는 걸 인정하세요 ↓댓글에댓글
  72. 72. 이희승 '04.8.10 1:23 PM 신고
    :-)*내가 한글을 제대로 못쓴건 사실이지요 하지만 의미는 잘못전달될 수 있었을 지언정 오류는 범하지 안았죠 ↓댓글에댓글
  73. 73. 김형곤 '04.8.10 3:11 PM 신고
    :-)*초딩들의 습격이 몰려온다. = 여름방학....초딩의 습격... ↓댓글에댓글
  74. 74. 이희승 '04.8.10 6:40 PM 신고
    :-)*김한주 아저씨 어디갔어요 그게 오류가 있는지 보러갔다 아직도 못찾았어요?
    아이코 내가 오류를 범해서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는건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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