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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고무신..

 


사랑방 냄새,


냇가에선 그만이었지..모래 들어가면 털어신기 좋고,~


 



청솔
2004-08-10 14:57:33
1369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종섭 '04.8.10 6:24 PM 신고
    :-)*난 저런곳에서 살고 싶다...자연인이 되고 싶다... ↓댓글에댓글
  2. 2. 손병서 '04.8.11 5:28 AM 신고
    :-)*아...난 짚신 신고 싶다....고무신 미끌거려서 못 신겠다.
    우리 할아버지가 만들어 놓은게 있을라나? ↓댓글에댓글
  3. 3. 이종철 '04.8.12 8:09 PM 신고
    :-)*아! 그때 그시절이.....돌아오지 않는 세월의 無常함이여! ↓댓글에댓글
  4. 4. 심혁성 '04.8.13 2:37 PM 신고
    :-)*책보를 허리에 단단히 매고 허벅지까지 바지걷고 장맛비에 불어난 여울물을 살살 건느다 그만 고무신 한짝이 벗겨져 나가,,
    질겁해서 떠오를새라 물결따라 뚝길을 뛰었는데 보이진 않고 ↓댓글에댓글
  5. 5. 심혁성 '04.8.13 2:42 PM 신고
    :-)*물소리만 더 커지고 날은 어둑어둑,
    힘없이 집앞 사리문 앞에서서 꾸지람보다 내일 걱정에
    눈물에 싸리문이 점점 흐릿해지던 피난가서 격은 그때가.. ↓댓글에댓글
  6. 6. 김지호 '04.8.15 3:58 PM 신고
    :-)*고무신 뒤집어서 냇가에서 자동차라고 하면서 놀던게 생각이 나네요~ 고무신 자동차~~~~ ㅎㅎ 아 옛날이여`~~~~~~~~~~ ↓댓글에댓글
  7. 7. 이재열 '04.8.17 6:24 PM 신고
    :-)*그시절 함께 뛰어놀던 죽마고우들은 지금은 무엇하는지...
    새삼스레 그리워 집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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