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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곤님 죽었을때 기회가 없다니요?

 

형곤님 지옥에 간이후에는 기회가 없다니 그거도 이상하지 않나요?

모든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지옥에 떨어진 어린양이라고 외면한다면

그건 이미 사랑하시는게 아니지요.

거 머시고 지옥에 떨어진 대천사 있잖아요? 사탄이 됐다는...

글마는 왜 계속 내비두는걸까요? 그냥 하나님이 잘하는 없애버리면 되잖아요?

기독교에서는 그러죠 그 지옥에 떨어진 글마마저 사랑하신다고..

사랑을 하심은 잘못을 뉘우치기를 기다리심이 아닐까요? 잘못을 뉘우쳤을때

다시 구원해 주실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있는건가요?

하물며 인간이 지옥에 떨어졌다고 외면하신다면 그 이전에 이미 하나님은

시기와 질투에 가득한분이시지 사랑으로 충만하신 분이 아니지 않나요?

어린양 : 하나님 지옥에 와서야 하나님이 계심을 깨달았심다!@

하나님曰 : 니 살아있을때 내 안믿었제? 그서 푹 썩어라

이런단 말입니까?



written by 알새 (alsae)
2004-08-10 17:54:32
814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승 '04.8.10 5:59 PM 신고
    :-)*전에 제가 말씀 드렸잔아요 하나님은 신들중에서도 왕따라고
    시기심도 많고 잘삐진다고
    원래 그런신이에요 내가만든 천국으로 오세요 난 다 웃어넘기는디 ↓댓글에댓글
  2. 2. 김형곤 '04.8.10 7:18 PM 신고
    :-)*당연히 죽은 이후엔 구원을 받을수가 없죠. 님이 죄를 지어서 재판장앞에 서서 용서해 달라고 해도 죄 값은 치러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구원받지 못한 영혼은 영원한 불지옥에서 고통을 받아야 하죠. 그래서 이렇게 전도에 힘을 쓰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형곤 '04.8.10 7:19 PM 신고
    :-)*님처럼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성경을 읽어보시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형곤 '04.8.10 7:23 PM 신고
    :-)*사람은 반드시 한번 죽으며 죽은이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성경에 적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희승 '04.8.10 7:57 PM 신고
    :-)*저 김형곤 어린이 보았죠? 기독교에 실체라고 해도 다른기독교인이 머라고 할까요? 기독교의 진리는 사랑이 아닌 믿음 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희승 '04.8.10 7:58 PM 신고
    :-)*믿음 소망 사랑 아닌가 ? 맨날 교회에서 그러는거 같드만 요즘은 안그런가 ↓댓글에댓글
  7. 7. 이희승 '04.8.10 8:01 PM 신고
    :-)*보세요 인간의 생각은 무수한 물리적 법칙속에 셀수 없는 화학반응 속에 이루어진 것이에요 당신이 독한 마약먹고혀안꼬이고 말을 할 수있나요? 신경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서 해롱해롱거리지 ↓댓글에댓글
  8. 8. 이희승 '04.8.10 8:06 PM 신고
    :-)*그렇다고 죽음에 선에 넘나든다는 표현은 문학적인 표현이지요 ↓댓글에댓글
  9. 9. 전요한 '04.8.10 9:09 PM 신고
    :-)*그러니까요... 반대로 천당에서는 일단 들어갔으니 어떠한 죄를 저지르며 엉망으로 뒤집어 놓아도 지옥에 가지 않아요. 아마 교회다니는 분들은 천국에 갈려는 원인이 그런 원인인듯.. 마음껏 죄를 저지르기 위해서 현세에는 죄를 저지르는 것을 참는거죠. ↓댓글에댓글
  10. 10. 김형곤 '04.8.10 9:24 PM 신고
    :-)*흠...마치 덤앤 더머를 보는듯... ↓댓글에댓글
  11. 11. 박성훈 '04.8.11 12:10 AM 신고
    :-)*갑자기 이 이야기가 생각난다.
    '아프리카에 포교를 간 목사가 현지인에게 기독교를 믿으라 하였다. 하지만 현지인들의 반응은 건성에 밥먹을때만 아멘~ 하는 것이다. 이에 목사는 특단을 내리고 곧장 모국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에게 그림 한점을 받아 왔다 ↓댓글에댓글
  12. 12. 박성훈 '04.8.11 12:13 AM 신고
    :-)*그 그림을 들고 아프리카에 다시 도착한 그는 개선 장군 의 그것이었고 그림을 펼쳐 현지인들에게 떡하니 보여주는 그는 방앗간의 문을 부수고 터프하게 진입하는 변강쇠의 그것이었다! 하지만 그 그림을 유심히 본 아프리카인들은 이젠 목사 자체를 ↓댓글에댓글
  13. 13. 박성훈 '04.8.11 12:15 AM 신고
    :-)*무시해 버렸다. 그에 목사는 그들을 회교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모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현지인에게 왜 그러냐고 이유라도 알자고 부탁했다. 그에 친절한 현지인 왈 '당신이 보여준 지옥도에는 색목인만 그득하니 우리 종족은 구원받은 종족임을 확인했소.' ↓댓글에댓글
  14. 14. 박성훈 '04.8.11 12:15 AM 신고
    :-)*이에 목사는 개거품을 물고 주님의 품으로 갔다' 고 하면 믿어줄까? ㅇ_ㅇ.. ↓댓글에댓글
  15. 15. 이창재 '04.8.11 12:45 AM 신고
    :-)*김형곤...너 꿈꾸냐?혼자 상상속에서 *랄같은 짓하네...ㅉㅉ
    너희 부모가 이런짓 하고 다니는거 아시냐?니가 이런짓 함으로써 부모가 욕먹어야 부모가 욕먹어!!!ㅉㅉ ↓댓글에댓글
  16. 16. 이창재 '04.8.11 12:46 AM 신고
    :-)*JI랄을 한다...부모님께서는 당신이 이러고 다니시는 줄 아실까?이 사실을 알면 가슴이 찢어지겠지..ㅉㅉ이런짓하면 너희 부모가 욕먹어야!!부모가 욕먹어!!!ㅉㅉ몹쓸 인간..에잇!! ↓댓글에댓글
  17. 17. 한승훈 '04.8.11 8:02 PM 신고
    :-)*형곤님,재판장에 비유를 하셨는데요,법,즉 재판장은 죄인에 대해서 "냉정"합니다,
    저는 기독교인은 아닙니다만 예수가 "냉정" 하다고 들은적은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8. 18. 한승훈 '04.8.11 8:03 PM 신고
    :-)*또한가지 말하지요,
    인간 세계에서도 죄를 지은사람이 감옥에서 썩다가 죄를 뉘우치고 모범적인 활동을 보이면 집행유예를 해주던데...
    전지전능하고 사랑이 충만한 예수는 어째서 인간만도 못한건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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