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지만 실질적으로는 기독교중에서도
개신교에 개신교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잘못된 개신교 교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것이 확실하니 앞으로는 개신교라고 말씀을 하시고
이야기 하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개신교 신자였다 방황중입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몇몇의 개신교분들이 잘못된 글을 쓰고 있음에 이글을 씁니다.
우선은 구원에대한 잘못된 생각이나 글입니다.
구원은 사후세계에대한 믿음은 아닙니다. 단순히 천당과 지옥이라는 두단어로
정의되는 거는 아니랍니다. 죽음은 심판이아니라 기다림입니다. 최후의 심판까지의 기다림입니다. 우리나라의 종교내진 민속신앙의 특징은 매우 현세적이란것입니다.그래서 말도안되는 안수기도등이 생기는 거지요 이런 특징은 기독교 본래의 성격까지도 많이 바꾸어 버린것 역시 사실이지요. 근데 개신교의 경우 어떨 이런 변형을 감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조직이나 제도가 존재치를 못했습니다. 개신교 전체이기 보다는 각각의 교회이주의 성장이 이런 폐해를 낳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구워에대한 성격까지도 죽어서 좋은 현세에 못누린 물질적 행복 누리는 곳 등으로 바껴가고 있는 곳도 사실이랍니다.
구원이란 쳔년 왕국으로가는 길이라합니다. 영생이라합니다. 기독교는 직선적 역사관의 종교입니다. 신에 의한 창조가 있고 신에 의한 멸망이있는 처음과끝이 있는 종교입니다. 구원이란 이 끝에 관한 이야기 인것입니다. 죽어서 좋은곳 가는 곳이 아닌 최후의 심판에 신과함께 영생을 누릴것인지 아님 소멸할것인지입니다. 하지만 이런 기초적 기독교의 사상조차도 모르시고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는 회개입니다. 어떤분들은 회개가 죄를 지었를 때 신계용서를 비는 행위로 인식을 하고 계신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죄라기 인식한 것이 회개는 아닙니다. 원죄론은 기독교의 기본 골격중에 하나이며 왜 신을 믿어야 하는가 하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밑에 글을 읽다보니 악마의 꼬임에 아담과 이브가 꼬이지 않았다면 이라는 글을 쓰신분도 계시더군요. 하지만 아담과 이브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우린 존재치도 않습니다. 이브가 죄륻 지음으로써 이브가 출산의 고통을 시작하게 되었으니까요. 즉 우리라는 존재 자체는 아담과 이브의 죄로 부터 시작한 존재인것 입니다. 이것이 원죄입니다. 즉 회개란 스스로 나는죄를 지었다 라고 인지하고 이에 용서를 보늘 행위가 아닌 자기자신을 갈고 닭아나가는 것이 정확한 의미 인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조차 해보신 분들도 없는 것같습니다.
단지 신을 믿으면이 아닌 것입니다. 믿음은 단지 신의 존재를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신에 말씀대로 자신을 갈고 닭으라는 것입니다.
개신교에 문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교회 각각의 성장 전도 위주의 성장 행태를 가지면서 이런 개신교가 구교와 싸웠던 명분들을 이나라의 개신교는 스스로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방황하는 이유이구요.
과거 왜 개신교가 구교에게 반기를 들며 생겨났는지 기억합시다. 루터는 구교가 돈을 내면 용서 해주갰다는 말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이나라의 개신교는 어떻습니까
이건 기독교 자체의 사상과 신에 대한 모욕입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라고 합니다. 원수를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가 중요한것이지 창조론 등등등 기독교의 외적 요인이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과거 기독교는 갈릴레이에게 지구가 우주의 중심임을 말하라 강요하였습니다. 이는 성격에 따른 이라 말했고 갈릴레이의 사상은 기독교에 반하는 행위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었습니다. 우주는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기독교가 사라지진 않았습니다. 기독교에서 중요한 것은 여호와 우리 주 그리스도 말씀입니다.내 원수를 사랑하라 하지만
이나라의 기독교는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은 뒷전입니다. 교리도 뒷전입니다. 단지 믿으라 합니다. 믿으라 합니다.
사람들에게 너르 갈고 닭으라고 말해주지않습니다.
유럽에 수도원에는 수도사들이 우리나라의 불교와 매한가지로 자기 자신에 대해 물으며 자신을 갈고 닭고 잇습니다. 기독교가 신에 대한 믿음을 기본으로 하지만 믿음이란 단어 역시도 단지 믿음이 아닌 자신 자기 자신에 대한 수양임을 읻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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