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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해서 저도 한번 말해보고 싶네요.

 

우선 전 기독교인이구요

제 주위엔 불교친구들이 많아서 특별히 종교를 따지고 그런적은 없었습니다.

며칠전에도 야식집에서 종교얘기가 잠깐 나왔었는데,..

그런데 여기 게시판은 종교를 유난히 따지네요.

 

종교란 남에게 믿도록 강요해서는 안되죠.

일평생 선한행동만 하다 늙어버린 분들이 얘기해도 들을까말깐데

생판 모르던 사람들이 어디서 튀어나와갖고서는 피켓들고 소리치는걸보면

기독교인인 저에게조차 한마디로 개 뿔 뜯어먹는 소리로밖에 안들립니다.

 

일단 자기종교를 믿도록 강요할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은 이세상에는 없죠.

  

물론 성경책에 나와있죠.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지만 방법이 잘못됐습니다.

복음을 전파하라는건 길거리에서 피켓들고 소리치는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선한 행동을 해서 본받게 만드는 것 이어야지요. 

 

그리고 다른 종교라고 비판해서도 안됩니다.

누가 당신 종교를 비판하거든..

"너나 잘해"

이러세요.

 

불교는 깨우침을 전파하는 것이고

기독교는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죠.

이 외의 종교는 잘 모르겠지만, 다들 똑같을겁니다. 

종교가 생긴 원인은 단 하나밖에 없으니까요... 

 

세상에

자격도 없는 사람이

이 종교를 믿으라, 저 종교를 믿으라 이러는것처럼 꼴불견인것도 없습니다.

물론 이런말 할 자격이 있는사람은

조용히 고아원 양로원에서 참선을 베풀고 있는데

자격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 어디서 개풀뜯어먹다가 나와서.....

ㅉㅉㅉ..

 

 

 

참... 내용과는 무관하게 기억나는게 있는데..

성경책 읽어보면 결혼은 안하는게 좋다고 써있습니다.

이얘기 아는 기독교인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요?



메모지
2004-08-11 00:57:17
993 번 읽음
  총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은총 '04.8.11 1:03 AM 신고
    :-)*특별히 딴지 걸고 싶진 않지만,,
    님이 아시는 것보다 자기살 떄주면서 까지 남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은 셀수도 없이 많으시답니다. ↓댓글에댓글
  2. 2. 조은총 '04.8.11 1:03 AM 신고
    :-)*그리고 결혼은 안하는게 좋다고 써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조은총 '04.8.11 1:05 AM 신고
    :-)*그리고 저도 노상전도하시는 분들이 옳다고는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그런식으로 비판하기에는 별로 옳은 게 아니라 봅니다.
    그러시기 전에 정아님은 뭘 하셨는지 생각해보세요.
    저보고 뭐라 하실지 몰라 적어보지만 저도 한달에 한번씩 독거노인들을 ↓댓글에댓글
  4. 4. 조은총 '04.8.11 1:05 AM 신고
    :-)*방문하고 있고 크리스마스와 공휴일마다 소방소와 경찰소, 그리고 주위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봉사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황정아 '04.8.11 1:06 AM 신고
    :-)*솔직히말하면 이런 리플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몇마디 해드리죠. ↓댓글에댓글
  6. 6. 황정아 '04.8.11 1:07 AM 신고
    :-)*남에게 기독교를 강요할수있는 사람은
    한달에 한번 방문하고 소방소와 경찰소, 그리고 주위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봉사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일평생 남을위해 살아온 사람의 행적을 통해서 전파되어야하죠. ↓댓글에댓글
  7. 7. 조은총 '04.8.11 1:08 AM 신고
    :-)*나름대로 써보신다고 쓴거 같지만 어떻게 보면 정아님의 글은 교회를 그냥 형식상 방문 하시는 분으로 보입니다.
    제 맘대로 판단해서 죄송하나 제대로 되지 않은 짧은 성경지식과 자기생각으로 말하는 것은 오히려 안좋답니다. ↓댓글에댓글
  8. 8. 조은총 '04.8.11 1:09 AM 신고
    :-)*황정아님/ 일평생 남을 위해 살아가시는 분들은 제주위에 아주 많은데요, 전 수험생인데 그래도 제시간 다 투자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거랍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지만 자기 할꺼 다 포기하면서 하는게 옳은거라고 생각하지않습니 ↓댓글에댓글
  9. 9. 황정아 '04.8.11 1:09 AM 신고
    :-)*그렇게 자기가 하는 행동을 자랑스럽게 말하는것과, 새벽마다 리어카 밀어주고 아침에 나온 작은 우유하나 건내주는것.. 어떤게 더 값어치있을까요?
    왼손이 하는일을 다른사람의 오른손이 알게 하시는군요. ↓댓글에댓글
  10. 10. 조은총 '04.8.11 1:10 AM 신고
    :-)*다. 기독교는 착한일 한다고 해서 천국가는 종교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나쁜짓 해도 간다, 이건 말도 안되는 예기지만 선행이라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 짧은 지식으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댓글에댓글
  11. 11. 황정아 '04.8.11 1:11 AM 신고
    :-)*그리고 성경책에 결혼하지 않는게 좋다고 써있습니다.
    제가 성경책에서 봤다고해도 안믿을거같은데요
    자기가 안봤다고 그렇게 강요하는게 잘못된겁니다.
    복음전파도 똑같은이유죠. ↓댓글에댓글
  12. 12. 조은총 '04.8.11 1:11 AM 신고
    :-)*전 제행동을 자랑스럽게 예기했다기 보다 넌 어떠냐는 식의 답글이 올라올꺼같아(역시나,,) 그냥 써본 글입니다. 그럼 황정아님은 얼마나 남을 위애 봉사하시길레 정말 자기 시간 다 투자해가면서 전도하시는 분들을 비난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3. 13. 조은총 '04.8.11 1:12 AM 신고
    :-)*한번이라도 친구손잡고 교회 나와보신적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정말 어의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조은총 '04.8.11 1:12 AM 신고
    :-)*성경에 결혼하지 말라는 구절 없습니다.
    그건 몰몬교였나? 하여튼 어디 교에서 주장하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조은총 '04.8.11 1:13 AM 신고
    :-)*그렇게 따지면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은 왜 다 결혼했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부터 시작해서 말입니다.
    정확한 구절수를 알려주시죠, ↓댓글에댓글
  16. 16. 황정아 '04.8.11 1:15 AM 신고
    :-)*제가 언제 결혼하지 말라고 했나요?
    결혼하지 않는게 좋다고 써있다고 했지. ↓댓글에댓글
  17. 17. 조은총 '04.8.11 1:16 AM 신고
    :-)*그러니까 그게 어느 구절이냐구욨^^?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총 '04.8.11 1:16 AM 신고
    :-)*성경에 해석은 신학자들 사이에서도 언제나 말이 많으나 그런부분은 제가 못봤거든요, 제가 아주 정확히 다 읽어보았다고는 말할수 없으나 오히려 부부끼리 사랑하고 가족끼리 화목하라는 구절은 많이 봤는데요? ↓댓글에댓글
  19. 19. 조은총 '04.8.11 1:18 AM 신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조차 기독교인에 희생과 봉사에 대해 티끌조차 모르는데 세상사람들한테 전파시킬려고 한 제가 바보 였네요 ㅎㅎ,, 이런글이나 남겨달라고 그동안 글남긴게 아니였는데,,, ↓댓글에댓글
  20. 20. 황정아 '04.8.11 1:19 AM 신고
    :-)*성경책을 다 읽어본적이 없으니 못봤겠죠.
    부부끼리 사랑하라는건 중간중간에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결혼하지 않는게 좋다는 글 다음에도 나오죠.
    만약 결혼을 하게된다면 .. 이런식으로 ↓댓글에댓글
  21. 21. 조은총 '04.8.11 1:22 AM 신고
    :-)*황정아님, 그럼 왜 결혼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이스라엘사람은 모조리 어겼을까요? ↓댓글에댓글
  22. 22. 황정아 '04.8.11 1:22 AM 신고
    :-)*제 머리가 무슨 컴퓨터 두뇌인가요
    전화번호부처럼 찾기쉬운것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23. 23. 조은총 '04.8.11 1:23 AM 신고
    :-)*궁금하네요,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으나 아마 나왔다는게 비유나 어떤 특정 상황을 든것을 해석을 잘못하신게 아닌지 생각이듭니다. 그러나 제 생각엔 안나온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24. 24. 황정아 '04.8.11 1:23 AM 신고
    :-)*이봐요. 결혼하지 말라는게 아니고
    결혼은 안하는게 좋다고 써있다고 했습니다.
    한번만 더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름을 좋은총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조은총 '04.8.11 1:24 AM 신고
    :-)*그리고 또한 정아님만 모르실 뿐이지 한달에 50만원도 못밖는 목사님들이 수두룩 하며, 정말 자기 직분,명예,돈 다 포기하고 선교하시고, 봉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댓글에댓글
  26. 26. 조은총 '04.8.11 1:25 AM 신고
    :-)*황정아님, 왜 결혼하는게 안좋다는데 그럼 결혼을 왜했냐구요.
    그건 말이 안되잖아요? ↓댓글에댓글
  27. 27. 조은총 '04.8.11 1:25 AM 신고
    :-)*일단 정아님 말대로 결혼하지 말라고 되있는데 했으면 말씀을 어긴건데 안그랬따는거죠. 그럼 하는건 안좋다고 했으면 왜 했을까요,, ↓댓글에댓글
  28. 28. 황정아 '04.8.11 1:27 AM 신고
    :-)*그런사람들의 행동을 본받아서 기독교인이 되야한다는것이죠.
    물론 그 사람들이라고 해서 기독교를 강요해선 안됩니다.
    자기의 행동을 통해 스스로 따르도록 해야하죠.
    이게 제 글의 주제인건 혹시 아직도 모르시나요? ↓댓글에댓글
  29. 29. 조은총 '04.8.11 1:28 AM 신고
    :-)*제가 기억나는 구절은 다른종족끼리 결혼하지 말라는것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황정아 '04.8.11 1:29 AM 신고
    :-)*다른종족이 아니고 다른종굡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조은총 '04.8.11 1:29 AM 신고
    :-)*음 ,,,,, 님의 태도에 대해서 한가지 보여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여기 계신 사람들을 볼때 그렇습니다 라고 해야 할꺼 같지만,, 실은 그러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32. 32. 조은총 '04.8.11 1:30 AM 신고
    :-)*성경에는 다른 종족이라고 나옵니다. 그당시에 다른종족은 이방신을 섬겼었으므로 일이는 있지만 종족이라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황정아 '04.8.11 1:31 AM 신고
    :-)*어디나오나요? ↓댓글에댓글
  34. 34. 황정아 '04.8.11 1:31 AM 신고
    :-)*그걸 말해주면
    저도 결혼얘기 나온것 한번 찾아보죠. ↓댓글에댓글
  35. 35. 조은총 '04.8.11 1:32 AM 신고
    :-)*부끄럽지만 저도 장수는 기억못하지만 구약에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황정아 '04.8.11 1:33 AM 신고
    :-)*성경에는 이방인과 결혼하지 말라고 써있고,
    만약 결혼을 하려거든 제사를 어떻게 지내고..
    이렇게 써있죠. ↓댓글에댓글
  37. 37. 황정아 '04.8.11 1:35 AM 신고
    :-)*마찬가지로, 결혼하지 말라는게 아니고
    복음전파를 위해선 결혼하지 않는게 좋지만
    만약 결혼을 하려거든 이혼하지말며 등등..
    그리고 이혼할경우 제사를 어떻게 지내야하고... ↓댓글에댓글
  38. 38. 황정아 '04.8.11 1:35 AM 신고
    :-)*이렇게 써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조은총 '04.8.11 1:40 AM 신고
    :-)*그건 이방인, 즉 다른 종족과의 결혼을 말하는 것인데,,
    그게 어떻게 결혼을 하면 안좋다는 식의 말이 되는지;;
    황당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황정아 '04.8.11 1:43 AM 신고
    :-)*아. 그리고 결혼하는게 안좋댔는데 왜 결혼을 했냐구요?
    그것도 써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황정아 '04.8.11 1:47 AM 신고
    :-)*결혼을 하게되면 하나님과의 벽이 생기기 때문이죠. ↓댓글에댓글
  42. 42. 조은총 '04.8.11 1:51 AM 신고
    :-)*그럼 성경에 나온 인물들은 모두 하나님과 벽이 생겼습니까?
    나중에 자세히 찾아서 장수를 알려주시죠, 컴 성경으로 찾아보았으나 찾을수가 없구뇨. ↓댓글에댓글
  43. 43. 황정아 '04.8.11 1:54 AM 신고
    :-)*결혼은 안하는게 좋다고 말한 것은
    결혼을 하지말라고 강요한게 아니라
    선택의 기회를 준 것이죠. ↓댓글에댓글
  44. 44. 황정아 '04.8.11 1:57 AM 신고
    :-)*결혼이라는 유혹에서 사람이 진거죠. ↓댓글에댓글
  45. 45. 조은총 '04.8.11 1:58 AM 신고
    :-)*정확한 근거자료 없이 각자의 기억만 가지고 작은 일을 가지고 너무 시끄러웠던 거 같습니다. 한주동안 승리하시는 삶되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46. 46. 황정아 '04.8.11 2:03 AM 신고
    :-)*무지 더운데 건강히 잘 지내십시요. ↓댓글에댓글
  47. 47. 박성훈 '04.8.11 8:47 AM 신고
    :-)*황정아님 따끔한 일침입니다 ^^
    확실히 나잇살 운운하면서 아직도 씨도 안먹히는 누구와는 다르군요. 다른 기독교 인들도 님과 같다면.. 내가 강산이 바뀔동안 접한 (주)기독교 社의 외판원이 많이 줄어들테죠. 그 마음가짐 변치 않으세요. ↓댓글에댓글
  48. 48. 오세규 '04.8.11 9:14 AM 신고
    :-)*황정아님 굿~~! 저런분들만 계시면 기독교 욕안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김형록 '04.8.11 9:43 AM 신고
    :-)*조은총씨는 님은 너무 편벽된것 같소. 그리고 삶을 승리로 표현하는 자체도 바꾸어야 할것 같소 ↓댓글에댓글
  50. 50. 반치용 '04.8.11 12:27 PM 신고
    :-)* 글에 동감 하는군요. 제가 기독교를 믿을 '뻔'했던 적이있습니다만. 그 동기는 사람에 대한 존경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이희승 '04.8.11 12:47 PM 신고
    :-)*근디 결혼안하면 애는 어떻게 나고 자손은 어떻게 번식해요?
    아 결혼안하고 거시기만 하고 애만나고 여자 혼자 키우라는거야요? ↓댓글에댓글
  52. 52. 이희승 '04.8.11 12:49 PM 신고
    :-)*제가 쾌락주의자 인지는 모르겟지만 성관계도 행복에 일종인데 돈으로 살수 없는 물론 여성분들은 아니라고 잡아떼시는 분들도 만치만 아니라고 하면서 검니 좋아라 하드만 ↓댓글에댓글
  53. 53. 이희승 '04.8.11 12:50 PM 신고
    :-)*번식 의식주 해결 살아남기 위함은 인간의 본능이지요
    본능을 거스리는게 당연히 자제할건 자제해야겟지만
    결혼안해서 행복한다는것은 좀 성관계도 돈으로 따지기 힘든 행복한 삶중하나인데 ↓댓글에댓글
  54. 54. 이희승 '04.8.11 1:09 PM 신고
    :-)*여성은 감정에 약하지만 현명한 면이 많치요 생각이 바르고
    황정아 씨 가튼 생각이 올타고 생각하네요
    황정아씨 처럼 그냥 기독교인이면 그안에서 기됵교인 답게 사시는게 좋은거라 그안에서 율법을 지키면서 ↓댓글에댓글
  55. 55. 박수영 '04.8.11 3:29 PM 신고
    :-)*저도 한때는 황정아씨와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이해가 조금더 깊어진다면 지금의 생각은 분명히 바뀔겁니다. 일평생 남을 위해서 산다는 말 자체가 사실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 자신의 기쁨이 되는 ↓댓글에댓글
  56. 56. 박수영 '04.8.11 3:31 PM 신고
    :-)*사람들이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자신의 만족 없이는 절대 남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합니다. 기업이 생산한 것을 소비자는 구매를 하고 사용을 하며 만족을 느낍니다.
    기업은 자신을 위해서 하는 활동이지만 그 결과는 상대방 역시 ↓댓글에댓글
  57. 57. 박수영 '04.8.11 3:33 PM 신고
    :-)*만족하게 됩니다. 기독교의 희생과 봉사정신은 이런 개념으로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군요. 아니 이 자체가 일상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박수영 '04.8.11 3:40 PM 신고
    :-)*기업과 소비자간에 올바른 관계형성은 win-win입니다. 종교와 신도의 관계역시 마찬가지죠. 기독교에서 내세우는 예수의 희생역시 일방적인 희생이 아닙니다. 희생함으로써 그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죠. 이로써 서로 이득을 보는 관계가 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김원중 '04.8.11 3:45 PM 신고
    :-)*오랜만에 들어왔네여...그런데 종교적 의견들이 종종 들어오네여../ 그런데 위의 의견들 잘 봤습니다!! 하지만 안타가운 마음 금할 길이없네여... 성경에 나오는 결혼은 육적이 결혼이 아니라 육과 영이 하나되는 영육간의 결혼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원중 '04.8.11 3:46 PM 신고
    :-)*즉 이방인과의 결혼을 하지 말라는 내용은 하나님 이외의 이방신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또한 선행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 하나님을 잘 아는것입니다... 솔직히 저도 기독교 인이지만 선행은 저희 기독교인 보다는 불교 스님들이 활씬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김원중 '04.8.11 3:47 PM 신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하나 하겠습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성경책 가지고 운운하지 말아주십시요.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대해서 수박 겉할기 식으로만 알고있고 좀 안다는 분들은 자기 스스로의 생각을 담아 신도들에게 전달한 결과가 바로 이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김원중 '04.8.11 3:47 PM 신고
    :-)*성경 요한계시록 끝장(스스로 찾아보세요...)에 보면 "감하지도 더하지도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신의 생각을 어찌 육의 생각을 담을수가 있습니까?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성경에 나오는 결혼은 남여간의 결혼이 아니라 영과 육의 결합입니다... 그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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