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또 글을 남기고 갑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일단 기독교인은 태초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고 비기독교인은 그것을 믿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것이 전제에 깔리지 않는다면 그 어떠한 설명도 귀에 안들어오고 많은 말은 오히려 의심만을 불러일으키죠.

그래서 토론하다보면 당연히 누구하나 설득못시키고 말싸움만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역시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성경적이기라보다 정말 기독교인에 대해서 다시 언급하고 싶습니다.

제가 밑에도 이와 비슷한 글이나 리플을 많이 썼는데 그래도 다시 한번 더 남기고 싶습니다.

어떤분이 그러시더라구요. 교회에선 범죄자나 만들고 말도 안되는 것을 세뇌시키는 집단이라고,,

그런데 제가 우선드리고 싶은 말은, 교회에 나온다고 해서 구원받는게 아니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모두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러는 사람보다 정말 올바르게 살아가고 타인의 모범이 되는 기독교인이 훨씬더 많다는 거지요.

제 선생님중에 한분에게 들은말인데,,(그분은 비기독교인이셨습니다.) 우리나라가 요즘 범죄도 많이 늘고 살기도 힘들어지고 뉴스에는 안좋은 뉴스만 잔뜩나오지만 그건 반대로 생각하면 좋은 사람이 훨씬 많기 떄문에 그런다고 하시더군요.
만약 죄악만 가득찬 세상이라면 나쁜 소식이 아니라 좋은 뉴스만 나올테지만 그와 반대로 세상에 올바른 사람이 훨씬 많기 떄문에 안좋은 소식이 많은거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주위에 잘 둘러보면 이웃 도우며 사시는 사람들도 참많은데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진실한 기독교인이 훨씬더 많고 정말 안타까울 지경인데 몇몇소수만을 보고 예기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사람들이 또 교회가 이익집단이라고 하시더군요.
이에 대해 정말 드리고 싶은 말은 정확하지는 안지만 우리나라 최저 생계비가 약 55만원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 만큼 벌고 사는 목회자가 전체에 90%가 정도 된다는 것을 아시나요?

정말 이익집단이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가슴 아픈게,,
제 아시는 분중에 한달에 20만원 받고서 아이들까지 딸린 가정 책임지시는 목사님도 계시고 정말 그러면서도 자기 살 떄주면서 까지 남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정말 여러분이 아시는 커다란 교회는 약 3%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모르시죠?

어떤 분이 전체에 3%가 얼마나 큰가를 아느냐고 하실지 모르겠는데 3%가 크면 나머지 97%는 몇배에 해당하는지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자기에 명예 세상에서의 지휘, 돈, 부, 다 포기하면서 헌신하시고 선교하시는 사람들도 보아왔었구요. 

과연 교회가 이익집단이면  왜 뼈빠지게 신학공부해서 최저생계비도 안되는 만큼 벌어서 사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너무 피곤해서 주절주절 썼는데,,

정말 정말,,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다면,,
자기가 못봤다고 없는게 아니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 묵상카툰 몇개 올려났었는데,,
아무래도 토론하고는 관련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지워졌더군요..
정말 하고 싶은 예기들이 잘 들어가있었는데,, 좀 아쉽지만 어쩔수없네요.

이번엔 안짤리길 바라며;; 올려봅니다.%^^

※ 닭묵의 이미지를 이용하실 때는 이미지와 함께
※ www.hosanna.net「닭살돋는 묵상」제공 이라는 문구를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동안 승리하시는 삶되세요^^@!!



2004-08-11 01:00:36
9123 번 읽음
  총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상호 '04.8.11 1:30 AM 신고
    :-)*조은총님 저도 안타까운게 하나 있습니다.
    제가 만약 대뜸 내가 너를 만든사람이다 그러니 너는 내게
    복종해야 한다. 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타인에 모범이 될만한 인물이 많다라...
    그건 어떤기준에서 나온것인지.. ↓댓글에댓글
  2. 2. 김상호 '04.8.11 1:30 AM 신고
    :-)*혹시 기독교인들의 잣대로 정하는 것인가요? ↓댓글에댓글
  3. 3. 조은총 '04.8.11 1:33 AM 신고
    :-)*기독교의 잣대라기보단 세상의 잣대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테레사 수녀 정도? 말이 좀 우습게 됬습니다만,,
    적어도 제가 아시는 분들은 그 이상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조은총 '04.8.11 1:35 AM 신고
    :-)*그리고 기독교인이 세상과 차별된 동떨어진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똒같이 사람인데 특이한 사람으로 보시는것 같군요. 정도 없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사람으로,,,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 이름걸고 있는 많은 복지관이나 복지시설도 교회에 ↓댓글에댓글
  5. 5. 김상호 '04.8.11 1:36 AM 신고
    :-)*커다란 교회란 어느정도를 말하시는건지...
    제가 아는한 정말 조그마한 교회는 군에 있을때
    부대내 10평남짓한 교회 밖에 못봤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조은총 '04.8.11 1:36 AM 신고
    :-)*서 운영하거나 지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뭐 xxx의 집 이런것들도 교회나 기독교인이 직접 하는 분도 많습니다.
    기독교인은 그럼 선행도 안하시는걸로 아시고 계셨나요? ↓댓글에댓글
  7. 7. 김상호 '04.8.11 1:37 AM 신고
    :-)*그외는 최소한 100평이 넘습니다.
    땅값이 금값이라는 서울에서도 말이죠... ↓댓글에댓글
  8. 8. 조은총 '04.8.11 1:37 AM 신고
    :-)*글쎼요, 제가 300명 넘는 교회가 우리나에서 3%인가 5% 인가 내에 든다고 알고 있는데,, 보통 큰교회 하면 1000명 , 10000명 이렇게 말하지만 실제로 그런교회는 3%로도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조은총 '04.8.11 1:38 AM 신고
    :-)*죄송하지만 그런 큰 교회는 많은 물질로 세워진거지만 정말 목사님들이 자기 빚내서 개척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조은총 '04.8.11 1:39 AM 신고
    :-)*정말 제가 위에 쓴글대로 한달 50만원도 못받으면서 살아가시는 목사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상호 '04.8.11 1:40 AM 신고
    :-)*XX의 집 이라.. 기독교인이 직접하는분들 있습니다.
    그거 아십니까? 몇년인지 모르지만 조금만 지나면 국가 보조금이 나온다는 사실을..
    그것을 받아 먹기 위해 XX의 집이런것을 부풀리는 작자들
    많이 봤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규모를 ↓댓글에댓글
  12. 12. 김상호 '04.8.11 1:41 AM 신고
    :-)*크게 해서 돈을 받아 먹으려는 작자들..
    단지 그곳에서 무료로 일하시는 수녀님들이나 목회자들이
    불쌍할 따름이죠 ↓댓글에댓글
  13. 13. 김상호 '04.8.11 1:43 AM 신고
    :-)*규모가 커지게 되면 당연히 그곳에 들어가는 돈도 커지게 됩니다.
    우리나라가 인심좋은 부자들이 많아서 기부를 많이 하시는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부자들 대부분이 졸부입니다.
    어떻게든 있는돈 더불려볼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들 ↓댓글에댓글
  14. 14. 김상호 '04.8.11 1:45 AM 신고
    :-)*발버둥 치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군에서 이런 사례들을 직접적으로 체험 할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조은총 '04.8.11 1:46 AM 신고
    :-)*음,, 김상호님이 생각하시는 그런곳이 몇집이나 될꺼라 생각하십니까? 적어도 제가 가본곳들은 정말 그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자기는 세상사람들처럼 아무것도 즐기지 못하고 그사람들 뒷치닥거리만 하시는 봉사하시는 모습들 많이 봐왔는데,, ↓댓글에댓글
  16. 16. 조은총 '04.8.11 1:47 AM 신고
    :-)*가보기는 하셨는지? ↓댓글에댓글
  17. 17. 김상호 '04.8.11 1:47 AM 신고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XX사단의 모 중대장은 자신의 진급을 위해 기독교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바로 자신을 관리하는 윗사람중에 기독교 인이 있기 때문이죠. 그는 윗사람에게 잘보이려고 사병들을 못살게 굽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총 '04.8.11 1:48 AM 신고
    :-)*그리고 왼손이 한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 자기가 모른다고 기독교인이 이웃에게 사랑을 안전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쓴 윗 예기들이 거짓으로만 들리십니까?
    한때 의사였다가 모든 것 포기하고 이집트로 가서 공짜로 의료봉사하 ↓댓글에댓글
  19. 19. 조은총 '04.8.11 1:48 AM 신고
    :-)*시는 집사님도 보았고, 사업하다가 모든것 포기하시고 저런 XXX의집, 같은거 운영하시는 집사님도 보았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조은총 '04.8.11 1:49 AM 신고
    :-)*김상호님, 전 그 모 중대장이 기독교인 전체를 대표할만큼 되보이지는 않습니다. 님 말대로 진급을 위해서 다니느거 같은데 어떻게 그사람을보고 기독교를 평가할수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21. 21. 조은총 '04.8.11 1:50 AM 신고
    :-)*그리고 기독교인은 술 안먹는거 아시죠?
    그래서 회사나 군대에서 상사나 윗사람들이 술먹으로 하고 안마시면 자기에게 불이익이 처하는데도 끝까지 자기의 신념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사람들은 잘보이기 보다는 오히려 미움을 살꺼 같은데 어떻게 ↓댓글에댓글
  22. 22. 김상호 '04.8.11 1:50 AM 신고
    :-)*중대장은 잘보인 탓에 진급을 하게 되고 이제는 자신이 그 윗사람위치에 오르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관행처럼 되물림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조은총 '04.8.11 1:50 AM 신고
    :-)*설명하실꺼죠? ↓댓글에댓글
  24. 24. 김상호 '04.8.11 1:51 AM 신고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되물림되고 있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조은총 '04.8.11 1:53 AM 신고
    :-)*군대 예기는 저도 알고있습니다만,,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방금 쓴글과 비슷한,,
    그리고 다시 묻지만 어떻게 그들을 보고 기독교인 전체를 평가한단 말입니까? ↓댓글에댓글
  26. 26. 김상호 '04.8.11 1:54 AM 신고
    :-)*조은총님 제가 내일 회사에 나가야함으로
    내일 저녁쯤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댓글에댓글
  27. 27. 조은총 '04.8.11 1:54 AM 신고
    :-)*전 기독교인이면 모두 착하다는 식의 글은 남기고 싶지 않고 교회온다고 모두 구원된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런 몇명을 보고 기독교 전체를 평가하고 자기 나름대로 결단을 내리는 것은 잘못된것이라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조은총 '04.8.11 1:55 AM 신고
    :-)*전 내일부터 4일간 집을 비우므로 나중에나마 돌아온다면 올리신글에 대해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조은총 '04.8.11 1:56 AM 신고
    :-)*그럼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성훈 '04.8.11 8:53 AM 신고
    :-)*^^.. 기독교에 좋은 분들이 계시죠. 하지만 그 분들은 일부일 뿐입니다. 전체 교회 목사 수에 비해 그 분들의 비율이 몇 %나 될까요? 현실은 대문만 나서면 눈앞에 시뻘건 십자가 간판 3~4개는 기본으로 보이고 교회 목사, 신도 양반들은 판플릿 하나에 ↓댓글에댓글
  31. 31. 박성훈 '04.8.11 8:55 AM 신고
    :-)*성경 하나 들고 남에 집 대문 초인종 꼬박꼬박 누르고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판플릿 설명하는.. 외판원 삶을 스스로 살고 있지요. 혹여 최하 광역시 이상에서 살아보지 못하셨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종교를 믿어본 사람만이 종교를 안다죠? ↓댓글에댓글
  32. 32. 박성훈 '04.8.11 8:57 AM 신고
    :-)*반대로 종교를 3자의 입장에서 보아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제 경우엔 여러 좋은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것을 보아왔습니다. 그 경험상 선행을 배푸는 자는 종교와는 별개로 스스로 하고자 하기에 한다는걸 알았죠. ↓댓글에댓글
  33. 33. 박성훈 '04.8.11 9:00 AM 신고
    :-)*그 길의 한 수단으로 종교라는 테두리를 둘렀을 뿐. 그런 사람들을 예로 들어 종교에도 좋은 사람이 많다..라고 하는건 옳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분들을 위하는 길도 아니지요.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것을 찾기위해 노력하지만 ↓댓글에댓글
  34. 34. 박성훈 '04.8.11 9:01 AM 신고
    :-)*그 노력으로 인해 자신의 주변조차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스스로의 주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세요 ↓댓글에댓글
  35. 35. 김지형 '04.8.11 9:45 AM 신고
    :-)*대체 기독교에 좋은 사람이 다른 개체군보다 많다는 확신은 어디서 어떠한 근거로 가지게 된거요? 난 기독교인중 특히 직업으로 하는 성직자쪽에서 저지르는 범죄에 대한 방대한 증거 자료가 있소만. ↓댓글에댓글
  36. 36. 김지형 '04.8.11 9:46 AM 신고
    :-)*우기지 좀 마시오. 유영철이가 방송에 나와 "난 착한놈이야" 라고 외치면 그게 진실이 되는건 아니잖소? ↓댓글에댓글
  37. 37. 서신교 '04.8.11 12:51 PM 신고
    :-)*딴지 걸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조은총님께서 우리나라에 큰교회는 전체의 3~5%밖에 안된다고 하셔서 한말씀 드리자면...
    그건 워낙에 교회 숫자가 많아서 그런겁니다.
    우리나라에 교회가 50,000개가 넘구요... 목회자가 120,000명이나 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서신교 '04.8.11 12:52 PM 신고
    :-)*50,000개의 5%면 2,500개 이구요...
    이 숫자가 결코 적다고는 말 못하실듯 합니다. ^^ ↓댓글에댓글
  39. 39. 반치용 '04.8.11 1:20 PM 신고
    :-)*2500개 -_-...;

    크다는 기준이 중요한 것이지요... 기준은 자신이 유리한 대로... 고로 ±5%는 기본..;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