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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보고

 

별로 가치 없는 영화가튼디요

예수가 잡히고  고통받는 것만 나오네요

보통 사람들은 서정적 서사시를 좋아하지요  글레디에이터 같은

전혀 그런것은 없고  자극적인 것만 나오네요

조은총씨가 맬깁슨 주연이라고 그랬던거 같은데

내가 잘못본건가  그사람 멜깁슨 아닌거 같던디 

끝날때 디렉터  멜깁슨이라고 나오네요

원래 멜깁슨은 영화 잘못만들죠

기독교인분들이나 천주교분들이 단체로 보고 그래서 인지 몰라도

왜국에서는 몰라도 우리나라에서는 꾀 봤다고 하던데

별로 추천할만한 영화는 아니네요

스티븐 스필버그는 예수에 관해서 영화 안만드나

제일 사실적으로(사실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현실에 가깝게 말 그대로 사실적)

으로 표현할텐데

멜깁슨이 만든 크라이스트 영화는 좀 꿈속에서 꿈나라에 관한 예기를 하는 것 같군요

영화가 아닌 퍼퍼먼스에 가깝군요



이희승
2004-08-11 12:27:49
778 번 읽음
  총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반치용 '04.8.11 12:30 PM 신고
    :-)* 음. 전 기독교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마음에는 들던데요?

    기독교분들이라면 성경에 나오는 일들을 이해가 쉽게 되었기에 좋은 거리가 됬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반치용 '04.8.11 12:31 PM 신고
    :-)* 저같은 경우에는 그 영화 보고 옛 의문이 생각 났지요.

    왜 예수가 '아버지'라고 했는지. 기독교에는 3신일체라고 하는데. 자기가 왜 자기에게 '아버지'라고 하는지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3. 3. 반치용 '04.8.11 12:32 PM 신고
    :-)* 역사적으로, 자료상으로 제가 알고있는 한 신을 '아버지'라고 한 것은 우리 민족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약간의 가설을 세워 본 적도 있지요. ↓댓글에댓글
  4. 4. 반치용 '04.8.11 12:34 PM 신고
    :-)*그에관한 자료도 찾아 봤구요. 믿을만한 자료는 아니지만 '여와'가 이스라엘쪽으로 가면서 2개로 변했다는 자료가 있더군요.
    (여기서 '여와'는 삼황오제의 삼황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삼황 오제는 모두 우리 민족이구요.) ↓댓글에댓글
  5. 5. 반치용 '04.8.11 12:34 PM 신고
    :-)* 뚜렷한 자료 찾기가 힘들어서 중도 하차 했지만 시간이 난다면 다시금 알아보고 싶긴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6. 6. 이희승 '04.8.11 12:37 PM 신고
    :-)*우리 민족이라니요? 한민족하고 이스라엘 민족하고 무슨 관련이 있다고 그러시는 것인가요? 동양인과 서양인은 확실한 구분이 가는데 반치용님 이스라엘 사람인가요? ↓댓글에댓글
  7. 7. 반치용 '04.8.11 12:37 PM 신고
    :-)*ps. 예수에 관해서 사실에 가깝게라... 소송이 장난이 아닐텐데요...?

    영화 시사회 다음날 죽을지도 모르는 일을... ↓댓글에댓글
  8. 8. 반치용 '04.8.11 12:38 PM 신고
    :-)* 좀 많은걸 아실 거라 생각했는데 모르시는군요.

    12한국과 기타 등등 설명 하려니 머리가 아프네요. 못들은 걸로 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 9. 반치용 '04.8.11 12:40 PM 신고
    :-)* 일제시대부터 시작된 '반도사관'과 역사왜곡 에 의해서 지금 우리나라의 '국사'책은 '소설'이 된지 오래지요... 하하...

    반만년의 역사...? X랄이라고 하고 싶지요. 그딴식으로 반도사관에 빠져있으니, 고구려를 빼앗기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0. 10. 이희승 '04.8.11 12:41 PM 신고
    :-)*삼황오제 혹시 증산교이세요 ㅋ ↓댓글에댓글
  11. 11. 이희승 '04.8.11 12:44 PM 신고
    :-)*지나가다 도를 아십니까 하면서 삼황오제 머 어쩌구 들은거 같아사요 .. ↓댓글에댓글
  12. 12. 반치용 '04.8.11 12:42 PM 신고
    :-)*전에 말하지 않았나요? 전 무교입니다.

    ps. 삼황 오제는 중국입니다 왠 증산교 -_-... ↓댓글에댓글
  13. 13. 반치용 '04.8.11 12:47 PM 신고
    :-)* 햏... 지가 단군이라고 우기는 미X새X랑 같은 부류일 겁니다. 단군이 하나인줄 알고 있는 사람도 있더군요.

    역사를 제대로 안가르치니 그런 허술한 사이비 종교들이 판을 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이희승 '04.8.11 12:55 PM 신고
    :-)*역사책도 거의 주관적인 책에 가까운것들이 많치요
    고구려에 역사를 우리 역사로 넣어야하는 이유는 민족에 자존심과 자긍심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이희승 '04.8.11 12:57 PM 신고
    :-)*전 개인적으로 고구려가 우리민족을 우두머리로 세워진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사실은 아니죠 ↓댓글에댓글
  16. 16. 이희승 '04.8.11 1:01 PM 신고
    :-)*어떻게 보면 이런생각이 더 맞다고 생각하네요 고구려는 중국에 역사에도 당연히 포함되지만 우리민족에서는 분리할 수 없는 가장가까운 나라라고요 그것은 중국도 당연히 인정해야하는 ↓댓글에댓글
  17. 17. 이희승 '04.8.11 1:03 PM 신고
    :-)*가장 좋은 방법은 빨리 통일이되서 우리 민족이 사는 우리 언어를 쓰는 간도를 빼앗아서 확실하게 우리 민족에 나라를 세우는 것이지요 중국에서 내분이나 일어났으면 하는 ↓댓글에댓글
  18. 18. 이희승 '04.8.11 1:10 PM 신고
    :-)*이런말 하면 꼭 테클 거는 사람이 있지요 일제시대때 우리민족이 간도로 넘어가서 많이 산다 우리땅이고 중국땅이고 우리라고 생각하는 삶들에 삶은 지켜줘야지요 ? 괜히 한민족입니까 ↓댓글에댓글
  19. 19. 반치용 '04.8.11 1:14 PM 신고
    :-)* 희승님. 우리 민족을 '반만년'이라고만 생각지 마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반치용 '04.8.11 1:14 PM 신고
    :-)* 간도...? 법적으로 우리땅입니다. 단지 통일 안됬다고 넘겨 주질 않을 뿐이지요. ↓댓글에댓글
  21. 21. 반치용 '04.8.11 1:15 PM 신고
    :-)* 고구려 뿐만 아니고 중국의 우두머리들도 원래는 우리 민족이었습니다. 중국의 시초인 상황오제가 우리민족이거든요. 사마천의 사기였나... 아니면 다른 데서 나왔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댓글에댓글
  22. 22. 반치용 '04.8.11 1:16 PM 신고
    :-)* 진 시황제도 동이족이었다죠... ↓댓글에댓글
  23. 23. 반치용 '04.8.11 1:17 PM 신고
    :-)*
    그리고 인도쪽의 어떤 고원에서는 옛 우리나라의 생활양식도로 생활하는 곳도 있고, 실크로드에는 풍백,우사,운사가 그려진 벽화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반치용 '04.8.11 1:18 PM 신고
    :-)* 중국의 소수민족들이 들고 일어서기만 하면 됩니다. 엤 소비에트 연방처럼 말이죠.

    그전에 교육을 할때는 '소설책'으로 교육을 시키지 말아야겠죠.. ↓댓글에댓글
  25. 25. 반치용 '04.8.11 1:19 PM 신고
    :-)* 주제에서 넘어섯으니 이 이후로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는 자제토록 하겠습니다. ^^: ↓댓글에댓글
  26. 26. 이희승 '04.8.11 1:19 PM 신고
    :-)*우리민족의 역사가 반만년이다 그기준을 어디에두냐에 따라 다르죠
    보통 반만년이다고 하는 것에 기준은 기록과 무리생활 머 이런걸 처음 시작했을때를 기준으로 반만년이라고 말하지요 ↓댓글에댓글
  27. 27. 이희승 '04.8.11 1:21 PM 신고
    :-)*그런기준에서 볼대 우리 역사는 반만년인것이고요 역사를 깍아내리려하지마세요 사실입니다
    사마천 사기 머이런 역사서는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있는 주관적인 책이지요 거의 모든 역사서가 그러한거처럼 그러한 것이고요 ↓댓글에댓글
  28. 28. 반치용 '04.8.11 1:21 PM 신고
    :-)*안하려고 했는데 이말은 꼭 해야겠군요.

    기록상에서 한웅께서 '한국'을 세운것은 9천년이 넘었고 '신시조선'만 해도 7천년은 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희승 '04.8.11 1:22 PM 신고
    :-)*역사는 소설일 수도 있어요 성경이고 사마천의 사기이던지 ↓댓글에댓글
  30. 30. 반치용 '04.8.11 1:23 PM 신고
    :-)* 단지 반도사관에 빠진 학자 삐리리들이 지들 위치 유지 하려고 '중국'의 역사책은 믿고 우리나라의 역사책은 믿지 않기 때문이죠. 일치하는 것을 찾아 낸다 하더라도 '기X교'처럼 '기록서'를 성경 해석하듯이 발뺌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이희승 '04.8.11 1:23 PM 신고
    :-)*하지만 사실을 기록하는데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은 인정되지요 ↓댓글에댓글
  32. 32. 반치용 '04.8.11 1:24 PM 신고
    :-)* 사마천의 사기에도 거짓이 섞여 있지요. 하지만 다른 역사서들에도 같은, 비슷한 기록들이 있으니까요. (사마천의 사기 이전에 나온 글도 그렇지요,) ↓댓글에댓글
  33. 33. 이희승 '04.8.11 1:24 PM 신고
    :-)*무엇이 사실인지 저도 알수 없어서 무슨말은 못하겟네요 ↓댓글에댓글
  34. 34. 반치용 '04.8.11 1:24 PM 신고
    :-)*음... 자동 필터 기능도 있군요. '학 자 새 끼'라고 한게 삐리리로 처리가 되는군요. ↓댓글에댓글
  35. 35. 반치용 '04.8.11 1:26 PM 신고
    :-)* 일단. 저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권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한단고기'를 읽는 겁니다. 주의할 것은 쪽바리 새 끼 인 가지마 노보루가 해석한 '환단고기'나 그 부류로 착각하고 읽으면 안된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36. 36. 반치용 '04.8.11 1:26 PM 신고
    :-)*노보루가 지 멋대로 해석해서 일본측 자금 지원 받아서 우리 나라에 뿌렸었다더군요... 무료로... ↓댓글에댓글
  37. 37. 반치용 '04.8.11 1:26 PM 신고
    :-)*일제시대 즈음에요. 한창 우리나라 역사서 불태울때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38. 38. 이희승 '04.8.11 1:29 PM 신고
    :-)*개인적인 생각을 간추려 말하자면 내에 평화 가족에 평화 지역에 평화 나라에 평화 민족에 평화 세계의 평화 이런것입니다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너무 과력주의 자는 되지말자 ↓댓글에댓글
  39. 39. 이희승 '04.8.11 1:29 PM 신고
    :-)*내가 잘되면 좋고 가족이 잘되면 좋고 지역이 잘되면 좋고 나라가 잘되면 좋고 셰게가 잘되면 좋고 ↓댓글에댓글
  40. 40. 이희승 '04.8.11 1:30 PM 신고
    :-)*세계 보다는 민족 민족보다는 나라 나라보다는 지역 지역보다는 가족 근데 가족과 나는 우선순위를 따질 수 없네요 ↓댓글에댓글
  41. 41. 이희승 '04.8.11 1:31 PM 신고
    :-)*이게 올바른 삶이라 생각하고 사는게 제 입장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이희승 '04.8.11 1:33 PM 신고
    :-)*아무리 그래도 일본놈들 보면 싫은 건 어쩔 수 없네요
    이성으로서 다스려지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43. 43. 이희승 '04.8.11 1:33 PM 신고
    :-)*변치않는 마음 일본놈들은 그냥 싫타 언제나 ↓댓글에댓글
  44. 44. 반치용 '04.8.11 1:44 PM 신고
    :-)* 평화... 대부분이 평화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 '기생민족'이 놔두지를 않지요. 이스라엘... ↓댓글에댓글
  45. 45. 반치용 '04.8.11 1:47 PM 신고
    :-)*일본놈들. 뭔가 크게 잘못알고 있습니다.

    분명 같은 민족인데... 일본도 뛰어난 두뇌의 우리 민족입니다. 옛날의 그 악행을 했던 그 녀석들이 아닙니다.

    용서하는 수 밖에요. 우리나라와 일본은 부모와 자식관계와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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