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후아~

 

어제 오후 1시에 외부 출장 갔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어찌나 더운지... 마치 불가마 안에 들어가 있는거 같은 기분...

거기다 왜 아직까지도 전철2호선은 옛날 그 전동차 그대로인지...

가만히 앉아가는데도 땀이 마구 쏟아지더군요.

선풍기 돌아가던 국철1호선도 새걸루 바꼈더구만... 8호선중에 젤루 꾸진 전동차는 2호선 뿐일거다....

이런날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정말 고생 많겠다는 생각 들면서 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밤새 더위땜에 뒤척이다 잠못자고 아침에 회사와서 꾸벅꾸벅 조는데,

낼 새벽부터 올림픽 시작이라니, 정말 밤에 잠 못자겠네요.

삼복더위 무사히 보낸걸 안위삼고, 곧 다가올 시원한 가을을 희망삼아 막바지 더위의 발악을 참고 견뎌냅시다.

 

 



아자아자
2004-08-11 14:17:54
33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혁성 '04.8.11 6:22 PM 신고
    :-)*힘든 출장은 주로 현경님이 하는구먼,,딱해라!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8.11 11:59 PM 신고
    :-)*문제는 무얼하던간에 더워서 의욕이 떨어진다는거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