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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대단하신 생각입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실수 있는지 대단할 따름입니다.

기독교의 배타성이 가져온것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이런 좁은 식견으로 본다면 이 세상의 진리를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이란 슬픈 존재 외로움의 존재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존재도 있습니다.

결국 이 세상에는 평등이란 개념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이 세상은 평등되는 대상 따위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우리에게 평등을 선사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역시 말이 안되는 논리입니다.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럼 사탄이란 원수가 아닌 절대악이라고  하며 원수가 아닌 사탄으로 논리를 대신합니다.

결국에 따져보아 기독교의 포괄적인 선택이 불러온 비논리적인 설득일 뿐입니다.

인간으로서는 평등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우리에게 준 것은 개인의 평안뿐입니다.

웃지 않는 다면 나갈 수 없다. 이런 사람은 믿으십니시오.

저는 제 생각 제 의지대로 그런 것따위를 믿기보다는 제 자신을 믿겠습니다



written by (miredori)
2004-08-12 13:54:04
60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우철 '04.8.12 9:07 PM 신고
    :-)*평등하지 않죠 ^^; 강추 ^^; ↓댓글에댓글
  2. 2. 이희승 '04.8.12 10:17 PM 신고
    :-)*평등에도 기준이 있지요 인간이기 때문에 평등하다고 볼 수도 있고 현실적인 삶에 질 이나 행복 이런면에서는 평등하다고 볼 수 없고요 ↓댓글에댓글
  3. 3. 박상복 '04.8.14 1:33 PM 신고
    :-)*종교는 인간을 원안의 개미와 같이 만드네요.
    원안에서 나가면 죄, 개미의 입장으론 원이 보이지도 않는데 원은 존재한다고 믿으라하고 나가면 죄를 지었으니 지옥가라고..아담이 쫒겨났을때도 그렇게 써있는것 같던데... ↓댓글에댓글
  4. 4. 박상복 '04.8.14 1:34 PM 신고
    :-)*결국 종교란 많은 사람을 통제하고 조정할수 있는 권력의 산물이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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