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실수 있는지 대단할 따름입니다.
기독교의 배타성이 가져온것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이런 좁은 식견으로 본다면 이 세상의 진리를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이란 슬픈 존재 외로움의 존재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존재도 있습니다.
결국 이 세상에는 평등이란 개념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이 세상은 평등되는 대상 따위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우리에게 평등을 선사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역시 말이 안되는 논리입니다.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럼 사탄이란 원수가 아닌 절대악이라고 하며 원수가 아닌 사탄으로 논리를 대신합니다.
결국에 따져보아 기독교의 포괄적인 선택이 불러온 비논리적인 설득일 뿐입니다.
인간으로서는 평등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우리에게 준 것은 개인의 평안뿐입니다.
웃지 않는 다면 나갈 수 없다. 이런 사람은 믿으십니시오.
저는 제 생각 제 의지대로 그런 것따위를 믿기보다는 제 자신을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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