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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야기 하고싶은건 이거였는데-_-;;

 

으윽;; 제가 밑에쓴글이나 댓글들이 이상하게 뻗어나갔네요.

제가 꺼낸 이야기였지만..ㅡ,ㅡ

뭐 제가 말하고 싶었던 기독교인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건

이거 단 한가지 입니다.

싫다는 사람 왜 교회나오라고 강요합니다!

군대던지 직장이던지 사회의 신분을 이용하거나 학벌과 연륜

뭐 연관되는 어떤 부분을 잡아서라도 왜 교회나오라고 강요하는겁니까

무신론자로서 제 몸하나 챙기기 바쁩니다(그렇기 때문에 더욱 교회에 나와야

한다는 사람도 있더군요-_-;; 교회나갈시간에 뭐라두 하나 더하겠습니다!)

질문에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강요합니다!(유독 기독교만 그러죠!)



written by 알새 (alsae)
2004-08-13 13:43:57
789 번 읽음
  총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오세규 '04.8.13 1:45 PM 신고
    :-)*아 그리고 타종교에 대한 비판도 그래요. 아무 관계없는 사람이 옆에서 그냥 지켜볼려고 하는데도 이거는 정도가 좀 심하죠 ↓댓글에댓글
  2. 2. 김호진 '04.8.13 2:20 PM 신고
    :-)*기독교에서 경계하는 것은 이단 사상을 갖고 있는 부류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싸움이라기 보단, 논쟁한다는 말이 맞을 겁니다. 특히 전도 방식은 각 교단이나 교회 교육을 볼 때, 신사적입니다. 위의 글 대로라면 경계하실 필요가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호진 '04.8.13 2:24 PM 신고
    :-)*요즘같이 지식이 충만한 사회에서는 진리를 실천함이 아니고서는 전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간혹 신학생들이나 전도 학교 졸업 말기에 노상 전도를 하나 그것도 역시 신사적입니다. 내가 하려고 하는 말을 상대가 알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호진 '04.8.13 2:30 PM 신고
    :-)*전도는 하나님을 통한 나의 변화가 상대로 하여금 마음에 감동이 없이는 할 수 없는 가장 영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오세규 '04.8.13 2:36 PM 신고
    :-)*결론은 없는거 같네요-_-
    결국 전도란 좋은것이다 뿐이네요. ↓댓글에댓글
  6. 6. 장우철 '04.8.13 2:51 PM 신고
    :-)*김호진님 여보슈... 하나님을 통한 나의 변화가? 흠 말은 그럴싸 한데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모든걸 창조했겠죠? 그렇다면 당신들 말대로 그렇게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댓글에댓글
  7. 7. 장우철 '04.8.13 2:52 PM 신고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않받는단 말이유 그렇다면 하나님은 모든걸 알고 있고 모든걸 알고 있다는것은 이미 어떤행동을 할지 하나님이 다 알고 있는데 뭐가 변하란거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땐 그냥 적힌얘기대로 하는것이오 ↓댓글에댓글
  8. 8. 장우철 '04.8.13 2:54 PM 신고
    :-)*그렇다면 그게 과연 자신이 하나님으로 인해 변한다고 얘기할수 있으시오? ↓댓글에댓글
  9. 9. 김호진 '04.8.13 3:06 PM 신고
    :-)*그렀읍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장우철 '04.8.13 3:11 PM 신고
    :-)*그럼 당신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군요...
    신이 있으면 당연히 인간은 자유의지가 없소...
    이미 당연히 다 알고 있는것이고 신이란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기때문이오... ↓댓글에댓글
  11. 11. 장우철 '04.8.13 3:11 PM 신고
    :-)*그런데도 자신이 변한다고 한다면 자신의 자유의지가 있다는것이고 고로 신은 없다는 말이 되는거요 당신의 말처럼
    당신은 역시 신을 믿지 않는군요 ^^; ↓댓글에댓글
  12. 12. 장우철 '04.8.13 3:13 PM 신고
    :-)*자유의지가 없다는건 뭔지 아시오? 인간은 나름대로 생각한다고 하는데 자신이 변한다고 하는데 이미 그건 신의 테두리 안이오 아무리 자기가 변한다고 생각한다고 해도 이미 스토리상에 적혀 있는것 뿐이란거요 그게 변화인가요? ↓댓글에댓글
  13. 13. 김호진 '04.8.13 3:14 PM 신고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지극히 인정하시고 존중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장우철 '04.8.13 3:15 PM 신고
    :-)*웃기네요 당신의 그 하나님과 자유의지는 말이 않되는것이란걸 왜 모르시나 ↓댓글에댓글
  15. 15. 김호진 '04.8.13 3:15 PM 신고
    :-)*충분히 말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장우철 '04.8.13 3:15 PM 신고
    :-)*신이 모든걸 창조했고 신이 다만들었다 신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이미 초월한 존재이다.. 그럼 인간이 왜 자유의지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얘기해보시오 ↓댓글에댓글
  17. 17. 장우철 '04.8.13 3:16 PM 신고
    :-)*그걸 논리정연하게 설명해보시오.. 그럼
    결국 하나님은 신이 아닌 개뿔또 아니네요? ↓댓글에댓글
  18. 18. 장우철 '04.8.13 3:16 PM 신고
    :-)*당신의 말대로라면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이란것도 결국 신도 아니고 하찮은 인간이나 마찬가지이다 ↓댓글에댓글
  19. 19. 장우철 '04.8.13 3:17 PM 신고
    :-)*그런 결론이 나오는군요 신이 존재하는한 자유의지는 없습니다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해보시오 ↓댓글에댓글
  20. 20. 김호진 '04.8.13 3:17 PM 신고
    :-)*논리정연도 필요 없읍니다.
    개뿔이 아닌 사랑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장우철 '04.8.13 3:19 PM 신고
    :-)*왜요 못하나 보죠?
    그럼 그냥 말 없이 계시던지요

    심심하면 믿음 사랑 그러는데..
    믿음 사랑 이제 고만하쇼
    사랑이 뭔지 300자 이상으로 설명할수 있으시오? ↓댓글에댓글
  22. 22. 장우철 '04.8.13 3:19 PM 신고
    :-)*논리정연도 필요없다는 말은 저에게 이렇게 들리는군요
    어떤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피해는 가야겠고
    그렇다고 물러설수는 없고 그러니까 하는말처럼 들리오 ↓댓글에댓글
  23. 23. 김호진 '04.8.13 3:27 PM 신고
    :-)*무시하면 무시했지 피할 이유는 없읍니다.
    정답은 이미 말씀 드렸 듯 사랑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장우철 '04.8.13 3:29 PM 신고
    :-)*참 할말 없으면 사랑이라고 하시네...
    그렇다면 김호진님이 말하는 사랑을 300자 이상으로 설명해보시오 ↓댓글에댓글
  25. 25. 장우철 '04.8.13 3:32 PM 신고
    :-)*아마 이것두 설명 못하실테니 이 한마디만 합니다
    야훼는 잡신... 그리고 무시라뇨? 전 님한테 욕한거 없습니다..
    기독교를 욕했을뿐이고 예수라는 작자를 욕했을뿐입니다 ^^; ↓댓글에댓글
  26. 26. 김호진 '04.8.13 3:36 PM 신고
    :-)*아이를 키워 보면 알 수 있겠네요. ↓댓글에댓글
  27. 27. 장우철 '04.8.13 3:38 PM 신고
    :-)*아하.. 그럼 사랑이란 말이 무슨말인지도 모르면서
    할말 없을때마다 사랑타령 한거군요 ^^; ↓댓글에댓글
  28. 28. 김호진 '04.8.13 3:43 PM 신고
    :-)*그것은 이미 올렸읍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한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는 어떠한 삐뚜러짐과 비양거림도 없읍니다.
    또 그것을 통한 간접적인 확인도 필요없읍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장우철 '04.8.13 3:50 PM 신고
    :-)*과연 그럴까요? 님만 그렇게 믿고 싶은게 아닌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30. 30. 장우철 '04.8.13 3:53 PM 신고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한(?) 하나님과 사랑(님이 모르는말)의 교제는 어떠한 삐뚜러짐과 비양거림도 없습니다?
    그럼 하나님과 무슨 교제를 하는거죠? 사랑이란말을 모른다면
    무슨 교제인지도 모르네요 ^^; ↓댓글에댓글
  31. 31. 박성훈 '04.8.13 4:22 PM 신고
    :-)*이웃이 아니기에 우선 이웃으로 만들어보려 노력해보는 겁니다. 씨도 안먹히면 적이 되는거죠 ㅡ,.ㅡ.. ↓댓글에댓글
  32. 32. 이희승 '04.8.13 7:05 PM 신고
    :-)*김호진씨 아이 키우는 사람은 많고 자식사랑하는 사람 만습니다
    믿음과 믿지 안음의 문제이지요 하나님이란 존재는 ↓댓글에댓글
  33. 33. 이희승 '04.8.13 7:05 PM 신고
    :-)*노상전도에 타당성이 결여되있거든요 ↓댓글에댓글
  34. 34. 이희승 '04.8.13 7:06 PM 신고
    :-)*원래 노상전도도 불법입니다 우리나라사람이 인심이 좋아서 그냥 나뚜는거지 기분나빠도 ↓댓글에댓글
  35. 35. 이희승 '04.8.13 7:06 PM 신고
    :-)*비 기독교인에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냥 나뚜는 겁니다 기분나빠도 ↓댓글에댓글
  36. 36. 이희승 '04.8.13 7:08 PM 신고
    :-)*비 기독교인과 기독교인 사랑과도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사람이 세상에 반입니다
    안키우는 사람도 똑같고 ↓댓글에댓글
  37. 37. 이희승 '04.8.13 7:09 PM 신고
    :-)*단지 믿음이냐 믿지 안음이야 의 문제 지요 제가 쓴글에는 댓글을 못하시네요 여기와서 감정사움하시고 ↓댓글에댓글
  38. 38. 이희승 '04.8.13 7:09 PM 신고
    :-)*방식이 잘못됬으면 고쳐야지요 전도 방식이 안그래요?
    왜 고집을 피우며 그런지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이희승 '04.8.13 7:10 PM 신고
    :-)*김호진씨가 비아냥거리는게 아니라는 걸 믿겠습니다
    당신의 전도방식에 대한 생각이 이건 아니다 생각하시면
    고쳐야지요 왜 그래도 따라합니까? ↓댓글에댓글
  40. 40. 권재현 '04.8.13 8:09 PM 신고
    :-)*한국의 기독교는 대부분 칼빈주의의 영향에 있습니다. 어거스틴의 신학사상을 발전시킨 칼빈과 칼빈의 신학사상을 발전시킨 칼빈주의자들은 예정론을 주장하였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구원 받을 사람들을 예정해 놓았다고 하는 ↓댓글에댓글
  41. 41. 권재현 '04.8.13 8:09 PM 신고
    :-)*신학 사상입니다. 예정해 놓은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무조건 쉴틈없이 곳곳에서 전도해야하며 사람에겐 자유의지가 없고 구원은 하나님의 큰 은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지예정과 자유의지를 강조하는 알미니안주의를 ↓댓글에댓글
  42. 42. 권재현 '04.8.13 8:09 PM 신고
    :-)*칼빈주의자들은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김호진님은 지금 칼빈주의자주의를 주장하면서 알미니안주의의 주장에는 논리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우철님 구원이 예정된 사람은 구원 받은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전도를 통해 ↓댓글에댓글
  43. 43. 권재현 '04.8.13 8:09 PM 신고
    :-)*구원의 확신을 믿게되고 변화가 되는데 그것은 자유의지가 아니라 바로 변화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큰 은총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장우철 '04.8.13 8:16 PM 신고
    :-)*뭐가 은총이란건지 모르겠소.. 뭐가 은총이오? 뭐가 구원이오? ↓댓글에댓글
  45. 45. 장우철 '04.8.13 8:17 PM 신고
    :-)*본인은 은총받은적도 없고 하나님이란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겠소.. 하씨성을 가진 나님이란 이름을 가진사람인가?
    그 은총 받기도 싫으며 받으라해도 받을 생각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한승훈 '04.8.14 12:44 AM 신고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한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는 어떠한 삐뚜러짐과 비양거림도 없읍니다.
    "또 그것을 통한 간접적인 확인도 필요없읍니다."
    윗 글 웃기죠? 간접적인 확인도 필요없다? 푸하하 결국 우리가
    증명하려는걸 못하게 틀어 막으려는 개 ↓댓글에댓글
  47. 47. 임창규 '04.8.14 3:29 PM 신고
    :-)*김호진님..전도방식이 신사적이라..나이트클럽에서 하는방식과 다를바 없는 찌라시 뿌리기..
    원하지 않는 쓰레기만 만들뿐더러..그 찌라시 만들바에 차라리 배고픈분들 밥한끼 더 대접하는게 나을법하네요..
    어처구니 없어 한마디 씁니다.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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