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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잘해...............나부터 돌아보자

 

어이가 없군요 참으로

우리는 인간이 인간을 조정하고 만들어낸 허상일 뿐

누구를 탓하시겠습니까? 시키면 시키는데로 까라면 까고

어쩔수없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어요 그렇다고 뭘할수있겠어요

희망........사라진지오래.......아니 마음속에나 존재했던것

잘하세요 지금 내곁에 소중한사람들을 그들만이 희망이자 행복입니다

싸우지들 마시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살아도 부족한 세월입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자신이 뭘해야할지 자신의 의무가 무엇인지 권리는 찾고사는지

우리는 진정 꼭두각시인가요? 결코아니겠지요

우리도 알콩달콩 살자구요

제가 주제넘게 썼군요 죄송합니다 너무도 안타까워서요 똥이나 오줌이나 더러운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런걸 우리는 항상 몸에 품고살지요............남에 일 이라고 더럽다고 하기엔 모순이................ㅉㅉ



2004-08-13 15:21:42
75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익현 '04.8.21 11:46 AM 신고
    :-)*당체 먼소리인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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