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님들이라면..........

 

사랑하는 여자가있습니다

그여자는 나와 교회를 같이다녔으면 합니다

안그럴꺼면 헤어지자고 아니 복잡합니다

저는 절대적으로 교회를 싫어합니다 교회는 연예하는곳 정도........

그런데 전 그녀를 사랑합니다 진짜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교회만 빼고

그여자는 사랑 한다면 교회까지 사랑하라고 합니다

그여자가 말한게 사랑인가요?

저는지금 늪에 빠진 기분입니다

아무런 판단도 내릴수도 없는 상태..........

그리고 그여자의 과거도 교회랑 관계된거라 민감합니다........

그래도 사랑합니다 근데 교회는 진짜 아니거든요 내가 진짜돈이 남아돌면 몰라도

우스개소리로 로또되면 내가 교회차린다고 했습니다.........

 

 



2004-08-13 15:41:22
601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오세규 '04.8.13 3:51 PM 신고
    :-)*그여자분 없이 못살면 어쩔수 없는거죠.. 근데 제가 용우님이라면 그여자분한테 나와 교회 둘중하나를 선택해 보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장우철 '04.8.13 3:51 PM 신고
    :-)*오세규님 말에 한표 ^^ ↓댓글에댓글
  3. 3. 박성훈 '04.8.13 4:27 PM 신고
    :-)*.. 그 여자보고 님이 좋은지 교회가 좋은지 물어보세요. 님이 좋다고 한다면 둘이 사이좋게 손잡고 불교로 회교 하신뒤에 그곳에서 스님에게 몇대 맞고 오시고 교회가 좋다고 하면 님 인생에 일절 도움이 안될 사람이니 잊으세요. ↓댓글에댓글
  4. 4. 박성훈 '04.8.13 4:29 PM 신고
    :-)*지금껏 살면서 무신론자나 타종교 인이 기독교인과 살면서 좋게 가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회유적인 방법도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손때고 천주교로 가세요. 그럼 사회 생활이 그다지 고달프진 않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성훈 '04.8.13 4:34 PM 신고
    :-)*그리고 만약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안든다 싶다면.. 우선 하자는대로 해보세요. 그리고 한 10년 같이 살다보면 하느님도 님 자신도 아닌 시간이란 녀석이 님이 처해있는 위치를 말해줄 겁니다. 솔직히 정답을 모를땐 몸으로 겪어보는것도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성훈 '04.8.13 4:48 PM 신고
    :-)*그 여성분이 말한것이 사랑일 수도 있습니다. 종교라는건 인간의 나약함 속에서 탄생한 강인함이라고도 합니다. 즉 그 여성분은 자신의 정신적 내면또한 사랑해달라고 하는것이죠. 뭐 문제라면 이것이죠. 저 말을 한 사람이 불교신자라면 같이 도나 닦아보자 ↓댓글에댓글
  7. 7. 박성훈 '04.8.13 4:50 PM 신고
    :-)*정도겠지만.. 기독교의 경우엔 같이 주님사마랑 샬랄라~ 해보아요~ 함께해요오~ 정도(어디까지나 무교인 제 입장에서 해석)니까.. 뭐 보는 각도에 따라선 부부 동반 천국 입시 준비인 셈이니 행복하려나? ㅡㅡ 결국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