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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에 대한 짧은 생각...

 

저의 짧은 소견 올릴까 합니다.

기독교를 믿고 계시는분들에게 뭐라고 한들 소귀에 경읽기입니다...(나쁘게는 해석마세요. 마땅히 비유할말이 생각안나네요)

믿음이란게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싶습니다.

모든 논리적 비논리적 옳든 그른든 모든걸 정당화 시킬수가 있네요...

 



written by 알새 (alsae)
2004-08-13 15:53:19
846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우철 '04.8.13 3:54 PM 신고
    :-)*맞습니다... 그 믿음이 헛된 믿음이지 않기만 바랄뿐입니다..
    헛된 믿음이라면 얼마나.. 얼마나.. 불쌍할까요 ↓댓글에댓글
  2. 2. 장우철 '04.8.13 3:55 PM 신고
    :-)*그렇습니다 정당화 시키는게 아니고 정당화 시키고 싶은거겠죠.. 다른사람들은 아무도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은데
    기독교신자들만 그렇게 생각하는거니깐요 ↓댓글에댓글
  3. 3. 장우철 '04.8.13 3:55 PM 신고
    :-)*그건 정당화가 아니죠 ^^; 그리고 싶은 그사람들의 마음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장우철 '04.8.13 3:57 PM 신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탄(예수)의 꼬임에 넘어가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라구요 ↓댓글에댓글
  5. 5. 오세규 '04.8.13 3:59 PM 신고
    :-)*믿음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이야기 하는건 기독교인들 사이에는 아주 논리적인 이야기가 되겠죠... ↓댓글에댓글
  6. 6. 장우철 '04.8.13 4:00 PM 신고
    :-)*그렇습니다... 같은 악마의 꼬임에 넘어간사람들끼리는 논리적인 이야기겠죠 ↓댓글에댓글
  7. 7. 윤상일 '04.8.13 4:18 PM 신고
    :-)*저도 교회를 억지로...몇년 다녀봤는데... 그 이후에 확실한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신은 없다!!! 그 이후로 무신론자가 되었습니다... ㅎㅎ ↓댓글에댓글
  8. 8. 박성훈 '04.8.13 4:32 PM 신고
    :-)*적어도 같은 한국인이니 소귀에 경읽기는 아닐거 같고.. 이해는 하는데 연산 과정에서 오토 메크로 딜리트(Auto macro delete) 가 되는 경우이니.. 밑빠진 독에 물붓기 정도 되겠군요. ↓댓글에댓글
  9. 9. 장우철 '04.8.13 7:53 PM 신고
    :-)*성탄절 노래중 한소절만 ^^:

    짱난다 구주 왔었네.

    뭐라고 꼬시리? ↓댓글에댓글
  10. 10. 김지형 '04.8.13 8:26 PM 신고
    :-)*동문서답 신공 우이독경 신공에 앵무새 신공 까지 3 대 신공을 구사 하는게 참 기독인이죠. ↓댓글에댓글
  11. 11. 권재현 '04.8.13 8:27 PM 신고
    :-)*기독교를 비판하시는 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모두가 소 귀에 경 읽기입니다. 나는 이성적이며, 논리적이며, 과학적이며 증명된 사실을 말한다 해도 확신은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주장도 바로 믿음에서 출발하는 것이니깐요. ↓댓글에댓글
  12. 12. 장우철 '04.8.13 8:35 PM 신고
    :-)*그 믿음에서 출발하는게 과연 어디일까요? 사실에 근거한 믿음일까요 허망에 근거한 믿음일까요?
    존재하지 않는것 가지고 그러진 않습니다요 ^^ ↓댓글에댓글
  13. 13. 장우철 '04.8.13 8:36 PM 신고
    :-)*그리고 증명된건 당연히 믿을수 밖에 없는거 아닌지 모르겠군요... 그럼 권재현님은 증거가 있어도 않믿는다는거군요,,
    즉 어느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증거가 나왔는데도
    이사람 범인 아니다라고 할꺼란 얘기처럼 들리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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