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기독교를 주거라 싫어하느냐 이 이유때문입니다.
참고로 여기는 조그만 도시입니다..
우선 초등학교때로 갑니다..
동네의 교회에 어쩌다 갔는데..
첨 갔었습니다.. 성금을 내라구 했습니다..
저는 100원을 가지고 있었고 어린마음에
100원이 있는데.. 그걸로 까까사먹을꺼라구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자리에서 벌세우더군요...
첨간 제가 뭘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2년정도 아예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같은동네이긴 하지만 집에서 거리가 좀 먼
교회에 갔습니다.. 2번정도는 잘 갔죠..
3번째 갔는데.. 저는 슬리퍼신구 갔죠
집에서 가까우니까
그런데 목사가 그럽디다
너는 하느님의 교회에 오는데 슬리퍼 신고 오느냐구.
뭐라구 그럽디다...
어쩌겠어요 그냥 넘어갈려구 했죠...
그런데 목사왈... 너는 교회 올자격이 없다..
집에가라 그러시더군요.. 그때가 중1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예수지옥 불신천국이란 말을 마음깊이 새기고
교회는 않갑니다.
그리고 이런일두 있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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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아버지 되는사람이 무슨 목사인가 뭔가 한답니다...
지금은 하는지 모르겠으나.. 그때 한다구 합디다..
그런사람이 욕심은 많아서...
저희 아버지께서는 학업이 그렇게 높지 않으십니다..
그 큰아버지께서는 대략 대학교나오셧구...
그런데 문제는 유산이었습니다..
할아버지 되는 사람이 저희 아버지께는 못배웠다구..
얼마 되지 않는 유산이지만 현재시가 약 3억정도의 부동산을 남겨주셧습니다.
그런데.. 그 큰아버지란사람이.. 사기쳐서 뻇아갔습니다...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저희 아버지께서는 대략 28-30 사이였을겁니다
할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걸 명의이전해야한다고 그당시에 10만원에 해당하는
돈을 가지고 가서는 자기 명의로 했더군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그래두 원하는 천국가냐니까.. 하나님만 믿고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간다 그랬답니다..
저는 그래두 기독교인이 다 그렇다구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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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동네 교회에 가다 실망해서 정말 싫어한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기독교란 미친 종교자체가 사람을 그렇게
만든다구요..
지방도시인데 교회를 가보니 돈을 정말 마니 밝히더군요..
지방소도시인데두 그러니 서울이나 그런곳은 얼마나 심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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