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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

 


저는 왜 기독교를 주거라 싫어하느냐 이 이유때문입니다.


참고로 여기는 조그만 도시입니다..


우선 초등학교때로 갑니다..


동네의 교회에 어쩌다 갔는데..


첨 갔었습니다.. 성금을 내라구 했습니다..


저는 100원을 가지고 있었고 어린마음에


100원이 있는데.. 그걸로 까까사먹을꺼라구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자리에서 벌세우더군요...


첨간 제가 뭘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2년정도 아예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같은동네이긴 하지만 집에서 거리가 좀 먼


교회에 갔습니다.. 2번정도는 잘 갔죠..


3번째 갔는데.. 저는 슬리퍼신구 갔죠


집에서 가까우니까


그런데 목사가 그럽디다


너는 하느님의 교회에 오는데 슬리퍼 신고 오느냐구.


뭐라구 그럽디다...


어쩌겠어요 그냥 넘어갈려구 했죠...


그런데 목사왈... 너는 교회 올자격이 없다..


집에가라 그러시더군요.. 그때가 중1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예수지옥 불신천국이란 말을 마음깊이 새기고


교회는 않갑니다.


그리고 이런일두 있었드랬죠...


--------------------------------------------


저희 큰아버지 되는사람이 무슨 목사인가 뭔가 한답니다...


지금은 하는지 모르겠으나.. 그때 한다구 합디다..


그런사람이 욕심은 많아서...


저희 아버지께서는 학업이 그렇게 높지 않으십니다..


그 큰아버지께서는 대략 대학교나오셧구...


그런데 문제는 유산이었습니다..


할아버지 되는 사람이 저희 아버지께는 못배웠다구..


얼마 되지 않는 유산이지만 현재시가 약 3억정도의 부동산을 남겨주셧습니다.


그런데.. 그 큰아버지란사람이.. 사기쳐서 뻇아갔습니다...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저희 아버지께서는 대략 28-30 사이였을겁니다


할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걸 명의이전해야한다고 그당시에 10만원에 해당하는


돈을 가지고 가서는 자기 명의로 했더군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그래두 원하는 천국가냐니까.. 하나님만 믿고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간다 그랬답니다..


저는 그래두 기독교인이 다 그렇다구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


그렇지만 동네 교회에 가다 실망해서 정말 싫어한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기독교란 미친 종교자체가 사람을 그렇게


만든다구요..


지방도시인데 교회를 가보니 돈을 정말 마니 밝히더군요..


지방소도시인데두 그러니 서울이나 그런곳은 얼마나 심할지...


 



dokdolove
2004-08-13 21:40:41
2181 번 읽음
  총 1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경태 '04.8.13 10:01 PM 신고
    :-)*음확실교회를싫어하실만하군요하지만빵일부가썩엇다고전체가 다썩은건아니죠제가장담컨데지금까지가셧던교회는 제대로된 믿음을가진곳이아니라고확신합니다제가 다니는곳 그리고 제가 무수히다녓던여러같은교회로여러지방을갔지만그리나쁜곳은아니었어요 ↓댓글에댓글
  2. 2. 장우철 '04.8.13 10:02 PM 신고
    :-)*일부가 썩었다라구 하시는데요 그 일부가 얼마나 되죠? ↓댓글에댓글
  3. 3. 김경태 '04.8.13 10:04 PM 신고
    :-)*기독교란게사람을그렇게만드는게아닙니다 그런사람들이기독교를삐리리종교니이단종교니하는것으로바꾸는겁니다어떤물건이있다고합시다그게무기창고에혹시들어갓다고무기가되진안지만진짜그것을보지못했다면무기창고에있다는것만알아선그게무기로생각되듯이요 ↓댓글에댓글
  4. 4. 장우철 '04.8.13 10:05 PM 신고
    :-)*사람들의 인식도 결국은 경험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게 아닌지요? ↓댓글에댓글
  5. 5. 김경태 '04.8.13 10:06 PM 신고
    :-)*그일부라 사람이란 기독교인이라도 더럽고기독교인이라볼수업는사람 많습니다일제시대에도친일파가조국에충성한다는말을하면서친일행위를한것처럼그들은하나님을믿는다하고세상을쫒은거죠 ↓댓글에댓글
  6. 6. 김경태 '04.8.13 10:07 PM 신고
    :-)*경험이아닙니다처음아무것도모르는꼬마아이가나쁜걸경험하고그것을하기보다먼저마음속으로해보고싶다는마음에경험을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7. 7. 장우철 '04.8.13 10:08 PM 신고
    :-)*김경태님 신과 자유의지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댓글에댓글
  8. 8. 김경태 '04.8.13 10:11 PM 신고
    :-)*하나님은우리에게자유의지를심어주셧죠제가아직하나님에대한지식이넓지는안지만요만약하나님이마음먹으시고모든사람이하나님뜻대로움직이게햇다면정말우리도그렇고하나님도그런저희를보시고참으로기뻐하실수잇으실까요? ↓댓글에댓글
  9. 9. 김경태 '04.8.13 10:12 PM 신고
    :-)*자유의지를주셧기에하나님을믿고안믿고자유지만이거하나는확실합니다하나님은우리가믿고천국으로오길바란다는건요 ↓댓글에댓글
  10. 10. 장우철 '04.8.13 10:14 PM 신고
    :-)*하나님(신)이 계신신다는것은 자유의지가 없다는거 아닌지요?
    신은 모든걸 창조하고 만들어내셧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인데. 인간이 할일들을 이미 다 알고 있지 않을까요?
    몇백년 후까지도 ^^; 그럼 인간이 과연 자유의지가 있는걸까요? ↓댓글에댓글
  11. 11. 장우철 '04.8.13 10:14 PM 신고
    :-)*아니면 없는걸까요? ↓댓글에댓글
  12. 12. 김경태 '04.8.13 10:16 PM 신고
    :-)*자유의지가업다면이세상에죄라는건존재치안습니다지금우리생각으론이해키힘들겠죠저도믿은지얼마안되선그런의문이많았죠 ↓댓글에댓글
  13. 13. 김경태 '04.8.13 10:17 PM 신고
    :-)*자유의지를주셧고하나님은모든일을하실수잇으므로그냥미래일을보시는거지조종하시는게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장우철 '04.8.13 10:17 PM 신고
    :-)*그럼 예언이 아닌거네요 말세에 일어날일들이 틀린거군요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면 종말이 올지 않올지 모르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5. 15. 김경태 '04.8.13 10:19 PM 신고
    :-)*종말은인간이내리는게아닌하나님이내리는거고요미래에우리가어떻게행할지아시기에말하는거니예언일수있죠예언이란단순히미래에어떤일이잇을지를말해주는거니까요 ↓댓글에댓글
  16. 16. 장우철 '04.8.13 10:21 PM 신고
    :-)*그렇다면 인간은 신의 손바닥에 놀아나고 있는건데
    그게 자유의지가 있는건가요?
    혹시 자유의지란게 뭔지 모르는건 아니시겠죠?
    한번 다시 깊게 생각해주시고 답변 바랄께용 ^^; ↓댓글에댓글
  17. 17. 장우철 '04.8.13 10:23 PM 신고
    :-)*과연 이미 정해진 미래라면 그게 자유의지가 맞는지.. ↓댓글에댓글
  18. 18. 김경태 '04.8.13 10:24 PM 신고
    :-)*손바닥에서논다...님에게미래를볼수있는능력이잇다고합시다그렇다고 그사람들이자기가하고싶지안은데되는겁니까?정말모르시겟어요?자유의지가업고하나님이우리를조정한다면세상이이렇진안을껍니다님이객관적으로보시게에하나님이악입니까? ↓댓글에댓글
  19. 19. 장우철 '04.8.13 10:25 PM 신고
    :-)*자유의지란 인간의 의지는 어떤 다른 원인에 제약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하는건데요...
    그럼 인간이 멸망는 원인에 제약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결정할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0. 20. 장우철 '04.8.13 10:26 PM 신고
    :-)*기독교에서 보기두 그렇잖아요.. 선이라고 믿고 있을뿐이지
    선과 악을 잣대로 판단할수 있나요? 뭐가 선이고 뭐가 악인지 확실한 기준선이 있다구 생각하세용? ↓댓글에댓글
  21. 21. 장우철 '04.8.13 10:27 PM 신고
    :-)*그리구 하나님이 악인지 선인지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는
    인간으로써 알수 없지 않을까요?
    어떻게 선이라구 확신을 할수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22. 22. 장우철 '04.8.13 10:29 PM 신고
    :-)*제가 무슨말하시는지 모르시는가요? ↓댓글에댓글
  23. 23. 김경태 '04.8.13 10:29 PM 신고
    :-)*지금까지인간이자율적으로모든걸결정했습니다구약만봐도이스라엘은스스로죄를선택했으니까요그럼사람이죽음을결정할수업지안나요?멸망이곧죽음을정하듯하나님이정하신거고그걸미리말해주고또하나의결정권을주셧죠천국과지옥 ↓댓글에댓글
  24. 24. 김경태 '04.8.13 10:31 PM 신고
    :-)*선악물론잣대는성경을들고재고말한겁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장우철 '04.8.13 10:38 PM 신고
    :-)*그럼 성경이 거짓이라면 그 선과 악의 잣대도 거짓인거네요?
    결국은 성경에 의한 성경을 위한 잣대군요 ↓댓글에댓글
  26. 26. 박상복 '04.8.14 1:02 PM 신고
    :-)*시작부터가 "조건의 사랑"이었는데 지금은 더하겠죠..
    무조건적인 사랑인 부모님의 사랑이 더크다고 나는 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27. 27. 이재복 '04.8.14 6:08 PM 신고
    :-)*음... 다음 악숭카페에 가면 이런 말이 있더군요.
    "악마를 惡의 빨치산으로, 천사들을 善의 전사들로 생각하는 자들은 천사들의 민중선동을 받아들인 것이다. 사물들은 분명히 더욱더 복잡한 것이다." ↓댓글에댓글
  28. 28. 이재복 '04.8.14 6:10 PM 신고
    :-)*뭐 쓸데없는 잡소리였습니다만은..;
    기독교의 선악이분법은 잘못되었다.. 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쿨럭 ↓댓글에댓글
  29. 29. 김경태 '04.8.14 8:05 PM 신고
    :-)*성경은사실이라는전제하에입니다조금만관심가지셔서성경에증거자료를찾아보십시오정말그런노력해보고말해보십시오성경을당신들이말하는과학이란것으로도충분히증거할수있어요 ↓댓글에댓글
  30. 30. 장우철 '04.8.14 8:51 PM 신고
    :-)*왜 성경에 선하고 악뿐이죠? 중간계는 없나요?
    무슨 그런사상이 있나요? ↓댓글에댓글
  31. 31. 장우철 '04.8.14 9:06 PM 신고
    :-)*그 성경이란 이름도 듣기 싫으며 그 성경을 보라는 말을 더 싫어한다는걸 왜 모릅니까 ↓댓글에댓글
  32. 32. 장우철 '04.8.14 9:07 PM 신고
    :-)*당신들에게는 그게 성경이지만 우리에게는 엿바꿔 먹을 책도 않된다는걸 왜 모르는지요? 그리고 님이 말한건 전제하라고 하는데 성경이 전부 사실이라는 근거는 어디에 두고 있나요? ↓댓글에댓글
  33. 33. 고요한 '04.8.15 12:39 AM 신고
    :-)*장우철님 또왜의 여기 기독교를 비판하시는분들 보시오
    하나님을 재대로. 아시고. 이런 말을 하시는검니까? 저기 장우철인님은. 왜 헌금을 내는 줄도 모르면서. 그런말을 하시고. 님이 아시는 기독교 사상은. 그렇지 완젼 잘못된 사상입니다. 장우철씨는 ↓댓글에댓글
  34. 34. 고요한 '04.8.15 12:41 AM 신고
    :-)*하나님대해 머를 알고계십니까?그리고 예수님대해 머를 알고계십니깐. 그럼. 어떻게 해야지 천국을 가고. 어떻게 해야지
    지옥을 가는 줄 알고계십니까? 그리고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는줄 아십니까? 장우철씨는. 교회를 다닌게 아니라. 그냥. 재미사마 ↓댓글에댓글
  35. 35. 고요한 '04.8.15 12:43 AM 신고
    :-)*던지. 이게아니면. 그냥. 호기심에여? 교회에서. 대해서. 멀알고계십니까. ↓댓글에댓글
  36. 36. 고요한 '04.8.15 12:46 AM 신고
    :-)*그리고. 하나님 과 예수님을 아십니깐. 삼위일체란. 말도알고 계십니까. ? 대채. 멀알고. 이런말을 하시는지. 님의 . 그 아는 생각 지식으로만. 형편없고. 쓸대없는말좀 끄내지 마십시오. 머. 저한테. 항의 질분하시고싶으면. 하시져. 다 . 답해드릴테니. ↓댓글에댓글
  37. 37. 김한주 '04.8.15 1:14 AM 신고
    :-)*고요한님도 보십시오.
    한글을 제대로 아시고, 이런 글을 쓰시는겁니까? 지금 고요한님께서는, 맞춤법을 맞추는 방법도 모르면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시고, 님께서 아시는 한글의 맞춤법은 완전 잘못된 겁입니다. ↓댓글에댓글
  38. 38. 김한주 '04.8.15 1:15 AM 신고
    :-)*(아시고 -> 알고 라 써야하지만..왜 아시고라고 썼을까요?:)) ↓댓글에댓글
  39. 39. 김한주 '04.8.15 1:16 AM 신고
    :-)*한글 맞춤법에 대해서 무엇을 알고 계십니까? 어떻게 써야 자신의 주장을 더욱 명확하게, 확고하게 밝히는데 도움이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고요한님께서는 학교를 다니신게 아니라, 그냥, 재미삼아던지 이게아니면(무슨말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댓글에댓글
  40. 40. 김한주 '04.8.15 1:17 AM 신고
    :-)*한글에 대해서 뭘 알고 계십니까?(물음표도 없고, 같은말의 반복이군요) 무러 알고 이런 글을 쓰시는지. 님이 가지신, 그 아는 생각, 지식으로만(이런 맞춤법도 지식이라고 쳐 주는건지요?) 형편없고 쓸데없는 말좀 쓰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41. 41. 김한주 '04.8.15 1:18 AM 신고
    :-)*(다른 사람이 쓴 글을, 근거없이, 무턱대로 저런식으로 깍아내리는거, 참으로 보기 좋지 않습니다.) 뭐, 저한테 항의, 질문하고싶으시면 하지마세요. 한글 제대로 쓰시기 전까지 말이죠. ↓댓글에댓글
  42. 42. 김한주 '04.8.15 1:18 AM 신고
    :-)*오타수정 : 무러 -> 뭘 ↓댓글에댓글
  43. 43. 김한주 '04.8.15 1:19 AM 신고
    :-)*겁입니다 ->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이영섭 '04.8.15 12:06 PM 신고
    :-)*우리나라 교회는 썩었어요. 저는 일요일에 자주 빠집니다. 일때문에... 그런데 그것가지고 놀라다닌다느니 뭐한다느니... 맨날 태클 그리구선 하느님이 좋아하겠냐고 마구 난리를 치더군요 집사가... 그래서 열받아서 다시는 교회 안다닙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이영섭 '04.8.15 12:09 PM 신고
    :-)*그리고 김한주님처럼 고요한님 반성하세요.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는 마시구요. 남의 글을 깍아내리면 그게 헐뜯고 싸우는거지 진정한 토론은 아니니깐요. ↓댓글에댓글
  46. 46. 김부성 '04.8.15 3:30 PM 신고
    :-)*ㅎㅎ 저도 기독교를 아주 싫어하져, 기독교인들을 보면 다 의지력이 약해 빠졌다고 생각하거든여,그래서 저는 나 자신을 의지하고 산답니다 -,-ㅋㅋ ↓댓글에댓글
  47. 47. 김기환 '04.8.15 4:16 PM 신고
    :-)*아앗, 여기도 채팅창이..... ↓댓글에댓글
  48. 48. 염희영 '04.8.15 5:43 PM 신고
    :-)*만세 만세~~~ 기독교 빠돌 만세..~~~ 하나님이 있다뉘.. 완죤 빠돌이구만... 신중에서 꼴찌에 해당하는 신인데... ㅎㅎㅎ 그런신 믿어서 어쩔라꼬 ↓댓글에댓글
  49. 49. 이시녕 '04.8.15 6:24 PM 신고
    :-)*위에 김경태 저사람 엄청 빠돌이시네...자기가 아무리 믿고한들..세상엔 사이비가 엄청 많아요~ 현실을 자각하세요 ↓댓글에댓글
  50. 50. 권용석 '04.8.15 7:36 PM 신고
    :-)*다른건 몰라도 기독교인의 2중인격은 정말 싫더군요 제가 만나본 기독교인들은 거의 대부분..그리고 아무리 나쁜일 해도 기독교인이 되면 무조껀 천당 간다는식의 발상도 정말 싫습니다 어느 종교에나 썪은부분이 있는데 안썪은 교회는 못봤네요 ↓댓글에댓글
  51. 51. 권용석 '04.8.15 7:44 PM 신고
    :-)*평소에 얼마나 나쁜 짓들을 많이 했으면 천국 갈라고 그렇게 아우성 치는지...착한일을 해야 천당 가는게 아니라 기독교를 믿고(천주교 다녀도 천당 못간답니다)성금 많이 내야지 천당 간다는 놀리...자신이 믿는 종교 이외에는 다 사이비다라는 발상 ... ↓댓글에댓글
  52. 52. 권용석 '04.8.15 8:09 PM 신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왜 욕을 먹는지를 생각해 보시길..죄를 사해 달라면 다 용서해 주나? 앞으로 나쁜짓 하지 말아야지..당신들이 말하는 천당 나는 가기 싫소 모두 악인들인데 기독교를 믿어서 간걸 꺼 아니오.. 천당가서는 또 얼마나 나쁜짓 할려고. ↓댓글에댓글
  53. 53. 권용석 '04.8.15 8:23 PM 신고
    :-)*기독교의 본질은 좋은 건데 왜 우리 나라에 와서는 나쁘게 변질 되었는지..왜 기독교라는 종교를 내세워서 사리 사욕을 체우려고 하는지.그러니까 기독교가 욕먹지..다른나라의 기독교인은 어떤지 좀 확인하고 본받으시오 ↓댓글에댓글
  54. 54. 이성영 '04.8.15 8:43 PM 신고
    :-)*나도 기독교졸라 시러하는데ㅉㅉ 썩어빠진 잉간들이 너무마나 ↓댓글에댓글
  55. 55. 이은빈 '04.8.15 9:07 PM 신고
    :-(*뭐...사람에 따라 장우철님처럼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기독교를 싫어할수도 있겠지만!말을 너무 막하시는것 같네요 특히 제 위에분 그럼 님부터 썩어빠지진 않았나 살펴보세요 욕을 막하는것 보니 좋아보이진 않지만요 글쓰시는것두 정말 보기안좋네요 ↓댓글에댓글
  56. 56. 장혜윤 '04.8.15 9:23 PM 신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기독교 최고봉으로 싫어합니다.
    정말로 돈 너무 밝혀서요,, 제 아는 분은 꼬시길래 가봤더니
    3만원 내랍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박지홍 '04.8.15 9:25 PM 신고
    :-)*음... 장우철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이해가 갑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강건 '04.8.15 9:27 PM 신고
    :-@*물론, 국내에 돈을 밝히는 정신 빠진 종교인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청렴하고 신앙이 깊으신 분들이 더욱 많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무작정 그렇게 까 내릴게 아니라, 좋은 점을 본받는게 더 바람직한 자세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9. 59. 황의홍 '04.8.15 10:10 PM 신고
    ;-)*모든 교회가 그런건 아니랍니다~ ^-^ ↓댓글에댓글
  60. 60. 장지영 '04.8.15 10:19 PM 신고
    :-)*여러분......... 기독교랑 이단은 다릅니다! 구분하십시요. 요즘 통일교가 미치는 영향이 많은데 그것은 이단에 불과합니다. 기독교가 아니란 말입니다! 기독교는 절대 그럴리가 없다구요! 기독교는 믿음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박찬희 '04.8.15 10:24 PM 신고
    :-)*우리나라에 진짜 기독교인 진짜!! 진짜 기독교인을 아무리 뽑아보고 뽑아보고 뽑아봐도 , 십만명 안나올 것으로 사료됨,
    겉은 다들 진짜같지만, ↓댓글에댓글
  62. 62. 안홍배 '04.8.15 11:16 PM 신고
    :-)*항상 그런 식이지 '모든' 기독교인이 그런 건 아니라고.. 저 글에는 '모든' 기독교인이 다 그렇다고 쓰지도 않았음.. 그러면서 일부 기독교인의 선행은 기독교인 전부가 그런 것처럼 부풀리지.. 가증스럽소. ↓댓글에댓글
  63. 63. 안홍배 '04.8.15 11:18 PM 신고
    :-)*기독교랑 이단은 다르다.. 기독교는 절대 그럴 리 없다? 십자군, 마녀사냥, 인디언학살.. 그것도 기독교인들이 한 짓 아니던가? 당신들이 믿는 기독교가.. 처음부터 신앙으로 공인받았는 줄아쇼? 로마시대땐 기독교 전체가 미신취급받았고, ↓댓글에댓글
  64. 64. 안홍배 '04.8.15 11:20 PM 신고
    :-)*종교개혁당시엔 구교도가 신교도를, 신교도가 구교도를 서로 이단취급했소. 통일교나 여호와의 증인은 몇백년 후에까지 이단일 거 같은가? ↓댓글에댓글
  65. 65. 안홍배 '04.8.15 11:21 PM 신고
    :-)*기독교가 절대 선이라는 편견을 버려요. 당신들이 받드는 그 종교는 단지 로마 황제에 의해 공인받고 퍼지게 된 유대교의 일파일 뿐이야. ↓댓글에댓글
  66. 66. 안세찬 '04.8.15 11:30 PM 신고
    :-)*다시 한번 다녀보세요 ^ㅡ^ 아주 좋아 질것입니다 ,,, ↓댓글에댓글
  67. 67. 한한나 '04.8.16 12:09 AM 신고
    :-)*더럽고 못쓸사람이 없지않다고 하면 거짓이죠 ,, 하지만 그건 일부 몰상식한 신도들일 뿐입니다 .. 이 글을 읽으면서 .. 이 글 쓰신분한테 화가나기 보단 ,.. 이글을 쓰신분에게 그런기억을 심어준 그분들에게 화가 나는군요..기독교인으로써 대신사과드립니 ↓댓글에댓글
  68. 68. 고요한 '04.8.16 12:49 AM 신고
    :-)*ㅎㅎ 제가 . 무식해서. 그러거든요. 김한주씨는 머가 그렇게 . 잘났나요. 제가. 마춤법을 이상하게써서그런가요. 저. 글씨 잘몰름니다. 그리고. 글쓴사람들을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기독교의 잘못된것을 고쳐줄려고 . 한건데 모가 잘못입니까 ? ↓댓글에댓글
  69. 69. 고요한 '04.8.16 12:54 AM 신고
    :-)*그리고. 근거가 없다는 증거를 대보시죠? 김한주씨는 기독교에 대에서나 하나님 예수님. 대해. 머를 알고계십니까? 그리고. 그렇게 똑똑한척은. 않하시는게 좋습니다. ^-^ 그렇게 하면. 사회새활에서. 무시당하거든요. 그렇게 말자하시면 ↓댓글에댓글
  70. 70. 고요한 '04.8.16 12:55 AM 신고
    :-)*그리고. 설마. 김한주씨가 똑똑하다고 하시면. 저를 찍겨 . 내리면서까지. 그렇게 . 똑똑해지고십습니까? ↓댓글에댓글
  71. 71. 장우철 '04.8.16 12:55 AM 신고
    :-)*고요한님? 말투가 상당히 거슬립니다...
    머가 그렇게 잘났나요? 그리고 제가볼땐 깍아내릴려는 말투인데
    제가 볼땐 그렇고요 말은 원래 듣는사람이 깍아내릴려고 했기때문에 그렇게 보이는겁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장우철 '04.8.16 12:56 AM 신고
    :-)*긜고 당신이 한말은 아무것도 모른다구 하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건 일종의 무시인가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맘대로 얘기한다는
    것처럼들리는데 이건 무시가 아닌지요? ↓댓글에댓글
  73. 73. 장우철 '04.8.16 12:57 AM 신고
    :-)*제가 볼때는 고요한님 말투에는 상당한 감정이 이입되어있습니다.
    그런 말투도 사회에서 좋은 느낌이 들진 않을겁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장우철 '04.8.16 12:59 AM 신고
    :-)*고요한님은 제가 볼때 상대방을 무시하고 자기의 인격을 높이려는 그런 성격이신거 같으신데요.. 그런건 별로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자신의 성격을 잘 조절하셔야죠.. 그렇게 자신의 속마음을 다 내비추는것도 좋은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5. 75. 고요한 '04.8.16 12:59 AM 신고
    :-)*김한주씨한테 말투 거슬린게한것을. 죄송한데요. ^-^ .여기있는몇분들의 기독교에 대에 아주 잘못된. 지식을. 알고 계셔서들. 그런건데. 그거 . 모가 잘못입니까 ↓댓글에댓글
  76. 76. 장우철 '04.8.16 1:00 AM 신고
    :-)*뭐가 잘못이냐구요? 말투도 잘못이고 상대방을 깍아내릴려고하는 태도도 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장우철 '04.8.16 1:00 AM 신고
    :-)*뭐가 그렇게 잘났나요? 는 제가 하고 싶은말이 아니고 님이 한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장우철 '04.8.16 1:01 AM 신고
    :-)*기독교신자분이시라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성경을 보면서 믿으시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보면서 어떤게 잘못되었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9. 79. 고요한 '04.8.16 1:02 AM 신고
    :-)*그럼 김한주씨. 예를들어. 남이. 잘못된답을 알고 있으면. 그올은 답을 알려주는게 상대방을 무시하고. 자기 인격을 높이 새우는겁니까?. ↓댓글에댓글
  80. 80. 장우철 '04.8.16 1:02 AM 신고
    :-)*그리고 잘못된 지식이라구 하셧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대로 된 지식을 적고 해야되는게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81. 81. 장우철 '04.8.16 1:03 AM 신고
    :-)*옳은 답이 위에 어디있나요?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님이 한말이라고는 기독교에 대해서나 하나님 예수님에대해 머를 알고 계십니까? 똑똑한 척은 않하시는게 좋습니다 이게 옳은답일까요? ↓댓글에댓글
  82. 82. 장우철 '04.8.16 1:04 AM 신고
    :-)*그걸 적는것보다는 일반사람들이 알고있는 어떤부분이 잘못되었다 그런걸 적는게 더 이해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83. 83. 고요한 '04.8.16 1:05 AM 신고
    :-)*아 장우철씨였군요. 이름을 김한주씨로. 착각. 장우철씨. 알고 계셔요. 저는 알고 있으니깐. 그렇게 물어보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4. 84. 장우철 '04.8.16 1:05 AM 신고
    :-)*님이 적으신 그글은 님이 주장만 하셧지 근거두 내용도 뒷바침되어있지 않습니다.. 일방적인주장으로 보기 쉽죠.. 그래서 그내용만 볼때 님이 다 알고 있고 다른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욕한다 비방한다 처럼 보이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장우철 '04.8.16 1:06 AM 신고
    :-)*위에 적은 글들 상당한 감정이입이 들어간것 처럼 보입니다.. 이건 종교문제를 떠나서 제가 아무 종교관념이나 신념 이념들을 떠나서 볼때.. 그렇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6. 86. 장우철 '04.8.16 1:08 AM 신고
    :-)*그런 말투는 상대방에게 무시한다는 생각을 만들게 오해하는 글이기도 하구요.. 이런 말투의 글은 이해력도 모자르게 인식되는글입니다. 차라리 저같으면 이런문제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저건 틀렸다 이렇게 설명하는게 더 효과적인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댓글에댓글
  87. 87. 고요한 '04.8.16 1:08 AM 신고
    :-)*장우철님 댔습니다. 님한고 저랑은. 말의 안통하내요. 그럼. . 교회가서. 목사님한테. 기독교가 모고. 예수님이 어떤부이시고. 하나님 이 어떤 분이시고. 를. 아시는게 . 날듣 십습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장우철 '04.8.16 1:09 AM 신고
    :-)*무슨말인지 아셧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연구 많은 성찰 뜻깊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참고로 저는 개인적인 감정이나 그런거 없습니다 ^^: ↓댓글에댓글
  89. 89. 장우철 '04.8.16 1:33 AM 신고
    :-)*댔습니다란 그런말투로 일축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는 심히 좋지 않아보입니다 ↓댓글에댓글
  90. 90. 고요한 '04.8.16 1:10 AM 신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충고 하는데요 그렇게 . 무식한.기독교 지식
    알고. 기독교를 비판하지마시길 그럼. 이만. ↓댓글에댓글
  91. 91. 장우철 '04.8.16 1:11 AM 신고
    :-)*댔습니다란 말투.. 그런말투 쓰지마세요..
    그런말투는 좋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92. 92. 김현모 '04.8.16 2:17 AM 신고
    :-@*쓰벌.. 내가 장담하건데. 일부교회가 석은게 아닙니다. 제가 어렷을적에는 교회한번빼먹엇다구.. 종아리를 목사가 죽어라구 때린적이 한두번이 아녓습니다.. 교회다니는놈들은 삐리리놈들이고 사이비집단이요,, 의지하기만좋아하는 사람들이 다니는곳이유 ↓댓글에댓글
  93. 93. 김현모 '04.8.16 2:19 AM 신고
    :-)*다를친구들도 맞앗다는데 제가다니는 교회가아닌 근처 다른교회도 마찬가지엿습니다.. 기독교란 집단자체는 썩엇소.. 그딴거 믿을시간에 노가다라도 한번 드는게 훨신 낫겟다고 생각하는바이오.. ↓댓글에댓글
  94. 94. 김현모 '04.8.16 2:21 AM 신고
    :-@*저는 장우철님과 동감이고... 내가 만약 테러를 일으킨다면,, 망할 정치가를 슬어버리고 기독교를 말살할것이오.. 기독교가 ㄱ자기종교라구 감싸는사람들.. 췟이요.. 웃기지마쇼,,, ↓댓글에댓글
  95. 95. 김현모 '04.8.16 2:22 AM 신고
    :-@*장우철 님을 존경하는바이며... 기독교신자들은 즐이요~ 카악~ 퉷! ↓댓글에댓글
  96. 96. 김현모 '04.8.16 2:24 AM 신고
    :-@*쓰읍 이런썅., 하나님있음 데꾸와바.스벌.. 증명을해보라구.. 빌어먹을 신자들아.. 니네가 하나님있는거 봣어? 앙?? 썅것들 사람 승질나게하구말야... 짜증나게 전화질이야..글구 전화번호는어케안거야..썅.. ↓댓글에댓글
  97. 97. 조현아 '04.8.16 9:33 AM 신고
    :-)*당신 천벌받습니다 ㅡㅡ 하나님을사랑하다고 수백번 말해도 모지랄 죄인이 그런 말을 하다니 당신은 지옥갈것입니다;;빨리 하나님을 깨닫고 그런 안좋은 기억들만 가지려 하지말고 다른 교회도 계속 가보십시오..기독교 신자인 친구들과 함꼐 교회를 가면 또 ↓댓글에댓글
  98. 98. 조현아 '04.8.16 9:34 AM 신고
    :-)*그것또한 좋은 기억이 될것입니다.ㅡㅡ 김현모 니나 즐이고 퉷이다 ㅡㅡ 세끼 니는 그럼 니를 믿나?이삐리리 샹 놈아 ㅡㅡ 내가 오늘 하나님꼐 욕한거 회개하고 니한테 욕을 퍼붇는게 낳겟다 ㅡㅡ 이런 삐리리 개삐리리같은 삐리리 니는 머 잘랏다고 삐리리야 니는 죽어 ↓댓글에댓글
  99. 99. 조현아 '04.8.16 9:35 AM 신고
    :-)*죽어서도 삐리리개같은 일들만 당하고 살아생전 행복한날들은 없을것이다 이 삐리리놈아 ㅡㅡ ↓댓글에댓글
  100. 100. 김효진 '04.8.16 9:40 AM 신고
    :-)*하나님께 용서를 비세요.. ↓댓글에댓글
  101. 101. 장우철 '04.8.16 11:05 AM 신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수백번 말해도 모자랄 죄인이 그런말을 하다니 지옥간다뇨? 저는 지옥도 않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존재도 않믿습니다.. 무신론자 앞에서 당신은 지옥갈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무신론자들이 믿을까요? ↓댓글에댓글
  102. 102. 장우철 '04.8.16 11:07 AM 신고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라굽쇼?
    조현아님 그런말은 않하셔두 됩니다 여기의 무신론자 및 반크리스트교들은 전부 그런말쯤은 가볍게 패스한답니다.. 그건 일종의 협박밖에 되지 않을뿐이며 절대로 성공할수 없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안홍배 '04.8.16 11:28 AM 신고
    :-)*예수천국불신지옥.. 그 말 수백번 해 보세요.. 짜증밖에 안 납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백민규 '04.8.16 12:00 PM 신고
    :-)*먼저 님에게 안 좋은 일들이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괜히 죄송해지네요, 하지만_ 모든 것을 기독교라는 종교의 이름으로 책임을 떠 밀지 마세요,,, 물론 돈을 중심으로, 교회를 꾸려나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_ 님이 바라본 것과 달리, 좋은 교회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장우철 '04.8.16 12:12 PM 신고
    :-)*백민규님 그런말을 하시기 전에 그렇다면 왜 저는 한번도 좋은교회 좋은 기독교신자를 만나지 못했을까요? 군대에서 조차 말이죠.. 왜 그럴까요? 나쁜신자만 만나게 되는 이유를 설명해주실까요? ↓댓글에댓글
  106. 106. 최대영 '04.8.16 12:12 PM 신고
    :-)*참 그 목사들 어이가 없군...제일 어이가 없는건 슬리퍼 신고 온다고 날리치는 목사...그 목사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먼 옛날
    예수님은 구두신고 예배 하디? 유럽놈들이 예수님 얼굴도 바꿨는데 예수님이 백인이든?슬리퍼 신으면 기도 가 안되? ↓댓글에댓글
  107. 107. 장우철 '04.8.16 12:15 PM 신고
    :-)*그리고 이건 아세요? 기독교신자가 나빴단 말예요 첨에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사람만 그렇겠지?" 그리고 다음에 또다른신자가 그렇게 해요 "에이 설마 저사람만이겠지?" ↓댓글에댓글
  108. 108. 장우철 '04.8.16 12:16 PM 신고
    :-)*그러다 계속 그일이 반복되면 "저사람들 모두 죽일놈 나쁜넘들이다 이렇게 생각하게됩니다" 그게 인간이며 누구나 그걸 부정할수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김경태 '04.8.16 1:27 PM 신고
    :-)*사이비가많다지만그중에있는좋은교회가소중한겁니다현실을자각하라뇨이미세상더럽고치사한거얼마나겪엇는데자각하라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10. 110. 박안나 '04.8.16 1:39 PM 신고
    :-)*마음속에 성을 쌓으란 하느님의 기본 가르침도 모르는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댓글에댓글
  111. 111. 박안나 '04.8.16 1:34 PM 신고
    :-)*사람들 포섭해서 땅따먹기식으로 거대한 성처럼 교회 짓고,세뇌 시켜 정신 황폐화 시키구..교회 안다니면 마치 벌레보듯 왕따 시키고 끼리끼리 뭉쳐 배타적이구.. ↓댓글에댓글
  112. 112. 박안나 '04.8.16 1:35 PM 신고
    :-)*나쁜 거시기들... ↓댓글에댓글
  113. 113. 천정우 '04.8.16 2:32 PM 신고
    :-)*얼마전 이라크에 목사를 잡혔죠....
    그런데 그 목사들은 목사라고 하면 죽일거 같아서 의사라고 했죠..
    목사가... ↓댓글에댓글
  114. 114. 김선주 '04.8.16 2:50 PM 신고
    :-)*예수쟁이들 다 재수없으셈 지옥이나 떨어지셈 하느님인가 뭔가 하는 넘은 니들 받아 줄 생각 없으셈 ↓댓글에댓글
  115. 115. 김수진 '04.8.16 3:04 PM 신고
    :-)*나도 기독교 짜증나든데 ^-^ 막 홍보하고 다니는거보면 짜증남 -_- ↓댓글에댓글
  116. 116. 박종령 '04.8.17 10:53 AM 신고
    :-)*지금 하시는 말들을 보면 기독교는 무조건 올바른 종교여야 한다라는 전제하 숨어 있는거 같습니다... 자기 마음에 분명 기독교는 썩지도 않아야 하고 자기 마음에 꼭 들어야 하는 종교이며 좋은일만 해야 한다는 전제가 들어 있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박종령 '04.8.17 10:54 AM 신고
    :-)*이런 상태에서 제대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잘못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게 되었고 그 결과 실망이라는 것을 가지게 된거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다만 겉만 알고 있으신 분들이며 위에 분들중에 기독교가 싫다고 하시는 ↓댓글에댓글
  118. 118. 박종령 '04.8.17 10:56 AM 신고
    :-)*분들도 역시 기독교의 겉모습과 막연히 어떻게 해야만 한다는 것만 보고 싫어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인거 같습니다...
    기독교는 사람을 믿는 종교가 아니라는거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사람들로 인해서 실망을 하신거에 대해서는 참 안된다고 생각 됩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박종령 '04.8.17 10:58 AM 신고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제대로된 믿음을 가진 분들을 만나지 못했고 그로인해 실망을 가진거 같으며 또한 기독교라는 종교는 오래된 종교이기 때문에 사람들로 인해서 많은 교파로 나뉘어 졌고 그중 이단도 엄청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박종령 '04.8.17 11:00 AM 신고
    :-)*어떤 교회를 나가셨는지 모르기 때문에 머라 말할 수 없지만 이단을 만나신 분들도 있겠고(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고 하시는 분들 90%이상이 이단입니다.) 이 이단에 속하신 분들은 맹목적 믿음만 강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믿으시는 분들은 좀 그렇죠. ↓댓글에댓글
  121. 121. 박종령 '04.8.17 11:01 AM 신고
    :-)*어찌 되었든 기독교라는 자체는 간단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행동들 하고 어려울때 의지할 수 있는 (부모님같이) 그런 종교입니다. 부모님이 우리들의 모습이 어떠하든지 좋아하시듯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인간들이 이런걸 바꿔 놓았죠 ↓댓글에댓글
  122. 122. 박종령 '04.8.17 11:03 AM 신고
    :-)*교회 올땐 어떻게 해야 하며.. 헌금도 내야 하고.. 등등...
    그것은 교회 올때는 우리가 외지에 있다가 부모님 보러 올때 잘 차려 입고 오듯 그렇게 하라는 것이지 꼭 이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다만 잘 차려 입고 오면 예의로 생각하는 것일 뿐이죠 ↓댓글에댓글
  123. 123. 박종령 '04.8.17 11:05 AM 신고
    :-)*헌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강제성은 없죠... 왠만한 제대로된 교회등은 헌금에 대해 강요는 별로 없습니다. 다만 십일조만큼은 하라고 하시는 교회는 많을 겁니다. 우리가 벌은 것중 십분의 일은 만큼은 하나님것으로 하라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124. 124. 박종령 '04.8.17 11:06 AM 신고
    :-)*분면 교회중 꽤 많은 교회들이 썩어 있다는것은 예전부터 교회들 안에서 나오는 말이었습니다. 이렇게 가서는 안된다는거... 벌써 알고는 있지만... 인간들의 욕심이 그렇게 쉽게 바뀌진 않죠...
    하지만 아직도 많은 교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박종령 '04.8.17 11:08 AM 신고
    :-)*분면 잘못을 하고 있는 교회도 있고 잘못된 믿음을 가지신 분들도 상당수 입니다...

    교회를 가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복을 받기 위해서??? 아니면 천국에 꼭 들어 가고 싶으셔서... 하나님을 왜 믿으셔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 할 필요는 없지만 ↓댓글에댓글
  126. 126. 박종령 '04.8.17 11:09 AM 신고
    :-)*하나만 말씀 드리죠... 기독교는 복을 받기 위한 종교도 아니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믿는 종교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가 부모님을 믿듯이 우리를 창조하신 분을 믿는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127. 127. 박종령 '04.8.17 11:13 AM 신고
    :-)*
    어찌 되었든 참 재수 없으신 분인지 모르겠지만 처음 교회를 가실때 부터 잘못된 믿음을 가지신 분을 만나신거.. 안됬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된 믿음을 가진 분을 만나셨으면 좋겠고. ↓댓글에댓글
  128. 128. 박종령 '04.8.17 11:13 AM 신고
    :-)*원래 기독교는 사람들이 제대로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종교이지 나쁜 종교가 아니라는거.. 아마 기독교가 싫으신 분들이 더 잘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무조건 제대로된 종교여야 한다는 것이 마음속 깊이 있으신거 같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29. 129. 박종령 '04.8.17 11:15 AM 신고
    :-)*
    지금 말을 보게 되면 어떻게 보면 기독교를 싫어 하시는 분이 더 기독교에 대해 아니 하나님을 더 믿고 계신 분인거 같습니다. 자기 자신은 부정하더라도 말이죠... 자신은 어떻게든 하나님을 믿고 싶은데 현재의 한국 교회는 제대로되어 있질 못해서.. ↓댓글에댓글
  130. 130. 박종령 '04.8.17 11:17 AM 신고
    :-)*실망 하신 것처럼 보입니다... 꼭 교회만 간다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 갈 이유는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목사님이 풀어서 해 주시기 때문이죠.. 목사님들도 성경을 의지해서 설교를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죠... ↓댓글에댓글
  131. 131. 박종령 '04.8.17 11:18 AM 신고
    :-)*성경은 잘못 해석하면 잘못된 믿음에 빠질수 있습니다.. 그것만 주의 하신다면 성경을 잘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한국 교회.. 기독교는 모두 잘못되어 있다는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어떤 교회가 제대로된 교회인지.. 잘 판단하시면 좋겠습 ↓댓글에댓글
  132. 132. 박종령 '04.8.17 11:20 AM 신고
    :-)*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사람입니다. 잘못도 사람이 하지 하나님이 하시겠습니까. 죄를 짓는것도 사람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도 사람이죠.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을때 기독교를 싫어 하시는 분들처럼 잘못된 영향을 ↓댓글에댓글
  133. 133. 박종령 '04.8.17 11:21 AM 신고
    :-)*이글 읽으시는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을 믿지 않으 시는 분들도 자신의 행동이 어떠할때 최선의 행동이고 다른사람과 잘 살아 갈수 있는 길일까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윗 글중 갑자기 왜 맞춤법 이야기가 나온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 ↓댓글에댓글
  134. 134. 박종령 '04.8.17 11:24 AM 신고
    :-)*다. 갑자기 주제와 상관 없는 말은 당연히 자신이 글을 잘 못 읽고 주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의견을 쓰실땐 주제와 상관 있는 말을 쓰셔야지 괜히 맞춤법 가지고 딴지 거는 것은 .. 어처구니 없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박종령 '04.8.17 11:25 AM 신고
    :-)*우리나라 맞춤법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특히 띄어 쓰기.. 맞춤법에 대해 딴지 거는 분들은 띄여쓰기 조차 제대로 하시고 딴지 거시길 바랍니다.. 그럼. ↓댓글에댓글
  136. 136. 박종령 '04.8.17 11:27 AM 신고
    :-)*
    (글중 오타가 꽤 눈에 보이지만 그냥 알아 들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김한주 '04.8.17 11:23 PM 신고
    :-)*맞춤법을 맞추는건 당연한 것 아닙니까? 사실 주제와 벗어난 것은 사실이긴 했습니다만, 당연한 것은 언제라도 말할수 있어야 한다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어렵다고해서 그냥, 넘어가는게 좋다는 말로 이해해도 괜찮으신지요? ↓댓글에댓글
  138. 138. 김한주 '04.8.17 11:25 PM 신고
    :-)*또한, 맞춤법만을 가지고 딴지를 건 것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딴지(?)를 걸었던 분(고요한님)의 주장은, 일단 말의 앞뒤가 맞지 않았구요. 많은 문장들이 성립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맞춤법을 맞춰 쓰려는 의지조차 보이지 않았던건 어떻게 생각하시죠? ↓댓글에댓글
  139. 139. 김한주 '04.8.17 11:26 PM 신고
    :-)*한글 맞춤법. 맞습니다. 사실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대충대충 갈겨써도 된다는 말씀이신지요? 몰라써, 맞춰쓰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스스로 맞춰 쓰려는 의지는 보여야 하는게 한국인의 참된 도리라 생각하여 올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한대희 '04.8.19 8:41 PM 신고
    :-@*리플달 가치조차도 없는 극히 개인적이고 편협한 의견이라 사료 되네요.. 싸잡아서 욕할 줄 아는 정신 갖구 살면 참 살기 편할껍니다..^^ 가족중에 한명이 살인자라 해서 그 가족 전체가 살인자라고 할 수 있나요?? 확대 해석의 오류인가요?-_- 반성하시져-_- ↓댓글에댓글
  141. 141. 박수영 '04.8.20 9:13 AM 신고
    :-)*제가 보기엔 김한주씨 역시 맞춤법에 있어서 틀린 곳이 여러군데 보이는군요. 넷상의 논쟁에 있어서 맞춤법으로 걸고 넘어지는 것은 논쟁이 아닙니다. 단순한 상대깎아내리기일 뿐이죠. 맞춤법 지키려는 노력은 해야겠지만 맞춤법이 틀렸다는 것이 ↓댓글에댓글
  142. 142. 박수영 '04.8.20 9:15 AM 신고
    :-)*그 주장을 훼손하지는 않습니다. 격식있는 자리라면 충분한 노력이 필요하겠죠. 그러나 여기는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곳입니다. 그렇게까지 철저히 맞춤법을 지켜야만 한다면, 자유로운 견해표명에 에로사항이 많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박수영 '04.8.20 9:18 AM 신고
    :-)*맞춤법은 따로 노력을 들여서 교정하지 않는 이상은 거의 모든 국민들이 어느정도씩은 다 틀리게 씁니다. 정확하게 맞추기 힘들어한다면 그걸 강요하는 것이 오만이라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그리고 실제 대면한 자리에서 말하는데는 맞춤법은 끼어들 자리조차 ↓댓글에댓글
  144. 144. 박수영 '04.8.20 9:19 AM 신고
    :-)*없습니다. 넷상이기 때문에 맞춤법을 빌미로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이죠. 주제를 벗어났다면 자중할 줄 알아야지, 끝까지 상대방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대체 어느나라에서 하는 토론법이죠? ↓댓글에댓글
  145. 145. 장우철 '04.8.27 2:11 PM 신고
    :-)*위에 한대희님께.. 물론 가족전체가 살인자는 아닙니다만 살인자 의 가족이죠... ㅋㅋ 무슨말인지 아셧으리라 생각합니다.. 살인자의 부모 형제라고 부르죠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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