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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기독교를비판하시는분들께

 

성경,하나님등등 왜 모든걸 과학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셔야합니까?

말로는 무신론자니 타종교를 믿느니 하시지만 제가볼땐 과학을 신으로 섬기고

모든지 과학적으로 비판하면 맞아 맞아 과학으로말하면 100%믿고 과학이아니면

개인적  생각으로 비판할수업는.... 하나님께 종이되기싫다고 하신분?

하나님은 종으로 부리려고하는게 아니라 기독교인들이 자신을 낮추기위해 말하는것

입니다 정말로 그런분들은 과학에 노예가 아닙니까! 이렇게 말하면

그럼 기독교는 과학적으로 증거하려 하지않느냐? 하시는 제기가 들어올껏 같은데요

무지한 촌농민이 있었다고 합시다 그사람에게 컴퓨터를 설명하려고하는데 컴퓨터적인

용어로 설명해서 알아들을수있겟나요? 그 사람 관점으로 알기쉽게 하려는겁니다

마찬가지로 무신론자에게 삼위일체니 머니해서 하나님을 증거(설명)해서 알아들을수있

겠나요? 기독교인들은 어떻게든 알게하기위해 과학적으로라도 증거를 찾는것입니다

그렇지 안으면 믿지안는게 여러분들이니까요 저자신도 그래봤기에 압니다

결국 말하고 싶은건 과학같은것들로 비판하려고 노력하기보다 직접 성경을 찾아배워보

십시오



2004-08-13 21:55:44
736 번 읽음
  총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우철 '04.8.13 10:00 PM 신고
    :-)*결국 또 성경인가요? 성경에는 외곡이 없나요? ↓댓글에댓글
  2. 2. 김경태 '04.8.13 10:09 PM 신고
    :-)*하지만어떤걸비판하려면먼저그것을알아야되지안을까요? 전그런뜻으로 얘기해드린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장우철 '04.8.13 10:20 PM 신고
    :-)*원래 과학과 종교는 상극이죠 ^^;
    과학을 넣으면 종교는 맞는게 하나두 없어지거든요
    그걸 이미 알고 계시군요..
    과학이란 신이 아니구 학문입니다 ^^; ↓댓글에댓글
  4. 4. 장우철 '04.8.13 11:34 PM 신고
    :-)*저는 과학과 기술과 특히 첨단기술과 같이 살아야되는 사람으로서 과학적이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5. 5. 한승훈 '04.8.14 12:55 AM 신고
    :-)*경태님은 뭘 잘못 알아도 한참 잘못 알고있으시군요
    윗분말대로 과학은 학문입니다,학문이란 생활의 도움이 되는,
    즉 실질적인 것이죠,종교는? 종교는 반대로 정신적 개념이라 할수 있죠,상극입니다,문제는 과학을 우리는 기독교인들이 신을 섬기듯 섬기는 ↓댓글에댓글
  6. 6. 한승훈 '04.8.14 12:56 AM 신고
    :-)*게 아니고 그걸 "이용"하고 그걸 써서 무언가를 비판,증명 한다는거죠,
    아마 김경태님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시나봐요? ㅎㅎ
    -추신:제발 띄어쓰기좀 하시죠,글에는 해놓구선...혹시 알아먹기 힘들게 해서 시간벌기 하실라구요? - ↓댓글에댓글
  7. 7. 한승훈 '04.8.14 12:57 AM 신고
    :-)*윗 말이 쇠귀에 경읽기같아서 약간 쉽게 해드리죠,
    종교는 신을 "섬기는" 나보다 위로 보는거고
    과학은 그것을 우리가 "이용" 하는,즉 도구 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이희승 '04.8.14 3:27 AM 신고
    :-)*한승훈님 말을 쉽게 풀어드리면 종교는 과학이나 수학으로 증명할 수 없다 근데 기독교에서는 엉뚱한소리로 그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한다 이것입니다 1+1은 2일뿐이니까요 1+1은 100이다 이런억지를 증명하지 말라는 말씀 ↓댓글에댓글
  9. 9. 이희승 '04.8.14 3:28 AM 신고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지 말라 이런말이지요 ↓댓글에댓글
  10. 10. 이희승 '04.8.14 3:28 AM 신고
    :-)*당신을 사랑해서 하는 말이에요 ↓댓글에댓글
  11. 11. 서보환 '04.8.14 2:26 PM 신고
    :-)*과학이 다 맞는 줄 아는 사람들도 있지만 현재의 과학은 인간의 지식수준에 불과합니다.과학과 종교가 상극이라는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서로를 메꿔주는 관계라고 해야 옳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장우철 '04.8.14 3:35 PM 신고
    :-)*서로 메꿔준다뇨 참 어이가 없는 말씀이시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쇼.. 과연 인간이 성경에서 무슨 과학을 찾으며 과학과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 ㅡㅡ ↓댓글에댓글
  13. 13. 장우철 '04.8.14 3:37 PM 신고
    :-)*스티븐 호킹 박사는 시간의 비밀을 풀면서 우주가 빅뱅을 일으키던 순간에..
    하느님이 개입할 시간적인 여지가 없었다고 하면서..
    기독교의 창조론에 대립적인 이론을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독실한 크리스찬이었던 자기 부인한테 이혼을 당하였지요 ↓댓글에댓글
  14. 14. 장우철 '04.8.14 3:37 PM 신고
    :-)*종교하면 대표적으로 기독교만 떠올리게 되는데요~
    기독교는 특히나.. 현대과학의 이론들을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믿음이라는 체계 아래..모든 의문덩어리들을 가지는 것 조차 불경하다고 생각하니깐요~ ↓댓글에댓글
  15. 15. 서보환 '04.8.14 6:23 PM 신고
    :-)*스티븐 호킹이 하는 말이면 다 옳습니까? 과학이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시는 듯...과거의 과학은 오류가 없었습니까? 미래에는 지금의 과학이론이 뒤집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이재복 '04.8.14 6:37 PM 신고
    증거가 있는 것을 믿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경태 '04.8.14 7:44 PM 신고
    :-)*잘못알고한게아닙니다그리고한승훈님이야말로띄어쓰기까지꼬투리잡으실많큰비판할께업나요?한글자라도더쓰고싶어서한거입니다그리고성경또한충분히과학적증거가나타나고있고요말그대로과학은학문입니다학문이무엇입니까?단순한인간의지식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경태 '04.8.14 7:47 PM 신고
    :-)*우리가과학을이용하고있다면왜공상만화등에과학에노예가되는게나오겠습니까?위에서도말했듯과학은종교와상극이아닙니다단순히믿기쉽게하기위해기독교에서도과학적인증거를제시한다는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장우철 '04.8.14 8:49 PM 신고
    :-)*과학적인 증거를 제시한게 뭐가 있다는 말이죠?
    성경에 그렇게 적혀 있다 그게 과학적인 증거입니까? ↓댓글에댓글
  20. 20. 장우철 '04.8.14 8:50 PM 신고
    :-)*그렇다면 기독교는 무조건 아니라고 비판합니까?
    무조건 비판하는 기독교는 오류가 없다는말인지요?
    기독교의 성경은 뒤엎어지지 않는다는 보장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21. 21. 이희승 '04.8.14 11:30 PM 신고
    :-)*김경태님 성경을 이리해석하고 저리해석하는게 과학적 증거라고 볼수 없습니다
    그것을 신의 증명이라고 부르지만 마시라는 말슴 맞아요 단순히 믿기 쉽게 해기위해 이리해석하고 저리 해석해서 비유한다고 말씀하세요 ↓댓글에댓글
  22. 22. 이희승 '04.8.14 11:32 PM 신고
    :-)*스티븐 호킹에 블랙홀 이론에 다시 쓰여진다지요 아마 일부분에서 빅뱅이론도 이론입니다 확률로 계산하면 그런 우주가 존재하지요 말 그대로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빅뱅이론이 그냥 말로 그랬다 이래서 나온말이 아니에요 ↓댓글에댓글
  23. 23. 이희승 '04.8.14 11:35 PM 신고
    :-)*성경하고는 비교 짝도 안될만큼에 정보와 수식으로 이루어진 성과물이에요 틀릴 수도 있어요 무에서 유가 어떻게 만들어졌는냐 까지도 그사람들은 수식으로 만들어 표현하지요 에너지 덩어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지금에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있다면 ↓댓글에댓글
  24. 24. 이희승 '04.8.14 11:36 PM 신고
    :-)*그와 아주반대되는 우주도 있다 ↓댓글에댓글
  25. 25. 이희승 '04.8.14 11:36 PM 신고
    :-)*질량이 +인 물체가 있다면 질량이 -인 반물질도 있다
    검니 복잡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희승 '04.8.14 11:39 PM 신고
    :-)*인간도 창조자입니다 플랑케슈타인 박사 어쩌구 저쩌구 윤리적 논쟁도 많치만 지금 인간도 복제 가능하지 안습니까
    그사람에 영혼이 없다고요? 그러면 복제인간은 인간으로 취급안하시렵니까? ↓댓글에댓글
  27. 27. 이희승 '04.8.14 11:41 PM 신고
    :-)*a.i 머 이런영화가 저런일은 없을꺼야 있습니다 앞으로 지구가 멸망하지 안는다면 그러겟지요
    인간에 영혼은 물리 법칙속에 수도 없는 화학작용하에 만들어진 결과물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이희승 '04.8.14 11:43 PM 신고
    :-)*티비가 나오기전 공상과학소설에서 티비가 등장했지요
    그공상과학소설을 쓴사람이 예견한 날보다 30년 먼저 티비가 상용화 됬지요 세상은 한도 끝도 없이 발전합니다 멸망하지 않는이상 ↓댓글에댓글
  29. 29. 이희승 '04.8.14 11:45 PM 신고
    :-)*복제 인간과 인간의 다른점이 무엇일까요? 어떻게 만들어졌냐만 다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경태 '04.8.15 3:43 PM 신고
    :-)*빅뱅이론요?성경과비교가안된다고요?빅뱅벌써미국에선과학교제에서삭제했습니다 빅뱅이라면 별들이골고루펴져있어야하는데북쪽하늘에발견된엄청난빈공간어케설명합니까? ↓댓글에댓글
  31. 31. 김경태 '04.8.15 3:44 PM 신고
    :-)*제가말하는건성경해석이아닌그해석을뒷받침해줄만한증거들이나왔다는말인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김경태 '04.8.15 3:45 PM 신고
    :-)*그리고인간복제도인간이존재하지않으면불가능하죠그럼처음인간은무생물에서나왔나요?조그만한단백질하나조차절로생길수업는데말이죠 ↓댓글에댓글
  33. 33. 안세찬 '04.8.15 11:33 PM 신고
    :-)*사랑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안홍배 '04.8.15 11:34 PM 신고
    :-)*쯧.. 우리 눈에 보이는 별은 우주적 규모에선 그야말로 먼지에 불과합니다. 천문학에 무지하시군요. 북쪽하늘의 빈공간? '은하의 창'을 말씀하시는 건지. 허블우주망원경 등의 망원경으로 전 우주를 스캔해 보면 ↓댓글에댓글
  35. 35. 안홍배 '04.8.15 11:35 PM 신고
    :-)*은하들이 거의 고르게 분포해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별들이요? 1만광년만 떨어져도 육안으론 볼 수 없습니다. 성경해석따위를 뒷받침해줄 증거요? 그건 기독교인들이 찾아보셔야지. ↓댓글에댓글
  36. 36. 안홍배 '04.8.15 11:37 PM 신고
    :-)*있지도 않은 증거따위 찾는다고 찾아집니까? 조그마한 단백질 하나요? 단백질의 씨앗인 아미노산류는 전 우주에 널렸습니다. NHK다큐라도 한 번 보고 그런 소리 하시죠. ↓댓글에댓글
  37. 37. 김선주 '04.8.16 2:56 PM 신고
    :-)*김경태님 이제 포기하시오. 여기서 당신은 일당백이구려.
    하하. 당신이 그렇게 믿고 따르던 예수나 하나님은 당신을 버렸나보오? ㅋㅋㅋ 난 과학에 믿고 의존하며 살겟소. ↓댓글에댓글
  38. 38. 김경태 '04.8.16 5:45 PM 신고
    :-)*멸망에길이란걸... ↓댓글에댓글
  39. 39. 안홍배 '04.8.17 3:10 AM 신고
    :-)*원시기독교인들은 세상이 곧 멸망할 걸로 믿었죠. 서기 1000년 경의 서양 중세 사람들도 세상이 자기 세대에 멸망할 걸로 믿었습니다. 가까운 예로 지난 90년대 초반에 있었던 휴거 사건도 있군요. 멸망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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