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요즘 장수풍뎅이 생활.

 
























현재 장수풍뎅이들 이죠.


지난번에 올렸던 것들의 자식 뻘 되는 놈들이예요.


예전에 처음 키울 때는 인터넷 곤충몰 에만 의존했는데


몇년 키우다보니까, 스스로 하려고 최대한 노력중이죠.


먹이도 직접 ( 과실음료 1, 물 4, 가끔씩 영양식으로 꿀 1 스푼씩 ) 만들어서.


탈지면에 적셔주면 곤충몰에서 파는 젤리 못지 않게 잘 먹고.


풍뎅이들은 넘어졌을 때 혼자 못 일어나니, 버팀목으로 나뭇잎도 잔뜩 깔아주고.


지난번 풍뎅이들 보다 크기도 훨씬 크고, 몸에 광택도 좋고,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수컷도 있고, 암컷도 있는데, 암컷은 땅 속에 숨어서, 안나오네요.. =ㅁ=


풍뎅이 살 집도, 곤충몰 에서 안 사고, 직접 망고통, 하고 옷 넣는 수납통 등으로


대신하고, 직접 흙도 썩혀서 쓰고있어요.


(약간의 부엽토에 낙엽이나, 나뭇잎을 넣고 습기차게하고, 따뜻하게 하면 잘 썩죠. )


곤충몰에 의존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보람있고, 돈도 아끼고 좋습니다.


이번에 어떻게 알이 발견 되었네요.


짝짓기 하는 것도 못봤는데.. 언제 낳았지.  =ㅁ=


마지막 사진은 지난번 풍뎅이들 표본.


작죠?   다음번에는 훨씬 더 많이 키워서


비팍 회원분들께 나눠 드릴께요.  너무 기대는 마세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장수풍딩
2004-08-13 22:57:52
1389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석봉 '04.8.14 12:33 AM 신고
    :-)*오홋; ㅎ ; 예약이요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8.14 2:00 AM 신고
    :-)*2년은 된거 같은데. ㅋㅋㅋ ↓댓글에댓글
  3. 3. 김혜경 '04.8.14 10:50 AM 신고
    :-)*그런가요? 아하하하하 ↓댓글에댓글
  4. 4. 한아름 '04.8.17 6:03 PM 신고
    :-)*한번키워보고싶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