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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자분들 궁금한게 있어요

 

만약에... 그러니까

누가 칼들고와서 성경(하나님)과 부모님을 선택하라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dokdolove
2004-08-13 23:22:23
780 번 읽음
  총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8.13 11:27 PM 신고
    xx*괜한 소리가 나올것 같아... 먼저 적습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같아서요... 예 당연히 믿음을 택해야 겠지요(성경이 아니라) 그 예로 자식이 부모를 저버린 사례는 신을 거론하지 않고도 종종 있지만...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8.13 11:28 PM 신고
    :-)*부모가 자식을 버린 이야기중 하나가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장우철 '04.8.13 11:28 PM 신고
    :-)*그러니까 제말은 믿음을 택하실건가요? 부모님을 택할건가요?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8.13 11:29 PM 신고
    :-)*그러나 저에게 하는 질문이라면 전 못그럴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인향 '04.8.13 11:30 PM 신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교회 안나갑니다.. 약간은 실망감인듯... 답변이 되었나요? ↓댓글에댓글
  6. 6. 장우철 '04.8.13 11:30 PM 신고
    :-)*??? 못 그런다뇨? 혹시 아나요.. 전세계적인 반크리스트 전쟁이 일어나서 부모를 택할래 믿음을 택할래 그럴지.. ↓댓글에댓글
  7. 7. 장우철 '04.8.13 11:31 PM 신고
    :-)*흠... 전 실망할건 없네요.. 사탄의 시험이라 생각하세요 ㅋㅋ ↓댓글에댓글
  8. 8. 이인향 '04.8.13 11:38 PM 신고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안하셔도 그런상황은 종종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제가 교회를 나가지 않는 것에 대해 사탄의 시험이라니... ↓댓글에댓글
  9. 9. 장우철 '04.8.13 11:39 PM 신고
    :-)*그런 말뜻은 아닌데요 ㅡㅡ 이글이 그냥 사탄의 시험이라 생각하라고 한 말뜻일뿐입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10. 10. 장우철 '04.8.13 11:40 PM 신고
    :-)*참 이상한부분과 연결을 하시네요 니의 부모님 돌아가신건 않되셧구요.. 그부분에 대해선 제가 뭐라구 할말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인향 '04.8.13 11:50 PM 신고
    :-)*다시 생각해보니 아버지께서는 제가 믿음을 택하고 자신을 버린 선택을 할 저를 좋아하시겠군요... 음... 그런 생각은 못했었는데... ↓댓글에댓글
  12. 12. 장우철 '04.8.13 11:52 PM 신고
    :-)*그럼 부모보다는 믿음이라는 거군요... ↓댓글에댓글
  13. 13. 이인향 '04.8.13 11:55 PM 신고
    :-)*아니요 ^^ 생각이라는게 자꾸 바뀌는거라서요... 좀더 살아봐야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이인향 '04.8.13 11:56 PM 신고
    :-)*선택은 자기가 하는것이니까요... ↓댓글에댓글
  15. 15. 장우철 '04.8.13 11:56 PM 신고
    :-)*내 진실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때론 그냥 지나쳐가는 기억조차도 소중한 기억이 있기 마련입니다 ^^ ↓댓글에댓글
  16. 16. 박성훈 '04.8.14 8:47 AM 신고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최소한 내가 믿고 내가 이룩해놓은 모든것을 포기할지 부모님을 포기할지를 묻는다면 난 내 부모님을 살리는 쪽에 걸 거라 생각하네요. ↓댓글에댓글
  17. 17. 권재현 '04.8.14 11:21 AM 신고
    :-)*칼든 놈을 성토할 문제지 선택을 두고 논할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나만의 착각일까요? ↓댓글에댓글
  18. 18. 장우철 '04.8.14 12:22 PM 신고
    :-)*당연한거 아니오? 당신의 착각이오 ↓댓글에댓글
  19. 19. 김동식 '04.8.14 3:00 PM 신고
    나라면 둘다택합니다...
    제가 죽을지언정 버릿수없는것들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장우철 '04.8.14 4:00 PM 신고
    :-)*이해 못하시는 분이 있군요...
    선택은 두개중 하나인데 두가지를 다 선택한다는게 있을수 있는 얘기인지 모르겠오 ↓댓글에댓글
  21. 21. 오제용 '04.8.14 8:01 PM 신고
    :-)*그럼 정우철님에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정우철님이 일제시대 독립군인데 아주 중요한 정보를 갖고 있는 상태로 일본군에게 잡혔습니다. 일본군은 부모님의 목숨을 담보로 정우철님에게 자백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오제용 '04.8.14 8:02 PM 신고
    :-)*그럼 조국을 배신하고 부모님을 살리겠습니까? 아니면 조국을 위해 부모님을 희생시키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3. 23. 장우철 '04.8.14 8:40 PM 신고
    :-)*당신들은 종교하고 국가를 같이 생각하는군요 ㅡㅡ
    저는 차라리 국가를 팔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장우철 '04.8.14 8:47 PM 신고
    :-)*어차피 썩어 먹은나라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오제용님 너무하시네요? 기독교는 다른사람의 성도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 권한이 있는겁니까? 남의 이름 맘대로 바꾸지 마쇼 ↓댓글에댓글
  25. 25. 이인향 '04.8.15 12:11 AM 신고
    :-)*역시나 괜한 대답이었다는 느낌이... ↓댓글에댓글
  26. 26. 한한나 '04.8.16 12:12 AM 신고
    :-)*아직도 많이 갈등이 되는것 보면 . ㅎ 제 믿음미 많이 부족한가봐요 ;; ㅎㅎ 전 그때 기도할것 같은데 ... 그럼 하나님께서 제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으실까요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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