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통털어 종교때문에 죽은 사람도 상당수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자기 의사와는 무관하게 대중에 이끌려 또는 억울하게 몰려서 죽음을 당한 사람도 있겠죠.
허나, 대부분의경우, 자기 자신의 종교적 신념때문에 전쟁을하여 사람을 죽이거나 죽었습니다.
종교가 목숨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말씀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는군요.
그렇게 따지면, 당장 우리나라역사만 봐도 조선시대에 천주교때문에 핍박을 받아 죽은 많은 사람들의 죽음의 의미는 대체 무었일까요?
내가 믿고있는 종교에 목숨을 걸수없다면, 그 종교의 근본이 되는 신을 믿지못한다는얘긴데.. 이럴바에야 뭐하러 힘들게 종교를 가지는겁니까?
그리고 그게 어디 종교를 가졌다고 할수있습니까?
보통 교회분들은 예수믿으면 천당간다고 말씀들하시는데, 이렇게 믿지못하면 지옥밖에 갈곳이 없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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