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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과 종교는 관련이 없다..??

 

역사를 통털어 종교때문에 죽은 사람도 상당수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자기 의사와는 무관하게 대중에 이끌려 또는 억울하게 몰려서 죽음을 당한 사람도 있겠죠.

허나, 대부분의경우, 자기 자신의  종교적 신념때문에 전쟁을하여 사람을 죽이거나 죽었습니다. 

종교가 목숨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말씀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는군요.

그렇게 따지면, 당장 우리나라역사만 봐도 조선시대에 천주교때문에 핍박을 받아 죽은 많은 사람들의 죽음의 의미는 대체 무었일까요?

내가 믿고있는 종교에 목숨을 걸수없다면, 그 종교의 근본이 되는 신을 믿지못한다는얘긴데.. 이럴바에야 뭐하러 힘들게 종교를 가지는겁니까?

그리고 그게 어디 종교를 가졌다고 할수있습니까?

보통 교회분들은 예수믿으면 천당간다고 말씀들하시는데, 이렇게 믿지못하면 지옥밖에 갈곳이 없는거 아닌가요?



가고일
2004-08-13 23:34:44
972 번 읽음
  총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우철 '04.8.13 11:36 PM 신고
    :-)*저는 천국 지옥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종교의 근본이 중요하나 자기자신의 뿌릭가 중요하나 그게 궁금했을뿐이죠 ↓댓글에댓글
  2. 2. 장우철 '04.8.13 11:37 PM 신고
    :-)*종교와 목숨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말은 누가했죠? ↓댓글에댓글
  3. 3. 장우철 '04.8.13 11:38 PM 신고
    :-)*전 그런말 한적 없는데요
    그리고 천주교 때문이 핍박을 받아 죽은사람의 의미요?
    사람죽는데 의미가 있나요? 쓸대없이 억지부리다가 죽은거죠
    기독교인은 그러더군요 믿으면 천당간다 불신지옥이라고..
    구경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4. 4. 장우철 '04.8.13 11:38 PM 신고
    :-)*천당간다 지옥간다 ㅡㅡ 저는 그런것 조차도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ㅡㅡ ↓댓글에댓글
  5. 5. 이두희 '04.8.13 11:41 PM 신고
    :-)*454 번에 제가 쓴글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장우철님을 말한것이 아닌데요.. 저또한 무신론자입니다.
    이유를 대자면, 내자신이 목숨을 걸만한 종교를 찾지못했기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장우철 '04.8.13 11:42 PM 신고
    :-)*헉 그렇게 밑의 글을 보시나요? ↓댓글에댓글
  7. 7. 이두희 '04.8.13 11:43 PM 신고
    :-)*그리고 장우철님.. 쓸때없이 억지부리다 죽는다뇨..
    사람이 신념이나 종교때문에 목숨을 내걸기 쉽다고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8. 8. 이두희 '04.8.13 11:43 PM 신고
    :-)*그건 제가 몇일 전에 쓴글인데 댓글중에 도무지 제 상식과는 이해가 가지않아서 다시 글을쓴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장우철 '04.8.13 11:45 PM 신고
    :-)*저는 철저한 무신론자라서..그러사람들을 보면 불쌍할 따름입니다.. 악마의 꼬임에 빠져서 목숨을 내놓는 사람들이라 생각하죠.. ↓댓글에댓글
  10. 10. 장우철 '04.8.13 11:45 PM 신고
    :-)*자기 신념이 옳은지 그른지도 모르는상태에서 자기신념만을
    고집해야할 이유가 있을런지요? ↓댓글에댓글
  11. 11. 장우철 '04.8.13 11:47 PM 신고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종교는 종교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신자들은 그러죠 뭔가 대단한듯한 얘길 하는데.. 저는 그것두 사탕발림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장우철 '04.8.13 11:48 PM 신고
    :-)*제가 궁금한것은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 하시는 사람들에게 한말입니다.. 그렇게 종교가 부모 형제보다 더 소중한건지 ㅡㅡ ↓댓글에댓글
  13. 13. 이두희 '04.8.13 11:48 PM 신고
    :-)*물론 자기신념이 무언지도 모르고 그게 옳은건지 그런건지 모른다면, 문제가있죠.. 허나 그 신념이 옳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문제는 내 신념이 절대적으로 옳고 진리인데.. 이걸 지키자니 내 목숨이 날아가게 생겼다면요 ↓댓글에댓글
  14. 14. 이두희 '04.8.13 11:49 PM 신고
    :-)*물론 저도 우철님에게 다른 생각이 있어서 댓글을 이어가는것은 아닙니다.. 저역시 무신론자이기때문에, 종교논리 자체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장우철 '04.8.13 11:50 PM 신고
    :-)*그런데 그 상황을 되집어 보자면 그게 옳은 신념인지 그른 신념인지 알수 있었을까요? 과연 옮은 신념이라구 확신을 할수 있었을까요? 만약 옳은 신념이었다면 그 신념을 지키고 목숨을 버리겠죠 ↓댓글에댓글
  16. 16. 장우철 '04.8.13 11:51 PM 신고
    :-)*목숨과 종교가 관련이 없다라 그건 제가 볼때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한도내에서는 그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이인향 '04.8.13 11:53 PM 신고
    :-)*천당안가면 지옥밖에 없다는 가름이 전 맘에 안들더라구요; ↓댓글에댓글
  18. 18. 장우철 '04.8.13 11:54 PM 신고
    :-)*결국 그 잣대도 성경이고 모든게 성경이더라고요...
    천국 아니면 지옥 그럼 중간세상은 없는건지 참 궁금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9. 19. 장우철 '04.8.13 11:54 PM 신고
    :-)*상당히 극적이라서 거의 극과 극 수준이죠..
    사탕발림인지 협박인지.. ㅡㅡ ↓댓글에댓글
  20. 20. 장우철 '04.8.14 12:00 AM 신고
    :-)*제가 마음에 안들어 하는점은 기독교신자들은 대부분 자기의 주장이 없습니다 전부 성경의 주장이죠 자기의 생각도 없습니다
    전부 성경이라는 책한권의 생각이죠 ↓댓글에댓글
  21. 21. 박성훈 '04.8.14 8:49 AM 신고
    :-)*전 다른건 다 좋은데 ㅡㅡ... 돈 걷는게 마음에 안들더군요. 어디 성자따위가 나의 피같은 돈을 헌납하라고 글을 남기는건지 ㅡㅡ... ↓댓글에댓글
  22. 22. 박상복 '04.8.14 12:52 PM 신고
    :-)*종교의 진정한 목적이 인간의 삶에 있느지 아님 죽은후의 내세에 있는지 궁금하군요. 요즘은 전도하는 분들은 대부분이 내세를 말씀하는것 같던데요.. 모두다란 말씀은 하지마시고... ↓댓글에댓글
  23. 23. 박상복 '04.8.14 12:55 PM 신고
    :-)*전쟁에서 전사하신 모든분들이 전부 국가를 자신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신건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24. 24. 박상복 '04.8.14 12:57 PM 신고
    :-)*모든것이 생각되로 이루어지는 곳이라면 그곳이 지옥이 아닐까요? - 천당이란 어떨까? 그럼 지옥은? ↓댓글에댓글
  25. 25. 김경태 '04.8.15 3:48 PM 신고
    :-)*한가지만묻죠악마는인정하면서신은왜인정못하죠? ↓댓글에댓글
  26. 26. 장우철 '04.8.15 4:41 PM 신고
    :-)*악마를 인정한적은 없습니다.. 단...신이 있다고 하도 우기길래.. 악신이라고 비교한것 뿐이오.. 신은 없소.. 악신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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