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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자들이 싫어하는 과목은?

 

바로 과학입니다...

물리 과학입니다...

신자들은 모든 물리 과학을 거부합니다..

거부보단 회피의 성격이죠..

왜 회피를 하느냐?

과학이란 학문은 실리를 추구합니다.

육체적 실리 좀더 편하기 위해

좀더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한 학문이죠

그럼 종교는 그럴까요?

마음의 안정을 준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종교에 기대지 않고서도

마음의 안정을 가질수 있는 사람 많습니다.

왜 그럼 과학을 싫어할까요?

밑에도 적었다시피 과학으로 설명하면

신은 없는것이 됩니다..

모든걸 신이 창조했다고 믿고 모든게 신의 뜻이라 믿는 그들에게

과학을 말한다면 그사람들이 인정을 할까요?

과학은 기독교에서는 거의 이단과 같은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과학을 싫어하며 피할려고 합니다

과학적으로 따지는 사람들에게 그건 과학으로 해결되는게 아니다

영혼으로만 알수 있는거라는 말두 않되는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를 합니다

과학을 하면 종교는 전부 거짓말쟁이에 사기꾼이 됩니다.

과학적으로 얘길 하면 신이든 예수든 전부 거짓말쟁이 사기꾼이 됩니다

이걸 막기위해 우리의 예수쟁이들은 열심히 말합니다

과학으로 얘기할수 있는 부류가 아니라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는것들이 있고 증명이 되지 않는것들이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는것은 미스테리(환상) 이라고 하며

과학으로 증명된것을 사실이라 합니다.

그들은 사실을 싫어합니다.. 신비주의죠..

그냥 환상속에 빠져사는겁니다..

예수와 신아라는 사탕발림에.. 애들 사탕과 과자 사주면 좋아하는것처럼

어쩔줄 몰라합니다...

그래서 않되는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예수와 신이 하라는것은 무슨일이던지 합니다.

노예죠.. 만약 그 하나님이란사람이 이세상사람 모두 죽여라 그럼 죽일껍니다

그게 기독교입니다.. 환상주의에 빠져있는.. 집단이죠..

실리추구보다는 환상주의 유지가 더 목적일겝니다

신이 죽으라 그러면 죽을껍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사람들 꼬실려고 피켓들고 마이크들고 나와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고 떠들고 다니며 사람들 잡고 쓸대없는 얘기로

시간을 뻇어가죠..

종교전쟁을 봐도 그렇고.. 기독교는 유태인보다 더 독종에...

쉽게 말하면 하나님이라는 악마의 군대입니다..

그리고 어느분들중 성경에서 과학을 찾는다고 했는데요

몇천년을 찾아보세요 거기에 과학이 있나.. 그건 그냥 역사소설책 정도의

글 밖에 아닙니다.. 거기서 과학을 찾는다는건 참

과연 그네들이 과학을 찾으려 할까요? 아니면 헛된 공포를 심어서

종말이 왔다는둥 그런 말을 할까요?



dokdolove
2004-08-14 01:26:25
822 번 읽음
  총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오세규 '04.8.14 7:02 AM 신고
    :-)*수학도 싫어할듯-_-;; ↓댓글에댓글
  2. 2. 박성훈 '04.8.14 8:52 AM 신고
    :-)*음.. 과학자들 중에서도 기독교 교리를 가지는 자들이 많지요. 특히 국교가 십자가 계열일 경우엔 그 비율이 극심하죠. 제가 대학다닐 당시 몇몇 학자들의 강의를 들어봤는데.. 입에서 나오는 말중 1/3 이 god더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3. 3. 심경용 '04.8.14 10:03 AM 신고
    :-)*에반겔리온에서도 나오지요.
    인간은 과학을 통해 '도시'라는 낙원을 만들고,
    신의 경지에 도전한다....
    그래서 신은 인간을 응징하려 한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본성은 신에게 복종하는
    얌전한 고양이가 아닌 듯.... ↓댓글에댓글
  4. 4. 전요한 '04.8.14 10:36 AM 신고
    :-)*정말 싫어하는 건 "역사"...입니다. -.-; 역사에 나와있는 내용들은 전부다~~~ 개신교에 대한 불리한 이야기가 많거든요. ↓댓글에댓글
  5. 5. 권재현 '04.8.14 11:11 AM 신고
    :-)*물리학도 사학도 아닙니다. 기독교인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은 기독교신학입니다. 물리학이나 사학의 주장은 찔끔 눈감아 버리고 무시해 버릴수 있지만 기독교인으로서 기독교신학의 주장을 무시할 수도 없고 실천하기도 불가능하니 항상 하나님께 ↓댓글에댓글
  6. 6. 권재현 '04.8.14 11:11 AM 신고
    :-)*죄짓는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기독교신학이 가장 싫은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장우철 '04.8.14 4:03 PM 신고
    :-)*그런사람들이 왜 과학적으로 비판하지 말라는건지 모르겠오
    당신들은 뇌가 꺼꾸로 도는거요? ↓댓글에댓글
  8. 8. 김지형 '04.8.14 4:31 PM 신고
    :-)*문학과 논리학, 철학에 올인. :) ↓댓글에댓글
  9. 9. 오제용 '04.8.14 8:07 PM 신고
    :-)*전혀 아닙니다. 아무래도 장우철님은 과학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별것은 아니지만 공학박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주변에 이공계 박사들(많은 수가 기독교인)인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과학의 핵심은 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연구 ↓댓글에댓글
  10. 10. 김경태 '04.8.14 8:08 PM 신고
    :-)*잘못된과학으로비판하니까그런겁니다일단과학의지식을찾을때사실이라는생각을하고찾아보십시오구약의증거가얼마나많을줄아십니까?그리고기독교신학이라물론절대다지킨다는건불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경태 '04.8.14 8:09 PM 신고
    :-)*간단히십계명만볼까요?성경에도마음으로미워하는마음이있으면이미살인죄에해당하죠지키라고있는게아닙니다여기서자기가죄를한번도안지엇다는분있나요? ↓댓글에댓글
  12. 12. 오제용 '04.8.14 8:10 PM 신고
    :-)*하는 것입니다. 공학은 그렇게 알아낸 사실을 일상생활에 응용하는 것죠. 반면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종교는 이 세상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How와 Why의 차이죠. ↓댓글에댓글
  13. 13. 장우철 '04.8.14 8:36 PM 신고
    :-)*오제용님 논제를 벗어난생각을 하시네요? ↓댓글에댓글
  14. 14. 장우철 '04.8.14 8:37 PM 신고
    :-)*그게 진실이라면 이죠... 그게 진실이라면 그게 말이 되겠지만 무조건 성경속에 다 있다는 사람들에게 하는말이올시다..
    성경을 무슨 신 떠받들덧이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말이오 ↓댓글에댓글
  15. 15. 장우철 '04.8.14 8:38 PM 신고
    :-)*그리고 뭐가 잘못된 과학이라는지 모르겠군요? 성경속에 있는거 지키라고 있는게 아니면 왜 심심하면 성경들고 나와서 그게 전부 사실인양 얘기 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6. 16. 장우철 '04.8.14 8:39 PM 신고
    :-)*무슨말을 하시는지 모르시나 보군요 공부하다 오세요 ↓댓글에댓글
  17. 17. 장우철 '04.8.14 8:42 PM 신고
    :-)*성경에 틀린 부분이 있다는것부터 인정을 하시죠? ↓댓글에댓글
  18. 18. 장우철 '04.8.14 8:44 PM 신고
    :-)*성경에 틀린 부분이 전혀 없냐고 물으면 맨날 그러더군요.. 하나님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절대로 틀릴수가 없다고 ㅡㅡ
    그렇지만 598번글을 보시면 기독교신자께서..성경도 역사일뿐 ↓댓글에댓글
  19. 19. 장우철 '04.8.14 8:44 PM 신고
    :-)*이다. 라고 하셧거든요?
    성경에 틀린 부분이 있다는것부터 인정을 하시죠.. 왜곡이라던지 그런부분도 있을수 있다고부터 인정하세요 ↓댓글에댓글
  20. 20. 장우철 '04.8.14 8:46 PM 신고
    :-)*그리고 이세상이 왜 존재하냐에 대해 답을 해준다고 하셧는데.. 어떤 답을 해줬죠? 신이 창조해서? 그렇지 않을 가능성은
    왜 배제하나요? 기독교의 특성인가요? ↓댓글에댓글
  21. 21. 강건 '04.8.15 9:38 PM 신고
    ;-)*장우철님의 리플에 대한 의견입니다.
    세상의 존재에 대한 답은 님이 부정하시는 창세기 1장 1절에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신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진화한 것이라는 '가설'은 과학자들이 뒤늦게 들고나온 반례일 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22. 22. 장우철 '04.8.16 12:09 PM 신고
    :-)*강건님이 말하는 창세기 1장 1절에 제시한 창조설도 가설임을 밝혀드립니다. 아직 밝혀진게 없습니다.. 무조건 성경이 옳다 이런 말은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신이 있다는것도 가설에 불과하오 ↓댓글에댓글
  23. 23. 오제용 '04.8.16 1:22 PM 신고
    :-)*이런 말은 되도록 인터넷에서 쓰고 싶지 않지만 장우철님은 좀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기독교와 종교, 과학 등 여러방먼에 대하여 열린 마음으로 고찰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왜 만들어졌다고 정우철님은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24. 24. 오제용 '04.8.16 1:25 PM 신고
    :-)*기독교인들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반대로 장우철님의 생각이 틀린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보신적이 없습니까? 장우철님의 자기확신에 가득한 마음과 행동이 혹시 장우철님이 그렇게 싫어하는 종교광신자들과 닮아있다고 생각해보신적이 없습니까? ↓댓글에댓글
  25. 25. 오제용 '04.8.16 1:31 PM 신고
    :-)*장우철님이 쓴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를 읽어보았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더군요. 제 아버지는 경상도분도 아니면서 전라도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군대에 계실때 부대내에 전라도 사람이 몇몇 있었는데 모두 ↓댓글에댓글
  26. 26. 오제용 '04.8.16 1:32 PM 신고
    :-)*문제를 만들어서 엄청 힘든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싫어하신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라도 사람도 사람이기 때문에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 있다고 해도 전혀 통하질 않습니다. 왠지 장우철님의 글에는 제 아버지같은 고집이 느껴져서 슬픕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장우철 '04.8.16 3:16 PM 신고
    :-)*오제용님은 남의 이름을 계속 바꾸시는군요 다른사람의 이름이 바뀌는거 자주하시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확신에 차있다라고 하셧는데 제가 확신에 차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요? 저는 이세상사는것도 전부 가짜일수도 있다고 ↓댓글에댓글
  28. 28. 장우철 '04.8.16 3:17 PM 신고
    :-)*생각하는데 그게 확신인가요? 고집이 아니라 인식이란 생각은 못하나요? 않좋은 인식이 있기때문에 않좋다고 생각하는거고 그건 고집과는 분명 다른겁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장우철 '04.8.16 3:18 PM 신고
    :-)*저는 본디 자기확신에 차있다는 생각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세상이 모두 가짜일수도 있고 사람들이 전부 거짓이고 모든게 전부 거짓일수도 있습니다.. 그건 누구도 모르는것이고.
    알려고 해도 알수 없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장우철 '04.8.16 3:19 PM 신고
    :-)*우리가 배울려고하는 지식도 전부 가짜일수 있고 전부 틀린것일수도 있습니다.. 책속에 있는것도 전부 가짜일수 있고 전부 틀린것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틀릴수도 있다는 확신은 항상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장우철 '04.8.16 3:20 PM 신고
    :-)*하지만 그렇게 책한권에 써있다고 그걸 주장하고 옳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좀더 많은 자료를 찾고 좀더 많은 생각을 해서 얘기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장우철 '04.8.16 3:21 PM 신고
    :-)*그래서 제 생각에 좀더 이게 맞다고 싶은쪽으로 가기에 개인적인 기억이나 인식이 들어갈수 있는건 당연한거 아닌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33. 33. 장우철 '04.8.16 3:21 PM 신고
    :-)*그걸 억지로 기독교의 기준에 맞추라고 하는 님의 말에 참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장우철 '04.8.16 3:33 PM 신고
    :-)*그리고 기독교신자들만 글을 보기 위한 게시판도 아니며 신자들의 입맛에 맞출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박종령 '04.8.17 12:02 PM 신고
    :-)*기독교인이 물리를 싫어한다고.. 상당히 착각에 빠지신거 같습니다. 쉽게 말해 아인슈타인도 유대인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죠...

    어찌 되었든 물리를 하시는 분들중 상당수가 하나님을 믿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죠.. 아니 과학을 하시는 분들중 ↓댓글에댓글
  36. 36. 박종령 '04.8.17 12:04 PM 신고
    :-)*상당수가 그렇죠...

    장우철님은 정말 위에서 말씀한분처럼 기독교의 광신자하고 비슷합니다. 다만 그것이 반대 되어 있을 뿐이지.

    저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물리를 싫어한다는 논리가 어디서 튀어 나온지 모르겠습니다. 장우철님만의 ↓댓글에댓글
  37. 37. 박종령 '04.8.17 12:06 PM 신고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착각을 하고 계시다고 봅니다.. 저역시 이공계 과학자로써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장우철님의 논리대로 라면 저도 속하겠죠....

    지금 장우철님 말을 보면 "신자들은 모든 물리 과학을 거부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박종령 '04.8.17 12:08 PM 신고
    :-)*저도 그렇다면 물리과학을 거부 또는 회피 해야 하는데.. 전 그렇지 않거든요...

    자신의 생각으로만 나온 논리는 제대로 맞지 않다는점 말해 드리리고 싶고

    반대로 과학으로 설명 되지 않는 것들도 많습니다.. 다만 가설로 나올 뿐이지요. ↓댓글에댓글
  39. 39. 박종령 '04.8.17 12:09 PM 신고
    :-)*현재의 진화론이라든지 빅뱅론등은 가설일 뿐입니다..
    저도 환경 진화론등은 믿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생명체 탄생에 대해서는 창조론을 믿습니다.
    빙뱅론도 우주가 팽창하는 것을 보고 계산해 보니 빅뱅이 있었을 것이다 라는 이론일 뿐입니다. 한마디로 ↓댓글에댓글
  40. 40. 박종령 '04.8.17 12:10 PM 신고
    :-)*가설일 뿐이죠... 어찌 됬든.. 잘못된 편견과 착각으로 인해 잘못된 논리를 가지고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모든"이라는 것은 논리는 쓸때 거의 쓰지 않는 경우 입니다. 분면 예외라는 것은 존재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럼. ↓댓글에댓글
  41. 41. 안홍배 '04.8.17 4:03 PM 신고
    :-)*아인슈타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어디서 보신겁니까? ↓댓글에댓글
  42. 42. 안홍배 '04.8.17 4:05 PM 신고
    :-)*신을 믿는 과학자들은 대개 학문과 신앙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시기를 한 번 겪습니다. 여기서 현명한 과학자들은 신앙과 과학을 분리하죠. 학문에 신앙을 개입시키면 그는 그 순간부터 과학자가 아니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안홍배 '04.8.17 4:06 PM 신고
    :-)*진화론, 빅뱅. 가설 맞습니다. 하지만, 그 가설이 틀리다고 한다면 더 옳은 이론을 내놓아야 합니다. 이 가설들은 현재의 우주를 잘 설명하고 있기에 채택된 겁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안홍배 '04.8.17 4:06 PM 신고
    :-)*무턱대고 아무 원인없이 성경처럼 신의 말씀이 있어서 튀어나온 이론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들을 가설이라고 무시한다면 그건 수천년간 이어온 인간이성을 무시하는 격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안홍배 '04.8.17 4:08 PM 신고
    :-)*편견과 착각은 오히려 믿는 이들이 더 많이 갖고 있습니다. 어떤 결론을 지어놓고 거기서 벗어나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죠. 하지만 과학자들은 다릅니다. 진화론,빅뱅이론이 틀렸다고 주장할 때. 과학자들은 타당한 근거가 있다면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한대희 '04.8.19 8:46 PM 신고
    :-)* 가족중에 누군가가 그런 죄악을 저질렀으니 그렇게 확대 해석할 법도 하지만 좀 지나치군요.. 전 참고로 불교 신자지만, 이런식에 대화법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가족중에 그 죄악을 저지른 큰아버지란 분이 불교 신자 였음 지금 불료를 비판하고 ↓댓글에댓글
  47. 47. 한대희 '04.8.19 8:47 PM 신고
    :-)*있겠군요.. 쯧.. 한심할 따름입니다.. 그런 정신 가지고 차라리 그분한테 가서 따지세요.. 괜한 종교에 화풀이 하지 마시구요.. 그런것 따지며 오류를 찾아내는 시간에 스스로가 갖고 있는 오류나 모순에 대해서좀 곰곰히 생각해 보시죠.. 세상은 당신 뜻대로 ↓댓글에댓글
  48. 48. 한대희 '04.8.19 8:48 PM 신고
    :-)*해석하기엔 너무나 방대하고 어마어마 한것을.. 그 큰 세상에 극히 일부..눈에 띄지도 않는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심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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