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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기독교의 차이

 

▶ 교회의 역사로 보는 카톨릭(천주교)과 개신교의 차이.

기독교(크리스트교 ; 예수(그리스도)님을 믿는 교회라는 뜻)는 크게 카톨릭과 개신교(프로테스탄트교)로 구분되며, 카톨릭은 또 동로마카톨릭(후에 동방정교회=그리스정교회 라 개칭)과 서로마카톨릭(=로마가톨릭)으로 구분됩니다. 후에 또 영국의 성공회가 생겨납니다.

(참고: 유대교나 이슬람교는 크리스트교가 아님)-->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

 

로마카톨릭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12사도(유다가 제외되고 대신 마티아가 뽑힘)를 파견하시어 교회를 전파하라는 사명을 주십니다. 그 12사도의 대표가 베드로인데 지금의 교황은 바로 그 베드로의 후계자라 할 수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대표가 된 교회의 시작(초대교회)은 많은 박해를 받아야 했고 아주 오랜 후에(약 100년 이상) 교회의 중심이 로마에 정착하게 된 후 '카톨릭(보편되다. 공번되다)'이란 단어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후에 서로마카톨릭은 그리스정교라 하여 갈라졌고 동로마카톨릭은 그대로 '카톨릭'이란 단어를 사용하며 발전하였습니다. 다시말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시고 사도 베드로로 부터 이어오는 교회가 바로 카톨릭인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제 1대 교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대 교황은 베드로 사도 입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15세기를 전후하여 카톨릭은 많은 패단을 보이기 시작하였고 부패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단적인 예가 성 베드로 대성당을 건축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했던 카톨릭은 돈을 내면 죄를 사해주겠노라는 이른바 "대사부"를 판매 한 것 이라고 알려진 사건이 중심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후에 독일 교회의 문서 번역상의 오해로 밝혀졌고 이는 개신교측도 현재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소 가톨릭이 부패했던 것은 사실이나 가톨릭 전체가 부패한 것이 아니라 일부의 성직자가 부패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당시 카톨릭 수도회 수사신부였던 M.루터는 이 폐단을 지적하고 교회 패단을 폭로한 이른바 "95개조 논조"을 공표하면서 카톨릭에서 빠져나와 신교, 즉 프로테스탄트(항의하다, 항거하다; "가톨릭에 항의하다")교를 창립하기에 이릅니다. 이에 충격을 받은 카톨릭은 그 후 오랜 시간을 거쳐 교회의 개혁과 쇄신에 힘을 쏟았고 초대교회의 정신을 회복하여 다시 올바른 교회로 설 수 있게되었습니다. 종교개혁은 계속되어 감리파, 장로파 등 캘빈의 개혁과 맞물려 급속도로 창립 발전하였습니다. 이리하여 바로 개신교가 탄생한 것입니다.



▶ 교리로서 보는 카톨릭과 개신교의 차이

1. 마리아님(성모님)을 보는 견해에서의 차이
먼저 천주교나 개신교나 모두 하느(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일부 모르는 사람들이 천주교는 마리아믿는 교회라고 선전하고 다니는데 그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천주교는 사도 베드로로부터 이어오는 교회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마리아를 신으로 모셨다는 얘기 들어본 적 있습니까? 미사를 한 번 참례해 보시면 알겠지만, 미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하느님과 예수님에 관한 전례로 구성되어있지 성모님에 관한 전례는 전혀 없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점은 천주교는 성모님(마리아)를 공경하지만 개신교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마리아님을 신적인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잉태하신 "거룩한 몸"으로서, 예수님의 어머니로서 공경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느(나)님이나 예수님에게 기도할 때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혹은 "~해 주소서"라고 기도하지만 성모님께 기도할 때는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즉, 성모님이 하느(나)님께 우리의 기도를 함께 빌어달라는 뜻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 개신교에서는 성모동상을 세우는 것은 우상숭배라고 얘기합니다. 우상숭배라는 것은 어떤 동상을 놓고 그것을 신으로 여기고 앞에 절하고 숭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천주교에서는 성모님을 신으로 생각하지 않고 또 숭배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공경하는 것이지요. 상을 만든 것은 그 상이 있는 곳에 성모님이 계신다고 생각하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고, 또 성모님의 모습을 봄으로써 하느님에 대한 성모님의 지극한 순명의 정신을 되새기고 본받아 삶에 실천으로 옮기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천주교에서는 성모님을 "원죄없으신 분"이라 가르칩니다.  성모님이 원죄없으신 분이란 근거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알 수 있습니다. 성모님은 하느(나)님이신 예수님을 잉태하신 분이십니다. 하느(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이시자 같은 하느(나)님이신 예수님을 죄가 있는 더렵혀진 인간의 몸에 잉태하게 하실리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하느(나)님은 예수님이 잉태되기 전에 성모님으로 하여금 원죄가 씻어지도록 어떤 조치를 취해 놓으셨을 것이라 생각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성모 마리아가 원죄와 무관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성모님도 인간으로 태어났고 그리스도의 구원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전제하면서 하느님의 유일무이한 특은으로 존재하는 첫 순간부터 원죄에서 구원되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천사가 성모님께 예수님의 잉태를 알릴 때 "은총을 가득히 입은 마리아여"라고 하였는데 "은총을 가득히 입은"이란 말은 구체적으로 구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천주교에서는 사실적인 교리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이 교리는 루르드(Lourdes)의 성모발현(1858)을 통해 확증되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들 중에 가장 깨끗하신 성모님을 공경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천주교에서 성모님께 기도를 드리는 근거는 신약성서에서 예수님께서 가나안에서 첫 기적을 행하는 장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마리아는 술독에 술이 다 떨어진 것을 보시고 예수님께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부탁하십니다. 마리아는 이미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고 그 일을 기적으로서 해결할 수 있는 분임을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직 때가 되지 않았습니다"하고 거절을 하셨지만, 끝내 어머니의 간청을 받아들어 영광스런 첫 기적을 행하게 됩니다(요한 2,1-12). 즉 우리가 기도하는 것보다 성모님이 기도하는 것이 더 효력이 크기 때문에성모님께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개신교에서도 좀 어렵고 큰 기도는 목사님에게 부탁하곤 하지 않습니까? 그것또한 본인이 기도하는 것보다 목사님이 기도하는 것이 더 효력이 클 것이라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목사님의 기도가 더 효력이 있다면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기도는 더할 나위 없겠지요. 마찬가지 입니다. 이를 근거로 천주교에서는 성모님께 저와 함께 "빌어주소서"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숨을 거두시기 전에 십자가 위에서 성모님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라고 말씀하시고 제자들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하고 말씀하심으로써 전 인류의 어머니가 되게 하셨습니다 . 그리하여 12사도들도 예수님의 유언에 따라 마리아를 자신의 집에 모셔 어머니로서 공경하였습니다(요한 19,25-27). 이 모든 것을 종합한 이유로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성스런 어머니(성모님)으로 공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일까요? 아니면 공경하지 않는 것이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일까요? 성모님을 우리의 어머니로서 공경하는 것은 예수님의 유언입니다.

 

하지만 개신교에서는 성모님을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참고: 성모 발현]

◑ 루르드의 성모발현 :  1858년 베르나데트라는 14세 소녀가 이곳에 있는 마사비엘의 동굴에서 18회에 걸쳐 성모마리아를 보고, 기도와 보속행위, 생활의 회개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들었다고 전해졌고, 그 이후 이곳은 해마다 300만이 넘는 순례자가 찾아오는 유명한 순례지가 되었습니다. (이때 성모님께서 "나는 원죄없이 잉태된 자라~"고 하시어 천주교의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교의가 진리임이 확증되었습니다.)

◑ 과달루페의 성모발현 : 1531년 맥시코 테페약산에서 후안 디에고라는 사람에게 네 차례 나타나시어 과달루페에 성당을 건축할 것을 계시하였고, 이에 따라 과달루페에 성당이 지어졌으며 이로 인해 수 만명의 가톨릭 신자가 생겼습니다.

◑ 파티마의 성모발현 : 제3의예언으로 유명한 파티마의 성모발현은 세 목동에게 나타나시어 계시하셨습니다. 그 외의 많은(약 7만명) 사람들이 목격하였으며 세 목동 중 루치아(당시10세) 수녀는 현재 생존해 계신 유일한 증인이십니다.

 

 

2. 고해성사(고백성사)
천주교에서는 죄의 경중(대죄 혹은 소죄)에 따라 반드시 고해성사를 보아야하는 죄와 그냥 기도로서 죄의 용서를 청할 수 있는 죄로 구분됩니다. 대죄냐 소죄냐 하는 것에 대해선 법조항과 같이 뚜렷한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작은 죄라 하더라도 "죄인지 알고서도 짓는 죄"는 대죄에 속하고 또 인륜적으로 큰 죄 또한 대죄로 받아드려집니다. 소죄는 사람이 살면서 흔히 지을 수 있는 죄 또는 다소 큰 죄라 하더라도 죄인지 모르고 짓는 죄는 소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라면 의무적으로 반드시 일년에 두 번(성탄절, 부활절) 고해성사를 보아야 합니다. 이를 판공성사라고도 합니다.


신부가 고해소에서 신자들의 죄를 사하는 것은 한 인간으로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죄권(죄를 사해주는 권한)을 받은 사도직인 사제(신부)로서 죄를 사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12사도(지금의 신부님)에게 사죄권을 주었고 그 사죄권은 세상이 끝날 때까지 교회가 갖게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채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 20,21-23 ). 교회의 사죄권은 예수님으로 부터 받은 사도들의 권한을 지금까지 이어온 정통 크리스트교인 로마카톨릭교회(천주교)에만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천주교회만이 사람의 죄를 사하여 줄 수 있으며 이는 어디까지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하여 주는 것이며, 예수님의 말씀대로(성서에 기록된 대로)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구원의 문제입니다. 


또 신부가 고해소에서 들은 누군가의 죄는 절대로 타인에게 발설할 수 없습니다. 이는 신부의 생명을 걸고 지켜져야 하며, 그렇게 되어 왔습니다. 역사적으로 신부의 개인적인 타락은 있었지만 고해소에서 들은 누군가의 죄를 타인에게 발설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 오히려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야했던 사실은 있습니다.

고해성사를 받은 신자는 보속을 통하여 죄의 대가를 치루고 이로서 신자들은 고해성사라는 행위를 함으로서 '내 죄가 사해젔음'을 체험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교황님은 신부님에게 고해성사를 받고 신부님은 또 다른 신부님에게 고해성사를 받습니다.


개신교에서는 고해성사를 보지 않고 개인적인 기도로서 용서를 청합니다.
개인적으로 용서를 청하고 나서 그 죄가 사해졌는지 사해지지 않았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지...

[참고: 7성사]
천주교에는 칠성사(주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7가지 은사 - 고해성사,견진성사,성체성사,병자성사,신품[성품]성사,혼인성사,성세[세례]성사)가 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칠성사 모두 존재하지 않음

 

3. "최후의 만찬"을 보는 견해에서의 차이

천주교에서는 미사(missa)시간에 성체성사를 집전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의 길로 가시기 전날 저녁 2층 방에서 최후의 만찬을 드린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나를 기념하여 이 예식을 행하여라"하고 말씀하셨다. 음식을 나눈 뒤에 또 그와 같이 잔을 들어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이 피를 흘리는 것이다."하셨다(루가 22,19-21). 분명 예수님께서 "이 예식을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천주교에서는 2000여년 동안 이 예식을 행해 오고 있습니다. 


"최후의 만찬"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과월절제사를 이해해야 합니다. 과월절제사는 구약시대에 이스라엘백성이 하느님의 지시대로 문설주에 어린 양 의 피를 발라 놓음으로서 재앙을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집트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그런 은총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기 위한 것이며 하느님께서 제정하신 제사입니다. 그리고 이와 비교하여 예수님께서 제정하신 성체성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린 양이 되시어 당신의 성체와 성혈을 십자가를 통하여 하느님께 제헌하시고(제물로서 봉헌하시고) 우리 인간을 아담이 만든 죄의 사슬에서 해방시키심을 기념하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기 위한 제사입니다. 다시 말해서 "최후의 만찬"은 구약의 과월절제사를 예수님께서 새로이 제정하시는 것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을 과월절에, 과월절 음식으로 행하고 계신 것입니다. 따라서


사막의여우
2004-08-14 04:58:14
893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강규 '04.8.14 5:19 AM 신고
    :-)*그나저나 기독교인들에대한 변명이되어 버린듯..(질질) ↓댓글에댓글
  2. 2. 박성훈 '04.8.14 9:00 AM 신고
    :-)*쩝.. 다른거 보다도 제사를 못한다는건 조금.. 자신이 제사 광이거나 라기 보단 최소한 친척들에게 인정을 받으려면 제사는 필수 요건인데 그 제사를 안지내려 한다면 가족들과 틀어지기 쉽상이죠.. 개인적으로 십자가 계열의 여성은 만나기가 싫음.. ↓댓글에댓글
  3. 3. 심혁성 '04.8.14 10:41 AM 신고
    :-)*그래도 객관적으로 설명하려 노력한듯 보입니다.
    종교로인해 가족과 친족간에 화목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심혁성 '04.8.14 10:50 AM 신고
    :-)*부모는 죽어서도 형제들의 끈이 되어줍니다. 제사나 명절 차례상은 형제들을 뫃이게하는 계기가 되지요.
    바쁘게 흩어져 살면서 부모님 제사때나 만나는 현실,
    그나마 제사도 않지내면 형제의 우애마저 멀어진다는... ↓댓글에댓글
  5. 5. 박상복 '04.8.14 12:36 PM 신고
    :-)*종교에 관한 글들을 계속 읽다보면 종교와 법과 무슨차이가 있나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네요. 인간이 인간을 심판을 하기도 하고,,, 법이나 종교가 인간을 구속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아님 자유롭게 하기 위한것인지도 혼란스럽기도 하고요. ↓댓글에댓글
  6. 6. 박상복 '04.8.14 12:41 PM 신고
    :-)*많은 분들은 모든이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구속한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구속과 자유의 관계를 정확히 모르겠네요.. 종교는 신념으로 이루어져야 하는것이지 죄를 진것을 사하려고 믿는것은 좀 모순인것 같기도 하고요..^^ ↓댓글에댓글
  7. 7. 김일 '04.8.14 7:12 PM 신고
    :-)*저도 카톨릭 신자로서 개신교와 카톨릭의 구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글로써 명확하게 기록해 놓으시니 저뿐만아니라, 말로써 왈가왈부할 시비를 없애는 시원스러운 정리를 하셨군요. 이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서로 이해를 구했으면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경태 '04.8.14 8:12 PM 신고
    :-)*제사이야기그렇게하지만기독교인이아니라도이미세상사람들태반이제사를무시하거나홀대하지안나요?그게정말윗어른공경이니친목이니를할수있다고보십니까? ↓댓글에댓글
  9. 9. 이강규 '04.8.14 8:22 PM 신고
    :-)*김경태님 님 말이 맞아요. 기독교인들 제사를 지내던 말던 저와 관계없는대요~!! 왜 가끔 와서 제사를 지내는 삐리리한 이단이라고 그러시는지?? 물론 여기오시는 기독교인분들은 안그러셨겠죠~ 제주위엔 왠 믿음 득짐한 놈들만있는지.. ↓댓글에댓글
  10. 10. 이강규 '04.8.14 8:24 PM 신고
    :-)*짜증납니다.. 제사를 지내던 말던 자유고 자기 맘이지만...
    저또한 자유와 권리가있거늘 전도할때는 가려주세요~ ↓댓글에댓글
  11. 11. 박성훈 '04.8.15 7:19 PM 신고
    :-)*제사 홀대라.. 홀대정도면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제사 행위자체를 잡신우상숭배 라고 하니 문제가 되는거 ㅡㅡ 저희 친척형수중 한분이 그소리 했다가 쫓겨났죠. 그 후로 집안 가훈이 싸그리 '기독교 여자 상종도 하지말라' 로 바꼈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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