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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여러분 쓴소리 한마디 할께요.

 

문득 기독교인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제사를 왜 못지내게 하죠?

제가 듣기로는 우상숭배가 어쩌고 하는데 조상님에 대해서 감사를 표하는게

그게 우상숭배입니까?(절하는거 때문에 그런다는 사람도 있던데... 그런말 하는 사람한테 여쭤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아버지한테 인사안하냐?)

믿음이 투철한 기독교인 여러분 당신들은 할아버지 성함이 어떻게 되는지

할머니 성함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이건 기본이고)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 성함 아십니까? 고조할아버지 고조할머니 성함 아십니까?

알고 계신분들도 아마 있기는 있겠죠.. 모르시는분들 부끄럽게 여기세요.

제사란게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그런 우상숭배가 아님을 아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제사 지내지 마라! 웃기는 소리죠.

제사를 지냄으로서 뿌리를 알수있고 윗어른을 공경하는 자세도 배울수 있으며

멀리 떨어져있던 친척들과의 만남도 가지게 됩니다.(근처에 있는 친척이 아니라면 기껏만나봤자 명절 이겠죠?)

우리나라 기독교는 참으로 웃깁니다. 기독교가 들어오기 이전에도 저희나라에는

여러가지 종교가 들어왔었죠? 그런 종교들은 우리 민족의 사상과 생활관습과

어느정도 융합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나라 기독교는 보고있으면 갑갑합니다. 한치의 틈도 없이

도가 아니면 모 식이죠. 우리만이 진실이다! 안그런가요? 여기 글쓰신 기독교인들

보면... 뭐 좋은말로 쓰신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도달하는 결론은 한가지

뿐이죠. 우리들만이 진실이다. 아무리 글을 미화시키고 이해하는듯이 공감하는듯이

쓰셔도 마지막까지 가면 결국에는 믿음! 이 한마디로 모든 이야기가 결말나지요.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와서 발전한 부분 우리나라의 관습이나 사상을 받아들인

부분이 있습니까? 기독교의 발전? 없습니다. 오히려 썩어문드러지고 악취가 진동하고

있는데도 그걸 오히려 발전이라고 외치며 퇴보하고있을 따름입니다.

뭐 반론을 하실께 있다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written by 알새 (alsae)
2004-08-14 07:14:25
1460 번 읽음
  총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호영 '04.8.14 9:48 AM 신고
    :-)*님말이 맞습니다. 왜 제사 안지내는지 모르겠음. 저는 그냥 귀찮아서 지내기 싫습니다만. 기독교인들도 귀찮으면서 괜히 조상숭배다 뭐다 하는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2. 2. 전요한 '04.8.14 10:28 AM 신고
    :-S아~~ 그게 원래 들은바에 의하면 처음 우리나라에 개신교를 가지고 오던 사람이 제사지내는 것을 별로 안좋아라 했답니다. 그래서, 그런거라고 하고요. 아마 밑에 리플로 성경구절을 들먹이며, 우상숭배라고 강조할껍니다. 뭐 사실.. 조상님 전부 지옥 ↓댓글에댓글
  3. 3. 전요한 '04.8.14 10:30 AM 신고
    :-)*에(교회를 안다녀서..) 갔기 때문에 안드려도 된다는 끔찍한 발상이나.. 죽어버렸기 때문에 영혼이 없어서 더이상 필요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할지도 모릅니다... 으흠... 썅~~~ 말하고 보니 더럽군... ↓댓글에댓글
  4. 4. 권재현 '04.8.14 10:34 AM 신고
    :-)*기독교인에게 전통이란 명분으로 유교를 강요하는 자체가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 왜 이러한 질문을 기독교에게만 하십니까? 정통불교, 이슬람교, 조로아스터교, 힌두교...이 외의 종교들에게도 질문해 보십시오. 무조건 기독교에 대한 비난을 목적으로 ↓댓글에댓글
  5. 5. 권재현 '04.8.14 10:34 AM 신고
    :-)*쓰는 글과 논리적으로 합당한지 부당한지를 가리지 않고 몰이해로 일괄된 감성적인 글은 수긍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지방에 "신위"를 붙여 드리는 제사가 섬김을 목적으로 하는 의례인데 하나님만을 섬기는 기독교인에게 제사를 두고 우상숭배가 ↓댓글에댓글
  6. 6. 권재현 '04.8.14 10:34 AM 신고
    :-)*아니라고 하여 강요하는 주장은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님의 주장하는 가치관을 존중하라고 말하기 전에 먼저 기독교의 가치관도 존중해 주는 마음도 갖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 7. 전요한 '04.8.14 10:40 AM 신고
    :-)*뭐, 그런겁니다.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제사드리는거 보고 "미신~!! 우상숭배"라고 별로 안좋게 보는것처럼... 제사드리는 사람들은 제사를 거부하는 교회사람들을 "전통을 무시하는 독불장군"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죠. 입장차이라고 할까나?? ↓댓글에댓글
  8. 8. 오세규 '04.8.14 10:55 AM 신고
    :-)*재현님이 말씀하신 정통불교에서도 제사를 지내지 말란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불교는 앞서 이야기한거와 같이 저희 나라의 사상과 융합해서 새로운 저희나라만의 불교로 발전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재현님 지방한번도 안써보셨죠? 안에 어떤 ↓댓글에댓글
  9. 9. 오세규 '04.8.14 10:58 AM 신고
    :-)*내용인지 아시고 하시는 이야기입니까? 지금의 제사는 어떻게 보면 정말 형식적인 제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만을 섬기는 기독교인이라구요.. 지금의 제사가 과연 조상을 숭배하는 의미로 지내는 것인가요? 제가보기에는 아닌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0. 10. 오세규 '04.8.14 11:00 AM 신고
    :-)*재현님이 이야기 하는 제사는 조선시대에나 지내던 제사 아닌가요? 저는 제사를 지냄으로서 저희 증조부님 고조부님 그 윗대에 계신분들의 성함을 알았습니다. 과연 재현님은 알고계신가요? ↓댓글에댓글
  11. 11. 오세규 '04.8.14 11:03 AM 신고
    :-)*그리고 논리적으로 합당한지 부당한지를 여쭤보셨는데 성경에 있는 이야기가 논리적으로 합당합니까? 기독교인들은 제사가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부당하다고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제사를 지내지 말라는 이야기가 부당하게 들립니다(성경의 이야기도 ↓댓글에댓글
  12. 12. 오세규 '04.8.14 11:04 AM 신고
    :-)*비논리적이구요)저는 비난을 한것이 아니라 비판을 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오세규 '04.8.14 11:08 AM 신고
    :-)*천주교도 기독교에서는 이단이라고 하겠지만 천주교는 제사를 허용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제사를 우상숭배라고 보지 않고잇죠. ↓댓글에댓글
  14. 14. 오세규 '04.8.14 11:19 AM 신고
    :-)*한가지 빼먹었군요... 재현님의 후손이 재현님의 이름도 모른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댓글에댓글
  15. 15. 장우철 '04.8.14 12:39 PM 신고
    :-)*오세규님 이제 아마 할말 없으니까 않나올껍니다 더이상 할말이 없을테니까요.. 기독교는 끝까지 우깁니다 우기다 우기다 못우기면 않나오죠 ^^: 꼬리내리고 도망을 ^^: ↓댓글에댓글
  16. 16. 장우철 '04.8.14 12:41 PM 신고
    :-)*제가 한마디 드립니다.. 현대 문화에서의 제사.. 우상숭배 개념 없습니다. 제사란 돌아가신 부모님(조상)께 낳아줘서 고맙고 키워줘서 고맙다 인사하는겁니다..제사를 우상숭배라 그러는데 조상을 우상으로 받들고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17. 17. 장우철 '04.8.14 12:42 PM 신고
    :-)*그런집 없습니다. 쉽게 말하면 부모님께 인사하는거 하고 같죠.. 단 돌아가신분에게 매일 하진 못하니까 1년에 명절때마다 인사를 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제사를 못지내겠다는 기독교분들 당신들은 설때 세배도 합니까? ↓댓글에댓글
  18. 18. 장우철 '04.8.14 12:43 PM 신고
    :-)*하기야 세배도 이단이라고 하겠죠 ?
    역시 기독교는 기독교일뿐이고 썩은 사람은 썩은사람 뿐이다 ↓댓글에댓글
  19. 19. 장우철 '04.8.14 12:47 PM 신고
    :-)*하지만 세배는 할겁니다.. 않한다고요? 거짓말 마시오..
    하는 그럼 당신은 태어나서부터 한번도 세배를 않했다고 할수 있소? ↓댓글에댓글
  20. 20. 서보환 '04.8.14 3:51 PM 신고
    :-)*기독교인 아니면 안 믿을 지 모르지만,제사지낸 음식을 무당에게 갖다 줘보십시오.절~대로 안 먹습니다.귀신을 섬기는 무당이니 제사음식이 어떤 건지는 잘 알겠죠.참고로 제사지낸 음식은 희한하게 그 속의 영양분들이 싹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서보환 '04.8.14 3:53 PM 신고
    :-)*귀신들린 사람에게 성찬식의 빵과 포도주를 갖다주면 포도주를 피라고 합니다.정상적인 사람 눈에 포도주가 피로 보일 수 있겠냐 이겁니다.눈에 보이는 피라서 피라 하는 게 아니라 영적인 의미에서의 피니까 그런 거고,그건 일반인은 알 수 없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서보환 '04.8.14 3:55 PM 신고
    :-)*그리고 기독교인이 제사를 안 지낸다고 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제사는 의무가 아니며,제사 안 지낸다고 조상도 모르는 사람 되는 거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장우철 '04.8.14 4:01 PM 신고
    :-)*서보환님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한마디 더 드리죠...
    그렇다면 제사 못지낸다 말도 하시지 말길 바라오
    그러면 제사 않지내니 그런욕은 않할것이오 ↓댓글에댓글
  24. 24. 장우철 '04.8.14 4:02 PM 신고
    :-)*제사란 조상을 알고자 지내는게 아니오... 부모님이 살아계실때 생신 챙겨주듯이 돌아가신날짜에 챙겨주고. 명절때 부모님께 뵈는거요 무슨 신믿듯이 조상 믿듯이 지내는게 아니오 ↓댓글에댓글
  25. 25. 서보환 '04.8.14 4:11 PM 신고
    :-)*제 생각과 장우철님 생각이 다르니 무슨 얘기를 한다 한들 별 소용이 없을 것 같고,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비기독교인들이 제사를 지내건 말건 관심없습니다.그건 자유니까요.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제사를 안 지낸다고 뭐라 하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장우철 '04.8.14 4:13 PM 신고
    :-)*제사를 안지낸다고 뭐라한거보다는 성경이란 신격화된 책속에 나오는 하나님이란 존재를 두고 다른 종교를 이단이라 그러고 일반 사람들을 이단으로 보는게 문제요 ↓댓글에댓글
  27. 27. 장우철 '04.8.14 4:14 PM 신고
    :-)*당신이 말하는 자유란게 어떤의미에서 자유요? 성경이란 책에 에 속박된 자유를 말하는것이오? 아니면 자기가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자유요? 왜 제사를 않지내냐구 물으면 성경을 들고 나오는둥 하나님을 내오는둥 ↓댓글에댓글
  28. 28. 장우철 '04.8.14 4:15 PM 신고
    :-)*그게 자유라고 생각하시오? ↓댓글에댓글
  29. 29. 장우철 '04.8.14 4:15 PM 신고
    :-)*그게 자유라 생각한다면 기독교인들이 제사를 않지낸다고 뭐라 하지 않았으면 한다는건 취소하시오 ↓댓글에댓글
  30. 30. 장우철 '04.8.14 4:17 PM 신고
    :-)*그건 자유가 아니오.. 당신이 생각하는 자유는 하나님이 허락한 내의 자유라고 생각하시오? 그렇다면 할말이 없소
    모든 예수쟁이들이 그렇게 예길 하더이다 말도 않되는 예기...
    자유란 자기스스로의 의견을 묻는거지 하나님이니 하는 ↓댓글에댓글
  31. 31. 장우철 '04.8.14 4:17 PM 신고
    :-)*그런걸 묻는게 아니오 ↓댓글에댓글
  32. 32. 권재현 '04.8.14 4:17 PM 신고
    :-)*장우철님 지금 누가 우긴다는 것입니까? 님들의 가치관을 강요할 이유가 없습니다. 님들은 님들의 가치관으로 살아가고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의 가치관을 갖고 살아 갑니다. 기독교가 유교일 수 없고 불교일 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장우철 '04.8.14 4:18 PM 신고
    :-)*그렇다면 다른 종교를 왜 이단이라 하죠? 자신들의 가치관과 맞지 않는다고? 그럼 당신들의 가치관과 맞지 않으면 전부 적이라고 하는것이오? 그게 가치관이오? 가치관을 강요한적 없소
    하기야 자기가치관보다는 성경의 가치관을 들고 나오는 사람 ↓댓글에댓글
  34. 34. 장우철 '04.8.14 4:19 PM 신고
    :-)*들이니 오죽하겠소 ↓댓글에댓글
  35. 35. 장우철 '04.8.14 4:19 PM 신고
    :-)*기독교는 다른종교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불리할땐 불교 유교를 뺴옵니까? 유교를 진정한 종교라고 생각하시오? ↓댓글에댓글
  36. 36. 장우철 '04.8.14 4:21 PM 신고
    :-)*기독교신자의 가치관은 성경의 가치관과 같죠? 그렇다면
    성경에 있는대로 이웃을 사랑하고 적을 사랑하시오..
    그렇게 따지고 나올께 아니라..
    어이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37. 37. 장우철 '04.8.14 4:23 PM 신고
    :-)*그렇게 모든걸 부정할께 아니라 겸허히 받아들으시오
    그럼 그런말 않듣잖소?
    괜히 기독교 고집 펼치고 인정해야할것도 인정하지 않고
    그러니까 그러는거 아니오 ↓댓글에댓글
  38. 38. 장우철 '04.8.14 4:27 PM 신고
    :-)*그리고 자기가 믿는신이 중요하다면 남이 믿는 신도 그 해당자가 볼땐 소중한거요 그걸 왜 당신들은 모르는지 모르겠군요.. 다른종교를 믿는사람들을 보고 이단자라 그러질않나 사탄이라 그러질 않나 그러는 당신들이 과연 잘한것이오? ↓댓글에댓글
  39. 39. 권재현 '04.8.14 4:51 PM 신고
    :-)*장우철님 글이 올라와서 씁니다. 장우철님 기독교인의 자유가 성경에 속박된 자유라 하면 님의 자유는 관습에 속박된 자유일 뿐입니다. 자신의 가치관으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님이나 기독교의 가치관을 주장하는 기독교인이나 별로 다르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권재현 '04.8.14 4:51 PM 신고
    :-)*기독교인의 가치관을 일반인들에게 강요하는 것도 잘못이고 기독교인에게 포기할 수 없는 가치관을 포기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그러나 나의 개인적 생각이지만 조상을 기억하기 위해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주장 솔직히 말해 가증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장우철 '04.8.14 5:03 PM 신고
    :-)*글이 올라와서 적습니다..
    그것 말고는 할말이 없습니까? 다른 종교를 왜 이단이라고 다 얘길 하냐구요.. 그리고 님이 그렇게 말한다면...
    신이 하나님 밖에 없다는것도 가증스럽고 다른 종교를 인정못한는것도 다른종교를 이단으로 보는것도 가증스럽소 ↓댓글에댓글
  42. 42. 장우철 '04.8.14 5:04 PM 신고
    :-)*그리고 왜 포기 못한다는것인지 모르겠소이다.. 성경의 글 몇마디 때문에? 그런 하찮은 글 때문에 포기 못하겠다는걸로 밖에 않들리며 자기자신의 부모님보다 그 책이 더중요하고 그 예수란 작자가 더중요하단걸로 밖에 않들리오 ↓댓글에댓글
  43. 43. 장우철 '04.8.14 5:05 PM 신고
    :-)*부모님이 낳아주지 않으면 자신이 없다는걸 왜 모르는지 모르겠오 당신은 하늘에서 떨어진거요? 땅에서 솟은거요? ↓댓글에댓글
  44. 44. 장우철 '04.8.14 5:06 PM 신고
    :-)*정말 말두 않되는 말을 하시는구료.. 참 좋아하시겠소.
    그래서 예수쟁이를 싫어하는거요 ↓댓글에댓글
  45. 45. 장우철 '04.8.14 5:17 PM 신고
    :-)*그리고 강요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전도 한다고 하면서 1시간동안 사람뻇는게 강요가 아니란 말이오?
    그게 강요가 아니면 자유요? 그런 엿같은 행위를 자유로
    생각하는 당신들은 이해할수가 없소 ↓댓글에댓글
  46. 46. 장우철 '04.8.14 5:17 PM 신고
    :-)*원래 모든게 그렇소 원인이 있으니까 결과가 있는거요 잘못을 하니까 이런결과가 나타나는거요 ↓댓글에댓글
  47. 47. 오세규 '04.8.14 5:31 PM 신고
    :-)*보환님 문제의 논점을 정확하게 빗나가셨네요.
    제가 쓴 글 앞부분 읽어보세요. 제가 제사안지낸다고 뭐라구 햇나요? 왜 제사를 못지내게 하냐고 여쭤봤는데요. ↓댓글에댓글
  48. 48. 오세규 '04.8.14 5:31 PM 신고
    :-)*교회에 처음 가게되면 계명을 이야기 해주면서 제사를 지내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지안습니까? ↓댓글에댓글
  49. 49. 오세규 '04.8.14 5:32 PM 신고
    :-)*그리고 보환님이 쓰셨던 무당이 어쩌고 영양분이 어쩌고 하셨던거... 그 말자체가 님이 믿고있는 기독교의 신앙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모르시는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50. 50. 권재현 '04.8.14 5:35 PM 신고
    :-)*기독교외 종교를 이교라고 하지 이단이라 안합니다. 기독교의 가치관과 다르다하여 적이라고 여기는 기독교인들 없을 뿐만 아니라 장우철님이 적이라는 생각을 갖는 것은 기독교를 적이라고 단정하고 있기 때문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권재현 '04.8.14 5:35 PM 신고
    :-)*유교는 종교가 확실하며 철학이 아닙니다. 장우철님이 남에게 해를 당하고 있는데 내가 방어를 해서도 안된다고 한다면 내가 하는 말에 동의 하겠습니까? 정당방위를 하는 사람보고 왜 사랑을 갖고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공격하냐고 하는 주장이 ↓댓글에댓글
  52. 52. 권재현 '04.8.14 5:35 PM 신고
    :-)*옳다고 할 수 있습니까? 무조건 기독교인은 모든걸 부정하고 편협하고 아집에 잡혀 있다고 볼께 아니라 이해할 생각좀 해 보시오. 결코 믿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을 예수쟁이, 광신도, 사교로 부르며 평가절하 하는 것은 타종교들도 ↓댓글에댓글
  53. 53. 권재현 '04.8.14 5:36 PM 신고
    :-)*마찬가지입니다. 글쓰기가 귀찮아서 더 이상 태클 안하겠습니다. 오세규님과 장우철님 나중에 좋은 의견을 나누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오세규 '04.8.14 5:45 PM 신고
    :-)*제가 어디까지 기독교를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는 사실을 이야기 했을뿐입니다. 만약에 재현님이 제가쓴글에 동감하신다고 해도 제사를 지내시지는 않겠죠? 저도 기독교가 좀더 넓은 아량으로 수용할수있는점은 수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발전이 아닐 ↓댓글에댓글
  55. 55. 오세규 '04.8.14 5:48 PM 신고
    :-)*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재현님 다음에 좋은 의견 나누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오제용 '04.8.14 8:14 PM 신고
    :-)*저희 집안 및 많은 기독교인들은 제사 대신 기독교식 제사(추도예배 형식)를 지냅니다. 꼭 전통 제사 형식으로 지내야만 제사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많은 분들은 진짜 전통제사를 지내본 적이 없는 분들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오제용 '04.8.14 8:17 PM 신고
    :-)*진짜 전통제사에서는 제사 드리는 시간, 열어놓는 문, 근처에 놓은 두면 안되는 물건들이 다 있습니다. 그 이유는 조사님이 혼령( 혹은 귀신)이 되셔서 오시기 때문이죠. 그런걸 단순히 조상님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마음이라고 보긴 좀 그렇죠. ↓댓글에댓글
  58. 58. 오제용 '04.8.14 8:22 PM 신고
    :-)*기독교의 세계관에서는 죽은 사람의 혼령이 밥을 먹으러 이 세상에 돌아오질 않습니다. 따라서 제사때 밥먹으러 오는 것은 조사님의 혼령이 아니라 잡귀로 보기 때문에 전통제사를 좋지 않게 보는 겁니다. 기독교과 유교의 세계관 차이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장우철 '04.8.14 9:09 PM 신고
    :-)*그게 세계관인가요? 본인이 볼때는 우리나라에 있는 의식들을 싹 기독교 의식으로 바꿀려는 개수작으로 밖에 않보이는데요? ↓댓글에댓글
  60. 60. 박성훈 '04.8.15 7:22 PM 신고
    :-)*.. 저희 어머님이 골수까지 불교 신자신데.. 저희 집안부터 외가쪽 제사까지 모두 챙기십니다 ㅡㅡ 이건 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솔직히 종교적 가치관을 들먹이며 제사를 목청높여 대놓고 거부하는 사람들은 현재 기독교인들밖에 못봤습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61. 61. 박성훈 '04.8.15 7:25 PM 신고
    :-)*하다못해 저희 형수님들중 천주교인 분도 계시는데 그분은 아무말없이 4년째 제사 지내시던데요.. 2년만에 집에서 뛰쳐나간 기독교쪽 형수님보단 확실히 사람 되 보입니다. 유교의 강요도 좋고 다 좋다 이겁니다. 다만 사람 사는 세상에 자기만 좋자고 ↓댓글에댓글
  62. 62. 박성훈 '04.8.15 7:26 PM 신고
    :-)*종교관이네 개념이네 들먹이며 해야 할 일조차 거부하는건.. 뭐 배짱 좋은 반항아 정도로 밖에 안보이네요. ↓댓글에댓글
  63. 63. 박성훈 '04.8.15 7:33 PM 신고
    :-)*십자가에 샬랄라 하는건 모두가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과거야 어쨌던 우리의 전통이 되었고 조상님을 그려볼 수 있는 자리(주관적인 제 생각) 는 강요라는 단어 하나로 남들 다 하는데 자기만 빠지려고 어물 거리고.. 대~단한 세치혀죠. ↓댓글에댓글
  64. 64. 이은빈 '04.8.15 9:56 PM 신고
    :-)*이렇게해서 기독교인들이 아무말못하고 꼬랑지 내리면 흐믓하세요?
    이렇게 두갈래로 나뉘어서 거의 싸우는식으로 글쓰시면 읽는사람도 기분나쁘고 쓰는사람도 기분 나쁘잖아요 ↓댓글에댓글
  65. 65. 이은빈 '04.8.15 9:47 PM 신고
    :-)*제사지내는게 그렇게 중요한가요?꼭 지내지 않으면 안되나요?기독교아닌분들중에서도 제사 안지내는분들 많지 않은가요?그럼 그 분들도 조상님께 감사표를 안하는사람들인가요?말씀이 조금 이상하네요
    기독교인분들이 제사를 안지내는 것에 불만이 있으세요? ↓댓글에댓글
  66. 66. 이은빈 '04.8.15 9:50 PM 신고
    :-)*없으시다면 왜 궁굼해 하시죠?기독교를 싫어하시면서 왜 이런글을 올려서 기독교인들이 태클을 걸게 만드시고 님들도 필요이상의 자기주장을 남기시죠?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댓글에댓글
  67. 67. 이희승 '04.8.15 11:53 PM 신고
    :-)*이은비씨는 여자인가보군요 기분나쁘다 감정놀이를 하시니
    제사를 지내냐 안지내냐 그것의 잘못은 없습니다
    그로 인해 빚어지는 사건들이 문제이지요 ↓댓글에댓글
  68. 68. 이희승 '04.8.15 11:54 PM 신고
    :-)*세상에 가족이 가장중요하다 이런생각은 하시나요? 우리 집도 비슷하거든요 큰집이 기독교 집안이라 제사를 안지내서 그로인해 가족끼리도 싸웁니다 큰 문제이지요 ↓댓글에댓글
  69. 69. 이희승 '04.8.15 11:55 PM 신고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댓글에댓글
  70. 70. 류승호 '04.8.16 9:36 AM 신고
    :-)*결혼한 자식이 있고 제사를 지내지않는 종교를 믿고있어요
    죽어서 저세상으로 가버렸어요
    얼마후(죽은뒤1년) 자식들 보고싶어 집에 찾아갔어요
    복이란 선물을 가지고말이죠 그런데 아무것도 내놓지않네요
    어떻게 하실래요? (개인적사상이 많 ↓댓글에댓글
  71. 71. 오제용 '04.8.16 11:30 AM 신고
    :-)*분명히 기독교인들도 추모예배라는 형식으로 기도교식 제사를 지냅니다. 꼭 제사상에 음식을 올려놓아야 제사인가요? 그리고 박성훈님과 류승호님은 나름대로의 그 종교의 세계관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기독교를 비판하면 말이 안돼죠. ↓댓글에댓글
  72. 72. 오제용 '04.8.16 11:32 AM 신고
    :-)*류승호님은 돌아가신 부모가 복을 가지고 제사날 온다는 것을 어떻게 믿으십니까? 직접 보셨습니까? 당연히 아니겠지요. 류승호님은 사실에 근거해서 증명할 수 없는, 돌아가신 부모님은 제사날 오신다는 믿음을 가고 계신 겁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오제용 '04.8.16 11:36 AM 신고
    :-)*그게 종교에 기반한 세계관입니다. 불교, 힌두교는 환생과 해탈을 믿습니다. 반면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환생을 믿지 않고 죽으면 이 세상과는 끝이고 별도의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습니다. 유물론자들은 죽으면 이 세상과는 끝이고 사후세계가 없다고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오제용 '04.8.16 11:40 AM 신고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위에서 말한 각 종교에 대한 세계관을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이 세계관에 따라서 각각의 반응이 다른 겁니다. 이걸 니네는 왜 그러냐고 공격하는 것은 좀 우스운 이야기죠. 그리고 이희승님께 한말씀 드리면 제사때문에 싸우는 것은 ↓댓글에댓글
  75. 75. 오제용 '04.8.16 11:41 AM 신고
    :-)*양쪽에서 조금씩만 양보하면 됩니다. 저희집의 예를 들면 친가는 불교에 가까운 무교, 외가는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외가의 제사는 기독교식 추도예배를 드립니다. 물론 외가쪽에도 안믿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양해해주시고 같이 참석하십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오제용 '04.8.16 11:44 AM 신고
    :-)*반면 친가쪽은 전통제사를 지내는데 저희집안은 제사지낼때 같이 준비도 돕고, 지방도 저희집에서 씁니다. 단지 제사중간에 절을 안할 뿐이지요. 이정도로 서로 양보하면 별문제가 없죠. ↓댓글에댓글
  77. 77. 장우철 '04.8.16 3:23 PM 신고
    :-)*이럴때는 다른 종교를 얘기하는데요 왜 평소에는 이단이라 그러시면서 이럴때만 다른종교를 이용해먹는건지 모르겠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78. 78. 박종령 '04.8.17 12:17 PM 신고
    :-)*장우철님은 오제용님 글에 대한 요점을 잘못 이해 하시고 엉뚱한 트집을 잡고 계신듯 합니다. 제사에 대해 각 종교에 대해 말한 것이지 이용한것하곤 다른듯 하군요...

    제사는 저희집도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가족끼리 같이 밥을 먹고요. 물론성묘도 하 ↓댓글에댓글
  79. 79. 박종령 '04.8.17 12:18 PM 신고
    :-)*제사를 지낼때 절을 하는 것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절이라는것 자체는 우리나라 예절중 인사예절인데 기독교에서는 좀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기 때문이죠.. 예전엔 절이 우리나라의 인사와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절 하는 것이 하나님 외에는 하지 말라는 것 ↓댓글에댓글
  80. 80. 박종령 '04.8.17 12:19 PM 신고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죠... 기독교에서 전통을 무시하진 않습니다.. 제대로 모르시는 분들은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못 지내게 하니까 전통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것을 기독교식으로 대체해서 할 뿐입니다. 한번도 못보신 분들도 많아서 그런거 ↓댓글에댓글
  81. 81. 박종령 '04.8.17 12:21 PM 신고
    :-)*같습니다.. 한마디로 무지에서 나온 것이죠...
    제사는 추모예배로 대체해서 가족끼리 모여 밥을 먹거나 하고 성묘때 절은 하지 않지만 조상님 무덤 앞에서 기도를 하는 등.. 또 상가집에서 고인에게 절을 하지 않지만 무릎꿇고 앉아 기도하고 상주와는 ↓댓글에댓글
  82. 82. 박종령 '04.8.17 12:23 PM 신고
    :-)*절을 합니다.. 산 사람과의 절은 예절이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죽은 분들한테만 안한다는 점이죠.. 어떻게 보면 상당히 까다롭기 까지 합니다. 모르셨던 분들은 이기회에 잘못된 지식을 제대로된 지식으로 바꾸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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