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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과목은 역사일지도...

 


과학보다는 역사가 더 싫을 겁니다.


왜냐??? 조목조목 쓰죠.


1. 사실 개신교는 천주교에 비해서 역사가 짧다~!! 그리고, 그 역사를 들먹일때 나쁜거 위주로 나올때는 천주교에서 분리라고 해서.. 대충 모면하고.. 자신이 유리할때는 유태교때부터 면면히 내려오는 역사깊은 종교로 우긴다만... 불교, 천주교, 유교에 비해서는 역사가 짧다.


2. 개신교들이 천주교의 악행에 대해서 비난하지만.. 그래도, 그 천주교의 악행은 옛날일이다. 개신교의 악행은 요즘에 일어난다.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개신교인들의 인디언 학살이랄지... 지금의 미국의 이라크전쟁이랄지..(이슬람교 사람에게 돼지고기를 강제로 먹였단다..세상에~~) 한국의 개신교의 만행이랄지~~ 장난이 아니다.


3. 사실 불모지에 살던 나라 국민들은(쉽게 예를 들자면 고구려..) 보통 유목과 약탈을 위주로 살아가는데... 유태인의 성경의 구약을 보면 그 행동들을 낱낱이 알수 있다. 신의 이름으로 정당화 시킨거지..그리고, 유태인이 그때 굉장히 강하고 역사전반에 중요한 사람들처럼 나오지만 그들은... 역사책에서 몇줄 등장도 안하는 약소국이었다. 게다가, 오스만투르크에게 박살이 나고 로마에 먹힌... 알고보면 두나라에게는 그저 "점령국 A"밖에 안되는 수준의 나라였다. 그래서, 그런지 메시아를 그토록 원했던 모양이다. 사실 다른나라 식민지가 되어서 메시아를 원한거지 식민지가 되지 않았다면 메시아를 유태인들이 원했을까???


4. 인류 최초의 문명은 유태인의 문명이 아니라.. 수메르 문명이다. 게다가 그때 나왔던 최초의 종교인 "조로아스터교"는 최초의 남녀인간이 등장한다.. 게다가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신에게서 훔쳐서 인간에 준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내용은 성경의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내용과 흡사하다. 참고로 유태교는 후에 나온다...-.-; 이래서, 성경이 조로아스타교를 베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다.


5. 참고로 수메르 문명이 있던 시기... 우리나라는 고조선이었다..-.-; 그때 단군이 펼친 이념인 "홍익인간"은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라는 지금도 먹히는 평화스러운 이념인 반면에.. 좀후에 나온 유태인들은 "자기네들만 선택받은 종족"이라는 다분히 재수없는 이념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예수가 나와서 "사랑"을 강조함으로서 신약때부터는 부드럽게 나왔으나..우리나라는 벌써 구약때부터 이런 이념을 펼치고 생활했다.. 의식수준이 어디가 더 떨어지는지 역사를 공부한 사람은 아는 내용들...


6. 원래 어느 지방신이었던 여호와가 지금 대단한 신이 된 이유는 로마때 국교를 정한이후로 이렇게 된거다. 그리고, 훈족에 밀려 도망나왔던 야만인들이 나라를 세운게 유럽이고...그때 자기네 종교를 버리고 선진국 로마의 종교를 받은게 기독교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미국이 기독교를 받음으로서 널리 퍼진거지.. 종교자체가 그리 훌륭해서 퍼진건 아니다...


뭐 이렇습니다.
옛날 고등학교때 배웠던 역사를 근거로 썼지만 틀린 구석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하여간..
역사적으로 봤을때는 개신교는 그리 좋은 종교는 아닙니다. 사실 과학보다 지나간 사실을 적은 역사가 더 개신교는 싫을껄요?? 왜냐면 과학은 증명되었다 하더라도 그게 진리라고 못박기에는 무리가 있는데요. 사실만 적은 역사는... 도통 답이 안나오는...-.-;



2004-08-14 11:18:50
1697 번 읽음
  총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민국 '04.8.14 2:15 PM 신고
    :-)*종교란에 진짜~~~오랜만에 좋은글 하나보네요 ㅎㅎ ↓댓글에댓글
  2. 2. 서보환 '04.8.14 2:30 PM 신고
    :-)*이 글 쓰신 분...저도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님의 주장처럼 역사를 싫어하지 않았는데요.오히려 좋아했으면 좋아했지.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3. 3. 서보환 '04.8.14 2:32 PM 신고
    :-)*아 그리고 홍익인간 하니 말씀드리죠.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웠다는 고조선조차도 노예제도가 존재했습니다.노예가 존재하는데 홍익인간은 무슨 얼어죽을 홍익인간입니까 ㅡㅡ; ↓댓글에댓글
  4. 4. 서보환 '04.8.14 2:48 PM 신고
    :-)*홍익인간은 건국신화를 미화하기 위한 그럴듯한 핑계일 뿐입니다.고조선이 세워진 시대는 청동기시대(그런데 BC2333년은 신석기시대이므로,고조선이 그때 세워졌다는 것은 뻥이라 할 수 있음)인데 국가가 세워지는 것도 다 전쟁통에 세력넓히다보니 그런 거 ↓댓글에댓글
  5. 5. 서보환 '04.8.14 2:49 PM 신고
    :-)*아닙니까? 생각해보십시오.그 당시에 홍익인간이라는 게 지켜지기나 했겠습니까? 홍익인간이라는 말이 존재했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우리 역사에 자부심을 갖는 건 좋은데,일본 신화처럼 우기지는 맙시다. ↓댓글에댓글
  6. 6. 서보환 '04.8.14 2:51 PM 신고
    :-)*http://www.ddanzi.com/ddanziilbo/104/104hi_7002.asp 여기 가보시면 그동안 믿어왔던 단군신화의 허구성 내지 조작을 알 수 있습니다.어느 민족이든 건국신화는 거창한 법,우리도 그 예외는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 7. 서보환 '04.8.14 3:11 PM 신고
    :-)*우리가 반만년 어쩌구 하는데,신석기 시대에 국가를 세웠다는 것 자체가 조작이다 이겁니다.역사시대는 청동기시대부터니까 우리 역사는 반만년이 안 되는 거죠. ↓댓글에댓글
  8. 8. 서보환 '04.8.14 3:13 PM 신고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 입에 거품을 물고 비판하시는 분들,우리 역사와 신화가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한 법입니다.곰이 사람 되는 것도 넌센스,비이성적인 주장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9. 9. 서보환 '04.8.14 3:14 PM 신고
    :-)*남 욕 하는 것도 적당히 하시기 바랍니다.남이 우리 욕해도 우리도 할 말 없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0. 10. 서보환 '04.8.14 3:47 PM 신고
    :-)*성경을 단지 유대 민족의 역사로 폄하하면서 남의 역사를 왜 배워야 하냐는 분들이 있는데,성경의 존재 이유는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함입니다.성경에 나온 잘못을 범하지 말라는 의도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장우철 '04.8.14 3:58 PM 신고
    :-)*서보환님 맞습니다 그런데.. 딴지일보처럼 성경의 비화된것에
    딴지를 걸 뿐입니다 허구를 비판할 뿐입니다. 그리고 남욕했다고 햇는데.. 누굴 욕했다는거죠? 종교단체를 하나의 사람으로 보시는지요? ↓댓글에댓글
  12. 12. 서보환 '04.8.14 4:02 PM 신고
    :-)*장우철님이 그랬다는 건 아니고 교회 얘기만 나오면 입에 거품을 무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 보라고 한 얘기입니다.오해는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장우철 '04.8.14 4:04 PM 신고
    :-)*그리고 단군신화를 고지곧대로 믿는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지 모르겠군요.. 신화란 얘기고 한사람을 신격화 시켜서 만들어낸 이야기일 뿐이오 그럼 그 신화를 가지고 역사라 그러는데 ↓댓글에댓글
  14. 14. 장우철 '04.8.14 4:05 PM 신고
    :-)*그럼 성경도 역사니까 한사람을 두고 신격화 한거라해두 전혀 틀린말은 아니겠군요? 님의 말대로라면 ↓댓글에댓글
  15. 15. 장우철 '04.8.14 4:10 PM 신고
    :-)*그래서 그걸 신격화 한게 아니라 그게 진실이라고 믿는 어리석은 중생에게 말씀드리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장우철 '04.8.14 4:10 PM 신고
    :-)*성경에 그렇게 적혀 있으니 그게 무조건 옳다라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일뿐이오 ↓댓글에댓글
  17. 17. 이성훈 '04.8.14 4:30 PM 신고
    :-)*이기적이고 일방적인 것이 받아 들이기 힘든것이겠죠..
    그런 것이 없잔아 있습니다.. 기독교.. 하지만
    종교란 것은 그렇게 나쁘게 볼게 아니죠..

    그리고 그런 이미지를 만든것은 소수의 잘못 된 종교인이지
    모든 종교인이 다 그렇지 ↓댓글에댓글
  18. 18. 장우철 '04.8.14 4:32 PM 신고
    :-)*그럼 잘못된 소수의 종교인들이 여길 온다는거군요..
    그럼 다른 사람은 전부 그렇지 않다는건가요? ↓댓글에댓글
  19. 19. 반치용 '04.8.14 4:45 PM 신고
    :-)* 5번 잘못되었습니다. '홍익인간'은 '단군'이 아닌 '한인'의 건국 이념입니다. '국사'라는 소설책을 함부러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재홍 '04.8.14 6:22 PM 신고
    :-)*우리나라 역사로 믿어지는 단군신화에도 조작이 있을 수 있듯이 .마찬가지로 성경속에서도 얼마든지 조작과 날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하면 거의 대부분은 " 성경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21. 21. 김재홍 '04.8.14 6:27 PM 신고
    :-)*틀린곳이란 있을 수 없다" 라고 이야기들을 하십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전요한 '04.8.14 7:28 PM 신고
    :-)*글쎄요. 다른건 몰라도 노예제도가 그나마 있던 나라는 낫습니다...-.-; 노예제도가 없던 "후진국"은 싸그리 죽여버렸거든요..-.-; 본시 구약에서 다 죽여버리는 이유가 그런 이유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홍성호 '04.8.14 10:51 PM 신고
    :-)*단군신화보다 더 허무맹랑한 거짓부렁이 성경이드만.. ↓댓글에댓글
  24. 24. 고정수 '04.8.15 8:25 AM 신고
    :-)*참과 거짓 분별이 의미 있을까요? 역사적으로 볼때 많은 사람을 다스리거나 지도하려면 종교나 지도자의 신격화는 필수일 수 밖에 없었겠죠! 현세의 우리는 올바른 판단으로 극단과 독선을 버리고 올바르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거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5. 25. 김해종 '04.8.15 10:15 AM 신고
    :-)*서보환님은 도마서를 보신적이 있으신지?? 당연히 성경에는 없읍니다. 성경을 역은이가 누락했기 때문이지요 공공연히 도마서는 존재하는데 말입니다. 그이유가 예수의 일대기를 적은 서라서라나
    예수라 어렸을땐 아주 나쁜아이였다는건 아시죠?? ↓댓글에댓글
  26. 26. 김해종 '04.8.15 10:17 AM 신고
    :-)*한때 도마서가 존재할까 궁금증때문에 여호와의 증인하시는분에게
    물어보니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분도 보지는 못했지만 하시면서
    예수의제자중에 한명인데 왜 누락시켰을까요.??
    저도 성경이 좋은책이란건 압니다. 창조론도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해종 '04.8.15 10:22 AM 신고
    :-)*제가 말하고싶은건
    우리가모르는 또다른 숨겨진게 있다고 말하고 싶은 뿐입니다.
    진실은 가까우며 멀죠. 종교는 과학이 아닙니다..
    자기가 믿는것이 옳다고 믿을뿐이죠.
    아 혹시 제가 왜 여호와의 증인을 안하는지 말하자면..
    저는 ↓댓글에댓글
  28. 28. 안홍배 '04.8.15 1:45 PM 신고
    :-)*서보환/현재의 잣대로 과거를 재단하지 마십시오. 유대인에게는 노예가 없었을 거 같습니까? 노예제는 고대 사회의 일상제도입니다. 노예제를 들먹이는 건 고조선이 왜 민주주의 안했냐?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얼어죽을 홍익인간' 하시는데, 그 홍익인간이 ↓댓글에댓글
  29. 29. 안홍배 '04.8.15 1:46 PM 신고
    :-)*란 이념조차 없었던 국가들은 뭡니까? 건국 '신화' 라구요? 댁같은 사람 볼때마다 우리나라 국사교육의 낙후성을 안타까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신석기 시대에 국가가 없다고 누가 그럽디까? 국사책에 나온 것만이 진실입니까? 그럼 중국 하나라 ↓댓글에댓글
  30. 30. 안홍배 '04.8.15 1:46 PM 신고
    :-)*은나라는 어떻게 되죠? BC2333년보다 더 오래전에 세워졌다던데.. 일본신화가 만화일진 모르겠지만, 한단고기의 역사적 사실들은 과학(천문학)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과학마저 부정하지 마세요. 님한테는 저 글들이 욕하는 걸로 들립니까? ↓댓글에댓글
  31. 31. 안홍배 '04.8.15 1:47 PM 신고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로 유대를 비방한 건가요? 엄연한 기록이 남아 있는 사실까지 욕으로 보는 겁니까? 성경이건 기독교건 그것이 절대선은 아닙니다. 그걸 기준으로 맞추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32. 32. 이재복 '04.8.15 8:39 PM 신고
    기독교 인들에게는 그 말이 들리지 않습니다. 낭패. ↓댓글에댓글
  33. 33. 서보환 '04.8.16 2:20 AM 신고
    :-)*홍익인간이라는 건 그냥 나중에 갖다붙인 명분일 뿐입니다.어느 나라는 뭐 거창한 명분이나 신화 없습니까? 노예제가 과거의 일상제도라고 하셨는데,그럼 그 홍익인간은 누구를 위한 홍익인간입니까? 이제 학교 교육에서 그만 좀 우려먹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34. 34. 류승호 '04.8.16 9:29 AM 신고
    :-)*하수구에들어가도 도시가 좋다는 쥐와,
    농부에게 맞아죽더라도 시골이 좋다는 쥐 뭐가 틀리겠습니까?

    ..그렇지만 옛부터 어른(덜된 어른빼고)께서 하시는 말씀,
    틀린거 없다고했죠.. ↓댓글에댓글
  35. 35. 양지수 '04.8.16 9:31 AM 신고
    :-)*하하, ;; 나는역사가 젤 좋든데,, ↓댓글에댓글
  36. 36. 안홍배 '04.8.16 11:14 AM 신고
    :-)*나중에 갖다붙인 명분인지 아닌지 서보환님이 타임머신 타고 갔다 왔습니까? 그런 명분이라도 갖다붙인 나라는 고대에 없습니다. 오늘날의 인권개념으로 과거를 이해하려 들지 마세요. 백년 전만 해도 여자에겐 투표권도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안홍배 '04.8.16 11:15 AM 신고
    :-)*학교교육에서 우려먹다니.. 똑같은 말 님한테도 해 드릴까요. 전 그 엉터리 성경에서 그만 좀 우려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정용원 '04.8.16 2:33 PM 신고
    :-)*이거 제가 할 얘기는 아닙니다만.. 기독신자들 중에는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 꽤 유명한 역사가 나 혹은 고고학자들 중에는 기독신자가 꽤 많습니다... 이유는 뭐, 다들 아시죠~!?
    그리고, 서보환님께 한말씀 드리자면, ↓댓글에댓글
  39. 39. 이상석 '04.8.16 2:35 PM 신고
    :-)*일반화의 오류... 저는 역사 좋아합니다. ㅡoㅡ ↓댓글에댓글
  40. 40. 정용원 '04.8.16 2:35 PM 신고
    :-)*우리나라가 청동기 어쩌구하면서, 말씀하시는데요.. 서보환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은 일제시대때 상당부분 변질된 역사공부를 하셨군요.. 가끔은 역사스페셜 같은 교양프로그램도 보시기 바랍니다...
    몇십년전까지만해도, ↓댓글에댓글
  41. 41. 정용원 '04.8.16 2:37 PM 신고
    :-)*우리나라에 구석기 시대가 없었다는 게 정설이었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도 구석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아시겠죠..? 단국역사의 실재성이 점점 밝혀지고있는 마당에 그런 말씀하시면, 스스로 침뱉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송경우 '04.8.18 11:40 AM 신고
    :-)*기독교 신자중에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 기독교 신자가 '많아서'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기독교 역사를 연구한다면 더이상 기독교인으로 남아있기 힘들걸요?? 역사를 연구하고 좋아하면서 기독교인인 사람은 기독교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댓글에댓글
  43. 43. 송경우 '04.8.18 11:41 AM 신고
    :-)*부분을 '연구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신앙과 비껴갔을 뿐입니다. 분명한 차이를 아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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