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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본 한국의 여성부

 


외국인이 본 한국의 여성부

[Opinion: Letters to the Editor] Men's work

To the Editor:

Recently both your editorial writer and a female contributor to In My View expressed utter dismay and disbelief that Korean veterans have gotten so angry over the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strike down a policy to award bonus points to the test scores of former soldiers who apply for low-level government jobs.

최근에 코리아헤럴드지의 사설기자와 코리아 헤럴드지의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한 여자는 그들이 쓴 글을 통해, 하위직 국가공무원을 지원하는 제대군인에게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폐지하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격분하고 있는것에 대해 강한 불신과 경멸을 나타냈다.

The anger of these men makes perfect sense to me. Korean men must give 26 months of their young lives to an army that neither pays them for their efforts or offers them anything in the way of comfort or perks. Military service in Korea, according the hundreds of Korean men I have spoken to, is a tedious period of social and physical deprivation. And it is dangerous. Every year scores of young Korean men are killed while performing tasks such as serving in flood rescue operations and fighting off rabid demonstrators on the streets of Seoul. Yet these fallen heroes receive no tribute. No monuments are erected in their honor. Their deaths are footnotes
in the news.

한국 남성들(군필자들)의 분노는 나로서는 대단히 일리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남자들은 그들의 군복무에 대한 보상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 군대에 가서 26개월이라는 젊은 청춘의 시기를 바쳐야 한다. 내가 지금껏 이야기 해본 수백명의 한국남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의 군복무는 사회생활의 기회는 물론이고 신체의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매우 위험하다. 매년 수십명의 젊은 군인들이 수해구조작업이나 서울 시내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데모를 막다가 목숨을 잃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전사한 영웅들은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 그들을 기념해서 기념비가 세워지지도 않는다. 그들의 죽음은 뉴스에서는 각주정도에 불과하다[역주:뉴스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는다는 의미 ]

What makes the front pages of newspapers and the top stories in TV news shows in their stead? Feature stories about young women at elite officer training academies and their "bravery" in being women trying to make it in the Korean military.

이들의 죽음에 관한 뉴스 대신에 신문의 일면이나 텔레비젼 뉴스의 주요 뉴스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사관학교에 다니는 젊은 여자들, 그리고 여자의 몸으로서 한국 군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용기에 관한 것들을 특집으로 다룬 이야기다.

Always in these pieces, which seem to dominate the media now every
Veteran""s Day the same way the several dozen American nurses who served in the Vietnam war now own that holiday in America, there is some feminist expert holding forth on the natural right of women to get the top prestige jobs in the military. It never ceases to amaze me how the expert never mentions requiring women to share in the hardships of the rank and file. The only conclusion to be drawn from such blatant omissions is that Korea""s feminists believe that the dangerous and thankless service of Korea""s half a million grunts is "men""s work."

요즘 들어 미국에서도 베트남전쟁때 복무했던 수 십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매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국군의 날 방송매체를 독차지하는데, 몇몇 여성운동전문가들은 여성들도 군대에서 최고 신망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천부적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여성운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째서 한국 남자들만이 지고 있는 군복무의 힘든 부분을 여자들이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놀랍기만 하다. 여성들이 남자들이 지고 있는 군복무의 힘든 짐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고 있는(당연히 주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가의 뻔뻔스러움으로부터 도출해 낼 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한국의 5백만명이 넘는 예비역과 현역들이 맡고 있는 위험하고 감사의 말조차 듣지 못하는 군복무는 ""남자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In her In My View piece, Sohn Jung-min displayed classic feminist reasoning: Men should not be compensated, Sohn claimed, for their military service because women have such hard lives already. Sohn even went so far as to say that the government should compensate women for doing housework and having babies, but should not give men a single won for their 26 months of military service.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손정민이라는 여자는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식 추론을 보여주고 있다. 손정민은 한국여성들이 이 사회에서 매우 힘들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남자들에게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손정민은 심지어는 정부에서 여자들의 가사일, 출산에 대한 보상까지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남자들의 26개월의 군복무에 대해서는 일체의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10원짜리 하나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역주:음..여기서 욕나올려구 하네여]

Does this make sense to anyone with a brain not poisoned by radical
feminism? Does the government force women to have babies? Who benefits more from having a baby, the woman who becomes a mother or the government? Yet, how many young men would go through 26-months of unpaid military hell if the law didn""t force them to.

급진적인 페미니즘에 오염되지 않은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손정민의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할까? 정부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출산을 강요하고 있는가? 출산을 하므로써 누가 더 이득을 보는가? 출산을 함으로써 어머니가 되는 여자가 더 이득을 보는가? 아니면 정부가 더 이득을 보는가? 만약에 법에서 강제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군복무 의무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월급도 받지 못하는 26개월의 군복무를 하려고 하겠는가?

I am sure Sohn""s absurd arguments brought cheers among all those horribly disadvantaged young women at Ehwa University who were responsible for initiating the lawsuit that killed the test bonus and subsequently destroyed the morale of the nation""s fighting men.

이번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군가산점 폐지와 더불어 한국 군필자들의 사기를 꺽어버린데 그 책임이 있는, 자칭 자신들이 이사회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화여대생들은 손정민이라는 여자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분명 환호성을 질렀을거라 생각한다.

But how is it that some pampered Ewha princess with her cell phone and European vacations has the gall to claim that some working class young man fresh out of getting bottles and rocks thrown at his skull for 26 months of riot police duty is more "privileged" than she in this society? Feminism would really be good for some laughs if hadn""t ruined the ability to reason in so many.

그러나, 부유한 집에서 애지중지 자라서 휴대폰을 들고 학교에 다니며 유럽여행이나 다니는 일부 이화여대생들이 어떻게 뻔뻔스럽게도 26개월간 자신의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화염병과 돌멩이를 피해야 하는 힘든 전투경찰로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갓 제대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 보고 이들이 이 사회에서 자신들보다 더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역주: 이글 쓴 미국인은 아마 전투경찰을 관심을 갖고 지켜봤나보군요. 일반군인들의 군복무야 외국인으로서 알기가 쉽지 않겠죠? 전투경찰이야 항상 사회에 노출되어있으니..]

What truly amazes me in this whole affair is that Korean men have not been more militant in their response to the court""s decision to strip away the lone benefit of their service. The Herald editorial writers were shocked that a website got hacked; I am surprised there hasn""t been a full-scale revolt of the armed forces.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나를 정말로 놀라게 한것은 자신들의 군복무에 대한 유일한 혜택마저 뺏아가버린 헌재의 결정에 대한 한국 남자들의 반응이 그리 호전적이지 않다는것이었다. 헤럴드 신문의 사설기자가 웹사이트가 해킹당한데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규모의 반동이 없었다는게 놀랍다.

What are these men risking their lives for? A constitution and a nation that doesn""t forbid the use of young able-bodied men as slave labor (young soldiers are called out to save the land of wealthy farmers in the rainy season), but absolutely forbids the awarding of 3 to 5 percent in extra points for veterans on a test for the lowest possible positions in the government because it offends the sensibilities of Ewha princesses? Moreover, what is the
big deal about an extra three to five percent in points on a test. It seems to me that such a miniscule gap could easily be closed with a little bit of extra study. Oh, I forgot, feminism is not about giving women a chance to prove themselves; it is about giving women things because they are women.

한국에서 군복무하는 남자들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거는가? 헌법을 위해서? 아니면 국가의 말단 하위직 공무원시험에 제대군인들에게 몇점의 가산점을 주는제도를 이화여대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는 이유로 폐지시키는 정부를 위해서인가? 시험에서 3에서 5퍼센트의 가산점을 주는게 뭐가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내 생각으로는 이러한 작은 차이는 공부에 약간만 더 노력을 투자한다면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아참, 내가 깜박했군. 페미니즘이란게 여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도록 여자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지?, 페미니즘은 단지 자신들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에게 뭐든지 그냥 달라고 말하는거지. [역주: 최근 그런 생각이 팍팍 들고있음]

Were feminism worth the paper its manifestos are printed on, Korea""s women would be fighting to require that all women be drafted as well as men to serve the nation for 26 months. But don""t anyone hold his or her breath on that one. The Ehwa princesses would absolutely die if they had to wear nothing but
green for two years, and the Korean courts, no doubt, would be sensitive to their pain.

만약 페미니즘이라는게 페미니즘의 강령이 인쇄되어있는 종이만큼의 가치라도 있다면 한국 여성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여성들에게도 26개월간 국가를 위해 복무할 수 있도록 모든 여성들 또한 징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싸우고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숨을 죽이지 말라. 이화여대생들은 아마도 만약에 자기들이 군복 비스무리한 색깔의 옷이라도 2년 동안 입어야 된다면 분명히 모두 자살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역시 이번에도 틀림없이 이들의 고통에는 민감하게 반응 할 것이다.


고소영구
2004-08-14 13:14:23
4964 번 읽음
  총 7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보환 '04.8.14 2:10 PM 신고
    :-)*울나라의 페미니즘은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라니까요.여성우월주의지... ↓댓글에댓글
  2. 2. 장영민 '04.8.14 4:01 PM 신고
    :-)*여성부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개그를 잘하는 단체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최원묵 '04.8.14 4:20 PM 신고
    :-)*군 가산점폐지에 따라 이런글이 불거지는것 같은데..
    군 가산점 현시대로 하되 여성들에게 2년2개월 군복무를 할수 있는 기회를 주면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라면 출산여성의 경우 가산점을 주는 제도도.. ↓댓글에댓글
  4. 4. 이성호 '04.8.14 4:25 PM 신고
    :-D*맞다 가산점을 군복무하면 5점 출산시마다 5점씩 주면 공평하겠군요... 그럼 군대갔다오고 아이1명 출산한 여성은 아주많이 유리하겠군요.. 내청춘을 돌려다오 ↓댓글에댓글
  5. 5. 반치용 '04.8.14 4:42 PM 신고
    :-)* 대단합니다. 외국에서는 gender equal 을 '여성'으로 읽는 듯.

    분명 여성부 홈페이지 가보시면 양성 평등부라고 영어로 적어 뒀습니다. 과연 '여성부'라는 존재를 외국에서 알까요? ↓댓글에댓글
  6. 6. 양욱진 '04.8.14 5:59 PM 신고
    :-)*남자가 평등을 외치면 여자가 열받구. 여자가 평등을 외치면 남자가 열받는 국가가 바로 한국이죠.. ↓댓글에댓글
  7. 7. 양욱진 '04.8.14 6:05 PM 신고
    :-)*잠깐만요.. 이거 옛날에 본 글 같은데;; ↓댓글에댓글
  8. 8. 유용종 '04.8.14 11:01 PM 신고
    :-)*임영배 글 올린이는....... 기사 날짜를 적어 넣으라! 넣으라!! 다만.. 우리들이 분개를 안한다는데.... 흠.... 우리들이 집회 시위를 하라고 하는 말인데....... 흠.... ↓댓글에댓글
  9. 9. 이종기 '04.8.15 8:44 AM 신고
    :-)*우리 나라에 대해서 외국인이 멋도 모르고 좀 휘갈긴 글이 많은 것 같군요.. 남자가 군복무 하는대신 여자들도 사회적으로 피해를 많이 입죠 ㅎ 그러면 비긴거 아닌가요?ㅋ 우리가 이해 해줘야줘 머..
    세계 최고의 예절(매너)강국 한국이..^^ ↓댓글에댓글
  10. 10. 윤석인 '04.8.15 12:45 PM 신고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화여대가 타겟이 많이 되는군요. 여자이기 때문에 입는 불이익도 없애고 남자라서 입는 불이익도 없애면 되는데... ↓댓글에댓글
  11. 11. 조성연 '04.8.15 3:10 PM 신고
    :-)*여자도 애낳으면 봉급 그대로받으면서 몇달 쉬지않는가?
    그럼 그것도없애지그래????? ↓댓글에댓글
  12. 12. 김부성 '04.8.15 3:58 PM 신고
    :-)*페미니즘들을보면중국의경제성장에비유할수있습니다.몇몇 선진국들은중국을보고몇년후면미국에버금가는나라가될거라고했습니다,그말을들은중국은정말자기들이미국에버금가는나라라고자만하고있죠,마찬가지로울나라페미니즘들이남녀평등이라고외치고있지만 ↓댓글에댓글
  13. 13. 김부성 '04.8.15 4:04 PM 신고
    :-)*정작페미니즘들은그선을넘어버리고있죠 우리나라사람들이 여성들에게 동정하고 있다는 그 자부심때문에 그 자부심이 바로 자만심을
    만드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안정미 '04.8.15 5:40 PM 신고
    :-D*병역의무 평등문제는 이런 식의 해결책이 어떨까 싶습니다. 여성도 똑같이 병역의무를 짊어져 남성들의 부담을 덜고 남성들이 따지지 못한 군생활의 질향상을 여성들이 따지는 겁니다.대신 남성들은
    사회가 육아문제와여성사회진출 문제를정책적으로 밉시다 ↓댓글에댓글
  15. 15. 최선미 '04.8.15 11:02 PM 신고
    :-)*여자라서 이렇게 생각하는걸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a 남자들도 다 여자들에게서 태어나는것 아닙니까 ? 정부가 출산을 강요하지 않는다구요 ? 그건 좀 아닌것 같네요- 남자들의 힘든 군복무생활을 여자들이 덜어줘야 하는거라면 출산문제도 같은거 아닙니까 ? ↓댓글에댓글
  16. 16. 최선미 '04.8.15 11:04 PM 신고
    :-)*저 외국인이 대체 무슨 의도로 글을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여성들이 아이를 낳는데에 대해선 뭔가 보상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기나 했답니까 ? 그럼 남성들의 그런 문제를 다 보상해주고 여성들은 아이를 낳지 말아보죠- 어떻게 되는가 a ↓댓글에댓글
  17. 17. 정은숙 '04.8.16 1:20 AM 신고
    :-@*하하.. 출산은 자율이라구요- 나도 여자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여성부 맘에 안들어요. 그렇게 예산 쳐먹으면서 그 돈 어디다 쓰는지 몰라? 생리대 가격 내려간 적 있나요? 생리통 약 가격 내려간 적 있습니까? 말만 여성부라니까 돈만 까먹는 골빈 아줌마들 ↓댓글에댓글
  18. 18. 정은숙 '04.8.16 1:22 AM 신고
    :-)*여자의 출산은 자율이지만 남자의 병역의무는.. 그야말로 의무죠- 타율입니다. 남자 병역의무 충분히 보상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른 나라 남자들은 병역의무 없잖아요 제 일본 친구는 우리나라 남자들은 모두 군대간다니까 엄청 놀래더군요 ↓댓글에댓글
  19. 19. 정은숙 '04.8.16 1:25 AM 신고
    :-)*한국에 태어난 남자! 그 이유 하나로 2년 2개월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썩히는건.. 보상의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외국인 누군지 모르지만 글 잘 쓰셨네요. 진정 페미니스트라면.. 적어도 충분한 권리를 가지고 요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댓글에댓글
  20. 20. 김흥기 '04.8.16 1:27 AM 신고
    :-)*최선미씨 참 웃기는군요 ↓댓글에댓글
  21. 21. 박순기 '04.8.16 2:07 AM 신고
    :-)*최선미씨 국가에서 언제 애낳으라고 의무로 걸고 강제적으로 시행하던가요? ㅎㅎ 님말 참 보고있으려니 열이 다 나네요..이것보세요
    우리 초등학교때 사회시간에 뭐 배웁니까 국민의 4대의무 배우지
    않았습니까? 그럼 4대의무중에 여자는 ↓댓글에댓글
  22. 22. 박순기 '04.8.16 2:09 AM 신고
    :-)*현재 3대 의무만 시행하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그럼 여자는
    국민이 아니고 뭔지 생각해 보시고 그런 말씀하셨음 합니다..님처럼
    애낳으니깐.. 강제적인 군대를 출산과 결부하십니까.. 내참.. ↓댓글에댓글
  23. 23. 박순기 '04.8.16 2:11 AM 신고
    :-)*그리고 힘든 군복무생활을 여자들이 덜어줘라고 남성들이 원하던가요 덜어달라는게 아니라 남성과 똑같은.. 대우를 받으시라는 겁니다
    왜 남자는 4대의무 다 지키면서 여자는 3대 의무만 지키고 저한테 전혀 해당사항없는 군가산점이지만.. ↓댓글에댓글
  24. 24. 박순기 '04.8.16 2:13 AM 신고
    :-)*(저도 군 2년 2개월 생활했습니다.)그것 조차도 없애고 또한 그런
    군필자들이 도대체 돌아오는 혜택이 없지 않습니까..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보니 참 생각없는 폐미처럼 보입니다.. 좀 생각좀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25. 25. 임미화 '04.8.16 2:44 AM 신고
    :-)*서로의 성이 다르니까 이해하기가 힘든 건 당연하죠. 하지만 자신의 권리를 찾으려고 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니까, 이해하려고 노력은 해봐야죠. 무조건 자신이 옳다고만 하지 말고. ↓댓글에댓글
  26. 26. 류승호 '04.8.16 9:08 AM 신고
    :-)*누군지 꼭집어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그러나 기사의 내용은
    확실히 이해하시고,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시되 다른관점에서
    다시 생각하여 "제시하는 문제의 핵심"을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정응모 '04.8.16 9:39 AM 신고
    :-)*강요는 안하지만 장려정도는 합니다.간단한 예가 출산 보조금 이겠지요.실제로 여성들이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보이면 국가의 존속자체가 어려워 지겠지요.병역도 마찬가지 이구요.
    그냥 간단하게 둘다 국가가 적절한 보상정도는 해준다면 좋을것인데 ↓댓글에댓글
  28. 28. 정응모 '04.8.16 9:40 AM 신고
    :-)*그저 입막음식행정질을 하니 참으로 답답할 따름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민천홍 '04.8.16 1:14 PM 신고
    :-)*최선미님 여자는 혼자서 애낳는답니까? 다 남자가 있으니 애도 낳고 하는거지 정부가 20대초여자분들에게 애낳으라고 협박합니까? 애 안낳으면 잡아간다고 합디까? 몇월몇일까지 애낳으러 오시오 우편이라도 옵니까ㅡㅡㅎ 신검이라도 받나요? 말도안되 ↓댓글에댓글
  30. 30. 이동성 '04.8.16 1:22 PM 신고
    :'(에휴.. 여성부 왜 지금 자기 현재의 이익만 생각하는지..자기 배아파 낳은 아들 군대가서 쌩 고생 하고 얻어 터지고 엎어 지고 깨지는 자식 삐리리 봐야 군대 패지하자고 외칠려나.꼭 지 이익만 챙기는 이기주의 심뽀.나중에 벌 받을거여~ ㅡㅡ. ↓댓글에댓글
  31. 31. 이재우 '04.8.16 3:11 PM 신고
    :-)*다 같이 군대 갑시다. 가장 깔끔하고 확실한 해결책 아닙니까.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왜 여성단체들은 여성 군복무 의무제를 제안하지 않습니까. 권리에 대한 평등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의무에 대한 평등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2. 32. 이재우 '04.8.16 3:13 PM 신고
    :-)*사회적 관습과 인식의 문제는 단기간내에 해결되지않습니다. 수천년을 이어져온 남성중심의 사회가 몇년만에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법과 제도는 바꿀 수 있습니다. 법과 제도를 바꾸자고 말하기 전에 법적 의무를 공평하게 이행하겠다는 주장이 우선되어야 ↓댓글에댓글
  33. 33. 이재우 '04.8.16 3:16 PM 신고
    :-)*합니다. 국민의 4대의무중 국방의 의무를 전혀 이행하지 않으면서 무슨 놈의 평등한 권리를 주장한단 말입니까. 개인적으로 군미필자, 조세미납자에게는 선거권도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의무를 다한 후에 권리를 주장합시다. ↓댓글에댓글
  34. 34. 손혁진 '04.8.17 10:24 AM 신고
    :-)*한국에 페미니즘은 없다 ↓댓글에댓글
  35. 35. 손혁진 '04.8.17 10:25 AM 신고
    :-)*페미니즘이 제대로 성립하려면 사회에 대한 넓은 식견과 편향되지 않은 비판적 태도, 적당한 수준의 논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이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손혁진 '04.8.17 10:31 AM 신고
    :-)*남성은 다소의 복수심을, 여성은 자신의 이익을 저울질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토론이라면, 토론의 주제에 비추어 비교적 더 이성적일 수 있는 남성이 비교적 덜 이성적으로 대처할 여성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식의 토론밖에 될 수 없지요 ↓댓글에댓글
  37. 37. 조지효 '04.8.16 10:39 PM 신고
    :-)*저 글에 오류가 있군요 군 생활 2년으로 줄어쓴데 언제 쓴 글이댜냥~그리고 글적으실대 좀 알아보고 적으시기 바랍니다밑에 뜨금한분 있지요`?~~ ↓댓글에댓글
  38. 38. 이균호 '04.8.17 1:18 AM 신고
    :-)*세계에서 가장 똑똑하다고 하는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은 여성도 징병되서 전투에나가 싸웁니다. ↓댓글에댓글
  39. 39. 박순원 '04.8.17 7:43 AM 신고
    :-)*최선미씨바보아니요...누가당신한테아이나으라고강요했쏘....낳지마시요...자기자신을위해서아이낳는거지...당신들이우리나라군대위해서아이낳는거요...진짜...또라이아니요...아이낳지마시요.. ↓댓글에댓글
  40. 40. 조정환 '04.8.17 10:16 AM 신고
    :-)*여자들도 군대가라! 군대가라!
    가서 2년동안 식판만 닦더라도 군대가라!
    예비군 훈련도 8년차까지 꽉꽉 채워서 받아봐라!
    아는 남자 여자 둘이서 만든다!
    불리할 때만 약한 척하지 마라!
    남자들을 욕하지말고 신을 욕해라! ↓댓글에댓글
  41. 41. 조정환 '04.8.17 10:18 AM 신고
    :-)*군복무는 서비스다. 아 낳는건 서비스가 아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손혁진 '04.8.17 10:34 AM 신고
    :-)*정은숙씨처럼 비교적 이성적인 여성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최선미씨 식의 대화법을 쓰게 될 꺼에요. 여성의 신비의 저자인 베티 프리단같은 인격을 모든 여성에게서 기대할 수는 없지 않겠어요? ↓댓글에댓글
  43. 43. 손혁진 '04.8.17 10:41 AM 신고
    :-)*물론 모든 남성들에게서 그만한 인격을 기대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지만요. ↓댓글에댓글
  44. 44. 손혁진 '04.8.17 10:44 AM 신고
    :-)*이미 이데올로기는 이념이 아니라 사람을 이용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페미니즘 역시 그 범주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손혁진 '04.8.17 10:48 AM 신고
    :-)*세상에 훌륭한 일과 어리석은 일의 구분은 없습니다. 단지 훌륭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 뿐이지요. 훌륭한 사람이 하는 아주 작은 몸짓, 단 한 마디의 말이 모두 훌륭한 일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손혁진 '04.8.17 10:48 AM 신고
    :-)*한 사람, 또 한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하는 노력이 모여 훌륭한 훌륭한 나라가 만들어집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장지호 '04.8.17 7:33 PM 신고
    :-)*양성평등부면뭐해 진정한양성평등이뭔지도 모르는놈들 ↓댓글에댓글
  48. 48. 권용석 '04.8.17 8:06 PM 신고
    :-)*우리나라여성들이 뭘 그리 피해를 많이 보고 자랐다고 젤 여자 살기 좋은 나라가 대한민국이거늘..일본은 무조껀 남자우선주의이고 미국은 남년평등이라고 하지만 엄청나게 차별 심합니다 오죽하면 결혼 하면 남자성씨로 바꾸 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9. 49. 권용석 '04.8.17 8:11 PM 신고
    :-)*그렇게 원한다면 이제부터 여자가 가족을 부양 하시지요 어짜피 요즘 애도 몸매 망가진다고 안낳잖아요 이제부터 부자식 먹여 살리고 위험한 생기거나 인질극 가튼거 생기면 남자는 풀어줘라 대신 여자를 인질로 보내주마 해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50. 50. 권용석 '04.8.17 8:19 PM 신고
    :-)*그리고 연약한 남자는 쉬고 억센여자는 일해라.어디 남자가 외박이야 철야작업은 여자가 해라. 남자면접 볼때 얼굴만보구 뽑고 여자는 학벌, 실력, 가능성,인내력,군필여부,외모,몸매,부양가족 등등 보구서 뽑자. ↓댓글에댓글
  51. 51. 권용석 '04.8.17 8:34 PM 신고
    :-)*여자군복무 동안 남자는 여자 뒷바라지 잘하자 절~~대 고무신 거꾸로 신지 말자 90%이상이 거꾸로 신겠지만. 군대 있을 때 병원에서 한두달 정도 쉴려고 다리 분지르는 넘들 많이 봤소 오죽 힘들면 그러겠소 불가능이란 없다 시키면 무조껀 한다 그게 군대요 ↓댓글에댓글
  52. 52. 권용석 '04.8.17 8:48 PM 신고
    :-)*어머 여자가 남자엉덩이를 쳤어 성추행이야..세계 200여 국가 중에 우리나라 보다 여자가 대접 받고 사는 나라 몇개나 될까요? 충분히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겠죠? 그럼 성차별을 남자들이 만들었다고 생각 합니까? 나는 여자니까..라는 생각을 안하셨는지 ↓댓글에댓글
  53. 53. 권용석 '04.8.17 8:51 PM 신고
    :-)*태초부터 여자들은 나는 여자야 하는 차별의식 때문에 남녀가 같을 수 없었던 겁니다보호하기보다 보호 받길 원했고 여자가 만약 남자와 동"등 하길 원했다면 과연 지금 갔은 남녀차별 문제가 나왔을 까요? 여자니까"라는 특권의식은 여자만든 겁니다 ↓댓글에댓글
  54. 54. 권용석 '04.8.17 8:57 PM 신고
    :-)*그리고 우리나라 여성들이 남자가 하는일 하지 말란다고 안합니까? 다 하더군요 흡연율도 세계 1위구..남자로 살면 좋을 것 갔습니까? 왜 평균 수명이 여자가 길 까요? 애도 안낳아본 사람들이 출산 어쩌구 하는데 어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권용석 '04.8.17 9:08 PM 신고
    :-)*마치 모든 원인이 남자 한테 있는 것 처럼 덥어 씌우지 마세요.어머니 할머니들이 만들어 놓은 일을 마치근데 남자가 만들어 놓은 것 이라고 착각하시네요 요즘 여자들 애 안낳잖아요.몸매 망가진다 애들 한테 얽매이는거 싫다 하면서. ↓댓글에댓글
  56. 56. 김효식 '04.8.18 12:01 AM 신고
    :-)*왜들 아기낳는것과 군대가는 것과 비교들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네...아이 낳는것이 국가에 의해 강제적으로 언제까지 낳도록 하는것도 아닌것을 왜들걸고 넘어지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네... ↓댓글에댓글
  57. 57. 진명준 '04.8.18 12:36 AM 신고
    :-)*비교대상이 같다고 하셨을경우...
    남성들 군의무제 폐지하고, 여성들 군가산점과 동일한 점수로 출산가산점을 주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원래 유치원, 초등교육이나 유아방송매체, 심지어 가정에서도 차별을 위한 교육을 받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58. 58. 홍순호 '04.8.18 8:40 AM 신고
    :-)*최선미씨 이론대로 주장하면 이런 것도 가능하답니다.
    애초에 인간은 정자로서 존재한다는 이론말이죠.난자는 일종의 육성을 위한 방이고...
    이건 상당히 신빙성도 있다고 하는데...
    아시겠습니까? 양날의 검이라는 건 그런 겁니다. ↓댓글에댓글
  59. 59. 홍순호 '04.8.18 8:45 AM 신고
    :-)*출산은 거의 인간의 실질적인 본능이며 의무...맞습니다.그리고 그에 따른 보호도 분명히 받아야 하겠지요.
    하지만 그걸 무기로 상대방을 역이용하는 듯한 행위는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0. 60. 홍순호 '04.8.18 8:46 AM 신고
    :-)*그리고 애초에 출산과 병역을 비교한다는 게 좀 그렇지요.비교대상이 아닌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61. 61. 송경우 '04.8.18 11:03 AM 신고
    :-)*여자.... 군대가지마요..... 대신... 세금내고 군 가산점 다시 부활시켜요... 그게 최소한 '평등'이라고 하는게 아닌가요?? 단지 여성 '우월'이나 무조건적인 '특혜'를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는 나라 찾아서 떠나요... 우린 그런나라 만들 생각없으니까.. ↓댓글에댓글
  62. 62. 송경우 '04.8.18 11:06 AM 신고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무시당하고 여러가지 여건이 나쁘다고 하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물론 남자들의 책임도 많지만 여성 자체의 책임도 많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가요?? 어떻게 '의무'를 무시하면서 '권리'만 찾으려 들죠?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댓글에댓글
  63. 63. 송경우 '04.8.18 11:08 AM 신고
    :-)*기본적으로 'Give&Take'정신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주는게 있어야 받는게 있다는거 왠만한 고등교육 받은사람이면 다 알텐데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건지, 정말 모르는 건지... 스스로 '보호대상'이 되려고만 하진 않나요?? 사회구조와 어릴적교육으로 인해 ↓댓글에댓글
  64. 64. 송경우 '04.8.18 11:11 AM 신고
    :-)*그렇게 되어버린거겠지만... 이제는 알잖아요... 물론 아는 것을 모두 실천으로 옮기는 건 힘들겠죠... 하지만... 이 나라 이 땅에서 진정으로 여성의 '권리'를 되찾고 싶다면, 먼저 '의무'를 스스로 행하겠다고 부르짖어보세요. ↓댓글에댓글
  65. 65. 송경우 '04.8.18 11:12 AM 신고
    :-)*틀림없이 지금처럼 욕먹을 일도 없을거고, 훨씬 더 많은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될테니까요... ↓댓글에댓글
  66. 66. 김유상 '04.8.18 9:38 PM 신고
    :-P*전에 생리대 면세하는거 국회 통과했는데, 그래서 면세돼서 생리대 싸게사게돼서 좋냐? 면세한다고 생리대 싸질거라 생각하는 바보페미들. 탈세하는 바보페미들. ↓댓글에댓글
  67. 67. 이현주 '04.8.19 10:53 PM 신고
    :-)*일제 잔제들이 시키면 그렇게 해야 되는게 우리나라여,여성부도 뒤지면 나올걸..조선인은 두들겨패야 말듣는다 라는 이상한논리를 만든 장본인들 일제 잔챙이들... ↓댓글에댓글
  68. 68. 정우 '04.8.20 11:50 PM 신고
    :-)*여자들은 출산을 짐으로 생각하는 건가.. 사랑의 결실이 아닌 짐으로 생각하는 군,, ↓댓글에댓글
  69. 69. 정우 '04.8.20 11:50 PM 신고
    :-)*여자들은 출산을 짐으로 생각하는 건가.. 사랑의 결실이 아닌 짐으로 생각하는 군,, ↓댓글에댓글
  70. 70. dp '04.8.28 12:20 AM 신고
    :-)*면도기도 함께 면세 주장했으면 평등부였지만..
    당신들 것만 면세를 주장하니.. 여성 우월부 라는걸 느끼게했소..


    여성부 당신들은 논리가 없소.. 단시 감성만 존재하는 편협한 인간들이요.
    진정한 평등을 주장하나.. 당신들도 똑같이 불평등 방침을 만들고 있소.
    여성부 만들어서 하는 행동이 불평등을 만들다니 아이러니 하지 않소..


    더 아이러니 한 건 그것을 알지 못한다는것이지.... 아니면 알 길 거부하는지도... 또는 내심 알면서 모른척하는것인지도.. 자신의 성과 관련이 없다
    고.........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나 똑같이 차별을 만드는자... 여.성.부.


    당신들이 혹시 제대로된 차별을 받지 못해서.. 차별을 고칠수 있는 사고력이 없는건 아닌지.. 의심스럽소..
    아님 X되라고 복수심에서 운영하는게 여.성.부일지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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