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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대하여 상처나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먼저 주안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우선 기독교인의 한사람으로서 머리 숙여 사과와 용서를 구합니다. 웹상에서 자세한 변명이나 궤변을 늘어놓는 파렴치한은 되고 싶지 않습니다. 한가지 조그만 이해를 구할 것은 "인식에 따른 인격의 발달"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시행착오라고 너그럽게 받아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우등생이 마치 세상최고의 석학인양 착각하고 혹세무민하는 비양심,비신앙적인 분들은 아직 초등학교 수준이라 볼 수 있겠지요? 안티 기독교인들 모든분들께서는 관용을 베푸셔서 너그럽게 포용하는 아량을 베푸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과 성경적 이해를 원하시면 0167785978로 전화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십시오.



2004-08-15 08:54:16
62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안홍배 '04.8.15 1:49 PM 신고
    :-)*싫은데요.. 제 경우는 너무 상처받아서 십자가 비슷한 것만 봐도 놀랩니다. 정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경태 '04.8.15 4:00 PM 신고
    :-)*저도성경에대해선아직초등학생이에요ㅎㅎ많은걸비난하시는분께알려드리고싶지만요 ↓댓글에댓글
  3. 3. 박성훈 '04.8.15 7:00 PM 신고
    :-)*그 상처를 내 인생 30여년을 바라보려는 세월동안 지속적으로 받아오고 받아오는 주변인을 둔 저로서는 글쎄요.. 나이를 더 먹게 되면 어떨지 모르나 지금의 제 소원은 기독교가 세계정복, 나아가 우주정복을 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댓글에댓글
  4. 4. 박성훈 '04.8.15 7:01 PM 신고
    :-)*제발 외판원들만 저리 치워 줬으면 싶네요.. 지금 3일째 금요일날 십자가에 샬라샬라 하시는 분들에게 퇴근길을 시달리고 있습니다 ㅡㅡ 확실히 종교 문제는 경찰을 불러도 안되는군요. ↓댓글에댓글
  5. 5. 안홍배 '04.8.15 11:42 PM 신고
    :-)*김경태/성경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세요. 사해문서라든가, 정경에 포함되지 않은 외경이라든가, 니케아공의회라든가, 그노시스학파라든가.. 알면알수록 기독교가 엉터리 기반위에 올라선 모래성이란 걸 알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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