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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 사람이 절대 대답못할 질문...

 


....


부정하고 싶은 진실을 콕콕 찔러대며 괴롭히는 못된..녀석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대답못할... 난감한 질문을 던질테니 맞추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성경에서 말하자면 하나님의 복제인간...아니 복제신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 인간이 하나님을 닮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남자~!!! 곧 자지를 달고 있었을까요??
본시 "천지창조" 이 그림에서 아담이 배꼽이 있는게 옥의 티라고 하는데요..
"신은 배꼽이 있었을까??"보다 좀더 적날한 질문입니다...
게다가, 보통 성경속에서 강림했던 천사들은...남자이던데..
바울사도에게 강림한 천사가 남자천사...
소위 말하는 기독교 성화들에서 나오는 천사들의 모습은 남자..
뭐 기타등등..
여자는 도통 어디에 있는겁니까??
그저 아담의 심심풀이 놀이거리로 밖에 안되는 존재들인가요??
... 아 더러워서 여자들은 이런 취급을 받아가며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가 일단 의문입니다...그려~~~
게다가, 우리들은 예수님의 신부가 된다는 말이 성경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천국에 가면 성별을 제외하고 다들 여자가 된다는... 잠시 아스트랄로 빠질만한 이야기를 주장하는 경우도 있던데...-.-;


그나저나 선악과를 먹고 부끄러움을 알게 되어서 옷을 입는 설정이 나오던데.. 그럼 하나님은 옷을 입고 있었다는 이야기죠..-.-; 뭐, 천국에 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천사들이 다 옷을 걸치고 있다는 뜻인데.. 뭘가리고 있는거죠?? 설마 자지???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지나다녔던 하나님은 설정대로라면 옷을 입고 있었다는데~!! 목욕탕에서 때밀이도 아닌데 팬티입고 다니는 사람들 엄청 웃기는 존재들인데.. 참... 이상하군요.
하나님은 뭘 가리기 위해서 옷을 입고 다니는 걸까요?? 설마 그것도 유행하는 패션??


ps.죽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다 알게 될꺼라는 이야기는 집어치우시기 바랍니다. 당신들 말처럼 그때 알면 뭐하냐구요~!!! 당신들 말대로 무조껀 지옥인데..무슨..



2004-08-15 10:13:45
727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8.15 10:51 AM 신고
    :-)*형상을 따라라는 말의 의미가 자못 조심스럽게 생각되어지네요 ↓댓글에댓글
  2. 2. 김경태 '04.8.15 3:55 PM 신고
    :-)*저그림자체가잘못그린건데요성경에도사람을하나님형상대로지엇다나오지만하나님은영이시니라는말이수도없이있듯사람에게육체를주시고그안에하나님형상영을지은겁니다하나님은본래형태가업는거죠 ↓댓글에댓글
  3. 3. 김경태 '04.8.15 3:58 PM 신고
    :-)*성경에지식이전혀업이교회다니시는분에게는난감할수도있지만성경을조금만알아도대답가능합니다남들은무슨영이나뻥치지마라하지만분명기독교가믿는하나님에대해기독교입장에서답한거죠전요한님도기독교관점에대답을원하시고질문하신듯한데요? ↓댓글에댓글
  4. 4. 이희승 '04.8.15 4:05 PM 신고
    :-)*저그림은 양놈들이 그린것이지요 상상해서 저걸보고 동양인이라고 누가 그러겟어요 예수도 양놈이고 하나님도 양놈이랍니다 양놈의 사상이 저런가 보다 생각하면됨 ↓댓글에댓글
  5. 5. 김경태 '04.8.15 4:14 PM 신고
    :-)*이희승님에그말만은동의합니다그런주장은자기민족을신격화시키기위한것이니까요 ↓댓글에댓글
  6. 6. 오세규 '04.8.15 4:36 PM 신고
    :-)*띄어쓰기 좀 해욤..-_- 읽기 힘들어;; ↓댓글에댓글
  7. 7. 장우철 '04.8.15 4:54 PM 신고
    :-)*그럼 김경태님은 영을 믿군요? 영을 믿는데 영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다른 영혼은 다 잡귀 입니까? 전부 같은 잡귀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시나요? ↓댓글에댓글
  8. 8. 박성훈 '04.8.15 7:07 PM 신고
    :-)*.. 양성이 아니었을까 ㅡ,.ㅡ.... ↓댓글에댓글
  9. 9. 임정진 '04.8.16 3:59 AM 신고
    :-)*전요환님이 말씀하시고자하는것은 성경의 모순을 인정하게 되는것이므로 대답할수 없다는 뜻인것이 아닐까요? 성경이 틀리다면 하나님도 없다는것 그말이 하고 싶었던게 아닌지... ↓댓글에댓글
  10. 10. 정용원 '04.8.16 2:52 PM 신고
    :-)*모든 교리는 시대에 따라 변하게 됩니다...
    성경의 논리역시 시대에 따른 변천을 했습니다..
    초기의 하나님의 모습은 감정의 기복이 심각한 다중인격에 실수투성이 였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정용원 '04.8.16 2:53 PM 신고
    :-)*하지만, 페르시아와의 전쟁후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아 강력하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불위한 권능을 가진 단일신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되었다고 합니다... 자신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바뀐것이죠..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신이 필요했던거죠.. ↓댓글에댓글
  12. 12. 정용원 '04.8.16 2:54 PM 신고
    :-)*우리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은 그런 여러가지 절차를 거쳐 변화된 최종형태의 신의 모습중 하나 일 뿐입니다..
    그런것에 너무 열받고 짜증낼 필요는 없겠죠..? ↓댓글에댓글
  13. 13. 정용원 '04.8.16 3:00 PM 신고
    :-)*아시겠지만, 공동번역성경 역시 초기의 성경에는 남녀차별하는 구절이 많아서, 10여년 전부터 여성권위회복단체에서 주장해서, 모두 남녀차별하는 문구를 수정하여, 없애버렸습니다.. 딱히, 문장의 흐름상에 구분을 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말이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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