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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하늘에 계시를 받았습니다 !!!1

 

맑은 대전하늘에서 섬광이 번쩍하더니

왜계인이 저한테 텔레파시로 계시를 전달했습니다

우리가 니네 인간들 만들었다

시범적으로 만들었는데  역시 잘못만든거 같구나 

새로운 코드로 새로 만들어야 겟다 

이번 지구의 생명체들이 5번째 라네요

왜 나보고 그런 말을 한거지

일단  돈을 모으라네요 

돈을 부쳐주세요

은행명 : 외계인 은행  

예금주 : 이희승

계좌번호  :   5E54 - 3EB6 - C8ZU- P1A7

입니다  돈을 일단 많이 모으라니 하늘에 계시입니다 

잘못하면 지구 멸망할지도 몰라여

다음 계시는 아직 못들었습니다

담 계시가 내릴때까지 돈 많이 모아야되는데 

안그러면 외계인이 레이저로 바로 멸망 시킬지도 모름 

당신에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돈을 부쳐 주세요~



이희승
2004-08-15 22:34:08
781 번 읽음
  총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강규 '04.8.15 10:48 PM 신고
    :-)*음...x-com이 대신 처리해줄듯... ↓댓글에댓글
  2. 2. 류성문 '04.8.15 10:50 PM 신고
    :-)*카드결재는 안되나여??? ↓댓글에댓글
  3. 3. 문상용 '04.8.15 11:06 PM 신고
    :-)*무통장되져?
    무통장으로 입금해드릴께여.. ^^ ↓댓글에댓글
  4. 4. 김주영 '04.8.15 11:25 PM 신고
    :-)*당신이 정녕 죽고 싶은게요? ↓댓글에댓글
  5. 5. 이희승 '04.8.15 11:32 PM 신고
    :-)*저는 정말 죽기 싫거든요 벽에 똥칠할때 까지 살고 싶어요 단 이승에서만 .... 근데 왜 그런말을 하시는건가요 김주영씨? ↓댓글에댓글
  6. 6. 이희승 '04.8.15 11:37 PM 신고
    :-)*김주영씨도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에 돈을 부쳐주세요~

    일류는 멸망하면 안됩니다 !! ↓댓글에댓글
  7. 7. 김상훈 '04.8.15 11:39 PM 신고
    :-)*왜계인=倭界人 일본인한테 계시받았단 말인가 정녕코 그렇단 말인가 ↓댓글에댓글
  8. 8. 김주영 '04.8.15 11:39 PM 신고
    :-)*종교란에 왜 이딴 글이 올라오는 건가요;

    장난이시라면 글자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교와 너무 무관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9. 9. 이희승 '04.8.15 11:39 PM 신고
    :-)*이유 : 죽기 싫타 ↓댓글에댓글
  10. 10. 이희승 '04.8.15 11:41 PM 신고
    :-)*종교란 이런것이 아닌가요? 사이비든 기독교이든 이슬람이든
    제가 말한것이든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이래도 종교와는 무관합니까? 사이비도 종교입니다 안그래요? ↓댓글에댓글
  11. 11. 이희승 '04.8.15 11:42 PM 신고
    :-)*선행이요? 선행이 다른점은 아니지요? 제 글도 선행인데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 ↓댓글에댓글
  12. 12. 이희승 '04.8.15 11:43 PM 신고
    :-)*돈이나 부치세요 난 외계인에 전달자일뿐 안부치면 레이저 쏠지도 모르는디 어떻게 해요 지구를 구해야지요 ↓댓글에댓글
  13. 13. 이희승 '04.8.15 11:45 PM 신고
    :-)*다행이 저는 이런글을 종교란에만 쓰고 길거리에서는 홍보 안합니다 얼마나 매너 있는 행동인가요~ ↓댓글에댓글
  14. 14. 이희승 '04.8.15 11:51 PM 신고
    :-)*김주영씨는 이딴글이라고 할 자격이 없는것입니다 남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난 기독교도 사람들이 이런유형에 글을 여기에 쓰는걸 인정하거든요 종교란이니 ↓댓글에댓글
  15. 15. 김주영 '04.8.16 12:01 AM 신고
    :-)*이희승님 몇 살이신가요?
    이단글맞습니다. 단지 장난식의 글 아닙니까?
    초딩의 안식처를 찾고 싶거든 웃대로 가세요. ↓댓글에댓글
  16. 16. 김주영 '04.8.16 12:03 AM 신고
    :-)*이유는 죽기 싫다가 아닙니다.
    죽기 싫다가 아닌 죽은 뒤의 외로움이라고 해야되겠습니다.
    종교란이긴 해도 이딴 장난식글은 ↓댓글에댓글
  17. 17. 김주영 '04.8.16 12:04 AM 신고
    :-)*종교에 대한 반감정신은 저도 대단하지만,
    종교따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주영 '04.8.16 12:05 AM 신고
    :-)*설사 종교따위라는 표현을 할지라도
    그것은 신의 대한 반박일 뿐이지
    그에 의지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이희승 '04.8.16 12:06 AM 신고
    :-)*종교는 종교잔아요 그럼 라엘인가 머신가의 추종자들은 다 초딩이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대딩인가요? 이보세요
    정신차리세요 ↓댓글에댓글
  20. 20. 안홍배 '04.8.16 12:08 AM 신고
    :-)*김주영씨 착각하지마세요. 뭐가 이단입니까? 이희승씨가 기독교의 '기'자라도 꺼냈나요? ↓댓글에댓글
  21. 21. 이희승 '04.8.16 12:08 AM 신고
    :-)*이슬람 사람들은 초딩이고 기독교인은 대딩이고 오 나쁜놈들 대딩이라고 불상한 이슬람 사람들 다죽이네 ↓댓글에댓글
  22. 22. 안홍배 '04.8.16 12:08 AM 신고
    :-)*무슨종교의 이단입니까? 제 눈에는 그런 건 안 보이는데.. ↓댓글에댓글
  23. 23. 김주영 '04.8.16 12:08 AM 신고
    :-)*안홍배님 죄송합니다 -_- 오타입니다
    이딴 ↓댓글에댓글
  24. 24. 이희승 '04.8.16 12:17 AM 신고
    :-)*왜 글을 지워 버립니까 이보세요 미국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이 이라크 사람들 팔레스타인 사람들 장난으로 죽입니까? 그런 것이군요 ↓댓글에댓글
  25. 25. 김주영 '04.8.16 12:17 AM 신고
    :-@*한 마디만 더하죠,
    당신이 쓴 글이 대딩 글이라고 생각합니까 -_-? ↓댓글에댓글
  26. 26. 김주영 '04.8.16 12:18 AM 신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군요,
    흑백논리도 아주 뛰어나게 적용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이희승 '04.8.16 12:18 AM 신고
    :-)*태도요 ? 태도를 따지는 것이 아니지요 태도 매너 그것은 감정 싸움일뿐입니다 중동전쟁과 팔래스타인 문제는 감정싸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지요 인정하십니까? 중간에 감정이 개입되서 더 격해졌을지도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28. 28. 이희승 '04.8.16 12:19 AM 신고
    :-)*감정만으로 문제를 풀려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29. 29. 김주영 '04.8.16 12:19 AM 신고
    :-@*이러한 장난글을 해명하는 짓이 더 장난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이희승 '04.8.16 12:20 AM 신고
    :-)*대딩에 글 초딩에글 ? 초딩이라고 하든 대딩이라고 하든 그건 알아서 판단하세요 그런 감정 싸움 하기 싫습니다
    제 글을 이해하시든 이해 안하시든 당신 마음 입니다 개인의 자유이지요 ↓댓글에댓글
  31. 31. 김주영 '04.8.16 12:21 AM 신고
    :-@*이모티콘을 바꿧다고 감정때문에 그러시나 생각하시나 본데요.
    엄밀히 따져볼 때는 이 글의 성격이 이 곳에 맞지 않은 것 같네요.
    단순히 겉만 따져본다면 이 역시 종교글이 되겠지만,
    인간의 묵살하는 종교는 없는 걸로 압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이희승 '04.8.16 12:22 AM 신고
    :-)*장난 글이 아니거든여~ 지금 종교란에서 일어나는 실태를 고대로 표현한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이희승 '04.8.16 12:24 AM 신고
    :-)*인간의 묵살하는 종교는 없는걸로 압니다 이글이 해석이 안되거든요 해석좀 해주세요 변명이든 해명이든 해드릴테니 ↓댓글에댓글
  34. 34. 김주영 '04.8.16 12:24 AM 신고
    :-)*당신이 부여한 인간의 가치따위는 애시당초부터 존재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이희승 '04.8.16 12:26 AM 신고
    :-)*인간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 종교는 많습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이지요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가고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말에 무슨 인간에 가치가 포함되어있나요? 인간은 하나님에 종일뿐이지 ↓댓글에댓글
  36. 36. 이희승 '04.8.16 12:27 AM 신고
    :-S인간에 가치를 떨어뜨리는것이 종교입니다 모든종교나 마찬가지이지요 전 그래서 어느 종교도 안믿거든요 보세요 외계인이 계시를 내려도 에이씨 하고 모르는척 하잔아요 ↓댓글에댓글
  37. 37. 김주영 '04.8.16 12:27 AM 신고
    :-)*인간의 가치를 부여한다는 말은 그런 세부적인 것이 아닌
    다만 가치가 있다 없다를 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기본적인 원리를 보면 구원할 가치가 있는다는 쓸모있는 존재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8. 38. 김주영 '04.8.16 12:28 AM 신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죠, 종교는 인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실수 있습니까? 종교는 인간의 삶에 대한 질을 향상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김주영 '04.8.16 12:27 AM 신고
    :-)*감정에 격해서 쓰다보니 오타가 너무나네 ↓댓글에댓글
  40. 40. 이희승 '04.8.16 12:29 AM 신고
    :-)*아이코 외계인한테 인간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데요 실험대상인디 잘못되면 안되지요 똑가튼 이치입니다 기독교에서 그가치를 조금 떨어뜨렸다 내가 말한글은 완전 쓰래기 취급이다 이단도 마찬가지다 ↓댓글에댓글
  41. 41. 김주영 '04.8.16 12:29 AM 신고
    :-)*저 역시 종교가 없는 사람입니다.
    다만, '신과 기독교의 입장'이 궁금한 평범한 사람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김주영 '04.8.16 12:30 AM 신고
    :-)*이희승님 이단 써먹지마세요 -_- 그거 오타입니다 -_-ㅋ ↓댓글에댓글
  43. 43. 이희승 '04.8.16 12:30 AM 신고
    :-)*사람을 백명 죽였다 사람을 만명 죽였다 다르긴 다르지요
    다른건 사실이지만 나쁜짓 한건 사실이지요~ ↓댓글에댓글
  44. 44. 이희승 '04.8.16 12:31 AM 신고
    :-(*김주영씨가 무신론자인건 글에서 봤거든요 압니다 심심할대 여기와서 노는게 제 취미거든요 ↓댓글에댓글
  45. 45. 김주영 '04.8.16 12:31 AM 신고
    :-)*인간을 죽인것이 죄가 됩니까?
    인간세계에서는 될지는 몰라도, 어떠한 입장에서는 좋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생명이라는 것이 소중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김주영 '04.8.16 12:33 AM 신고
    :-)*제가 먼저 사과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죠,
    솔직히 말해서 내용상에서는 뭐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막판에 강압적인 내용에 폭발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하죠.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이제는 이런글 보더라도 종교글로 ↓댓글에댓글
  47. 47. 김주영 '04.8.16 12:35 AM 신고
    :-)*인정하겠습니다. 다만 부탁하고 싶은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로 싸우지 말죠.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어리석게도 중우한 내용만이 종교라고 착각했습니다.
    죄송할 따름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이희승 '04.8.16 12:35 AM 신고
    :-)*보세요 김주영씨 모순이 생기지요 인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종교는 없다고 하셧죠 인간에 생명도 인간에 가치에 포함되는것 아닐가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아닌가보군요 ↓댓글에댓글
  49. 49. 이희승 '04.8.16 12:37 AM 신고
    :-)*네 감정이 들어간건 저도 잘못입니다 모든 사람든 존중받아야 하지요 무식한 사람도 똑똑한 사람도 말로써의 존중이 아닌 존재 자체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0. 50. 김주영 '04.8.16 12:37 AM 신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간의 생명에 대한 가치는 인간이라는 자체가 부여하는 것입니다.
    결국 다른 생명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다른 면에서 보았을때는 인간따위가 죽던 말던이라는 결과가 되죠.
    우리역시 마찬가지라는 ↓댓글에댓글
  51. 51. 김주영 '04.8.16 12:38 AM 신고
    :-)*네, 다음부터는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내용정리가 잘 안되네요.
    여튼,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이희승 '04.8.16 12:38 AM 신고
    :-)*당연한 말씀입니다 모든것이 상대적인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53. 53. 김주영 '04.8.16 12:39 AM 신고
    :-)*그런거겠죠...? 결국엔 저희가 행동이 단지 '다름'에서 나왔다고 밖에 말할 수 없네요. ↓댓글에댓글
  54. 54. 김주영 '04.8.16 12:40 AM 신고
    :-)*그러나 이번에는 얻은 것이있네요;
    감사합니다 ^_^ ↓댓글에댓글
  55. 55. 김주영 '04.8.16 12:43 AM 신고
    :-)*아 그리고 위에 말 중에 '초딩'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
    다르다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네요.
    이렇게 토론으로나마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댓글에댓글
  56. 56. 이희승 '04.8.16 12:43 AM 신고
    :-)*그렇지요 다른것에서 나온것입니다 미국과 이라크가 싸운다 단지 다른 마음에서 온것이고 이기고 지는것은 힘에 논리이지요 작게봐서 애들이 이쁜 여자애 가지고 싸우는거나 마찬가지요 ↓댓글에댓글
  57. 57. 이희승 '04.8.16 12:44 AM 신고
    :-)*애들에 싸움과 어른에 싸움에는 다른게 규모일지언정 똑같지요 외부적인 영향도 작용은 하지만 ↓댓글에댓글
  58. 58. 김주영 '04.8.16 12:45 AM 신고
    :-)*전 그럼 이만, 가야겠습니다 ^_^
    더위 조심하세요. ↓댓글에댓글
  59. 59. 이희승 '04.8.16 12:46 AM 신고
    :-)*전 누가 초딩이라고 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김주영씨 말고 다른 사람이 말해도요 근데 사람이 싸움도 하고 이래야 재미있지 그냥 되는 대로 살면 재미없지요 이것도 그것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전혀 나쁜 감정 없습니다 서로 나쁜 감정 가지면 ↓댓글에댓글
  60. 60. 이희승 '04.8.16 12:46 AM 신고
    :-)*안되겟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저도 잘랍니다 ↓댓글에댓글
  61. 61. 김주영 '04.8.16 12:47 AM 신고
    :-)*솔직히 말해서, 요즘 초등학생 너무 버릇이 없습니다.
    사회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김주영 '04.8.16 12:47 AM 신고
    :-)*그럼 이젠 정말 ^_^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하루되세요 ↓댓글에댓글
  63. 63. 류승호 '04.8.16 9:40 AM 신고
    :-)*패러디인가요? ↓댓글에댓글
  64. 64. 김경태 '04.8.16 12:20 PM 신고
    :-)*이런글보고믿는사람이더의심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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