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과연 이것이 기독교신자의 본모습입니까?

 






과연 이게 진짜 기독교인의 모습입니까?


정말 실망입니다...


이렇게 행동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참 오늘 어이가 없어졌습니다


참고 사진 보시죠..(3장입니다)


그리고 585번 글 보셧으면 합니다


몇분들 덕분에 그나마 이해할려나 했는데


몇분들 덕분에 또 않좋은 감정이 생깁니다.


고요한님을 보면서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종교나 다른 것들을 개입시키지 않더라도


상당히 말투에 상대방을 무시하는듯한


태도가 서려 있습니다..


모두 이런 말투를 쓰지 않도록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사람들 한명 두명때문에 전체가 매도되는겁니다..


왜 자신의 알고 있는 지식으로 정당하게 얘기를 하지 못하고


이런식으로 상대를 깍아내릴려고만 할까요?


그리고 왜 상대방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 얘기만을 고집할까요?


자신이 아는 지식이 있으면 그게 정당하다면 왜 얘기를 않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할까요?


그런 "댔습니다" 란 말 한마디가 얼마나 상대방을 무시하는지


알수 있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물의를 잃으킬 생각으로 적은글도


아니며 이런 태도를 고쳤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는글입니다


그리고 비팍에선 >> 가 먹히지 않는군요 꼬릿말에.. ^^;


이것두 먹혓으면 하는데 아무래도 욕심일까요? ^^;



dokdolove
2004-08-16 01:21:50
988 번 읽음
  총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우철 '04.8.16 1:22 AM 신고
    :-)*http://bcpark.net/news/read.html?table=religion&page=1&num=585&no=427&depth=0&extword=on
    이게 585번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이희승 '04.8.16 2:00 AM 신고
    :-)*맞춤법 가지고 시비거는 그냥 할말 없으니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나 마춤법 검니 틀리게 쓰는데 작년 7급공채 국어 95점맞았다 메롱 ~ 맞춤법으로 시비거는 너는 몇점이나 맞을까 ↓댓글에댓글
  3. 3. 노동훈 '04.8.16 3:09 AM 신고
    :-)*제가하고싶은말은기독교를나쁘게만바라보지말아달라하는것입니다그것은하나님이원하시는일이아니예요 ↓댓글에댓글
  4. 4. 노동훈 '04.8.16 2:57 AM 신고
    :-)*저는기독교인입니다하지만어렸을때방황도많이하고놀기도엄청놀아서담배도피고술도마셧습니다하지만교회통해서많은은혜로지금은그리스도인으로써자제할려고노력하고있습니다저희는인간입니다하나님을믿는것은불완전하기에완전해질려고노력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장우철 '04.8.16 2:58 AM 신고
    :-)*노동훈님.. 흠냐.. 무슨글인지 잘 모르겠네요 ^^; ↓댓글에댓글
  6. 6. 노동훈 '04.8.16 3:01 AM 신고
    :-)*하지만그러다보면잘못된길로빠질수도있죠인간이기때문에..썩은부분..목사님이라고완벽하다고할수없습니다그래서잘못된생각을하게되고그것이사람들을불쾌하게할수도있는것이고요 ↓댓글에댓글
  7. 7. 장우철 '04.8.16 3:01 AM 신고
    :-)*그리구요.. 노동훈님 무슨 얘기를 할려구 하시는지두 잘 모르겠네요 ^^; 님이 기독교인이고 방황을 많이 하고 그리스도인으로 노력하고 인간이다그리고 불완전하기때문에 완전해지려구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뜻인가요? ↓댓글에댓글
  8. 8. 장우철 '04.8.16 3:02 AM 신고
    :-)*그래서 어떻게 해달란 말인지요? 제가 볼때 어쩌면 이건 종교와는 상관없는 문제 같기도 합니다.. 한 개인의 말이니까요.. 그렇지만 그 한 사람으로 인해 전체가 욕먹을수도 있다는걸 주장하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9. 9. 장우철 '04.8.16 3:03 AM 신고
    :-)*100명중 착한사람 70명 있어도 나쁜사람 30명 때문에 욕먹는것과 같죠... 한 단체라는 이유로.. 뭐 군대에서도 그렇죠 한사람이 잘못하면 한 소대가 책임을 질수도 그것보다 심하면 중대가. 그런이치죠 연대책임... ↓댓글에댓글
  10. 10. 장우철 '04.8.16 3:04 AM 신고
    :-)*그래서 말이란 무서운겁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노동훈 '04.8.16 3:04 AM 신고
    :-)*완전해질순없죠인간이니깐^^그래서 하나님한테의지하고매달리는거죠무조건기독교의한부분을보고그것때문에기독교를나쁘다고볼순없어요그것은일반화의오류죠 ↓댓글에댓글
  12. 12. 장우철 '04.8.16 3:05 AM 신고
    :-)*원래 인간이란 그런거죠.. 한단체에 10사람중 7사람이 잘해도 3사람이 잘못하면 잘못한거라고 생각하는거 이게 보통 사람의 생각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3. 13. 장우철 '04.8.16 3:06 AM 신고
    :-)*원래 사람에겐 좋은감정보다 나쁜감정이 기억속에 오래 자리잡으며 나쁜기억들이 더 오래 남게 되는겁니다 .. ^^
    그게 인간이죠.. ↓댓글에댓글
  14. 14. 장우철 '04.8.16 3:07 AM 신고
    :-)*상황에 따라선 착한 7사람보다 나쁜 3사람이 더 기억속에 오래 기억되며 그걸로 인해 전체가 나쁘다라고 판단하게 되는거죠 ↓댓글에댓글
  15. 15. 장우철 '04.8.16 3:10 AM 신고
    :-)*그런데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라고 그게 마음대로 될까요? ↓댓글에댓글
  16. 16. 장우철 '04.8.16 3:10 AM 신고
    :-)*저는 하나님이란 존재를 믿진 않지만 아무리 그래도 자신이 바라는데로 모든게 이루어질까요? ↓댓글에댓글
  17. 17. 장우철 '04.8.16 3:11 AM 신고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않좋은 기억이 워낙 많아서 말이죠.. 상당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감정도 실려있고.. 다른종교는 그나마 조금 밖에 기억이 않남는데 대승진리교와 기독교는 나쁜기억이 많네요 ↓댓글에댓글
  18. 18. 노동훈 '04.8.16 3:12 AM 신고
    :-)*잘아시네요^^하지만하나님은원수를사랑하라라고하셧습니다그래서나쁜3을좋게받아드릴려고노력하는거죠그게기독교입니다하지만노력하는거지기하나님을믿어서그렇게되는것은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장우철 '04.8.16 3:13 AM 신고
    :-)*그리구요 님이 나쁘게만 바라보지 말아 달라구 하시는데요..
    그건. 제가 무조건 나쁘다는게 아니잖아요..
    왜 나쁘게 보는지는 관심이 없으신가요? ↓댓글에댓글
  20. 20. 노동훈 '04.8.16 3:14 AM 신고
    :-)*아뇨하나님이원하시는대로되었다면하나님을부정하는사람들이생겨났을까요?세상엔사탄도있습니다사탄은우리의약한마음을비집고들어와우리를악하게만듭니다하지만그약한우리마음을강하게지켜달라고하나님께의지하는것이예요^^ ↓댓글에댓글
  21. 21. 장우철 '04.8.16 3:14 AM 신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하시는데요 그러면 왜 기독교신자는 제사지내는걸 이단이라 그러고 그럴까요? 하나님은 왜 사탄을 싫어할까요? 미워하고 싫어하구 거기다 중세시대 마녀사냥때는 왜 일반 사람을 마녀라고 몰아 부쳤죠? ↓댓글에댓글
  22. 22. 장우철 '04.8.16 3:15 AM 신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다면 사탄마져도 사랑해야죠... ↓댓글에댓글
  23. 23. 장우철 '04.8.16 3:15 AM 신고
    :-)*그리고 설사 그사람들이 진짜 마녀라 하더라두 그사람마져도 사랑해야죠 ↓댓글에댓글
  24. 24. 장우철 '04.8.16 3:16 AM 신고
    :-)*왜 다른종교를 사이비취급하고 사탄취급하는걸까요? 왜 다른종교를 인정하지 않는걸까요? 그것두 사랑인가요? ↓댓글에댓글
  25. 25. 장우철 '04.8.16 3:17 AM 신고
    :-)*이게 성경의 오류입니다.. 즉 원수를 사랑하라는것은 불가한겁니다 ^^; ↓댓글에댓글
  26. 26. 장우철 '04.8.16 3:18 AM 신고
    :-)*기독교가 아닌 사람들은 나쁜3사람을 좋게 받아드릴려고 노력해야할까요? ↓댓글에댓글
  27. 27. 장우철 '04.8.16 3:19 AM 신고
    :-)*하나님의 말대로라면 악한 마음마져도 사랑해야한다는겁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8. 28. 노동훈 '04.8.16 3:31 AM 신고
    :-)*태초에처음인간인아담을아시죠?모든죄는아담과하와가선악과를먹으면서죄가생기게되었습니다.뱀의유혹으로하나님이먹지말라한것을먹음으로써원죄가생기게되었죠..한번창세기를읽어보세요궁금하시다면..
    그러면이해가되실겁니다왜인간이불완전하게되었는지.. ↓댓글에댓글
  29. 29. 장우철 '04.8.16 3:22 AM 신고
    :-)*죄송하지만 폰이 정지상태라서 전화는 불가합니다.. ^^;
    내일 일찍 회사두 가봐야겠기에 ^^; ↓댓글에댓글
  30. 30. 장우철 '04.8.16 3:23 AM 신고
    :-)*죄송하지만 아마두 그럴시간은 없을거 같네요...
    꼭 해주실 말씀이 계시다면 이 글에 답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댓글
  31. 31. 장우철 '04.8.16 3:24 AM 신고
    :-)*그럼 님두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에댓글
  32. 32. 장우철 '04.8.16 3:27 AM 신고
    :-)*그리구 바로 위의 꼬릿말은 지울수 있으시면 지우셧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아무래도 개인정보 노출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에댓글
  33. 33. 노동훈 '04.8.16 3:27 AM 신고
    :-)*네..그래야되는데 인간이라서..이성을가지고 행동해야되는데..
    하나님은 그들을 보고슬퍼하세요 미움받는인간..미워하는인간..
    그래서이성을가지고있을때안그럴려고끈임없이기도하고예배드리고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장영민 '04.8.16 9:21 AM 신고
    :-)*후훗...인간이 나약해져서 신이 있다고 믿는거지..
    아프리카 정글 가보십시오 지들이 만들 조각상이나 그림을 신으로모십니다 은혜 은혜하는데 그건 은헤가 아니라 집단 심리로인해서 그렇게 된겁니다 왠지 은혜를 받은듯하고 그래서 신은믿게되죠 ↓댓글에댓글
  35. 35. 장영민 '04.8.16 9:22 AM 신고
    :-)*기독교를 믿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물증이 없다는거죠
    하나님이 어디있느냐 라고 질문하면기독교는 마음속에있거나 언제나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본다고 말하죠 그렇겠죠 있어야 증거가있죠
    그긴 성경책은 인류 최고의 소설책인거 모르십니까? ↓댓글에댓글
  36. 36. 장영민 '04.8.16 9:25 AM 신고
    :-)*태클걸라면 거십시오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마음속에있다느니
    하늘에서 지켜본다는 둥 지옥이어쩌구 천국이어쩌구 헌금마니내고
    친구들 꼬셔오면 천국가지요? ↓댓글에댓글
  37. 37. 정옥연 '04.8.16 9:55 AM 신고
    :-)*저도 한때 교회에 몸담았으나..제 밎음이라는게 부족해서 인지 신?예수라는 존재는 제가 고통과 고뇌에 싸여 있을때 전혀 기댈수 있는 존재가 되지 못했는데 저는 그래도 예수를 있다고 밎엇기에 돈을 가져다 바쳣지요..먼소리야.;;킁킁.;; ↓댓글에댓글
  38. 38. 안홍배 '04.8.16 10:56 AM 신고
    :-)*밎음 -> 믿음..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안홍배 '04.8.16 10:58 AM 신고
    :-)*그리고 노동훈씨..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고 왜 이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 악감정을가지게 되었나부터 생각해 보세요. 그걸 알기 전엔 당신이 원하는 일(전도, 기독교를 알리는 일)은 절대 성공할 수 없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장우철 '04.8.16 11:11 AM 신고
    :-)*제가 생각할때 태초의 처음인 아담과 이브 그리고 선악과 얘기의 진실은 원래 이런게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아담이 이브를 따먹었다, 또는 이브가 아담을 따먹었다 이런걸로요 ^^; 예전에 서양쪽에서 아담과 이브 영화 나온게 ↓댓글에댓글
  41. 41. 장우철 '04.8.16 11:12 AM 신고
    :-)*있었는데 아담과 이브가 관계를 가지더군요.. 그걸 볼때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게 아니라 이브를 따먹은겁니다.. 그 이브를 따먹는 행위를 선악과를 먹었다고 표현하는 겁니다.. 성경이란 전세계 전연령이 보기때문에 대놓고 ↓댓글에댓글
  42. 42. 장우철 '04.8.16 11:13 AM 신고
    :-)*따먹었다고 할순 없으니까 그걸 살며시 돌리고 꼬고 비틀어서 선악과를 따먹었다라고 하는겁니다.. 사실은 아마 아담이 이브를 따먹었을껍니다. 아니면 이브가 아담을 따먹었을지도 모르구요 ↓댓글에댓글
  43. 43. 장우철 '04.8.16 12:53 PM 신고
    :-)*꼭 모든책을 한 각도나 시점에서 봐야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다각도로 다방면으로 분석해가는게 어쩌면 더 효과적이고 확실하니까요
    그래서 제 생각을 적은것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김기람 '04.8.16 12:00 PM 신고
    :-(*오~이런죄길..기독교욕은,무진장해두상관은없는대요오~하나님만은욕하지마라주시길,ㅋㅋ.저두모태신앙(뱃속에서부터교회갓은대요오)인대요오..기독교는즐이구요오..ㅋㅋ절대루,하나님을믿구싶으면은요오.,목사님찾아가지마세요오,,.재대루된대답듣기힘들어요 ↓댓글에댓글
  45. 45. 김기람 '04.8.16 12:03 PM 신고
    :-(*걍..혼자,..성경을읽으세요오,,한..3번만..이말이.진실이다라는믿음으루.읽으세요오..ㅋㅋ글이구요오.,성경은,역사적사실이아니에요오,,하나님이어떤분이신지를알게해주는책이죠..글애서요오..성경이,과학적사실에,맞는것두있구,.안맞느것두잇죠.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46. 46. 장우철 '04.8.16 12:18 PM 신고
    :-)*기독교욕에 하나님이 빠질수 없는 이유는요.. 아마 김밥에 밥이 빠진격이라구 해야할겁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빼면 기독교는 시체거덩요.. 맨날 하나님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사람들이니까 당연히 하나님이란 말은 들어가겠죠 ^^ ↓댓글에댓글
  47. 47. 김경태 '04.8.16 12:26 PM 신고
    :-)*장우철님너무비꼬시면서말하시니다른기독교인도저런반응을보인거라생각합니다 고요한님말이좀격해서그렇지그리틀린말하진않앗다고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경태 '04.8.16 12:26 PM 신고
    :-)*장우철님너무비꼬시면서말하시니다른기독교인도저런반응을보인거라생각합니다 고요한님말이좀격해서그렇지그리틀린말하진않앗다고봅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장우철 '04.8.16 12:40 PM 신고
    :-)*편들기인가요? 네.. 기독교인은 무조건 착한데 저런건가요? 기독교에는 인정하는거란건 없는건가요? 같은 기독교를 열나게 편들기 밖에 못하는가 보군요.. ↓댓글에댓글
  50. 50. 장우철 '04.8.16 12:41 PM 신고
    :-)*그리고 제가 뭘 비꼬았단거죠? 말투가 무시하는 말투같이 보인다는거요? 다른사람에게 물어보세요 그런가 않그런가.. 물론 기독교인을 제외한 다른사람에게 물어보시오.. ↓댓글에댓글
  51. 51. 장우철 '04.8.16 12:42 PM 신고
    :-)*제가 볼때 당신들이 뭘알길래 이런말 저런말 하냐 나는 다안다 이런말이 과연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가 아니란건지 모르겠군요.. 기독교란 정말 마니썩었군요.. 젠장 ..
    오늘 처음 젠장이란 말을 쓰게 만드는군요.. 솔직히 그런말투
    짜증납니다.. ↓댓글에댓글
  52. 52. 김경태 '04.8.16 12:43 PM 신고
    :-)*저는기독교인이라고착하다생각되진않아요분명밑에글들에서도언급햇죠또이런것도있습니다어느정도하나님을알고잠시착해졋지만그이후로전보다더욱악해지는것도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53. 53. 김지형 '04.8.16 12:52 PM 신고
    :-)*증거는 겨자씨 많큼도 못가져오는 놈들이 끝까지 잘났다고 우기죠.
    우기는덴 기독인 따라올 자가 없어요. ↓댓글에댓글
  54. 54. 김경태 '04.8.16 12:44 PM 신고
    :-)*저도교회다니기전기독교인이라하고안믿는사람보다더더럽고치사한다람많이봣고장우철님도그런것때문에많이상처받은신것도인정하고이해합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장우철 '04.8.16 12:44 PM 신고
    :-)*너무 비꼬아서 고요한님이 그런말을 하신다고 하셧지 않나요? 말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말투라는건 인정하시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56. 56. 장우철 '04.8.16 12:45 PM 신고
    :-)*제가 무엇때문에 이런말을 한거라 생각하시오? 말투가 문제오 나는 다아는데 니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맘대로 얘기하지 말라 그런 싸가지 없는 말투때문에 화가 난단말이오. ↓댓글에댓글
  57. 57. 김경태 '04.8.16 12:46 PM 신고
    :-)*사람들중에도악한사람이대부분이라지만그중착한사람있듯기독교인들중에서도선한사람많아요제가다니는교회에서도1/10정도도않될정도로만정말보기에도선을행한다고보이는사람이고나머진믿지않는사람보다조금낫거나믿는사람이나안믿는사람이나생각되는사람이나 ↓댓글에댓글
  58. 58. 장우철 '04.8.16 12:47 PM 신고
    :-)*님이 기독교적 입장에서 보는 바람에 너무 한쪽으로 빠지신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저건 누가봐도 정당하다는 얘기론 않보입니다.. 전 그래도 끝까지나마 설득을 할려고 말투가 상대방을 비하시킨다고 했지만 끝까지 저런말투로 ↓댓글에댓글
  59. 59. 김경태 '04.8.16 12:48 PM 신고
    :-)*아뇨제가꼬아서말햇다는건위에아담과하와이야기를말하는겁니다고요한님말이격하다는것도이미인정해드렷죠 ↓댓글에댓글
  60. 60. 장우철 '04.8.16 12:48 PM 신고
    :-)*나중에는 댔습니다라고 하는게 정말 잘하는걸까요? 그런사람을 덮어주면서까지 기독교신자라는 이유만으로 욕을 듣고 계시는건 모르시나요? ↓댓글에댓글
  61. 61. 김경태 '04.8.16 12:50 PM 신고
    :-)*덮어주자고하는건저런사람을두고한게아닌정말로세상사람들이보는썩은교회들중제대로된교회를덮어주고싶군요제가하고싶은말의결론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장우철 '04.8.16 12:50 PM 신고
    :-)*저건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감정이입도 아니고 다른사람이 보라구 한것도 아닐뿐이며 비꼴려는 생각도 없었습니다 이해를 잘못하셧나보군요 ↓댓글에댓글
  63. 63. 장우철 '04.8.16 12:51 PM 신고
    :-)*제가 비꼬고 싶어서 한말은 아닙니다 그냥 나름대로 다른 각도에서 생각을 해본것 뿐입니다 .. ↓댓글에댓글
  64. 64. 김경태 '04.8.16 12:55 PM 신고
    :-)*이상하군요개인적생각에감정이안들어갔다라어쨋든저또한비꼬앗다고생각하는건제생각입니다제가감정상해드린말이죠증거또한가져다드릴수잇지만모든걸부인하시면그게증거가될수업는거고요 ↓댓글에댓글
  65. 65. 장우철 '04.8.16 12:59 PM 신고
    :-)*??? 위에 말 하시는거 아니신지요? 위에 아담과 하와 말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66. 66. 장우철 '04.8.16 1:02 PM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님에게 감정상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만 제가 님이게 감정상하게 해드리게 한게 있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가 님에게 님을 호칭하면서 욕하거나 그런걸로 감정상하게 한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7. 67. 김경태 '04.8.16 1:17 PM 신고
    :-)*저에겐욕보다성경이나하나님을저런것으로비하되는말이더감정상하게만들어요오히려기독교인으로써당연한모습일수도있을지모르지만저런것은좀자제를부탁드리는바입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장우철 '04.8.16 1:18 PM 신고
    :-)*되도록이면 자제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장우철 '04.8.16 1:18 PM 신고
    :-)*그러나 저도 인간인지라 확신은 못합니다 ^^; ↓댓글에댓글
  70. 70. 장우철 '04.8.16 1:40 PM 신고
    :-)*그리구요. 김경태님.. 저말은 이글을 쓰고난후 상당히 화가난상태에서 적은글이란느것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장우철 '04.8.16 1:42 PM 신고
    :-)*그리구 그리 틀린말하진 않았다고 생각한다는건 맞는말이란건지 모르겠군요 항상 그렇게 말을 애매모호하게 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장우철 '04.8.16 1:46 PM 신고
    :-)*그리고 님이 말하신 아담과 하와는 이미 기분이 상한상태에서 말한겁니다.. 고요한님의 말로 인해 기분이 상한상태에서 이 위의글 모두를 적은겁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김태용 '04.8.16 1:55 PM 신고
    :-)*그리구요. 김경태님은 학교에서 '띄어쓰기'를 좀 더 공부해야 할 것 갔네요. 혹시 외국인이신가요? ↓댓글에댓글
  74. 74. 김경태 '04.8.16 11:45 PM 신고
    :-)*김태용님겨우띄어쓰기안한다고그러십니까?제가보기에도님꼬릿말에도머맞춤법틀린거보입니다만여긴종교란이지국어어법란은아니란겁니다다른분들도띄어쓰기안하시는몇몇분계시는데유난히제말이거슬리리셔서태클거신걸로보임니다만...? ↓댓글에댓글
  75. 75. 김지형 '04.8.16 11:53 PM 신고
    :-)*기독인의 본모습이라고 전체를 싸잡는건 좀 무리가 있고요.
    기독인 장요한의 본모습이네요. ↓댓글에댓글
  76. 76. 노동훈 '04.8.17 12:57 AM 신고
    :-)*우기는게아닙니다..성경의증거요?있습니다 제가알고있는한가지론..소돔과고모라라는사람들이존재했었고하나님께서벌을내리신도시가발견되었습니다^^적어도 완전히틀리진않았죠? ↓댓글에댓글
  77. 77. 노동훈 '04.8.17 1:02 AM 신고
    :-)*인간은확실히나약합니다그래서하나님을믿는거죠하나님은확실히계십니다^^그증거가여러군데있어요^^한번지식인에물어보세요~ㅎㅎ헌금을내는것은..처음엔제가헌금을꼬박꼬박낸이유는.. ↓댓글에댓글
  78. 78. 노동훈 '04.8.17 1:05 AM 신고
    :-)*전도사님께서그러셧었어요나중에더많이돌려주신다구^^그러고선나중에헌금이어떻게쓰이는줄알았죠^^불우한이웃들도돕구..선교활동비로보태구..여러좋은곳에쓰여요^^기왕착한일할거나한테두도움되고조차나요^^무리해선안내요그냥적당히만^^ ↓댓글에댓글
  79. 79. 노동훈 '04.8.17 1:11 AM 신고
    :-)*장우철님왠지저는님한테고마움을느껴요^^기독교에대해끊임없이관심을가지시고비판해주시면서조금씩인전하시면서또다른부분에태클거셔서답을얻고..또반복하시면서..서서히하나님에게가까워지는거같아요^^그냥제생각이예요~헷.. ↓댓글에댓글
  80. 80. 박종령 '04.8.17 12:44 PM 신고
    :-)*솔직히 장우철님 글들을 보면 기독교를 싫어 하기 보단 기독교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헛으로 교회를 다니는 분들보다 더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고 믿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댓글에댓글
  81. 81. 박종령 '04.8.17 12:45 PM 신고
    :-)*제사에 대한 문제는 밑에 제사에 관한 글에 제 글을 써 놓았는데.. 현재 기독교식으로 제사를 추도예배로 대체하고 있다는 걸 아셨으면... 제사는 죽은분 한테 절을 하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이지 예의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82. 82. 박종령 '04.8.17 12:46 PM 신고
    :-)*죽은분께 절을 하지 않지만 기도를 드립니다. 단순히 절로써 마무리 하는 거하곤 다르죠.. 아직은 우리나라는 격식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제사지내지 않는 것에 대해 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기독교 식으로 제사를 대체하고 있을 따름. ↓댓글에댓글
  83. 83. 박종령 '04.8.17 12:48 PM 신고
    :-)*죽은 분께 절하지만 않고 .. 예를 들면 상가집에서 고인께 절은 하지 않지만 영정앞에서 무릎꿇고 기도를 드립니다. 상주에겐 당연히 전통식으로 절을 하고여..(절은 우리나라 전통인사) 다만 절은 기독교에서는 다른 의미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 ↓댓글에댓글
  84. 84. 박종령 '04.8.17 12:50 PM 신고
    :-)*기독교는 전통을 무시 하진 않습니다. 다만 몇몇 문제되는 것은 기독교식으로 바꿀 뿐이죠.. 참고로 천주교에서는 성묘때 절 해도 되는 걸로 압니다. 저희는 성묘때 기도로 대체 하지만요.. 그럼.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