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형제자매님들에게 바라는 작은바램

 

하나님들 사랑하시는 형제자매님들^^

세상사람들은 하나님을 잘모릅니다..

하지만 알려주고싶은데 무조건 하나님을 믿어봐라교회가봐라

그래봤자 누가믿겠습니까?^^ 수학을가르칠려할때 처음부터 미적분을 가르쳐주면

배울려고할까요?관심도 안갖고오히려 피할려고 합니다. 알려주기위해선

우선 숫자를알려주고

더하기빼기곱하기나누기천천히 알려줘야지 나중에야 비로소 미적분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터무늬 없이 하나님믿어라 교회는 나쁜데가 아니라고 해봤자

아무도 알수없습니다..천천히 천천히 하나님을 알려주면서

서서히 알아갈수있게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감정을 앞세우지 마시고..답변하기전에 하나님께 가장 좋은 답변을쓸수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하고나서 답변해보는게 어떨까요?

무작정 믿어라해서 믿는 사람은 극히 드물어요..

조금씩조금씩 하나님에대해 알려주자고요^^

부족한 저의 작은 바램이었습니다^^



2004-08-16 04:12:13
630 번 읽음
  총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요한 '04.8.16 5:05 AM 신고
    :-)*우리나라 속담에 "사람 셋이 모이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라는게 있습니다. 으흠.. 얼추 개신교 숫자가 꽤 되므로 없는 사실을 있다고 우기고.. 있는 사실을 없다구 우기면.. 자기네 맘대로 될수 있겠네요. 흐흠... ↓댓글에댓글
  2. 2. 전요한 '04.8.16 5:07 AM 신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주 들어서 세뇌는 되어있지만, 세뇌당한 사람들은 언제나 캐묻는것에 좀..불안해합니다.(이건 다른거에도 공통된 현상..) 그리고, 겉으로는 믿지만 속으로는 믿지 못하죠. 그래서, 기적에 집착하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전요한 '04.8.16 5:09 AM 신고
    :-)*기적을 겪지 못하면 자신은 좀 떨어지는 신도쯤으로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야에 과도하게 집착하죠. 하지만, 이건 불안전을 안전으로 바꿀려고 자신을 속이는 행위.. 나중에 이것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죠.. 기대하시길... ↓댓글에댓글
  4. 4. 장영민 '04.8.16 9:17 AM 신고
    :-)*인간이 나약해있을때 신이라는것을 생각해내고 그것을 믿고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또기댈수있는 곳이 종교가 아닌가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정옥연 '04.8.16 9:44 AM 신고
    :-)*많은 사람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게 진실이 됩니다. 일본과 중국도 그걸 노려서 우리나라 국민이 아닌 전세계사람을 대상으로 세뇌를 시키고 있는거 아닌지..대중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는건지 모르겟는데..아무튼 종교는 자유 아닌가? ↓댓글에댓글
  6. 6. 정옥연 '04.8.16 9:46 AM 신고
    :-)*왜 밎으시라 마시라 줄줄이 설교를 하시고 안밎으면 지옥에 떨어진다고 반협박적인 태도를 취하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데.. ↓댓글에댓글
  7. 7. 류승호 '04.8.16 9:54 AM 신고
    :-)*선교활동.. 잘해주세요 대신말이죠.. 우릴믿어야 천당간다는 주장펴지마세요. 너무 웃기거든요.. ↓댓글에댓글
  8. 8. 김경태 '04.8.16 12:33 PM 신고
    :-)*류승호님우릴믿는게아니라예수님이라고하는게옳죠저도윗글에동의합니다 확실히저도억지로주장을폇지만요 하지만정말저처럼제대로배워보면이해할수있을텐데...이런생각입니다저도기독교가많이썩엇다는거인정합니다하지만그중에신실한믿음을가진교회가있다는것 ↓댓글에댓글
  9. 9. 김경태 '04.8.16 12:33 PM 신고
    :-)*그것도좀알아주셧으면하는작은바램임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지형 '04.8.16 12:54 PM 신고
    :-)*노동훈님 누가 더 바이블과 야훼와 예수에 대해 더 잘아나 함 겨뤄볼테요? 마치 세상 사람은 산수 배우고 기독인은 수학 배우는양 웃기지도 않는 글올리시는데 이런 어의 없는글보면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경태 '04.8.16 12:57 PM 신고
    :-)*노동훈님이말하시는건예수님이나성경의그냥겉뜻말하는게아닌기독교에서알려주는그런겁니다김지형님이똑같이교회나가셔서같은걸듣고도그렇게말하시면별로할말은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2. 12. 김태용 '04.8.16 1:53 PM 신고
    :-)*미치겠네 정말... 김지형씨 '어의없다'라는 말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세요. 없죠? 네, 그런말은 우리글에 없는 말입니다. 제대로 된 표현을 찾아 쓰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지형 '04.8.16 2:34 PM 신고
    :-)*'어이-없다'로군요 가르쳐주셔서 감사 근데 맞춤법 하나 틀렸다고 미쳐 버리면 김경태님처럼 띄어쓰기 하나 안한글을 보면 아주 돌아 버리시겠군요. 걱정됩니다요 후후후 ↓댓글에댓글
  14. 14. 김태용 '04.8.16 5:05 PM 신고
    :-)*에...그러니까 제가 미치겠다고 한건 말이죠. 인터넷에 글 올리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틀리는 말이 바로 '어이없다' 를 '어의없다'로쓰는 거라서 그렇게 말한 겁니다. 잘하면 '어의없다'가 표준말이 되겠군요. ↓댓글에댓글
  15. 15. 김태용 '04.8.16 5:06 PM 신고
    :-)*그리고, 김경태님처럼 우리말을 띄어쓰기를 무시하고 마치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왜놈들 말처럼 적는 사람은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군요. 글 내용을 보면 더욱더 그렇구요. ↓댓글에댓글
  16. 16. 김경태 '04.8.16 5:54 PM 신고
    :-)*기어이종교논쟁에서사람인격무시까지가는군요띄어쓰기안한다고정신상태가의심스럽다라...그럼인터넷용어들은무엇인데요?맞춤법저도알만큼아는데요아래에서도똑같은태클에대답드렷듯이띄어쓰기해서글내용만길어져서그런것뿐임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박성훈 '04.8.17 12:48 AM 신고
    :-)*흠.. 노동훈님의 상식을 몸서 실천하는 기독교인을 한분 알고 있습니다.
    60 넘으신 할머니신데.. 제가 이 아파트 이사온 이후 근 6년에 걸쳐(몇달뒤면 7주년입니다.) 조금씩 포교하러 오십니다 ㅡㅡ.. 그덕에 기독교에 대해선 아주 치가 떨리죠 좋은 현상임 ↓댓글에댓글
  18. 18. 노동훈 '04.8.17 12:50 AM 신고
    :-)*저정말화가나요..왜..종교얘기하다가..갑자기 한글맞춤법띄어쓰기틀린얘기를하시나요...다들다른얘기는 하지말자고요..그냥 순수하게..종교얘기만해요..그러고저는 매우 부족한자입니다저는성경1독도해본적없고요그냥제생각을얘기한거뿐이예요^^ ↓댓글에댓글
  19. 19. 노동훈 '04.8.17 12:54 AM 신고
    :-)*박성훈님 제가보기에는 조금씩 기독교에대해 알아가고 계신거같은데요?^^포교가모죠?기독교를 두려워하지마세요^^아마이쁜여자분께서
    그렇게하셧었다면 치가떨릴까요?후훗.ㅋ ↓댓글에댓글
  20. 20. 안홍배 '04.8.17 4:28 PM 신고
    :-)*예쁜 여자가 그런다면 그녀를 기독교의 마수에서 건져내려고 노력하겠지.. 기독교를 믿진 않을 거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