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첫 금메달이 유력하던 사격 10m 여자공기소총에서,
예선에서 탈락하고 난 뒤 변경수 대표팀 감독이 큰 한숨과 함께 내뱉은 말,,,
“모든 것이 감독이 부덕해서 그런 것 아니겠느냐”면서도 “언론이 선수들의
기량을 발휘하는 데 도움을 주기는 어려워도 방해하긴 너무나 쉽다”며
전날 모 방송국의 취재 행태를 강하게 비난한 말이다.
변감독은 “경기 바로 전날 선수들 연습 도중에 모 방송에서 취재를 나왔다.
선수들의 리듬이 흐트러지면 안 되기 때문에 취재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막무가내였다”면서,
“다른 두 방송사들은 모두 협조를 잘해줬으나 유독 그 방송사만 그랬다”고 밝혔다.
변감독은 “연습장 심판원들이 조용히 하라고 몇 차례나 주의를 줄 정도였다”면서
“선수들이 경기 전날 리듬이 깨지면 절대로 하루 만에 올라올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사실 코칭스태프들은 13일 밤 이미 결선진출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고 털어놓았다.
시합도 하기전에 수선을 떠는 보도 기자들의 행태, 고칠 수 있는 방법은 ...
(사진:예선탈락하고 눈물흘리는 서선화 선수)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