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킷제 종량제를 시행하게 됏다고 가정하고 현제 일인 가정의 1달패킷량이 1달평균 1G라고 가정하고 ISP업체에서 50%요금으로 1G페킷에대한 요금은 현제와 비슷한과금으로 적용했다고 예를 들겟습니다.
그렇게 햇을경우 이번달요금은 저번달대비 50%의 요금을 내겟지요.
얼마전에 브레인박스의 세미나중에서 시게이트사의 세미나를 보았는데요. 시게이트사의 보고에 따르면 3년후쯤에는 1테라의 하드가 일반 가정용으로 나온다는것입니다.
그렇다면 3년후에도 지금과 같은 페킷을 사용할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지금현제 시판되는 가장큰 하드는 200G정도입니다. 그렇다면 4년전의 우리가 사용하던 하드의 용량과 패킷은 어떠햇을까요? 그떼 주로 보급되어있던 인터넷 속도는 1M~2M급 adsl이나 홈랜정도 였을것입니다. 지금현제는 10m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4년동안 인터넷 속도는 10배이상 발달하엿고 4년후즈음에는 더욱더 발달된 통신망을 갖추고 보급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국제 표준 vdsl이라고 한국통신에서 보급시키기 시작하는 vdsl의 모델의 경우도 50M급이니 그만큼 일반 사용자의 페킷의 요구량이 커지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현제 50%정도 싸게 요금이 과금 된다면 4년후에는 이론상으로 지금의 5배의 요금을 물게되어있습니다. 컴퓨터의 기술은 1년에 10배의 발전 속도를 가지고 있다고 오래전에 누군가 그랫던것같은데 기억이 안나는군요. 지금현제 1G의 패킷을 요구한다고해서 1년뒤 4년뒤에는 1G의 패킷을 요구할거라고 생각하고 선택해버린다면 4년뒤에는 5배의 요금을 과금하게 될수도 있다는점을 알았으면 하는마음에 적습니다. 만약에 인터넷종량제가 된다면 시간제보다는 페킷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시고 시간제일경우에는 이같은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겟지만 어떤식으로든 종량제는 소비자에게는 손해를 가저오고 isp업체들만의 이익을 위한 수단이라는것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에 한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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