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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철님께

 

장우철님께

종교는 논리가 아닙니다. 어느정도는 논리가 필요할지 몰라도 결국은 믿음입니다. 모든 종교가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대방을 논리로 굴복시켜서 내 종교를 믿게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기본적인 전제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논쟁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논리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불교를 비판하거나, 불교의 논리로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무신론자의 논리를 바탕으로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모두 허무하고 쓸모없는 일입니다. 제일 기본 전제 자체가 다른데 어떻게 토론이 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싸움이 됩니다. 장우철님이 감정이 상하는 것 처럼 다른 사람들도 감정이 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민주주의 국가에는 종교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며 자유가 있습니다. 남에게 강요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자기확신에 가득차서 길이나 지하철에서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들을 장우철님은 싫어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데 장우철님은 지금 이 게시판에서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설마 장우철님이 이 게시판에 외친다고 하여 기독교인들이 회개(?)하고 기독교를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럴 확률은 길에서 불신지옥을 듣고 장우철님이 기독교인될 확률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독교인라고 해서 옆을 지나가던 스님을 보고 "이 악마의 사제야~"라고 외치면 칼로 찔러 죽인다면 제가 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고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직접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온라인에서는 남기는 글이 바로 행동입니다.



2004-08-16 14:00:01
774 번 읽음
  총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우철 '04.8.16 2:37 PM 신고
    :-O*제가요? 저는 여기서 외쳤다구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의 생각을 교환하고 토론을 나눴을 뿐이라고 생각할뿐입니다.. 그리고 종교라도 나름대로의 논리가 필요한걸로 압니다 저는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장우철 '04.8.16 2:39 PM 신고
    :-)*인간이니까요. 저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를 떠나라는 말은 하지않습니다.. 기독교인이 기독교를 믿는건 자신의 믿음이겠죠.. 제가 기독교인들에게 회개하고 기독교를 떠나라는 말을 한기억이 없는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3. 3. 장우철 '04.8.16 2:40 PM 신고
    :-)*그리구 길에서 잡는사람들을 얘기하셧는데요 그것과 이것은 다른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길에서 잡는사람은 어떨지 몰라도 잡히는사람은 시간이 뺏깁니다. 대략 30~1시간사이.. 뺏기고 싶어서 뺏길가요? ↓댓글에댓글
  4. 4. 장우철 '04.8.16 2:41 PM 신고
    :-)*자신이 원해서 뺏기는걸까요? 그사람들은 시간을 도둑혀가는것과 같습니다.. 그럼 게시판에 예를들죠.. 제가 글을 적습니다.. 그렇지만 그말에 답변을 하셔도 하지않으셔도 그건 상관이없습니다.
    제가 꼭 답변을 해달라고 않해주면 않된다고하던가요? ↓댓글에댓글
  5. 5. 장우철 '04.8.16 2:46 PM 신고
    :-)*님이 꼬릿말을 쓰던지 않쓰던지는 님의 마음입니다..
    쓰기싫으면 않쓰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그 잡히는 30~1시간동안 전도라는 명분아래에 붙잡혀있을이유가
    있을까요? 그 시간 30분~1시간은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시간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장우철 '04.8.16 2:49 PM 신고
    :-)*예를들면 2004년 8월 16일 오후 2시가 두번 있을순 없는겁니다..
    그걸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 7. 장우철 '04.8.16 2:51 PM 신고
    :-)*어떤게 동일한지 알수가 없군요.. ㅡㅡ 저는 일부러 기독교신자의 시간을 뺏을생각 없습니다.. 답글 쓰기 싫으시면 않쓰시면 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 8. 장우철 '04.8.16 2:53 PM 신고
    :-)*그러므로 그렇게 전도라는 명분아래 사람을 잡아서 30~1시간의 시간을 뺏어가는사람들과 전혀 틀리며 비교할수 없는것에 비교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장우철 '04.8.16 2:55 PM 신고
    :-)*이 글에 대한 꼬리말을 남기던지 않남기던지는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그건 님의 마음이니까요 ↓댓글에댓글
  10. 10. 장우철 '04.8.16 2:56 PM 신고
    :-)*그런데 그렇게 어거지로 얘기를 하시지는 않으셧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11. 11. 장우철 '04.8.16 2:57 PM 신고
    :-)*그리고 길거리는 개인대 개인이고 여기는 한 커뮤니티입니다. 개인대 다수입니다. 무슨말인지 아시는지 모르겠군요 한사람에게 보이기 위한곳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의견을 적고 토론을 하는곳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장우철 '04.8.16 2:58 PM 신고
    :-)*님이 적으신 글에는 제가 볼때엔 별로 설득력도 없어보이고..
    솔직히 왜 이런글을 적는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장우철 '04.8.16 3:00 PM 신고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그렇다보다는 왜 그렇다가 더 좋지 않을까요?
    왜 그렇다가 더 낳을듯 싶군요.. 그냥 그렇다 이렇다 저렇다는 그냥 판단일 뿐이지요.. 왜 그런결과가 나왔냐는게 더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정용원 '04.8.16 3:30 PM 신고
    :-)*에, 이것도 역시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붙잡혀 있지 않고 싶으면, 얼마든지 그냥 가도 되는 거 아닐까요? 그냥 가는 사람들도 꽤 많던데 말이죠.. 단지 인정상 붙잡히게 되는 것인데.. 그건 똑같은 논리에서 답글을 달든말든 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정용원 '04.8.16 3:32 PM 신고
    :-)*하지만, 오제용님께 한말씀 드리자면...
    종교가 논리가 아니라 결국 믿음이라고 한다면, 굳이 왜 기독교는 이단을 따지는 건가요~!? 우리나라의 무속신앙은 꽤 전통이 긴 종교인데요.. 왜 그런것들을 기독교에서는 혹세무민정도로 치부하나요? ↓댓글에댓글
  16. 16. 정용원 '04.8.16 3:34 PM 신고
    :-)*보통, 미신이라고하죠~!? 하지만, 우리나라의 무속이 미신인가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미신을 실제로 경험하고 있는데요..?
    무녀(흔히 무당이라고..)를 마녀취급하는 것이 기독교 아닌가요?
    결론이 믿음이라면, 무속이 더 높을텐데요..? ↓댓글에댓글
  17. 17. 장우철 '04.8.16 3:35 PM 신고
    :-)*거기는 그렇나 보군요 여긴 그냥가면 옷을 잡고 않놓아주던데 ㅡㅡ 참 좋은 동네이십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정용원 '04.8.16 3:35 PM 신고
    :-)*가끔 우리나라에는 기독교하고 불교만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우리나라에는 도교도 있고, 무속도 있고, 단군신 모시는 종교도 있고, 한두개가 아닙니다.. 믿음을 따지고 본다면, 그들이 한수 위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9. 19. 장우철 '04.8.16 3:35 PM 신고
    :-)*붙잡혀 있지않고 싶으면 얼마던지 갈수 있다면 않갈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냥갈려고 가면 옷을 잡고 않놓아준다니까요 ㅡㅡ ↓댓글에댓글
  20. 20. 장우철 '04.8.16 3:37 PM 신고
    :-)*차라리 그냥 가는사람 잡지만 않아도 좋겠습니다 ㅡㅡ
    남의 옷을 잡고 않놓아주는것 어떻게 갈 방법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정용원 '04.8.16 3:37 PM 신고
    :-)*헉~~ 그냥가면 옷을 잡고 않놓아줘요~!?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ㅡ.,ㅡ; 종교 자유국가에서 가는사람 못가게 붙잡고 종교를 강요하다니... 그런일은 있을수 없을텐데요..? ↓댓글에댓글
  22. 22. 장우철 '04.8.16 3:38 PM 신고
    :-)*죄송하지만 여긴 그렇네요 ㅡㅡ 신고를 어케 할지 ㅡㅡ 참 난감하네요.. 종교자유국가가 아니구 여기는 억지로 잡고 때를 쓰는곳이죠 ↓댓글에댓글
  23. 23. 장우철 '04.8.16 3:39 PM 신고
    :-)*차라리 전도한다치고 말걸다 그냥가면 모르는데.. 꼭 욕들어먹을려고 하는것처럼 ㅡㅡ 별로 동네가 좋지 않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24. 24. 장우철 '04.8.16 3:42 PM 신고
    :-)*기독교분들은 또 일부라고 하실텐데 어떻하겠어요 그냥 동네가 열나 짜증나서 그렇다라고 생각해야겠죠 ↓댓글에댓글
  25. 25. 장우철 '04.8.16 3:43 PM 신고
    :-)*일부라고 그럴리가 없다고 ㅡㅡ 그런말 하실게 분명한데 ㅡㅡ 저로써도 별루 방법이 없네요 그냥 멀리서 숨어서 만약 전도나온사람같이 보이는사람은 무조건 피해서 도망가는수 밖에요 ↓댓글에댓글
  26. 26. 장우철 '04.8.16 3:51 PM 신고
    :-)*"기독교의 논리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불교를 비판하거나, 불교의 논리로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무신론자의 논리를 바탕으로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모두 허무하고 쓸모없는 일입니다" 라고 하셧는데 과연 그런말을 왜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장우철 '04.8.16 3:51 PM 신고
    :-)*다른종교를 항상 이단시 하면서 이럴때는 허무하다는둥 그런말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28. 28. 오제용 '04.8.16 4:08 PM 신고
    :-)*이단이라는 용어를 잘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기독교에서 이단이라는 말은 기독교와 비슷하면서 기독교가 아닌 것을 말합니다. 즉 아애 다른 것은 이단이라고 하실 않죠. 이단의 한자를 잘 살펴보세요. 기독교에서 불교보고 이단이라고 하질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오제용 '04.8.16 4:11 PM 신고
    :-)*그냥 다른 종교죠. 반면 JMS같은 것을 기독교에서는 이단이라고 합니다. 굳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이 유사기독교를 조심하자는 의미에서 강조됩니다. 이 유사기독교는 처음 전도할때는 기독교의 한 분파로 주장하고 전도를 합니다만 실체는 전혀 다르지요. ↓댓글에댓글
  30. 30. 오제용 '04.8.16 4:17 PM 신고
    :-)*일종의 유사불량식품을 주위하자라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저희집에서도 자주 오는데 집집마다 방문해서 전도하는 종교가 있습니다.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데 사실은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하는 종교죠. 이게 기독교랑은 좀 다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오제용 '04.8.16 4:18 PM 신고
    :-)*저희집에는 교회를 다닌다는 표시가 잘 보이게 붙어있답니다. 진짜 기독교라면 가도할 필요가 없는 집을 방문전도하는 셈입니다. 관심없는 종교에서 자꾸 전도를 하면 그냥 무시하는 게 최곱니다. "관심없습니다" 한마디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오제용 '04.8.16 4:19 PM 신고
    :-)*뭐라고 해도 그냥 대꾸안하면 제풀에 그냥 갑니다. 길가다가 "도에 관심있으십니까?"라는 질문도 그냥 무시하고 가면 됩니다. 괜리 대꾸를 하면 30~60분 시간만 낭비하는 것이 되죠. ↓댓글에댓글
  33. 33. 장우철 '04.8.16 4:19 PM 신고
    :-)*그런데요.. 저는 너무 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서도.. 여호와의 증인은 전혀 본적이 없습니다.. ㅡㅡ 한번도 ㅡㅡ 본적이 없거덩요 ↓댓글에댓글
  34. 34. 장우철 '04.8.16 4:20 PM 신고
    :-)*무시하니까 잡거든요 ㅡㅡ 사람을 잡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먼곳에서 도망을 갑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35. 35. 장우철 '04.8.16 4:21 PM 신고
    :-)*그리고 저도 군대갔다 왔기때문에 여호와의 증인이 어떤종교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장우철 '04.8.16 4:22 PM 신고
    :-)*그리구요.. 아마 여긴 많이 타락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종교들을 이단이라구 하는걸 이 두귀로 들었습니다. ㅡㅡ
    그것두 기독교장로라는 사람이 ㅡㅡ ↓댓글에댓글
  37. 37. 장우철 '04.8.16 4:22 PM 신고
    :-)*기독교교회 장로라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38. 38. 오제용 '04.8.16 4:26 PM 신고
    :-)*여호와의 증인은 전도할때 절대로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말을 하질 않습니다.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전도할때는 그냥 성경에 관심이 있느냐는 표현을 제일 많이 씁니다. 그리고 잡지를 권하는데 이게 보통 "파수대" 혹은 "깨어라"라는 잡지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장우철 '04.8.16 4:25 PM 신고
    :-)*끝으로 저에대한 오해는 하지 않아주셧으면 합니다..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한 상처로 마음이 뒤엎어져 있습니다..
    항상 지울수 없는 상처처럼 기억이 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장우철 '04.8.16 4:28 PM 신고
    :-)*죄송하지만 그런잡지는 제가 본적이 없네요.. 동네에 있는 교회에서 장로라는사람이 다른종교를 이단이라구 외치는건 알지만.. ㅡㅡ 그런잡지는 아직까지는 여기서 본적이 없습니다.. 죄송.. ㅡㅡ ↓댓글에댓글
  41. 41. 장우철 '04.8.16 4:29 PM 신고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한두명씩 끼여 있었을수도 있겠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42. 42. 오제용 '04.8.16 4:29 PM 신고
    :-)*워낙 기독교인들이 많고 또 원래 기독교 특성상 교회별로 통제가 않되기 때문에 별별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봐도 속이 쓰릴 정도로 이상한 사람이 목사, 장로로 있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받으셨다니 ↓댓글에댓글
  43. 43. 장우철 '04.8.16 4:30 PM 신고
    :-)*그중에 여호와의 증인이 없었다구 확신은 못하겠으나.. 아직까지 심금을 울리는 마음의 상처가 많이 남아서 ㅡㅡ ↓댓글에댓글
  44. 44. 장우철 '04.8.16 4:31 PM 신고
    :-)*모르겠습니다.. 인연이 닿으면 언젠가 가겠지요 ↓댓글에댓글
  45. 45. 장우철 '04.8.16 4:32 PM 신고
    :-)*그리고 저는 여호와의 증인은 종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ㅡㅡ 불법적인 국가에 반대하는 단체라고만 생각하기 때문에 ㅡㅡ ^^; ↓댓글에댓글
  46. 46. 오제용 '04.8.16 4:33 PM 신고
    :-)*제가 대신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뭐 기독교계를 대표할 만할 사람은 아니지만요)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저번주에 말씀하신 "나가서 전도할 생각보다 우선 자신의 자리에서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라"는 설교말이 생각납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장우철 '04.8.16 4:34 PM 신고
    :-)*그리구 저도 감정적으로 대화하구 싶진 않네요...
    감정은 제쳐두고 그냥 서로의 생각에 대해서 알고 싶고..
    토론과 진지한 대화.. 비평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이 아닌 비평말예요.. 그렇게 해서 점점 발전되어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댓글에댓글
  48. 48. 김경태 '04.8.16 5:48 PM 신고
    :-)*믿음이라고말하는건무조건믿는다는것만은아니지요 ↓댓글에댓글
  49. 49. 김경태 '04.8.16 5:48 PM 신고
    :-)*믿음이라고말하는건무조건믿는다는것만은아니지요 ↓댓글에댓글
  50. 50. 김경태 '04.8.16 5:49 PM 신고
    :-)*그런믿음이라한다면자기자신믿는사람,돈믿는사람같은사람이더잘믿는거겠네요 ↓댓글에댓글
  51. 51. 장우철 '04.8.16 6:12 PM 신고
    :-)*오제용님이 계시는 그런 교회목사님이라면 어쩌면 기독교신자가 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52. 52. 박성훈 '04.8.17 12:46 AM 신고
    :-)*음..... 믿음 좋지요.
    그 믿음 하나로 많은 외판원들이 십자가에 샬라샬라를 같이 해줄 동지를 찾아 길거리에 팜플렛을 뿌리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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