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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을 깨세요.

 









"별들이 도대체 몇 개나 될까?"는 별들에 관하여 가장 자주 제기되는 질문 가운데 하나였다. 우리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수효는 약 4,000개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망원경이 없는 시대의 사람들은 별의 수효가 않아야 수천 개일 것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성경에는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예레미야 33:22) 라고 하심으로써, 별들이 모래 숫자만큼이나 많음을 이미 말씀하셨고, 구약성경 여러 곳에서도 하늘의 별들과 바다의 모래를 대비시켰다 (창세기 22:17 참조).

오늘날 천체 망원경을 통해 관찰해 본 바 우주에는 통계수치상 약 10의 25승개의 별이 있는 것으로 천문학자들은 추정한다. 그런데 묘하게도 지구상의 모래의 수효도 대략 그 정도라고 한다.

10의 25승이란 숫자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머리 속에 잘 잡히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지구 전 지역에 지천으로 깔려 있는 모래알의 숫자를 대충 그려 보고, 그 다음에 우주의 별의 개수가 그 정도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한 마디로 입이 딱 벌어지고 마는 정도의 숫자이다

. 사람이 1초에 20개를 셀 수 있다고 가정해도 10의 25승개를 다 세려면 적어도 100,000조 년이나 걸린다는 것이 수학적 설명이다. 그래서 사실상 인간에게는 10의 25승이란 수가 막연한 것이나 다름없고, 무한대로 많은 것으로 여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늘의 별들을 인간은 도무지 "셀 수 없다"고 한 것이다. 그처럼 광대하곤 도대체 '시작이 어디인지 끝이 어디인지'는 말할 것도 없고, 그 많은 별이 운동할 수 있을 만큼의 넓은 우주공간에 대해 인간은 윤곽도 잡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별들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놓으셨다.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시편 147:4)"



삼성(三省)과 묘성(昴星)

하나님께서 욥에게 물으셨다.
"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욥기 38:31)


묘성은 황소자리에 있는 것으로 육안으로 볼 때는 7개의 별밖에 보이지 않아서 7을 뜻하는 플레이아데스(pleiades)라고 불리며, 또 다른 말로 '7자매의 별'이라고도 불린다. 그런데 현대의 천체사진으로 관측된 바에 따르면, 그것은 실제로는 약 500여개의 별집단으로 이루어진 개방성단이며 우주 공간에 함께 움직이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묘성이 육안으로는 7개의 별밖에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묘성이 매어 떨기모양을 이룬다는 성경의 표현은 많은 별들이 모여 성단을 이루는 사실을 표현한 것으로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삼성은 오리온 성좌 가운데 있는 3개의 별을 가리킨다. 매어 떨기 모양을 하고 있는 묘성과는 달리, 오리온 자리에 있는 각각의 별들은 육안으로 볼 때는 그룹을 형성한 듯이 보이나 실제로는 각각의 별들이 상당히 먼 거리에 있음을 반영한 표현이다 현대과학의 산물인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해 봄으로써 규명된 것들을 3,500여년 전에 어떻게 기록할 수 있었겠는가!



우주의 빈 공간

근래 미국의 3대 천문대에서 천문학자들이 발표한 내용이 뉴욕타임즈 1981년 10월 2일자, 중앙일보 1981년 10월 13일자 신문에 실려 있었다. "북편 하늘에는 별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는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공간이 있다 지름이 3억 광년이나 되는 별도 거의 없는 텅 빈 상태의 공간이 있다. 보통 이 정도의 크기 이면 약 1천억 개의 별로 구성되는 은하계가2천 개나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된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미 3,500년 전에 욥기에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욥기 26:7)

라고 기록하심으로써, 북편 하늘에 허공이 있음을 말씀하였던 것이다. 그것은 오늘날의 빅뱅이론(대폭발이론)으로써는 설명이 전연 불가능하다. 현대 과학으로 밝혀질 수 있는 것을 어떻게 그 옛날에 정확히 기록할 수 있었는가. 욥은 과학자도 천문학자도 아니었으나 하나님의 지혜로 말한 것이다.



꿀벌
written by 꿀벌 (sunbcp)
2004-08-17 02:09:05
949 번 읽음
  총 1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안홍배 '04.8.17 3:13 AM 신고
    :-)*제가 천문학과거든요? 죄송합니다만, 지난 기사를 검색해 보면 우주 내 별의 개수는 10의 22제곱 개 정도라고 나옵니다. 10의 25제곱과는 많은 차이가 있죠. ↓댓글에댓글
  2. 2. 안홍배 '04.8.17 3:14 AM 신고
    :-)*묘성을 직접 관찰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누구든 플레이아데스성단은 거의 비슷한 거리에 뭉쳐있는 산개성단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오리온자리의 3성과는 다르죠. ↓댓글에댓글
  3. 3. 안홍배 '04.8.17 3:15 AM 신고
    :-)*오리온자리. 오리온 대성운이 있는 곳에는 지금도 별이 태어나고 있으며, 이곳의 별들은 당연히 한 곳에 모여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안홍배 '04.8.17 3:17 AM 신고
    :-)*'북편 하늘에는 별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라는 건 은하의 창.. 얘기를 하시는 거 같은데... 이건 지구에서 바라봤을 때 우리 은하의 별들이 비교적 희박한 지역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안홍배 '04.8.17 3:23 AM 신고
    :-)* 허블망원경은 오히려 이 은하의 창을 통해 우리은하에서 수십억광년 떨어진 은하군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천문학적으로 전혀 불가사의한 공간이 아니며, 천문학을 조금만 안다면 당연한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안홍배 '04.8.17 3:24 AM 신고
    :-)* 이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과학을 들어 성경을 설명하려 들지 마세요. 과학자도 아닌 과학도인 제가 보기에도 아주 형편없는 논리입니다. 님이야말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을 한치도 틀리지 않게 적고 있는 무오류의 경전이다..라는 고정과념을 깨세요. ↓댓글에댓글
  7. 7. 김선기 '04.8.17 3:28 AM 신고
    :-)*10의 22제곱,10의 25제곱...^^ , 묘성은 떨기별이며, 삼성은 모여 있는 것 같지만 각각 먼 거리에 떨어져 있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선기 '04.8.17 3:31 AM 신고
    :-)*맞습니다. 북편하늘은 별이 희박한 지역입니다. 빅뱅이론이 틀렸다는 걸 이야기 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안홍배 '04.8.17 3:54 AM 신고
    :-)*삼성은 묘성만큼 모여있지 않습니다. 고대의 누구도 삼성을 가리켜 성단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하는 오리온 대성운과 삼성은 또 다른 겁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안홍배 '04.8.17 3:56 AM 신고
    :-)*더하여 은하의 창과 빅뱅이론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은하의 창은 정확히 북두칠성 근처에 존재하며 보름달 네 개 정도의 크기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안홍배 '04.8.17 3:55 AM 신고
    :-)*묘성의 경우는 누가봐도 그것이 별들의 모임이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모여 있구요. ↓댓글에댓글
  12. 12. 안홍배 '04.8.17 3:58 AM 신고
    :-)*이곳은 지구에서 봤을 때 다른 곳보다 별들이 비교적 적게 분포한 곳에 불과합니다. 때문에 이곳을 통해 외부 은하의 관찰이 용이한 것이죠. 관측상의 잇점이 있다는 것 뿐. 천문학자 어느 누구도 이것을 빅뱅이론과 연결시키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안홍배 '04.8.17 4:15 AM 신고
    :-)*저는 오히려 저 한두문장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 댁들의 생각이 더 놀랍습니다. 어느 누가 "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라는 글에서 묘성이 성단이고 삼성은 그렇지 않음을 유추할 수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4. 14. 안홍배 '04.8.17 4:16 AM 신고
    :-)*또 어느 누가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라는 문장에서 은하의 창을 상상하겠습니까. 성경의 작은 끄트머리를 억지로 과학에 짜맞추는 일은 지겹게 봐 왔습니다. 그러면서 과학이 발전해서 지금과 달라지면, 또 그때는 성경을 다르게 해석할테죠. ↓댓글에댓글
  15. 15. 안홍배 '04.8.17 4:18 AM 신고
    :-)*그러면서 그때는 우리가 잘못 해석한 것이네, 성경은 절대 틀림이 없는 책이네.. 이런 식의 망발을 죄책감없이 해댈테구요. 그러려면 아예 성경에 과학을 대지 마세요. 과학은 댁들 맘대로 붙였다 뗐다 하는 스티커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이희승 '04.8.17 4:30 AM 신고
    :-)*안홍배씨 멋져요 천문학에서도 반론 사셧군요

    김선기씨 다음에는 화학에 대해서 올려주세요!!! 생물공학은 부전공인디 ㅋ ↓댓글에댓글
  17. 17. 이희승 '04.8.17 4:31 AM 신고
    :-)*나도 안홍배씨 처럼 멋지게 반론해볼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이희승 '04.8.17 4:34 AM 신고
    :-)*10에 22제곱깨 뿐이 안되나요 근디 별이 ? 아 행성이 아니고 빛을 내는 별이지 ↓댓글에댓글
  19. 19. 이희승 '04.8.17 4:36 AM 신고
    :-)*그계산은 아마 우주에 나이 빛에 속도 공간당 별수
    머 이걸로 계산한건가? ↓댓글에댓글
  20. 20. 이희승 '04.8.17 4:38 AM 신고
    :-)*어렸을때 과학동아에서 지구보다 150배 큰 별도 있다는디 더큰 별도 있는것인가 검니 무서운 우주에요 ↓댓글에댓글
  21. 21. 안홍배 '04.8.17 4:43 AM 신고
    :-)*우주 속 별의 계산은 이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 은하는 약 천억개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찰 결과. 우주에는 그런 은하가 천억개 있다. 천억X천억 = 10^22. 10^25개와는 숫자 하나 틀릴뿐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천배나 차이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안홍배 '04.8.17 4:44 AM 신고
    :-)*이것은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만 해당하는 개수이며 여기서 행성 및 위성은 제외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선기 '04.8.17 4:47 AM 신고
    :-)*망원경이 만들어진 시기는 언젭니까?
    욥기는 지금으로부터 3500년경 전에 쓰여진 성경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안홍배 '04.8.17 4:47 AM 신고
    :-)*큰 숫자에 대해 개념을 갖고 있지 않던 고대인에게는 밤하늘에 보이는 수천개의 별이나 발 아래 모래밭의 모래알 개수가 큰 차이없이 받아들여집니다.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100이나 1000이나 '많다' 라는 것 외에 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김선기 '04.8.17 4:49 AM 신고
    :-)*망원경이 없이 육안으로 관찰해 보세요. 묘성과 삼성이 어떻게 보이는지...또 북쪽 하늘은 어떻게 보이는지... ↓댓글에댓글
  26. 26. 안홍배 '04.8.17 4:50 AM 신고
    :-)*이것은 망원경의 유무로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선기 '04.8.17 4:51 AM 신고
    :-)*사람들은 항상 현재만 생각합니다. 성경엔 666이 나옵니다. 그건 세상의 마지막 환란 때 나타날 겁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안홍배 '04.8.17 4:51 AM 신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천문학과이고, 아마추어천문활동도 몇년간 했습니다. 김선기님은 묘성과 삼성을 직접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북쪽 하늘 운운하시는데, 거기에 별이 있는지 없는지 쳐다보신 적이나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29. 29. 김선기 '04.8.17 4:52 AM 신고
    :-)*그 때에 가 봐야 알 수 있는 거지만 미루어 생각할 때 666은 바코드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안홍배 '04.8.17 4:53 AM 신고
    :-)*전 플레이아데스(묘성)도, 삼성도. 수없이 봐 온 사람입니다. 북쪽 하늘이야 별자리 찾을 때 기준이 되니 항상 보죠. 뜬금없이 666은 거기서 왜 나와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댓글에댓글
  31. 31. 김선기 '04.8.17 4:54 AM 신고
    :-)*밤하늘에 별을 쳐다 보세요. 빅뱅이론은 언제 생겨났나요? 망원경이 생기기 이전인가요? 그 후인가요? ↓댓글에댓글
  32. 32. 안홍배 '04.8.17 4:54 AM 신고
    :-)*전 그 바코드 얘기도 믿지 않습니다. 인간의 짧은 머리로 '미루어 생각하'신다구요? 그런 섣부른 단정이 중세시대 마녀사냥, 십자군 전쟁을 불렀습니다. 바코드가 짐승의 표인지 아닌지는 나도, 댁들도 모르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안홍배 '04.8.17 4:55 AM 신고
    :-)*글쎄 빅뱅이론하고 은하의 창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니까요. 천문학도 상대로 천문학 강의하실 생각입니까? ↓댓글에댓글
  34. 34. 안홍배 '04.8.17 4:56 AM 신고
    :-)*전 댁에게 더 권하고 싶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라고.. 플레이아데스와 오리온자리를 직접 한 번 쳐다보세요.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그 둘의 차이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선기 '04.8.17 4:56 AM 신고
    :-)*뜬금 없이 꺼낸 얘기가 아니고, 우리는 항상 현재를 기준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안홍배 '04.8.17 5:00 AM 신고
    :-)*전 천문학 외에 역사에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역사를 배우면서 금물인 것이 바로 현재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일입니다. 제가 고대인의 수개념을 이야기했던 건 현재가 아닌 역사가 쓰여진 과거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걸 환기시키고자 함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김선기 '04.8.17 5:00 AM 신고
    :-)*묘성이 떨기별인 걸 언제부터 알았나요? 삼성이 각각 멀리 떨어져 있는 걸 언제 알았나요? 은하의 창은 언제부터 알았나요? ↓댓글에댓글
  38. 38. 안홍배 '04.8.17 5:06 AM 신고
    :-)*오리온자리의 삼성은 한때 삼태성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부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세 별은 육안으로 봐도 좀생이별(묘성)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간격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안홍배 '04.8.17 5:04 AM 신고
    :-)*묘성 -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고대부터 아틀라스의 일곱딸 등으로 불렸으며 그 당시부터 별들의 모임으로 여겨졌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안홍배 '04.8.17 5:08 AM 신고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에게 물어보십쇼.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라는 문장이 어떻게 은하의 창으로 연결되는지.. 이건 허블 우주망원경의 관측지역을 억지로 성경에 결부시킨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안홍배 '04.8.17 5:09 AM 신고
    :-)*그렇게 따진다면 성서는 왜 남천에도 비슷한 은하의 창이 있는 것은 언급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42. 42. 안홍배 '04.8.17 5:11 AM 신고
    :-)*오히려 비유를 들려면 히아데스 성단과 오리온자리를 비교하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히아데스 성단은 묘성보다 더 큰 넓이를 가지고 퍼져 있는 산개성단이니까요. ↓댓글에댓글
  43. 43. 김선기 '04.8.17 5:13 AM 신고
    :-)*히아데스 성단에 대해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육안으로 볼 때 어떤 별인지...망원경으로 보면 어떤지.. ↓댓글에댓글
  44. 44. 안홍배 '04.8.17 5:16 AM 신고
    :-)*묘성-플레이아데스 성단은 황소자리의 어깨부분에 있는 성단이며, 히아데스 성단은 황소자리의 머리부분에 해당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안홍배 '04.8.17 5:17 AM 신고
    :-)*히아데스 성단의 경우 넓게 퍼져 있기에 오히려 망원경으로는 잘 보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 성단을 이루는 대부분의 별들은 묘성보다 어둡기 때문에 성단인 것을 간과하기 쉽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안홍배 '04.8.17 5:18 AM 신고
    :-)*플레이아데스는 태어난 지 몇천만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젊은 별들의 모임인데 대해 히아데스 성단은 태양 정도의 나이를 가진 별들의 모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안홍배 '04.8.17 5:19 AM 신고
    :-)*덧붙이자면, 플레이아데스, 히아데스..라는 이름은 망원경이 생긴 이후에 붙인 이름들이 아닙니다. 옛부터 그들이 별들의 모임인 것이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붙여져 내려온 이름들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선기 '04.8.17 5:21 AM 신고
    :-)*히아데스 성단이 넓게 퍼져 있어 망원경으로 잘 보지 않는다는 건 육안으로는 어떻게 몇개의 별로 보이는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댓글에댓글
  49. 49. 안홍배 '04.8.17 5:22 AM 신고
    :-)*구상성단이나 산개성단이 많긴 하지만, 이들이 특별히 유명한 것은 그 밝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성단들이 5,6등급 이하로 매우 어두운 것에 비해 플레이아데스는 1등급의 밝기를 갖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안홍배 '04.8.17 5:23 AM 신고
    :-)*히아데스의 경우. 도시에서는 당연히 몇 개 볼 수 없습니다. 제 경우. 최적의 조건에서 14개까지 찾은 적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안홍배 '04.8.17 5:25 AM 신고
    :-)*이 최적의 조건이란 주위에 빛이 없으며 하늘도 달없이 맑게 개인 상태. 관측자도 1,2시간의 암적응을 거친 상태를 말하며. 일년에 일주일 가량도 많을 정도입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안홍배 '04.8.17 5:26 AM 신고
    :-)*하지만, 수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와같은 최적의 조건..은 특히 사막지역이라면 일년에 몇백일이 우스울 겁니다. 그 당시엔 지금보다 더 많이 보이면 보였지 적게 보이진 않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안홍배 '04.8.17 5:27 AM 신고
    :-)*물론. 이건 육안일 때를 뜻합니다. 저는 개인망원경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김선기 '04.8.17 5:33 AM 신고
    :-)*만일 안홍배님이 창조주의 입장이라면 어느 시대의 사람이라도 알 수 있는 별자리를 기록하지 않았을까요? ↓댓글에댓글
  55. 55. 김선기 '04.8.17 5:36 AM 신고
    :-)*26:7~8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댓글에댓글
  56. 56. 안홍배 '04.8.17 5:37 AM 신고
    :-)*제발 그런 주장은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고대인들은 님 생각보다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안홍배 '04.8.17 5:37 AM 신고
    :-)*히아데스성단역시 플레이아데스만큼이나 유명한 성단입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안홍배 '04.8.17 5:38 AM 신고
    :-)*대기압에 대해 제대로 배운 사람이면 '궁창'같은 허구를 믿지는 않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59. 59. 김선기 '04.8.17 5:39 AM 신고
    :-)*[시 104: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하늘에 휘장이 있다^^오존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안홍배 '04.8.17 5:40 AM 신고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라구요? 안찢어진다고 칩시다. 그 밑에서 사는 생물들은 그 궁창의 압력을 받아 숨쉬기도 어려울겁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안홍배 '04.8.17 5:41 AM 신고
    :-)*휘장=오존층 이라고 누가 말합디까? 성경에 오존층이라고 확실히 쓰여 있던가요? 반알렌대라는 주장은 왜 못합니까? 지구과학시간에 배운 만만한 게 오존층이니까 그냥 엮은 건가요? 중요도로 따지면 생명체의 생존에는 반알렌대가 훨씬 중요한데요.. ↓댓글에댓글
  62. 62. 안홍배 '04.8.17 5:42 AM 신고
    :-)*성경에 이중휘장..이란 얘긴 없던가요? 그럼 오존층과 반알렌대를 설명하기 편리할텐데요. ↓댓글에댓글
  63. 63. 김선기 '04.8.17 5:44 AM 신고
    :-)*대가압에 대한 내용도 제가 올린 자료 중에 있습니다."노아 시대의 대홍수 역사적 사실이다" 653번에 있으니 그것도 읽어 보시길 ↓댓글에댓글
  64. 64. 김선기 '04.8.17 5:45 AM 신고
    :-)*이중휘장..아주 재밌는 표현인데요?^^ ↓댓글에댓글
  65. 65. 안홍배 '04.8.17 5:45 AM 신고
    :-)*물을 구름에 싼다..는 것 자체가 비과학적 발상입니다. '비유'라구요? 그렇게 매번 편리하게 해석하는 게 성경입니까? ↓댓글에댓글
  66. 66. 안홍배 '04.8.17 5:46 AM 신고
    :-)*창조론따위 미국에서도 이젠 가르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이희승 '04.8.17 5:47 AM 신고
    :-)*말 그대로 하나님은 전지 전능 하신 분입니다!! 김선기씨 인정하시지요 성경은 과학이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에 전지전능 하신 능력으로 우리가 알 수 없는 어거지 짓을 하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이희승 '04.8.17 5:49 AM 신고
    :-)*어끄저깨 하나님이 김선기씨를 창조하시고 지금가지 당신생각을 조작해서 너으신 아주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손병서 '04.8.17 5:50 AM 신고
    :-)*천문학 얘기 나오서 하는 말인데..
    좀..다르지만...가설로..
    제 생각엔 우주는 뫼비우스의 띠일것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끝이 존재해야 하지 않을 까요?
    무한한 뫼비우스의 띠를 연결시킨 구체...끝도 시작도 없다....
    시간만 흐를 ↓댓글에댓글
  70. 70. 김선기 '04.8.17 5:50 AM 신고
    :-)*^^이희승님은 재미있으시네요. 하나님은 유일신으로 그 분이 살아계시단 것은 이스라엘 역사를 공부하면 알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김선기 '04.8.17 5:52 AM 신고
    :-)*안홍배님은 진화론을 믿으세요? 아메바가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댓글에댓글
  72. 72. 손병서 '04.8.17 5:53 AM 신고
    :-)*ㅋㅋ 그냥 제 상상이구요.
    성경 그런 책 있죠...근데...너무 광신하면 안되는데..
    책은 비판적으로 수용하세요.
    옳은 것도 있고 그른 것도 있고.
    우리 지식으로 모든 걸 알 순 없지만요. ↓댓글에댓글
  73. 73. 손병서 '04.8.17 5:55 AM 신고
    :-)*또한....
    성경은 하나의 시집이라고 생각 되네요.
    호수 같은 눈동자...라고 쓰면..비유맞죠.
    해석하는 당신은
    눈동자에 고인 눈물이 있음을 알다라고 보나요.
    하늘에 휘장
    맨눈으로 봐도 뭔가 있다는 거 압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손병서 '04.8.17 5:57 AM 신고
    :-)*우주의 별...무수하다...?
    그거 맨눈으로 봐도 무수하다는 거 압니다.
    모래라고 했다구요?
    그거 진흙 알갱이..
    아님..인체에 미토콘드리아 개수만큼이라 해도
    누가 반박하겠소..
    아님 그만인데..그거 누가 다 세겠소? ↓댓글에댓글
  75. 75. 이희승 '04.8.17 5:58 AM 신고
    :-)*근디 왜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에요 저기 노아에 방주는 검니 작구만 170머에 어쩌구 저쩌구인디 왜 저 윗창조론글에서는 70km제곱이라고 나오는것인가요!!! ↓댓글에댓글
  76. 76. 이희승 '04.8.17 5:58 AM 신고
    :-)*왜 그러는거에요 대체 ↓댓글에댓글
  77. 77. 이희승 '04.8.17 5:59 AM 신고
    :-)*창조론이고 멋이고 좀 일괄되게 말해야 믿지요!! ↓댓글에댓글
  78. 78. 이희승 '04.8.17 5:59 AM 신고
    :-)*이사람은 이렇다 저사람은 이렇다 무엇이 정답인가요 다 마귀에 자손인가요!!! ↓댓글에댓글
  79. 79. 이희승 '04.8.17 6:00 AM 신고
    :-)*이말에 정답은 좀 듣고 싶어요 꼭 대답해주세요

    어린애 땡강이라 생각해셔도 되요 명확한 답을 주세요!!! ↓댓글에댓글
  80. 80. 이희승 '04.8.17 6:02 AM 신고
    :-)*그리고 안홍배 아저씨 우주에 나이와 은하당 별수나 공간당 별수나 통계적으로 계산해도 빛에 속도로 계산해서 우주에 나이를 계산해도 비듯한 답이 나올꺼 같아요!!!!! ↓댓글에댓글
  81. 81. 이희승 '04.8.17 6:03 AM 신고
    :-)*꼭 엑스파일을 보는것 같아요!!! 진실은 저편에 있다!!! ↓댓글에댓글
  82. 82. 이희승 '04.8.17 6:07 AM 신고
    :-)*그리고 손병서씨!!
    그것도 멋진가설이시네요 곰곰히 생각해보고 증명을 해주세요~
    빅뱅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
    빛에 속도 만큼 계속 넓어지는 것이지요 왜 각이니까 공간에 빛에 속도 왜각 검니게 빨리 넓어지네요 ↓댓글에댓글
  83. 83. 이희승 '04.8.17 6:08 AM 신고
    :-)*이렇게 생각하니 제가 생각해본 우주 별에 갯수개산은 말도 안되네요!!! ↓댓글에댓글
  84. 84. 이희승 '04.8.17 6:10 AM 신고
    :-)*근데 블랙홀 머 어쩌구 나오니 검니 복잡하네요
    제가 말한건 사실이 아니네요!!
    공부를 해야지 !1 ↓댓글에댓글
  85. 85. 이희승 '04.8.17 6:11 AM 신고
    :-)*제말에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전 단지 외 이사람은 노아에 방주의 크기를 저렇게 말하고 저사람은 저렇게 말하는것인가요
    그게 재일 궁금해요!!! 단순하고 ↓댓글에댓글
  86. 86. 이희승 '04.8.17 6:12 AM 신고
    :-)*무엇이 정답인가요!!! 이것이 정답이든 저것이 정답이든 지금까지 존재했던 세상에 모든종이 탈 수는 없습니다!!!
    좀더 크게 말한 사람은 없나요!!! ↓댓글에댓글
  87. 87. 이희승 '04.8.17 6:14 AM 신고
    :-)*제 생각엔 그냥 신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현실에서는 불가능 한 불가사의를 이룩하신것입니다 신이존재한다면!!!
    과학이라 부르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88. 88. 이희승 '04.8.17 6:17 AM 신고
    :-)*믿으라!!! 신은 신이다 인간이 아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것이 정답입니다 !!!!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는 잡지마세요
    !!!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 외치는 사람들은 정말로 과학을 아시는 분입니다 !!! ↓댓글에댓글
  89. 89. 이희승 '04.8.17 6:19 AM 신고
    :-)*심심한데 빅뱅이론이나 공부하러 가봐야겟네요 !!!!!

    왜 서로 다른말을 하는지만 꼭 알려주세요!!!! ↓댓글에댓글
  90. 90. 김선기 '04.8.17 6:23 AM 신고
    :-)*방주는 성경대로라면 길이 137m, 너비 23m, 높이 14m의 3층짜리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손병서 '04.8.17 6:31 AM 신고
    :-)*음....이건 경험담인데요..
    영하 30도에서 처음 지내면 죽을 것 같이 힘들어요..
    옷을 아무리 두껍게 입어도..근데...시간이 지나면...해결책들이 생겨요...물이 세상을 뒤엎는 시간이 왔더라도... ↓댓글에댓글
  92. 92. 손병서 '04.8.17 6:33 AM 신고
    :-)*물이 에베레스트 산보다 높게 일렁일수 없잖아요?
    그 당시 최고로 높은산보다 높게 일렁일 수 없잖아요?
    그렇다면 ...노아가 모든 생물을 태웠다는 것보단...
    최대한 태우려고 했고..또한 운좋게 산 생물도 있을테고... ↓댓글에댓글
  93. 93. 손병서 '04.8.17 6:34 AM 신고
    :-)*산 주변 생물들은 산꼭대기로 갔을테고...물고기는 많이 살았을테고....전세계에 산 없는데 없으니..어는정도 살지 않을런지.... ↓댓글에댓글
  94. 94. 손병서 '04.8.17 6:35 AM 신고
    :-)*그리고 궁굼한데...전에 읽었는데 까먹었는데요?
    방주에 사람은 누구누구 탔나요..그리고 자손은 어떻게 만들었던가요? 돌던지기던가요? 노아랑 얼레리 한건가요? ↓댓글에댓글
  95. 95. 손병서 '04.8.17 6:36 AM 신고
    :-)*그리고 뫼비우스 이론은 제 천문학 지식이 짧아 생각중이네요. ↓댓글에댓글
  96. 96. 이희승 '04.8.17 6:56 AM 신고
    :-)*방주가 그만하다면 공룡들은 물에 떠다니다 죽었나봐요!!!!!

    불상한 공룡들!!!! 또하나에 이론이네요 !!! 공룡은 노아에 홍수때 모두 멸종했다!!!! ↓댓글에댓글
  97. 97. 이희승 '04.8.17 6:57 AM 신고
    :-)*불쌍한 아르헨티노 사우리우스 너무 불쌍해요 하나님 미워요 !!!

    풀만뜻어먹는게 머가 잘못이라고 죽인는거에요 !!! ↓댓글에댓글
  98. 98. 김지형 '04.8.17 9:11 AM 신고
    :-)*묘성 이야기는 다음 성경 공부 내용으로 하려고 했는데 예습하고 오셨군요? 하하하. 근데 무슨 참고서를 봤는지 영 내용이 틀렸네요. 오늘 저 퇴근하고 제대로 성경공부 해봅시다 :) ↓댓글에댓글
  99. 99. 안홍배 '04.8.17 11:10 AM 신고
    :-)*저는 진화론 안믿습니다. 창조론도 안 믿습니다. 일반인이라면 진화론을 믿는 게 당연할테지만, 과학하는 사람은 믿음을 가지면 안됩니다. 믿음따위는 종교인이나 가지라고 하십쇼. 과학인은 단지 검증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안홍배 '04.8.17 11:12 AM 신고
    :-)*손병서씨.. 웃기는 소리 그만두세요. 단지 당신 나름의 생각일뿐이잖소. 근거도 없는.. ↓댓글에댓글
  101. 101. 안홍배 '04.8.17 11:14 AM 신고
    :-)*홍수났을 때 에베레스트가 잠기지 않았을거라고? 그렇다고 칩시다. 그러면 에베레스트까지 짐승들이 올라갔단 말인가? 물이 차오르면 주위 산까지 가기 전에 짐승들이 다 죽었을 거라고 보는 게 더 합리적입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안홍배 '04.8.17 11:16 AM 신고
    :-)*뫼비우스의 띠? 이상한 소리 하시네.. 지식이 짧아 생각중이시라고..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습니까? ↓댓글에댓글
  103. 103. 정용원 '04.8.17 2:21 PM 신고
    :-)*저 죄송하지만, 김선기님께서는 이스라엘 역사는 제대로 공부하시는 듯 하지만, 우리나라 역사는 하나도 공부안하시는 듯 하네요..
    언젠가 다른 분 한테도 잠깐 한 이야기 이지만, 가끔 텔레비젼에서 하는 역사스페셜 같은 교양프로그램이라도 좀 보시는게... ↓댓글에댓글
  104. 104. 정용원 '04.8.17 2:22 PM 신고
    :-)*우리나라의 창세신화가 성경에서 나오는 창세신화보다 훨씬 더 현실성 있다는 사실을 금방 아실 수 있으실텐데..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좀도 공부하시면, 이스라엘의 역사정도는 아무것도 아님을 아실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105. 105. 이희승 '04.8.17 3:29 PM 신고
    :-)*역사 스페셜 검니 멋져요!!!! 문명의 역사라 해봤자 1만년이 체 안되는데 100살 먹은사람에 100배뿐이 낭되요
    역사스페샬 정말 좋아요~~!! 일본도 가고 중국도 가고 정말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 수 있었어요 우리 나라 역사 부터 공부하세요!! ↓댓글에댓글
  106. 106. 이희승 '04.8.17 3:30 PM 신고
    :-)*공무원시험에 역사꼭 들어가잔아요 !! 역사스페셜은 당나귀로 모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거 보다보면 많은 걸 알았구나 느껴져요 !! ↓댓글에댓글
  107. 107. 이희승 '04.8.17 3:31 PM 신고
    :-)*감선기씨가 이스라엘에 역사를 잘 아신다면 한번 역사 스페셜을 보고 비교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08. 108. 이희승 '04.8.17 3:32 PM 신고
    :-)*시대 시대에 대한 비교 예수님이 죽었을때 우리나라에는 무슨일이 있었나요!!! 그런거 누가 여기에 써줬으면 역사스페셜이 거짓말은 하지 않찬아요!!! ↓댓글에댓글
  109. 109. 이희승 '04.8.17 3:32 PM 신고
    :-)*그런거 비교하다보면 김선기시도 먼가 다른 하나님에 계시도 받을거라는 걸 확실합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이희승 '04.8.17 3:34 PM 신고
    :-)*울동내 삼천궁려 예기나오는데 정말 대단하게 기록과 환경으로 정말 사실적으로 유추하더라고요!!!! ↓댓글에댓글
  111. 111. 이희승 '04.8.17 3:34 PM 신고
    :-)*그래봤자 1000년전 일뿐이 더되겟어요? 100년 먹은사람에 열배!! ↓댓글에댓글
  112. 112. 안홍배 '04.8.17 3:54 PM 신고
    :-)*암튼, 이 글의 결론. 성경의 일부 글찌끄레기를 들어 현대 천문학에 견강부회로 끼워맞추는 일은 고등학교 지구과학만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도 하지 못할 파렴치한 일임. ↓댓글에댓글
  113. 113. 손병서 '04.8.19 5:42 AM 신고
    :-)*^^;
    고정관념. ↓댓글에댓글
  114. 114. 김지형 '04.8.25 3:00 PM 신고
    :-)*하나더 . '떨기되어'로 변역한 구절의 영어 바이블에는 bind 로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이는 별자리가 각각 어떤 끈 같은것으로 묶여 있다는 것을 표현한것이죠. 개판으로 번역한 문구 가지고 와서 우기는 모습이 가소롭군요 ↓댓글에댓글
  115. 115. 김형록 '04.8.27 12:18 AM 신고
    :-)*김선기씨는 너무 빠진것 같네요. 이성을 잃었네요. 우리 직장에 기독 맹신자가 있는데 한자를 이스라엘이 만들었다나 그래서 큰소리로 나무란 적이 있지요. 왜냐고요 저는 한문만 25년 공부 햇거덩요. ㅎㅎㅎㅎ 참 웃낀다 거지요 ↓댓글에댓글
  116. 116. 김형록 '04.8.27 12:20 AM 신고
    :-)*아이고 언제 종교의 맹신에서 벗어나 정상이 될랑공 모리겠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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