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히틀러가 유태인들을 학살할 때 그 명분은 바로 기독교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죽인거죠. 당시 독일 모든 교회들이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여. 당신의 거룩한 사명을 받은 우리 독일의 히틀러 총통과 병사들에게 지혜를 주시어 저 간악한 유태인들을 반드시 이땅에서 쓸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것이 인간의 기도입니까 아니면 사탄의 기도이겠습니까?
2. 유럽과 미국의 백인들이 흑인들을 노예로 삼아 사탄이나 할 수있는 온갖 악행을 서슴없이 자행하였지요.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말이죠. 하지만 이것 역시 그 명분과 근거는 바로 기독교였지요. 성경의 함족은 곧 지금의 흑인이며 하나님은 그들에게 노예의 직분을 주었다 어쩌구 말이죠. (그런데 왜 성경의 함족이 흑인이어야 하는지는 아무도 증명하지 않았지요)
3. 중세 유럽시대 기독교의 이름으로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도대체 몇명이나 되는 지 아십니까? 멀쩡한 처녀의 성기에 꼬챙이를 꽂아 입까지 뜷은 후에 죽을때까지 세워놓는, 차마 악마도 상상하지 못할 짓을 찬송가부르며 자행했지요.
4. 이것외에 기독교가 인류에게 범한 죄악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작금의 이라크전쟁도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지요. 우리나라의 독재시대에 권력과 결탁한 한국의 기독교가 얼마나 갖은 악행을 저질렀는지도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요.
아뭏든 멀쩡한 인간들을 이렇듯 사탄의 자식으로 둔갑시켜버리는 기독교가 적그리스도가 아니면 대체 무엇이겠습니까? 유구한 역사동안 그들이 저지를 악행이 현대의 공산주의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런데도 기독교가 선의의 종교이고 평화의 종교로 불리워지는 이유가 대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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