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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와 전쟁....& 우주....

 

종교때문에 많은 전쟁이 있었죠..

지금..여기도 시도 때도 없이 싸우죠...

종교는 종교 일뿐....이젠....법이 다스리는 시대에서...예도 인도 아닌...信만 남았죠..

그 神에 대한 信이 서서히 깨어진건 종교가 부흥시킨 과학의 힘..지식의 힘이죠..

알면 병인지..지식인과 종교인의 대립은 참 심했죠..

일반인들은 이쪽도 맞고 저쪽도 맞는 듯하고....

어쨋든 종교는 더 이상 전쟁의 이유가 되지 못함을 선포했음에도.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아직도 싸움이 많이 일어나는 군요..

성경....모든 책이 완벽할 수 없는데..오래된 옛 말이 비유에 섞여버린 책을 재해석하려는 시도는 좋으나 광신하여...짜 맞추려는 의도가 보이는 경우에선...종교를 다시 싸움에 이유에 들게 하려 함인지도 모를 일이군요.

싸운다는 건....아직 어리다는 거죠...그리고 그만큼 발전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죠.

싸움이 좋지 않고 싸우면 다치는데...싸우지 않고 해결하는게 가장 좋은방법이나,,,

싸우는 것은 서로가 맞지 않고 서로를 맞추게 하기위한 일련의 활동이 아닐런지.

싸우는 거 좋습니다..결과가 좋은 쪽으로 유도되고 서로 인심공격이나 비난이 아닌

혹 다른 권위자의 말이나 소문등을  근거로 삼지 않고 타협과 경쟁과 양보와 대화로 종교가 잘

정착되길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지만...전번에 뫼비우스 이론 이야기 했는데...제 지식이 짧아서 그런 과대망상 이론을 펼치긴 했습니다만...아직 근거는 없지만...우주가 무한하다라고 할 수도 유한하다고 할 수도 없을 뿐더러...우주의 블랙홀 반대인 화이트 홀이란게 존재할 수도 없고..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깨지고 양자 역학도 깨지고 홉킨스 박사의 이론도 깨졌죠...허블 이론도 깨지고 우주가 팽창하지만...또한...가끔씩 줄어 들기도 하는 기현상에 대해 설명이 안되는건 우리의 관점 시점에서 화성이 역행하는 걸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것처럼....우주...알수 없다 하는건 너무하고..이거 저거 읽다가  생각한 것입니다.물론 개인적 견해입니다. 항상 가설에서 시작하는 거죠..근거에서 시작하는 거 아닙니다..귀납적 추론 그건 법칙이 되지 못합니다..왜 모두 법칙이 깨질까요? 가설부터 시작한건 확고한 법칙이 되지만...모두 근거만 잔뜩 쌓으려고 하죠..요즘 현대과학이 여기서 문제인 거 아시죠...예외가 성립되고 성립되면..현실 불가능 법칙이 되는 거...

우주의 끝이 존재한다고..할 수없는건 너무 멀어서 보이지 않느 것일 수 있기 때문이고.빛이 닿지 못할 만큼 멀어서...또한 거리가 어느  정도에 있다면...애초에 멀다란 개념이 들어가지 않음에도..빛이 반사 시켜 나온 끝이 있어야 하지만...흡수 지속 되는건 우리가 사용할수 있는 빛의 파장이 닿지 못하거나 무한 한 것이죠..그러나 무한 하다면...우주는 팽창되어져야하는데..역으로 수축되기도 하고....블랙홀이 있으므로 인한 화이트 홀도 있어야 하고....블랙홀..모든걸 빨아당기는 지점....이지만...하나의 엄청난 중력을 가진..무한과 영이라는 개념에 가깝지만..질량이 존재하는 것처럼 성립이 안되니...우주의 끝이라 여긴 시점을 통과하면 반대쪽 우주의 끝으로 나아가서 결국 끝이 없는 뫼비우스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추측하며..그러므로...우주의 끝이 검게...빛이 닿지 못하는 게 아닐지...우주의 끝에서 우주의 끝이라 또한 여겨지지 않는..말하자면...지구가 둥근데.사람들이 그끝이 절벽이라 착각했고...가서 보니...그 끝은 없고...결국에 제자리로 돌아오던 대항해시대 이야기처럼..우주의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면...모든게 맞아 떨어지지 않을런지...그래서 우리 은하를 중심으로 팽창되어 보이지만...한쪽편에선 수축을 하고..그게 어는정도 일정함을 유지하는게 아닌지...

이걸...공식으로 설명하려면...10년 쯤...기다리셈..^^;

그냥..아직까지 과대망상적 이론이지만....비논리는 아니지 않은지...

혹....반박할께 있음...꼭 해주시길....

특정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그 님이 얼마나 과학에 일가견 있는 지 모르겠지만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은 최상이다..싸워서 둘다 이긴다면 그것이 차선이다.싸워서 이긴다면 그건 최선이다. 싸워서 비긴다면 무용이다.싸워서 둘다 진다면 그것은 최하다....손자.손빈병법

 

 



파란
2004-08-19 06:35:18
55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현주 '04.8.19 10:28 PM 신고
    :-)*덧붙여 드리지요 만약 제시한병법에 싸우다 대신 진다라는 글자를도입하면어떨까요?그래야 위에 주장하신 글들과 부합될것같은데 모든걸승부로 결정한다면 님의 욕심에 지나지않는것이며 욕심이란 또다른 경쟁을 낳는거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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