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어찌 생각 하실지 모르지만 소견을 올리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는 전에부터 금전적인 거래관계가 있으면 영수증과 세금을 부과해 왔습니다. 당연히 국가의 살림을 할려니 그렇게 해야할것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자동차구입대금, 주민세 , 부동산매매, 건강보험, 국민연금 차량의 연료비구입 등의 영수증을 보셨습니까?
납세고지서 에는 하나같이 교육세가 따라다니는것이 사실입니다. 차량구입, 부동산 거래 등은 그 금액이 엄청난 금액을 부과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탄할 일은--
모든 국민들은 초등학교 교육이 무상교육(의무교육)으로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단돈 1원을 도적질해도 도둑인데, 그 많은 교육세를 받아내면서 어찌 국민들에게는 초등교육이 무상교육이라고 선전을 합니까? 분명히 무상교육임을 주장합니다. 아마도 이런식으로 무상교육을 한다면 저는 대학원까지도 무상교육을 할 수있을 것입니다. 참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 합니다.
생각해 봅시다. 가구마다 약 5000원에 교육세가 1000원 입니다. 영업장소에도 똑같은 사람인데 같은 금액이 2번 나옵니다. 그뿐입니까? 자녀가 없는 여자혼자 사시는분, 그리고 남자혼자 사시는분, 에게도 동일한 세금이 부과 됩니다.
위에서 말한 여러가지 납세영수증마다 또 교육세가 따라붇습니다. 그 액수에다 국민의 숫자 4800만명을 상상한다면 엄청난 금액이요 그 이자만 해도 엄청난 액수를 징수 하면서도 "무상교육' 이라고 부르짖는 정치인들 ...
그들의 정치 행태만큼이나 비 윤리적 기만행위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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