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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드라마같은 성경이야기

 

인자하고 자비하신 여호와와 예수와 성령의 삼위일체님께서 주연을 맡으신
장엄하고 처절하고 웅장한 스펙터클 영화같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글쓰는 이의 주관을 배제하기 위해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쓰여진 성경원본을 거룩한 영감으로 한점 한획 틀리지 않게 번역한 "개역한글판" 성경을 고대로 올립니다.
단지 읽고나서 몇가지 제 질문에 답변만 해주세요^^
-사사기 11장 전문입니다-

 

 

길르앗 사람 큰 용사 입다는 기생이 길르앗에게 낳은 아들이었고
길르앗의 아내도 아들들을 낳았더라 아내의 아들들이 자라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 집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
이에 입다가 그 형제를 피하여 돕 땅에 거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이 되라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대답하되 이제 우리가 당신을 찾아온 것은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우리 길르앗 모든 거민의 머리가 되리라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본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붙이시면 내가 과연 너희 머리가 되겠느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반드시 행하리이다
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로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은지라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말을 다 여호와 앞에 고하니라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취한 연고니 이제 그것을 화평히 다시 돌리라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를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취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서는
이스라엘이 사자를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컨대 나를 용납하여 네 땅 가운데로 지나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같이 사람을 모압 왕에게 보내었으나 그도 허락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유하였더니
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둘러 행하여 모압 땅 동편에서 와서 아르논 저편에 진쳤고 아르논은 모압 경계이므로 그 경내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곧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우리를 용납하여 당신의 땅으로 지나 우리 곳에 이르게 하라 하였으나
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시매 이스라엘이 쳐서 그 땅 거민 아모리 사람의 온 땅을 취하되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사람의 온 지경을 취하였었느니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사람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가하냐
네 신 그모스가 네게 주어 얻게 한 땅을 네가 얻지 않겠느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 땅을 우리가 얻으리라
이제 네가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보다 나은 것이 있느냐 그가 이스라엘로 더불어 다툰 일이 있었느냐 싸운 일이 있었느냐
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향촌들과 아로엘과 그 향촌들과 아르논 연안에 있는 모든 성읍에 거한 지 삼백 년이어늘 그 동안에 너희가 어찌하여 도로 찾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네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컨대 심판하시는 여호와는 오늘날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의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하나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이에 여호와의 신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들에게로 나아갈 때에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가로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붙이시면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 손에 붙이시매
아로엘에서부터 민닛에 이르기까지 이십 성읍을 치고 또 아벨 그라밈까지 크게 도륙하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입다가 미스바에 돌아와 자기 집에 이를 때에 그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슬프다 내 딸이여 너는 나로 하여금 참담케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이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 입에서 낸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아비에게 또 이르되 이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두 달만 용납하소서 내가 나의 동무들과 함께 산에 올라가서 나의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이르되 가라 하고 두 달 위한하고 보내니 그가 동무들과 함께 가서 산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고
두 달 만에 그 아비에게로 돌아온지라 아비가 그 서원한 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고 죽으니라 이로부터 이스라엘 가운데 규례가 되어
이스라엘 여자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하더라

다 읽으셧나요? 그럼 이제 질문~

가. 입다가 자기 딸을 단위에 올려놓고 불태워죽이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소감이 어떠한가요?
1. 구역질나고 소름끼친다
2. 입다의 엄청난 믿음을 모범삼아 더욱 하나님을 열심히 경배하고 말씀에 순종해야겠다. 
3. 위 항목과 다른 소감은 부디 댓글로 알려주시길... 나머지 문제도 이와 동일 

나. 종교를 위해 아비가 자기를 불태워 죽인다고 하는데도 여호와와의 맹세이니 따르겠다고 말하는 입다의 딸을 보고 느끼는 소감은?
1. 종교에 미친 슈퍼 울트라 변태뇬이 아닐 수 없다.
2. 천하에 둘도 없는 효녀이며 미쁘기 그지없는 하나님의 여식이다.

다. 입다는 왜 길르앗 장로들의 부름에 응하였나요?
1. 길르앗 족속의 머리가 되고 싶어서
2. 만군의 주재자이신 여호와의 위대함을 이방인들에게 드러내고 이스라엘을 구하려고

라. 비록 자신의 딸이라도 여호와와의 약속이니 불태워 공양으로 바칠수 밖에 없다며 딸에게 동의를 구하는 입다를 보며 느끼는 소감은?
1. 때려죽여도 시원찮은, 심봉사보다도 못난 천하에 나쁜 놈이다.
2. 아브라함에 필적하는 놀라운 믿음의 소유자다. 존경스럽기 그지없다.

마. 아비가 지 딸을 인신공양삼아 불태워 자신에게 번제로 바치는데도 아무런 제지없이 마냥 흐뭇해 묵묵히 시체가 타는 냄새를 향기롭다하며 즐기는  여호와에 대한 소감은?
1. 아 시팍 내가 저런 개잡신을 믿고 찬양하였다니 내가 미친놈이다.
2. 역시 사랑과 자비와 정의가 넘치는 만군의 여호와다운 모습이다. 창조주께서 자기가 지으신 피조물을 죽이고 살리는 것은 그분의 원대한 계획에 따른 것이니 인간은 그것을 판단할 수 없고 단지 속히 임할 그날을 대비하여 늘 말씀대로 살고 순종할 뿐이다.

바. 위에 적힌 성경내용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1. 교훈은 무슨 교훈.. 기독교가 미친 종교인것만은 분명히 배웠다.
2. 나 역시 앞으로 여호와에게 입을 열어 맹세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겠다.

사. 윗글을 모두 읽은 소감은 어떠한가요?
1. 여호와는 피에 주린 미친신이 분명하고 그 백성들은 모두 정신이상자들이다.
2. 참으로 훌륭한 가르침을 주는, 일점 일획 틀림이 없는, 은혜가 충만하고 꿀송이처럼 단, 이 세상 끝날까지 널리 전해야할 하나님의 말씀이다.

님들은 모두 1번? 아니면 모두 2번? 반반? 원하는답 없다? 어느쪽인가요?



2004-08-19 23:01:13
805 번 읽음
  총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영한 '04.8.19 11:05 PM 신고
    :-)*참고로 난 올1번... 만약 올2번을 고른 님이 있다면 대략 구제불능이 아닐까 한다는...^^ ↓댓글에댓글
  2. 2. 이희승 '04.8.19 11:16 PM 신고
    :-)*저런 쇠뇌로 사람도 잡는것인가요 ㅋ
    중세시대 조선시대도 아니고 죄없는 사람 잡아주기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ㅋ ↓댓글에댓글
  3. 3. 이희승 '04.8.19 11:17 PM 신고
    :-)*말 그대로 우리는 이방인이네 저글에서와 같이 왜 이스라엘 민족에게 몸과 마음을 파시는지 가족에게나 잘하시지 ↓댓글에댓글
  4. 4. 김지형 '04.8.20 2:54 AM 신고
    :-)*기독인 다 도망간거 같죠? 추적 섬멸 해야할 터인데.. 또 좋은 게시판 어디 없을까요? ↓댓글에댓글
  5. 5. 이희승 '04.8.20 5:29 AM 신고
    :-)*한가지더 대가족 시대에서 핵가족 시대로 변한게 현대사회 입니다

    다분히 개인주의 적이며 않좋다고는 하지만 좀 자신만을 생각하지요 이기주의가 아니니 좀 다행이고요 ↓댓글에댓글
  6. 6. 이희승 '04.8.20 5:29 AM 신고
    :-)*단체 단체 우리는 하나다 이런 세대는 좀 지났습니다

    가족과 자신을 위해 사는것이지요 ↓댓글에댓글
  7. 7. 이희승 '04.8.20 5:30 AM 신고
    :-)*세상은 혼자 가족과 더불어 사는 곳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박수영 '04.8.20 10:09 AM 신고
    :-)*세상을 이분법적 사고로 보시는군요.
    구절에 대한 해석이 명백하게 잘못되었습니다.
    아브라함과는 그 경우와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제가 보기엔 자신의 행위에 대한 안전장치를 만들어 두는걸로 보입니다.그게 상대에 대한 기만행위라는 생각 ↓댓글에댓글
  9. 9. 김영한 '04.8.20 10:38 AM 신고
    :-)*세상을 이분법적 사고로 재단하는 것은 기독교의 전매특허라고 알고 있는데요? 특허권을 침해해서 죄송하구요. 전 단지 그들의 방식을 흉내낸것 뿐이네요^^ ↓댓글에댓글
  10. 10. 김영한 '04.8.20 10:41 AM 신고
    :-)*그리고 구절은 명백하게 맞는데 해석이 잘못되었다는 말씀? 저 웃기는 성경내용에 무슨 해석이고 나발이고가 있나요? 님은 포르노도 해석하면서 보시나부죠? ↓댓글에댓글
  11. 11. 김영한 '04.8.20 10:44 AM 신고
    :-)*그리고 전 안전장치가 전혀 필요하지 않아요. 뭐가 두려워서? 전 입다처럼 개잡신이 두려워 내 딸을 불태워죽이는 짓은 절대 안할거거든요. ↓댓글에댓글
  12. 12. 김영한 '04.8.20 10:48 AM 신고
    :-)*그리고 입다와 아브라함과는 그 경우와 목적이 완전히 다르다고요? 누구에게 그렇게 해석하고 판단할 권리가 잇나요? 님의 이성이? 님의 이성이 성경내용을 판단할만큼 거룩한가여? ↓댓글에댓글
  13. 13. 김영한 '04.8.20 10:49 AM 신고
    :-)*성경에는 마음으로 믿으라고 하더이다. 부디 머리를 비우시고 마음으로 위 사사기11장을 다시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믿음과 소망이 충만해지던가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14. 14. 오제용 '04.8.20 3:30 PM 신고
    :-)*3번. 김영한님은 기독교에 뭔가 원한이 있다에 한표. 이분법적 사고가 나쁜것이라고 욕하면서 이분법적 사고를 하시면 똑같은 수준이죠. 위의 성경구절의 교훈은 함부로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기원하지 말라라고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오제용 '04.8.20 3:33 PM 신고
    :-)*그 시대는 지금과 달라서 구두로 약속한 것도 강한 구속력을 가집니다. 게다가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한 약속을 어길 경우에는 거의 사회적 매장이죠. 그러니 딸은 효성으로 아버지의 사회적 지휘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본인을 희생한 겁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오세규 '04.8.20 3:47 PM 신고
    :-)*다시 돌아왔습니다-_-;; 그동안 여러가지 고민해봤는데... 기독교인들에게 이야기 해봤자 아무 이득이 없다라는 결론을 얻어서 글만 읽고 말았었는데.. 이글 보니 기독교인 여러분 좀 심하시네요-_-
    저위에 글이 성경의 구절을 그대로 인용한거라면 하나님은 ↓댓글에댓글
  17. 17. 오세규 '04.8.20 3:50 PM 신고
    :-)*거참 뭐라고 이야기도 뭐한 뭐같은데... 대놓고 뭐하다라고 이야기도 뭐하고... 거참 기독교인 여러분들도 뭐하네요... 성경의 구절을 가져다 놓고 이야기 하면 기독교인들에게만 통할 그런 이야기를 하시고 일반적인 사고를 이야기 하시는 분은 없는거 같고. ↓댓글에댓글
  18. 18. 오세규 '04.8.20 3:52 PM 신고
    :-)*기독교인 여러분이 이야기 하는 전제조건이 하나님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앙에 바탕을 두고 이야기 하시는데 무교이거나 다른교를 믿고있는 사람한테는 오히려 반발만 살뿐입니다.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사고의 범위내에서 이야기 해주세요. ↓댓글에댓글
  19. 19. 오세규 '04.8.20 3:53 PM 신고
    :-)*위에글 아낙은 효성이 지극하다 라고 이야기 할수도 있겠는데 그 애비되는 사람은 쳐죽여도 시원치 않을 놈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정용원 '04.8.28 3:56 PM 신고
    :-)*우선, 저도 3번인데요...
    특히, 제용님 말씀에는 일부 찬성, 일부 반대입니다..
    말씀대로, 저 시대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사회였다에 한표...
    지금이야 거대 현대종교의 대표적인 종교이지만...
    저당시에는 지역무속일 수 밖에 없는 종교였습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산재물에 대한 설화가 있습니다...
    입다의 딸은 산재물이죠...
    일부 반대하는 부분은 종교를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쓰나요..?
    그것도 다른것이 아니고, 생명을...
    그건 토템보다 못한거 아닙니까..?
    토템시절도 아니고, 웬 산재물을 바칩니까..?
    하나님은 산재물을 원하는 그런 존재였습니까..?
    입만 열었다하면, 무슨 인권이 어쩌고...
    인간의 존엄성이 어쩌고 하면서..
    당장 목을 쳐도 시원치 않을 범죄자를 살려둬야고 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종교에서 저런 산재물얘기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어떤 경우든 시대적 상황이라는것을 무시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저런 내용을 신앙에 이용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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