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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로 간 대한민국 국군 자이툰부대가 궁금합니다.

 

소문의 내용이 안좋습니다.

소문의 내용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철통같은 언론 봉쇄 때문에

그들의 소식을 알수 없는데 소문만 무성합니다.

소문의 내용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로또1등당첨
2004-08-20 13:26:41
687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황정아 '04.8.20 9:17 PM 신고
    :-)*어쩌면 무장단체에 몇명 잡혀서 그런걸수도 있죠. ↓댓글에댓글
  2. 2. 홍순호 '04.8.21 7:38 AM 신고
    :-)*어차피 직업군인들은 계급올리기나 하려고 가는건데...
    괜히 끌려가는 사병들은...결국 일도 사병들이 대부분 다 한다는데 말이죠.
    그러고 보면 침입자를 경계할때 우두머리가 아닌 자기 무리를 이용하는 유일한 종족이 인간이군요. ↓댓글에댓글
  3. 3. 심혁성 '04.8.21 4:54 PM 신고
    :-)*파병장병들은 지원병으로 급료는같고 위험 지역에따라 수당이
    지급되는데 이라크는 일급 위험지역으로 파병장병의 수당은,, ↓댓글에댓글
  4. 4. 심혁성 '04.8.21 4:57 PM 신고
    :-)* 사병의 경우 월 207만원, 장교의 경우는 230만원 정도이며,
    부사관은 그 사이엔 220만원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강제로 끌려 가는것은 아닙니다. 돈이뭔지... ↓댓글에댓글
  5. 5. 홍순호 '04.8.22 8:59 AM 신고
    :-)*결국 돈때문이었군요... ↓댓글에댓글
  6. 6. 박종령 '04.8.23 4:44 PM 신고
    :-)*병도 지원해서 갔지 끌려간사람 없다고 알고 있는데요... 장교들 대부분도 그렇고 부사관도 그렇고... 지원이지 끌려갔다고 했으면...ㅡㅡ;; 말도 안되겠죠... 월남전때도 지원이었는데.. 파병가는 것은 모두 지원으로 알고 있습니다.머 대장급은 모르겠지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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