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바보들

 

불쌍한넘들...쯧쯧

 



2004-08-23 12:18:40
2308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태용 '04.8.23 1:17 PM 신고
    :-)*너야말로 바보. 너야말로 불쌍한 놈. 자꾸 혀 차면 혀가 입천장에 붙으리라... ↓댓글에댓글
  2. 2. 조성환 '04.8.23 2:27 PM 신고
    :-)*꼭 말 저렇게 하는 분들..(것들...)있어요
    무시하세요 태용님.. 종교가지고 뭐라 하는것이 이상한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3. 3. 김지형 '04.8.23 2:39 PM 신고
    :-P*옛날에 말이죠. 초등학교 때를 추억해 봅시다.
    꼬마들끼리 싸우다. 한놈이 줘맞고 울음을 터트리면.
    꼭 그러죠. "바보 똥개 ㅜ_ㅜ"

    뭐 그정도 수준이지요. ↓댓글에댓글
  4. 4. 권재현 '04.8.23 4:40 PM 신고
    :-)*헉...?????? ↓댓글에댓글
  5. 5. 김주영 '04.8.23 8:53 PM 신고
    :-)*쩝, 어디서 초딩이 굴러들어왔지.
    저런 놈들의 인격을 짓밟아주고 싶다.
    요즘 초딩들은 정말 문제라니깐요.
    요즘은 '바보 똥개' 수준이 아닙니다.
    정말 무서운 짓까지 하고 다닙니다.
    칼로 위협한다는지. 법원에 고소한다든지. ↓댓글에댓글
  6. 6. 김주영 '04.8.23 8:54 PM 신고
    :-)*특이한 초딩들 정말 많습니다.
    무서운 우리나라의 초딩들.
    커서 뭐가 될지 심히 걱정됩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재중 '04.8.23 8:55 PM 신고
    :-)*대체 누가 바보란 거쥐...버럭.. ↓댓글에댓글
  8. 8. 전요한 '04.8.24 12:06 AM 신고
    :-)*원래 말수 딸리고 머리가 멍청한 것들이 욕만 써놓고 도망가는 법이지... ↓댓글에댓글
  9. 9. 조수한 '04.8.25 10:20 AM 신고
    :-)*아직도 개학 안 했냐? ㅡ.ㅡ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