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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철님 멋있네요...

 
ㅎㅎㅎ..
병철님 멋있네요...
예전에 본사(품질관리팀 옆에서 뵜음)에서 뵌적이 있는데.. 아마 누군지는 모르실 거예요..
(밝혀도 모르실테니 그냥 익명성을 띄도록 하죠..^^ ,그렇다고 친분이 있는건 아니구...)
예전에 뵈었을때엔 그냥 여타 통신업계 종사자와 다름없이 무심코 보았는데...
오늘 우연히 님의 홈에 들어와 놀라게 되었네요...
보통 초고속 통신 사용자들이나 안티사이트를 보면 나쁘게만 생각하는데..
이런말 해도 되나???.. 두루넷에 이런 인재도 계시구...
어쨋든 참 좋네요... 그때도 나름대론 괜찮은 사람같아 보였지만..(욕하지 마세요..^^)
뭐 별다른 말은 없구요.. 우연히 한번이라도 본 사람의 홈에 들르니 기분이 좋아서요..
남의 홈에 들어와서 기분이 좋아진적은 없어서요... ㅎㅎ.
회사에서 님같은 인재를 알아야 할텐데...
프로필보구 저도 또 다시 무언가의 욕망이 생기고.. 목표가 여럿 생기구..
하여튼 기분 GOOD 입니다.
횡설수설이죠? ^^
님의 홈 많이 알려지길 바라구요(벌써 그러겠지만..)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수고하세요. ^^


written by ()
2001-03-13 2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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