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분 종량제라 해서 pc방이나 공공기관 같은 장소들은 그대로 요금이 정해져 있다고 하지만 인터넷의 대부분 이용고객은 가정에서의 이용고객들 입니다.
부분적으로 종량제가 된다고 하면 집에서 가격이 비싸서 집에서 인터넷을 이용하기 꺼려하는 사람들은 pc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려고 몰릴것이고 흔하디 흔해서 요즘 장사도 잘 안되는 pc방들에게는 많은 매출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면 인터넷 종량제는 인터넷 강국이라는 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 시행되서도 안되고 그런 발상도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가정에서 인터넷이 비싸다면 쓸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끼?
아무리 하루에 적게해도 평균 2시간미만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지만 그마저도 정액제를 사용할때보다 적지않은 요금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요금을 알아봤는데 5메가 짜리 음악하나 받는데 1천원 나옵니다.
만약에 인터넷을 하루에 10시간 정도 30일사용한다면 현으로 540만원가량 나온다고 합니다.
EBS수능강의다 뭐다해서 트러블이 발생한다는 구실로 기존의 정액제 요금을 종량제로 전환한다는 것은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고 자사의 이익만 챙기겠다는 것으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거의 어떠한 트러블로 느끼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저희 집의 경우에도 인터넷 속도에 별 다른지장없이 인터넷 잘 쓰고 있습니다.
한다디로 KT사와 하나로통신사의 억지라고 볼수 있겠죠.
정보통신부에서도 이를 묵인해 줬다죠.
나라밥 처먹으면서 이들이 제대로 하는일들이 뭡니까?
엉뚱한 통계하나 보고.
대체 생각이라도 해보고 묵인해 준거인지.
지난번 김선일씨 피살당했을때도 외교부가 대처만 잘 해주었더라도 김선일씨 살릴수도 있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도 잘 안나옵니다.
일단 가장 큰 타격을 입는곳은 인터넷 쇼핑몰일 것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의 가장 큰 장점 실제보다 가격이 약간 싸고 집까지 배송해준다는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그러나 상품의 이미지를 보는것만으로도 돈이 나오는데 누가 인터넷을 이용해서 상품을 사려고 하겠습니까.차라리 집적 물건을 보려고 백화점이나 시장 대형마트를 가는 수고를 해서라도 물건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지 않을까요?그런다고 기존의 이미지를 택스트화로 만들면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신뢰할수 있을까요?
소비자나 인터넷 쇼핑몰 운영하는 사람들이나 시간적 경제적으로
다 손해보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p2p나 메일 메신져등의 프로그램들이 사라 질수도 있습니다.
가만히 켜두기만 해도 돈이 나가니까요.시간도 시간이거니와,메신져 같은 경우는 접속 목록을 갱신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보낼테니까요.주인허락없이 채팅 같은건 더하지 않겠죠?돈이 아까우니까.
이번에는 바이러스 부분에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일단 종량제가 되서 인터넷 사용이 줄게되면 바이러스 확산속도가 줄겠죠.그와 반대로 바이러스 확산속도에 대한 대처도 훨씬 발빠르지 못하다는 것 입니다.바이러스 업테이드를 한다고 해도 특별한 각성이 없는 한 엎테이드를 한다는 것은 무리수 입니다.외국에서는 바이러스를 만들어 펑펑 뿌리고 있는 한편 v3같은 라이트한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이용한다해도.백신 프로그램은 기간에 따라 자동 엎테이드를 하게 되는데 이 마져도 돈이 든다는 이야기 겠죠.
이번엔 학술적인 부분에서 보겠습니다.대학생들은 국내,외국할것 없이 자료를 찾으로 인터넷 서핑을 했던 사람들이 부지기 수 일것 입니다.하물며 이러한 부분은 학생들 뿐 만 아니라 교육자,회사인등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분인데.. 단지
돈 때문에 중요한 인터넷 정보를 그냥 흘려버리거나 썩히는 결과도 가져올수 있습니다.필요한 사람은 돈을 지불하고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을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검색을 통해 많은 패킷 중에서 원하는 자료를 다운 받는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실제 그 정보의 값어치가 지불한 비용보다 가치가 있을수 있지만 그 경우는 일부에 밖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터넷 문화인 커뮤니티,블로그 또한 존재의 위기를 맞게 될지도 모릅니다.글을 쓰는 것도 돈이요,글을 보는 것 또한 돈입니다."초딩 즐"이 한마디를 보기 위해서 돈을 지불한 것이 억울하고 얼마나 아갑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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