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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시판에 대해서 잠시 끄적끄적..

 

BC맨날 메일로만 소식 대충 훌터보고 그랬는데

흠 종교란이 있더군요 몰라었는데 ... __aa

대략 기독교에 관해서 비판적인 부분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듯 싶은데요

솔직히 비판받을 부분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예수님or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만 항상 행할수는 없겠죠....

(기독교에 다닌다고 다 절실한 기독교 인이 아닌것 처럼 말입니다)

여러가지 질문이 있는데 솔직히 다 올바른 답변을 내릴수는 없을겁니다.

원하시는 답도 구하기는 힘들거고요

하지만 정히 답을 알고싶으다면

기독교를 한번 믿어보시는건 어떨지 물어보고 싶군요

적을알고 나를알면 지피지기 백전백승 이라고 했던가요(맞는지는 가물...)

기독교를 믿어보시고 상대를 비판해보시는것도 좋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사람이 하나님or예수님의 뜻을 다 알수 없기에 권해드리는바임..

 예를 들면 어떤사물을 비평하려면 그 사물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뭐 이런거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너무 종교(특히 기독교)를 비판적으로 모시는게 아닌지...

(몇몇 분들의 글이... 공격적이라는...)

읽어보면 개인적으론 상당히 맘에 안드는부분도 꽤 있는데 솔직히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서 말할떄도 그렇게 말하지는 않을것 아닙니까?

서로 존중해가면서 대화를 했으면 좋겠군요...

종교란이란 계시판이 무턱대고 싸우라고 생긴 계시판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부를 전체로 몰으시는건 조금 곤란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풍자되고 있는부분이 있기야 하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는군요 그럼 더운여름<지나가지만>다들 수고하세요 ^^

Ps. <기독교 , 천주교 , 크리스트교 , 장로교 >각각 다른겁니다.. 제가알기로는..

    혹시나 해서 끄적여봅니다...



2004-08-24 17:00:12
824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재중 '04.8.24 9:10 PM 신고
    :-)*제발.. 마약 같은 기독교를 권하지 마세여. 님 말은 일단 마약해봐.. 좋을거야..하지만빠져나오기 힘들죠..제발 혼자 믿으세요 ↓댓글에댓글
  2. 2. 전요한 '04.8.24 8:39 PM 신고
    :-)*3. 보통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안좋은 것을 보면 일부라도 대충둘러대는데요. 저도 교회다닐때는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흐흠.. 나와보니 교회다니는 사람들만 그렇게 알더군요. 교회안에서는 나쁜사람들보다 착한사람들이 많으니까...다만 교회나왔을때는 ↓댓글에댓글
  3. 3. 안홍배 '04.8.24 8:38 PM 신고
    :-)*제가 알기로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를 합쳐서 기독교라 하며, 카토릭은 천주고, 프로테스탄트는 개신교입니다. 장로교나 침례교는 개신교의 하위분류일 뿐이구요. ↓댓글에댓글
  4. 4. 안홍배 '04.8.24 8:37 PM 신고
    :-)*저는 세례까지 받았었답니다. ↓댓글에댓글
  5. 5. 전요한 '04.8.24 8:37 PM 신고
    :-)*1. 글쎄요. 전에 믿어봐서 그걸 바탕으로 하는 이야기인데.. 그것도 안맞다고 떽떽거리더군요.
    2. 전 사람끼리 말해도 전 면상에서 저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인신공격으로 마무리짓죠.. 쓰읍.. 치사한.. ↓댓글에댓글
  6. 6. 안홍배 '04.8.24 8:38 PM 신고
    :-)*때문에 기독교의 외형만 보고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찬울 '04.8.24 5:01 PM 신고
    ;-)*요는 1. 『기독교신자라고 다 독실한 신자가 아니다』
    2. 『공격적인 글 대신 대화와 타협을 위한 글을 쓰자』
    뭐 이정도... ↓댓글에댓글
  8. 8. 김주영 '04.8.25 9:49 AM 신고
    :-)*겉으로 표출된 종교의 문제점이 부각되었기에 기독교가 목표되상이 되는 것 뿐입니다. 그 대상의 존재성은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기에 그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뭐라하는 것은 아무 의미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경회 '04.8.26 1:31 AM 신고
    :-)*믿어보고 비판해라????? 뭔말이지??
    비판은 중립적위치에서 하는거아닌가?
    적을알고나를알면뭐시기 적을믿으라는소린가????? ↓댓글에댓글
  10. 10. 오세규 '04.8.27 3:58 PM 신고
    :-)*아싸아~ 또 나왔다~ 일단 믿어보세요
    믿으면 알게 된다라는게 논리적인 말일까요? ↓댓글에댓글
  11. 11. 오세규 '04.8.27 3:59 PM 신고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하는 말을 믿어버리면 그건 진실이 되어버립니다. 거짓말을 믿어버리면 그건 진실이 되어버리죠.
    믿음이란게 참 얄궂은거에요 ↓댓글에댓글
  12. 12. 정용원 '04.8.28 3:12 PM 신고
    :-)*글쎄요..
    어떻게 보면, 한 종교에 믿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행복한거죠...
    꽤 많은 사람들이 종교적인 방황과 갈등을 합니다...
    저도 한때 종교적인 방황과갈등을 거쳤습니다..
    불교->개신교->천주교->불교->힌두교->무속->대종교->무교
    이렇게 변했거든요...
    신에 대한 갈망은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종교를 거치다보니...
    종교에서 말하는 편협한 신의 모습에 한두번 실망한게 아니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기독교를 믿지도 않는 사람이 어떻게 그 깊은 뜻을 알겠나...
    하지만,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한때는 독실한 신자였던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어쩌면 불쌍한 사람들인지도 모릅니다...
    신을 불신하게 된것이니까요...
    단순히 마귀의 유혹에 빠져들었다... 라는 말로는 해결이 안됩니다...
    원래 빛을 마주하고 있을때, 그림자는 볼 수 없는 법이거든요...
    그건 빛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합니다...
    밤하늘의 아름다운 수많은 별들은 태양이 있으면 볼 수 없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은 태양과 같습니다...
    그 주변의 어떠한 것이 있어도, 모두 묻어버리는 거죠...
    보여주고 싶은 것만을 보여주는...
    그런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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