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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독재자를 나열하자면,[퍼온글]

 


세계의 독재자를 나열하자면,
측천무후.
알랙산더 대왕,
김일성,김정일,
후세인,
스탈린,
모택동,
장개석,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이디아민, 우간다 대통령,
폴포트, 캄보디아 대통령, 정도를 말한다,

이런 글을 쓰면 당연히 좌파 및 노무현의 똘만이들은
박정희가 빠졌다고 핏대를 세울것이다.

박정희를 독재자로 몰고 싶겠지만,
한국의 대표적인 독재자는 이승만이다.

박정희는 권력에 도전하는 정적에게만 강했지,
평범한 국민에겐 독재자가 아니었다.
장기집권 했다고 무조건 독재자인가?

무슨놈의 독재자가 문맹을 없애자고 동네마다
한글을 가르치고, 국민 교육헌장을 만들며,
잘 살아 보자고 새마을 운동을 하겠는가?
독재자는 유식한 국민을 싫어 하는 법이다.

박정희가 독재자라면, 지금 노무현 처럼
아무런 비젼도 없고, 책임감도 없이,
백성이야 생활고로 자살을 하던,굶어죽던,
신경 쓰지 않고,
막강한 권력만 휘두르고, 즐기면 되는 것이다.

또, 독재자에게 유신헌법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방해가 되는 자는 총,칼로 제압 하면 그 뿐인데...
그 유신법이 악법이던 뭐든,
그래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정치를 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은, 지난 봄,탄핵소추를 당 할때
"자신은 선거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고
만약 위반 이라면 그것은 법이 잘 못 된것이다"
라는 초법적인 발언을 했었다.

하지만, 헌재재판소는 노무현은 분명히 법을 위반했다고
판결을 했다,
그런 판결이 나 왔음에도 노무현은 정식으로
국민에게 사과 한 적이 없다.

즉, 법을 위반하고 반성할줄 모르는 대통령이
국민에게는 법을 지키라고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노무현을 독재자로 본다.

지금 노정권의 역사 바로잡기는 잔꾀에 불과하고.
목적은 친일청산을 핑계로
조선과 동아를 때려 잡자는 수작이다.

이미 그 증거로 어용나팔수 방송들이 끊임없이
두 신문을 친일을 빙자해서
악랄하게 비방하는 프로를 수도 없이 제작,방송했다.

노무현의 똘만이들 역시, 조선과 동아가 있는 한,
열우당의 장기집권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에 공감 하고
백골이 진토된 친일 귀신들과
삿바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노무현은
국민들의 반응를 봐 가며 입맛에 따라
국회를 국민의 대표기관으로 떠 받들고,

반대로, 여론을 조작할 일이 있으면
국회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어용방송과 노사모 및,
참여연대라는 열우당 2중대 홍위병들을 앞세워
인민재판을 벌이는
3류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최소한 박정희는 태풍이는 몰아치는 날
오페라 감상이나 하는 짓거리를 한적이 없었다.


출처://kr.blog.yahoo.com/simin114/1467361/611003.html?p=1&m=c&pm=l



청송솔내음
2004-08-24 19:48:25
2248 번 읽음
  총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구봄 '04.8.24 9:03 PM 신고
    :-)*ㅋㅋㅋ 상당히 재미있는 글이네요. ↓댓글에댓글
  2. 2. 구봄 '04.8.24 9:05 PM 신고
    :-)*육영수 여사 사후에 연예인, 유부녀, 고등학생 가리지 않고 엽색행각 벌이고, 국민들이 소주로 울분을 달랠 때 재벌 총수들과 시바스 리갈이라는 양주 마시면서 정경유착 관계를 맺어서 수억원의 비자금을 축적했으며 영구집권을 위해 헌법도 ↓댓글에댓글
  3. 3. 구봄 '04.8.24 9:07 PM 신고
    :-)*제 멋대로 고치고, 민주화 인사들을 간첩, 용공 운운하며 악랄한 고문도 서슴지 않고 지시했던 사람. 이름알려진 민주화 인사에게는 회유를 이름없는 민주화 인사들은 사형을 내리는 교활한 짓거리를 한 사람. KBS, MBC를 진짜 어용방송화 했던 인간 ↓댓글에댓글
  4. 4. 구봄 '04.8.24 9:07 PM 신고
    :-)*이 글 쓰신 분에게 한 마디,
    '왜 박정희의 행각들이 노무현의 행각들로 둔갑돼 있나요?' ↓댓글에댓글
  5. 5. 구봄 '04.8.24 9:10 PM 신고
    :-)*이런 분들 거 유식한 말로 '조작기억 증후군'이라 하죠. '진실된 기억'들을 부정하고 그 빈 자리에 자신의 상상을 채워넣는 병. ↓댓글에댓글
  6. 6. 구봄 '04.8.24 9:18 PM 신고
    :-)*또 하나 어용방송은 순전히 정부의 입장만을 전달하고, 그것만이 마치 옳다고 방송하는 매체를 뜻할 뿐 아니라, 간부들이 그 정권인사들로만 구성되어 있을 때 지칭하는 것입니다. 사장만 노무현보다 진보적인 KBS나, 사안마다 정부와는 다른 입장을 보여 온 ↓댓글에댓글
  7. 7. 구봄 '04.8.24 9:19 PM 신고
    :-)*MBC는 해당사항이 되지를 않습니다. 특히나 MBC는 이라크 파병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뚜렷하게 냈었는데, 이것도 노무현이 시킨 일일까요? 언론독립이 제도적으로 보장되어있는데? ↓댓글에댓글
  8. 8. 김권석 '04.8.24 9:34 PM 신고
    :-)*방송국은 언제나 정권의 나팔수였고..
    구봄/ 김일성 김정일은 어떻게 생각하나
    박정희보다 나쁜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9. 9. 유승균 '04.8.24 11:08 PM 신고
    :-)* 푸우~ 자기 입맛대로 법을 고쳐서 법을 지키면 법을 위반한게 아니군요.. ↓댓글에댓글
  10. 10. 청송솔내음 '04.8.28 6:31 AM 신고
    :-)*涉世淺이면 點染亦淺이요 歷事深이면 機械亦深이라.

    故로 君子는 與其練達론 不若朴魯하고 與其曲謹으론 不若疎狂이니라

    세상의 경험이 얕으면 더러움에 물드는 것 또한 얕고, 일의 경혐이 깊으면
    속임수 또한 깊으니라.
    그러므로 군자는 능수능란하기보다는 소박하고 우둔한편이 나으며, 치밀하고 약삭빠르기보다는 소홀하고 거친 편이 나으니라. ↓댓글에댓글
  11. 11. 유승균 '04.8.24 11:10 PM 신고
    :-)* 굳~~ 웃었음..
    근데 독재라고 보기 쪼까 힘든이유.. 요 글을 쓰신분이 댓글을 달면 독재아님.. 독재라면 소리소문 없이 바로 사라졌을테니까.. ㅋㅋ
    ㅋ.. 음.. 예전에는 그랬다져..ㅋㅋㅋㅋㅋ.. 세상 좋아졌다.. ↓댓글에댓글
  12. 12. 유승균 '04.8.24 11:10 PM 신고
    :-)* 이런 또 빨갱이로 몰리겠군.. ↓댓글에댓글
  13. 13. 박찬응 '04.8.24 11:33 PM 신고
    :-)*과연 오페라감상을 안했을까요, 아니면 안알려진 것일까요? ↓댓글에댓글
  14. 14. 김한영 '04.8.25 11:13 AM 신고
    :-)*독재자 중의 인류최초 그리고 최대 독재자가 있오.
    염라대왕 입니다.ㅎㅎㅎ ↓댓글에댓글
  15. 15. 이원호 '04.8.25 12:23 PM 신고
    :-)*재밌는 분이네요...쿠데타로 집권하고 유신헌법 개정으로 장기집권, 헌법 개정 또한 합법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법 집행의 일부인데 그 과정은 또 얼마나 합법적이었길래 박정희가 '합법적'인 장기집권을 했다는 말까지 나오는지. ↓댓글에댓글
  16. 16. 이준호 '04.8.25 1:36 PM 신고
    :-)*최소한 박정희는 태풍이는 몰아치는 날
    오페라 감상이나 하는 짓거리를 한적이 없었다
    이말에 확 짜증이 치밀어오는군요,,, ↓댓글에댓글
  17. 17. 김영서 '04.8.25 5:36 PM 신고
    :-)*조지부시 추가해라에 올인 - _- ↓댓글에댓글
  18. 18. 김기환 '04.8.25 6:42 PM 신고
    :-D*아유~ 클릭 실수로 유머란에 들어온 줄 알고 놀랐네요 ↓댓글에댓글
  19. 19. 김익현 '04.8.25 6:50 PM 신고
    :-)*무능한것은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독재자라고 보기에는 보기 어려운데요.
    노무현 대통령이 진짜 독재자라면 님은 벌써 끌려가서 어떻게 됐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동아때려잡기에는 반대하지만 조선은 맞아죽어도 쌉니다.
    사설도 어디 지들 편한대 ↓댓글에댓글
  20. 20. 김익현 '04.8.25 6:54 PM 신고
    :-)*로 조작해서 쓰고 영 객관성이 없는 신문이죠..
    욕먹는 신문은 어느나라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신일보가 욕먹는 신문입니다.
    평가가 그리 좋지 않죠. ↓댓글에댓글
  21. 21. 김익현 '04.8.25 6:55 PM 신고
    :-)*일본이 우리나라 까댈때는 언제나 조선일보를 거론합니다.
    이유가 거기있죠. 친일파신문. 조선일보. ↓댓글에댓글
  22. 22. 정재헌 '04.8.25 7:04 PM 신고
    :-P* 독재의 개념조차도 모르는 몽매한 친구가 아는 체하면서 쓴 글이군. 박정희가 독재가 아니라고? 이친구 코미디하나? 긴급조치 8호와 6호를 읽어라! 노무현이 독재라면 이사람은 남산이나 남영동지하실에 조용히 초대돼서 다시는 가족덜 보기 힘 들었을건데. ↓댓글에댓글
  23. 23. 정재헌 '04.8.25 7:08 PM 신고
    :-P* 긴급조치 8(9혼가?)호: 박나으리와 유신헌법에 대해 떠들면 사형.
    6호: 8호에 대해 떠들어도 사형.
    이게 독재가 아니라고? 김일성과 동기동창 수준. ↓댓글에댓글
  24. 24. 구봄 '04.8.25 7:22 PM 신고
    :-)*청소년을 모두 '매우 미성숙한 존재'라도 생각하시는 것 같은 김권석님 답변드리죠. 김일성은 북한의 박정희와 같은 존재이며, 김정일도 3명 모두 봉건성짙은 파시스트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구봄 '04.8.25 7:23 PM 신고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권력을 물려주기 전 까지는 우리나라 못지않은 경제성장을 이뤄냈고, 항일유격대 전력으로 북한에서는 민족의 영도자 그 이상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 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김주환 '04.8.25 7:29 PM 신고
    :-)*분명 박정희씨가 문맹율을 세계최저 수준으로 낮춘 공로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으로 인한 현재의 교육실정을
    나완 관계없다는 식은 좀 곤란하군요.
    그것또한 박정희씨가 남겨준 달갑지 않은 유산입니다.
    주입식이었기에 ↓댓글에댓글
  27. 27. 김주환 '04.8.25 7:31 PM 신고
    :-)*유신의 망령들이 남아있고 일재친일의 잔재가 청산대지 못하잔아요.
    보실땐 자신의 오른쪽만 보지마시고 왼쪽또 살펴보세요.
    그렇다고 좌파 빨갱이란 소린하지 마시고 님은 평균의 오른쪽
    끝부근에 있는 생각을 하시는 분같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8. 28. 박용정 '04.8.25 8:10 PM 신고
    :-)*실수 하셨네요~영원한 민족의배신자 김일성이가
    "무슨놈의 독재자가 문맹을 없애자고 동네마다
    한글을 가르치고, 국민 교육헌장을 만들며,
    잘 살아 보자고 새마을 운동을 하겠는가?"
    이런일 먼저 시작 하였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박용정 '04.8.25 8:21 PM 신고
    :-)*전 박정희전대통령 시절에 교육을 받은사람 입니다
    그런데 왜 전 그분께 고마움을 느낄수가 없는 걸까요?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면 전 빨갱이가 되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콩사탕 무지 싫어 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용정 '04.8.25 8:27 PM 신고
    :-)*그리고 또한가지 유신독제를 잘못 이해 하신듯 하네요
    왜 유신헌법이 만들어지게 됬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합법을 가장한 악법이 만들어지게 되는거죠
    형식상 입법기관을 통과한 헌법이 되기때문에 합법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박용정 '04.8.25 8:29 PM 신고
    :-)*그당시 국민들 교육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아시나요?
    무식해서가 아니고 무지해서 당한겁니다.
    지금 우린 정보습득력이 많아서 반대든 찬성이던 하지만.그 시절에는 그런게 있구나 하면서 넘어가게 되는거죠!침묵적이 국민동의를 얻게 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박용정 '04.8.25 8:34 PM 신고
    :-)*재야인사가 백날 주장해봐야 국민들 호응을 얻을수 없게 되는거죠!
    결국 그들은 빨갱이가 되어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는 거구요
    그래서 3~4정권이 욕을 먹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용정 '04.8.25 8:36 PM 신고
    :-)*그래도 경제발전 우리가 칭송 할만 합니다.문제가 적은게 아니지만 그래도 하루새3끼 먹게 해주었으니 말입니다!애들 교육비는 어디?밥만 먹으면 되는거지 그렇죠? ↓댓글에댓글
  34. 34. 김권석 '04.8.25 9:02 PM 신고
    :-)*구봄/ 박정희보다 더한 김일성.김정일 부자를 박정희 까듯이
    인터넷에 글 올려봣는지..
    아님 김정일 물러나라고 피켓들고 시위 한번 해봣나
    나는 젊은학생들이 그런일을 해야한다고 보는데 ↓댓글에댓글
  35. 35. 이창영 '04.8.25 9:46 PM 신고
    :-)*독재자를 핑계로 노통을 씹는군,, 어설픈 것~~
    순박한 아저씨 보고 독재라고 한다..ㅋㅋ 넘 순박해서 탈이구마~ 글의 내용이 참,,거시기 하구만,,,설득력이 없다,,, ↓댓글에댓글
  36. 36. 정재헌 '04.8.25 10:44 PM 신고
    :-P* 김일성과 정일이는 국민학교 대부터 수도 없이 까봐서 이젠 더 이상 까봐야 별 의미를 못느끼겠다오. 근데 독재자명단에서 히틀러와 뭇솔리니를 밴 이유는 머요? 갑제가 그 두사람은 위대한 반공투사니까 그런 나쁜 명단에선 빼라고 시켰수? ↓댓글에댓글
  37. 37. 정재헌 '04.8.25 10:49 PM 신고
    :-P* 글고 북한에도 문맹이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 없는 데, 그럼 김일성도 독재자자가 아니다? 논리를 진실에 근거하지 않고, 이렇게 엉성하게 전개하니까 이런 희한한 결론이 나오지 않소. 수구세뇌학교로 돌아가서 다시 제대로 가르쳐달라고 하셔 ↓댓글에댓글
  38. 38. 김현 '04.8.26 5:13 AM 신고
    :-)*ㅎㅎ..무룻 독재라고 말할려면..독재라는 말 부터 사전에서 찾아 보고 와서 말을 하지.. 자기가 무식한 티를 이렇게 까지 노골적으로 낼 필요가 있는지.. 박정희가 독재자가 아니라는 소리는 처음듣게 소이다. 외국의 석학들이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말하는데 ↓댓글에댓글
  39. 39. 김현 '04.8.26 5:15 AM 신고
    :-)*독재자가 아니라는 소리는 .. 왠 괴변이요
    위에서 긴급조치를 어떤 분이 말하셨는데 왜 긴급조치가 독재의 전형적인 모습이냐면.. 긴급조치는 법률이거덩.. 그런데 그 긴급조치라는 놈은 법인데 자기보다 상위법인 헌법을 정지시키는 법이거덩.
    헌법에서 ↓댓글에댓글
  40. 40. 김현 '04.8.26 5:18 AM 신고
    :-)*긴급조치에 대한 어떤 정당성도 부여 받지 못한 긴급조치로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의 인권을 유린했거등..
    도대체 공부를 하고 와서 저런 헛소리를 해대는 것인지..심히. 댁의 지적 수준의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소리를 듣고 있자니 비웃음이 오토매이션으로 ↓댓글에댓글
  41. 41. 김현 '04.8.26 5:20 AM 신고
    :-)*얼굴에 그려진다. 왜 우리 나라를 외국에서 후진국으로 보는지 당신의 글을 보면 .. 저절로 이해가 간다. 타자좀 할줄 안다고 함부로 쓰고 인터넷에서 함부로 퍼오지 말고.. 좀 생각좀 하면서 논리를 폈으면 한다. ↓댓글에댓글
  42. 42. 김현 '04.8.26 5:22 AM 신고
    :-)*앗.. 긴급조치에 대한 말은 단지 부연설명 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김현 '04.8.26 5:27 AM 신고
    :-)*그리고 이승만을 독재자로 보는 이유는 왜 설명을 안하시는지 궁금하넹.. 보수를 자청할려면..공부좀 해 와서 보수를 자청하시지..
    책가방 끈이 짧아서 논리를 펼수 없으면 조용히 입 다물고 ..그냥 지켜 보시요. 박사모 인거 같은데 박그네씨 욕먹이지 ↓댓글에댓글
  44. 44. 김현 '04.8.26 5:28 AM 신고
    :-)*않으려면.. shut up~!! ↓댓글에댓글
  45. 45. 김현 '04.8.26 5:33 AM 신고
    :-)*그리고 선거 있는 해에 ..들판에 나가서 농민들에게 일장훈시 한번 하고 막걸리 마시는 흉내 내면서 뒤에선 씨바스리갈 먹으면서 가수들 불러다가 노래 시키면서 놀았던것은 .. 잊어 버렸나 아니면 여기 있는 아해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런 것은 몰랐나 보넹 ↓댓글에댓글
  46. 46. 조병길 '04.8.26 5:38 AM 신고
    :-)*어줍잖은 수준이하의 글로 역사를 저울질 평가라혀고 하다니
    아뿔사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도 세상 독재시절에 살아나 보고서
    그런 소리하는가..?묻고싶은데 어떤가 어데서 주워들은 풍얼만 가지고 마치 영웅인듯 착각/바보는 하나만 안다고 한다 ↓댓글에댓글
  47. 47. 김현 '04.8.26 5:39 AM 신고
    :-)*박정희와 이승만을 어떤 차이를 두길래 저런 어이 없는 논리를 펴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이승만이는 쿠데타로 정권을 잡지는 않았지...
    또한 이승만은 항일운동을 했고 박정희는 친일운동을 했고..
    또한 이승만은 헌법을 고쳐서 대통령을 오래 해먹었다면 ↓댓글에댓글
  48. 48. 김현 '04.8.26 5:41 AM 신고
    :-)*박정희는 헌법을 정지시켜서 오래 해먹었고..
    이승만은 그래도 국민투표로 대통령을 해먹었지만 박정희는
    체육관에서 통일주체국민회의 회의로 통해서 대통령을 해먹었지 ↓댓글에댓글
  49. 49. 조병길 '04.8.26 6:54 AM 신고
    :-)*선재같은 젊은이가 있었다니 우리나라의 장래가 불투명하다.
    태풍오늘날 오페라감상하는게 나쁠까?
    비판한다고 사람 잡아다가 빨갱이로 몰아서 죽인사람이 나쁜가?
    박정희는 세계37대 독제자에 엄연히 속한다.
    게다가 악질친일에 가담 공산 ↓댓글에댓글
  50. 50. 조병길 '04.8.26 6:57 AM 신고
    :-)*당에 가입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가 동지들을 밀고해서
    죽이고 자신만 살아남은 간신모리배에 지독한 위선자
    박정희는 친일부역자-김정일은 독립운동한 항일투쟁에 탁월한
    전적을 남긴 민족으로 본다면 너말대로 박정희와 같이 영웅이라는것이 ↓댓글에댓글
  51. 51. 김익현 '04.8.26 11:13 AM 신고
    :-)*속사정도 모르면서 겉만보고 판단하는거지요.
    미디어나 뉴스에서 대충본것으로 판단하는 무지..
    자신이 판단할줄 모르고 그냥 미디어나 뉴스에 따라다니는..
    정확한 속사정과 내막도 모르면서 그냥 한쪽으로 몰고가버리는.
    과대망상적인 노 ↓댓글에댓글
  52. 52. 김익현 '04.8.26 11:15 AM 신고
    :-)*무현 까기는 하지맙시다.. 그런 수준낮은 비판은 초딩들이나 하는겁니다. 아니 요즘 초딩들도 수준이 높아져서 초딩보다 못할수도 있겠네요. 어줍잖게 아는걸로 아는척 하면 욕먹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현승한 '04.8.26 12:57 PM 신고
    :-)*틀린말은 아니네요.... ↓댓글에댓글
  54. 54. 김형록 '04.8.26 7:19 PM 신고
    :-)*이선재씨 당신이 박정희 시절이라면 이렇게 무례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겠습니까? 아마 당신은 안기부 어느 꼴방에서 죽도록 얻어 맞고 빨갱이로 몰여 사형 성고를 받았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김형록 '04.8.26 7:21 PM 신고
    :-)*그러나 지금 당신은 이렇게 아무렇케나 지껄어도 아무렇치도 않치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민주주의가 조금이나마 실현 되고 있는거지요. 그래서 박정희시대를 독재 사회라하고 독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았능죠... ↓댓글에댓글
  56. 56. 오승탁 '04.8.26 8:15 PM 신고
    :-)*갈수록 이런 어처구니 없는 글들이 많아진다...다들 미쳐가는구나 ↓댓글에댓글
  57. 57. 김두진 '04.8.26 11:41 PM 신고
    :-)*놈현이가 2년동안 한것은 없다... 하지만 박정희가 탱크몰고 서울러쉬(?)와서 2년동안 한것은 먼가?...내가 20년동안 한국대통령 한다면 3만불도 가능하다(넘 뻥인가 ^^) ↓댓글에댓글
  58. 58. 김상훈 '04.8.27 1:30 AM 신고
    :-)*참 보기가 답답하고 안스럽네요. 보니 퍼온 글이고 이 글 올리신 분은 어떠한 가타부타 논평도 없었는데 항간에 떠드는 수구 꼴통(참 이말 쓰기가 부끄럽군요)으로 매도 하는 것도 그렇고 ↓댓글에댓글
  59. 59. 김상훈 '04.8.27 1:36 AM 신고
    :-)*매도하시는 분들도 진정한 진보(이것도 부끄럽네요.)입네 내세우기 힘드신거 같은데.. 자신의 인격을 깍아내리는듯한 지양하시죠. ↓댓글에댓글
  60. 60. 김상훈 '04.8.27 1:38 AM 신고
    :-)*리플 중에 김현님이 제기하신 부분 중에 고 이승만 전대통령의 언급은 적절치 못하다고 봅니다. 그는 작금의 젊은 세대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미국을 등에 업고 대통령이 되었을 뿐이고 ↓댓글에댓글
  61. 61. 김상훈 '04.8.27 1:40 AM 신고
    :-)*상해 임시 정부의 대통령 안 시켜준다고 삐친 좀쌀영감일 뿐이지 항일투사라고는 지칭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사사오입(궁금하신 분은 효자동 이발사 보세요)이나 3.15부정선거로 ↓댓글에댓글
  62. 62. 김상훈 '04.8.27 1:44 AM 신고
    :-)*권력을 유지하려다 4.19 혁명으로 하야했는다는것을 명심하세요. 고 박정희 전대통령과 비교 하시려면 차라리 김일성이랑 비교하심이 나을듯합니다. 그가 진정한 항일 운동가였다면 건국 후 친일 청산이 이루어졌겠죠. 그러고 보니 국민이 뽑은 장면 내각도 ↓댓글에댓글
  63. 63. 김상훈 '04.8.27 1:45 AM 신고
    :-)*친일파군요. 어느 국민이 뽑았는지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64. 64. 유승균 '04.8.27 2:03 AM 신고
    :-)* 후.. 링크 따라가서 아무리 찾아도 위의 해당글은 찾을 수 없군요...후 .머.. 있건 없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퍼옴이라고 해서 모든 책임이 없어지지 않죠.ㅋㅋㅋ 음.. 꼴통소리 들을만합니다. .. 대통령보고 빨갱이 독재자라고 하는 애들도 있는데..ㅋㅋㅋ ↓댓글에댓글
  65. 65. 유승균 '04.8.27 2:06 AM 신고
    :-)* 퍼올때는 자신의 생각과 같기때문에 퍼왔겠고.. 흠..
    그리고 친일파 장면을 어느 국민이 뽑았는지는 모르지만.. 친일파가 누군지도 몰랐을 어느 국민을 생각하면 참.. 그렇죠.. 그 어느 국민을 생각해서라도 하루빨리 친일청산해야죠.. ↓댓글에댓글
  66. 66. 유승균 '04.8.27 2:07 AM 신고
    :-)* 최소한 친일파는 더이상 설수 없게해야져.. 예전에 그 어느국민이 친일파 를 뽑았던 그런 실수는 없어야겠죠..??? ↓댓글에댓글
  67. 67. 백성훈 '04.8.27 10:38 AM 신고
    :-)*이런글의 대표적 성향......박정희는 국민을 위해 힘썼다.독재자가 아니다.그런데 노무현이는 머냐.무능하다.이글에 반박 다는 넘들은 다 노빠,노사모다......머 뻔한글.......결국 박근혜가 대통을 하는데 아무 하자없다 이거 아닌가.....노무현이가 싫어도 ↓댓글에댓글
  68. 68. 김영한 '04.8.27 10:38 AM 신고
    :-)*노무현은 태풍오는날 오페라관람했다. ↓댓글에댓글
  69. 69. 백성훈 '04.8.27 10:39 AM 신고
    :-)* 정치 놀음에 놀아나서 역사를 바꾸진 말자....... ↓댓글에댓글
  70. 70. 김영한 '04.8.27 10:39 AM 신고
    :-)*박정희는 일년 내내 딸보다 어린 여대생들 청화대로 끌고와서 수청들게 했다. 결론은? ↓댓글에댓글
  71. 71. 김영한 '04.8.27 10:44 AM 신고
    :-)*박통시절 어느날 왠 아줌마가 청와대를 찾아와 경호원 뺨을 때렸더란다. 장모가 사위보러 왔는데 막는게 괘씸해서 그랬다나 머라나. 알고보니 그 아줌마는 며칠전 박정희 수청든 어린 연예인 엄마였딴다. ↓댓글에댓글
  72. 72. 조광은 '04.8.27 9:21 PM 신고
    :-)*한마디로 미 친 넘
    별 삐리리넘을 다보겠네 ↓댓글에댓글
  73. 73. 이선재 '04.8.27 10:58 PM 신고
    :-)*조병길씨 분명 퍼온글 이라고했고 출처도 밝혀놓았음니다.
    말조심하시오. 나도 50을바라보는 나이요.
    제목이 재미있어서 퍼왔을뿐이오.
    사과하시오. ↓댓글에댓글
  74. 74. 청송솔내음 '04.8.27 11:12 PM 신고
    :-)*여기주소요http://kr.blog.yahoo.com/simin114/1467361/611003.html?p=1&m=c&pm=l ↓댓글에댓글
  75. 75. 청송솔내음 '04.8.28 6:40 AM 신고
    :-)*天地는 寂然不動이로되 而氣機는 無息少停하며

    日月은 晝夜奔馳로되 而貞明은 萬古不易이니라.

    故로 君子는 閒時에 要有喫緊的心事하며 忙處에 要有悠閒的趣味니라


    천지는 고요하여 움직이지 않지만 그 기의 활동은 잠시도 쉬거나 정

    지하지 않으며, 일월은 밤낮으로 부지런히 달리지만 그 빛은 만고에

    바뀌지 아니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한가한 때에는 다급함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고, 바쁜 경우에도 여유있는 의취가 필요하다. ↓댓글에댓글
  76. 76. 깨비꼬레아 '04.8.28 10:40 AM 신고
    :-)*이선재님을 보아하니 나와는 연배가 비슷하신 것 같은데,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라면 모를까 그 시절을 살아 왔다면 제대로 된 정보를 젊은이들에게 제공하셔야지 않겠는지요. 님께서 말하시길.. "무슨놈의 독재자가 문맹을 없애자고 동네마다 한글을 가르쳤냐"는 등의 말씀은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깨비꼬레아 '04.8.28 10:45 AM 신고
    :-)*마치 한글을 가르친 게 박정희씨에 업적인양 호도하지 마십시오. 때는 이미 초등학교들도 자리를 잡았을 때였습니다. 그리고 국민교육헌장이라는 훈시적 발상이야 말로 독재가 즐겨하는 그럴싸한 포장의 파쇼적 선동인 겝니다. 내용이야 굳이 나무랄데가 없지만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깨비꼬레아 '04.8.28 10:59 AM 신고
    :-)*님께서 현자의 말을 인용하셨으니 저도 노자의 도덕경 중에 하나를 박정희씨의 그것과 비견해서 거들어 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9. 79. 깨비꼬레아 '04.8.28 11:00 AM 신고
    :-)*將欲取天下而爲之, 吾見其不得已, 天下神器, 不可爲也, 爲者敗之,
    執者失之, 故物, 或行或隨, 或허或吹, 或强或羸, 或挫或--,
    是以聖人去甚, 去奢, 去泰. ↓댓글에댓글
  80. 80. 깨비꼬레아 '04.8.28 11:01 AM 신고
    :-)*천하를 취하려 하여 이를 행하는 자는, 그것이 불가능함을 나는 본다. 천하는 신기이라, 인력으로 하려다가는 실패하고, 손으로 잡으려 하다가는 놓친다. 대저 만물은 스스로 가기도 하고 남의 뒤를 따라가기도 하며, 또 어떤 것은 강하고 어떤 것은 약하며, 어떤 것은 죄절되고 어떤 것은 무너진다. 그러므로 성인은 과도한 것을 버리고, 과욕을 버리고, 교만을 버린다. ↓댓글에댓글
  81. 81. 박수영 '04.9.19 9:36 PM 신고
    :-)*공포정치도 독재 맞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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